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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날

제23회 환경의 날 기념식! 플라스틱 공해 퇴치 앞장서요~ 6월 5일은 환경의 날입니다. 1972년 6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UN 인간환경회의에서 6월 5일이 '세계 환경의 날'로 제정됐고요. 우리나라는 1986년에 6월 5일인 법정기념일인 환경의 날로 제정했습니다.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제23회 환경의날 기념식'이 5일 대전시청 2층 로비와 3층 대강당에서 '플라스틱 공해 퇴치'를 주제로 열렸습니다. 이날 시청 2층 로비에는 체험마당, 전시마당, 홍보마당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됐는데요. 특히 환경의날 기념 홍보 및·전시부스는 환경을 주제로한 다각인 이야기를 담은 부스였습니다. 환경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적었는데 환경에 대해 보다 깊이 보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18 세계 환경의 날의 주제는 '플라스틱 오염의 종말'입니다...
제23회 환경의 날 기념 자연생태사진전! 환경을 생각하다! 꽃들이 만발하고 자연이 초록빛을 내어 더욱 행복하고 기분좋은 봄날이었지만,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로 건강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연과 환경을 생각할 수 있는 디지털 사진전시회를 소개합니다. 제23회 환경의 날 기념 자연 · 생태사진전이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서 오는 6월 5일까지 열립니다. 다양한 사진기법을 활용하여 찍은 사진들을 한눈에 둘러볼 수 있습니다. 전시실에 계신 작가님들께 설명을 부탁하면 자세하게 설명도 해주신답니다. 방명록에 이름과 축하의 메세지도 남겨준다면 더욱 좋겠지요. 주로 해뜨기 전 30분 전후나 해지기전 30분 전후에 사진을 찍어야 사진이 더욱 멋있게 촬영되기 때문에 사진작가가 되려면 부지런함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보은시 임한리에서 찍었다고 합니다. 작품사진을 찍..
대전 어디까지 가봤니? - 녹색생활의 실천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가다" 6월의 행사를 생각하면 현충일을 많이 생각하지만 6월 5일은 세계적으로도 뜻깊은 환경의 날이다. 특히 올해 환경의 날에는 2012년 조선일보 환경대상을 대전광역시가 수상을 하므로 인해서 더 뜻깊었던 날이었던 환경의 날 행사 그날의 기념식 장으로 들어가 보자. 환경의 날은 1972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개최한 UN 인간환경회의 개막일인 6.5일을 "세계 환경의 날"로 지정했고 우리나라는 1996년에 환경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제정했다 환경의 날을 기념하듯이 시청 곳곳에서는 환경의 날 행사가 다채롭게 열렸었다. 먼저 눈에 띄였던 것은 시청 청사 로비에 펼쳐진 대전시의 환경 활동 이야기들 녹색생활실천에 대한 이야들부터 환경에 대한 추진 정책들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이 보였다. 그중에서 가장 눈을 끌었던 것은 공공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