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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칼국수

둔산동맛집 | 맑고 개운한 둔산해물칼국수 맑고 개운한 해물국물을 원한다면, 둔산해물칼국수 *** 대전에 많은 음식점 중에 가장 많은 음식점은 무었을까요? 아마 이번 주에 대전 칼국수 축제가 있으니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 것 같은데, 바로 칼국수에요. 칼국수가 대전 사람들의 입맛이나 성향에도 잘 맞아 크게 발전하게 된 듯 합니다. 오래된 칼국수 집들은 저마다의 맛으로 단골 손님을 잡고 있어요. 저도 잔치국수처럼 얇은 면보다 칼국수처럼 굵은 면을 좋아해서 이곳저곳의 칼국수를 다 먹어보는 편이에요. 동구나 중구 쪽에는 오래되고 유명한 칼국수 집들이 곳곳에 있지만, 신도심 쪽에는 비교적 어린 칼국수 집들이 분포해요. 오늘은 얼마 전 다녀온 '둔산해물칼국수' 집을 소개할까 합니다. 신도심에 위치해 어린 칼국수 집이지만, 시원한 해물국물이 마음에 쏙- 들..
[대전맛집] 그라미 (수제돈까스/해물칼국수/카레) 돈까스 좋아하세요?? 아님 카레 좋아하세요?? 그럼... 해물칼국수 좋아하세요?? 12월 23일... 지인이 소개해준 둔산동 시청근처에 있는 "그라미"에 다녀왔다... 많은 사람들이 맛있다고 한다... 사실 이날은 두번째 방문이었다... 첫방문때... 지인과 함께 들렀다가... 다음번에 포스팅하러 와야겠다는 생각에... 다시 들른것이다... 이날 본인과 본인의 일행이 주문한 음식은... "수제돈까스"와 "해물칼국수" 지인의 말을 빌리자면... 이집의 음식이 다 맛있지만... 그중 "레드카레라이스"를 꼭 먹어봐야한다...고 한다... 그런데... 본인이 주문한 음식은... "수제돈까스" 하하하... 주문한 "수제돈까스"가 나오니... 돈까스 접시 한쪽 끝에... "레드카레라이스"가 있는것이다...^^ 맛이..
대전에 숨은 맛집 하나해물 칼국수를 소개합니다. 오늘 찾아 간곳은 오류동 하나은행 뒤에 있는 하나해물칼국수 입니다. 자~ 그럼 오늘의 맛집으로 떠나 볼까요? ^^ 하나은행 오류동 영업소 주차장에서 보면 작은가게가 보입니다. 이곳이 오늘의 주인공 하나해물칼국수 입니다. 가격이 예전에 비해 다소 올랐지만 다른 가게와 비교해 싼편입니다. 점심시간이 지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가게 안은 사람들로 북적북적 .... 겉절이 입니다. 칼국수에는 겉절이가 잘 맞아요. 깍두기 입니다. 이집 깍두기는 겉절이에 비하면 조금 약해요. 칼국수 1 고기만두1 김치만두 1을 시켰습니다. 한상 차려진 모습은데 조촐합니다. 먼저 만두를 그릇에 담습니다. 고기 만두 속은 이렇습니다. 담백하고 맛있습니다. 전혀 느끼하지 않아요~ 이건 김치만두 모습입니다. 보기보다 훨씬 매콤합니다. 이렇..
[대전맛집] 비오는 장마철, 해물이 푸짐한 해물칼국수 한 젓가락 어떠세요? ..... (오감만족,전국맛집,맛집,해산물,칼국수) 오늘따라 6시까지 단수이고 밥은 하기 귀찮고 간단히 저녁을 먹고 싶어서 고민하던차에 남편이 강추한 칼국수 집에 갔습니다. 칼국수 집에 들어가자 마자 당연하다는 듯이 "칼국수 2인분이지?" 라고 말씀하시는 주인 아주머니의 포스에 눌려 그냥 시켰는데 역시나 고수는 다른 겁니다. 엄청 나게 큰 그릇에 담겨나온 칼국수와 푸심한 바지락과 오징어새우를 보면서 과연이인분이 맞을까 심각하게고민을 하면서 먹기시작 다먹었습니다 아하하하하하 면발에 부추가 들어가 있어서 더욱 향기롭고 씹는 맛도 좋았어요! 너무 푸짐한 해산물에 바지락 까먹다가 젓가락 쥔손에서 경련이 일어날 정도였어요. 까도까도 바닥이 않보이는 바지락산을 헤치며 면발을 먹어야했습니다. 오동통통 오징어!!!!! 오래된맛집에 메뉴는 정해져있어서 그런지 메뉴판보다는..
[맛있는음식] 미칠듯한 해물의 존재감, 점심에는 해물칼국수가 대세!! (오감만족/대전맛집/전국맛집/황토기와집) 칼국수로 유명한 황토기와집입니다. 식사시간에는 차가 꽉차서 정말 사람들이 많아요. 2층도 있는데, 거기에는 거의 예약석입니다. 해물칼국수를 시키면 일단 새싹보리밥이 나옵니다. 고추장에 비벼먹으면, 고소하니 맛있어요. 큼지막한 해물칼국수!! 밑으로 조개랑 해산물들이 가라앉아 있어서 국수를 담을때는 밑부터 훑어서 먹는게 좋아요 보리밥과 에피타이저로 먹는 단호박죽 배가 따땃하니, 속을 달래줍니다. 바지락 담으라고 커다란 그릇을 주시는데 여기에 엄청 나게 조개껍데기가 쌓여요. 먹음직스런 해물 칼국수와 바지락!! 국물이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게 됩니다. 바지락은 제가 거의다 먹은거 같아요!! 해감이 잘 되어서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직접 이렇게 칼국수 면발을 뽑고 재료를 담아 놓아서 바로바로 만들어서 줍니다. 그..
쫄깃쫄깃한 맛있는 족발을 뜯노라면?!! [나와유의 오감만족.대전맛집.전국맛집] 참 오랜시간을 거쳐서 이 음식점을 올려 봅니다. 어언..2달은 족히 지난것 같습니다. 포스팅 순위에 밀려서 지금에야 올라갑니다. 이곳에서 가장 맛있었던것은 바로 이 생채입니다. 정말 시원하면서 무우가 제대로 물이 올랐다는 느낌이 듭니다. ㅎㅎ 김치의 수준은 평범한 수준입니다. 살짝 삭혔으면 하는 아쉬움이 드는군요. 수육이나 족발을 먹을때는 이렇게 새우젖이 있어야죠. 그래야 소화가 잘됩니다. 족발입니다. 족발을 젤라틴이 많아서 술안주로 아주 좋죠. 고기의 질도 괜찮아 보입니다. 족발은 뭐니뭐니해도 뼈를 들고 뜯어먹는 기쁨이죠. 신가의 대표하는 메뉴는 바로 이 매운 족발이라고 합니다. 아주 매운편은 아닌데 살짝 매우면서 쫄깃합니다. 식사로 콩나물밥을 주문했습니다. 김가루가 듬뿍 뿌려진 콩나물밥입니다. 콩나물..
[대전맛집] 푸짐한 해물이 눈을 유혹하는 칼국수집 "푸짐한 해물이 눈을 유혹하는 칼국수집" 항상 동구의 맛집을 개척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대전의 중리동에서 용전동방향으로 넘어가다보면 우측에 항아리 칼국수라는 음식점이 있는데, 생긴지는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아 혹시나 해서 들러봤습니다. 음식점은 생긴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런지 깔끔하기는 했지만, 주차하기가 불편한편입니다. 항아리 칼국수 집은 이렇게 모퉁이에 있습니다. 모든 음식을 하나에 담아서 내오는 항아리라는 이름을 그대로 사용한 항아리 칼국수입니다. 아뵤~ 하는 표정의 지민이입니다. 지민이의 당돌함이 요즘 많이 늘고 있습니다. 방금담근 김치들이 항아리에 들어가 있습니다. 찬도 항아리에 칼국수도 항아리에 들어있습니다. 이곳의 칼국수는 우선 내용물이 충실합니다! 굴이나, 바지락, ..
[대전오감만족] 탄방동 두울샤브샤브 아내와 종종 찾는 곳 중에 한 곳인 두울샤브샤브^^ 가격에 대한 부담없이 배부르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인 것 같습니다. 낙지 한마리와 가리비, 새우, 홍합, 야채, 버섯들이 가득합니다. 아내와 주문을 한 메뉴는 모듬 샤브입니다^^ 국물에 낙지와 가리비, 새우, 야채..등의 재료를 넣고 보글~보글^^ 해물과 야채가 지글~보글 국물과 함께 신호를 보내면 샤브샤브 소고기를 넣어서 맛있게 얌얌^^ 김치와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습니다^^ 샤브샤브를 다 먹었으면 2차 먹거리인 칼국수를 빼놓을 수 없죠^^ 얼큰한 국물에 칼국수를 먹으니 속이 든든합니다^^ 마지막으로 볶음밥이 남았네요^^ 마지막에 먹는 이 볶음밥이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바닥에서 누룽지가 된 밥도 정말 맛있습니다^^ < 찾아오시는 길 > 대전광..
[대전맛집추천] 배불러도 자꾸 손이가는 "하나 해물 칼국수" 후배의 추천으로 오류동 하나은행 뒷편에 있는 하나해물칼국수집에 다녀왔습니다. 하나해물칼국수는 작은 규모지만 꽤 유명하더군요. 점심시간엔 하나은행 직원분들이 많이 온다고 합니다. 일단 칼국수 2인분과 만두 1인분을 시켰습니다. 칼국수와 만두가 같이 나오네요.^^* 만두칼국수는 처음 먹어보네요. 만두는 김치만두와 고기만두 2가지를 섞어주셨고요, 김치만두 속이 터지니 칼국수 국물이 뻘겋게 되는게 색다르네요. 반찬은 조촐하네요. 물론 3가지 이외에 더 필요한 건 없겠죠? 배가 부른데도 불구하고 냄비 바닥이 보일 때 까지 젓가락을 놓지 못햇습니다. 하나해물칼국수 분식 대전 중구 오류동 177-21
[대전맛집 추천] 서해 해물손칼국수 [오감만족] 칼국수 추천/해물칼국수 추천/대전맛집 추천/ 맛집 추천 맛집 서해 해물손칼국수 친구가 해물손칼국수를 맛있게 하는 집이 있다고 데려간 곳은 용문동주민자치센터 골목에 있는 서해 해물손칼국수집이였습니다. 해물 손칼국수가 3,500원 가격이 저렴하네요^^ 서해 해물손칼국수 집 골목에 선창교회가 있는 데 그 곳에서 사람들이 많이 와있었습니다. 모임 끝나고 식사하러 오신 듯 했어요 해물 손칼국수를 시키자 맛있어 보이는 깍뚜기가 첫 인사를 하네요^^ 요즘 금치라고 불리는 맛있게 보이는 김치도 등장하는 군요^^ 드디어 해물 손 칼국수가 나왔네요^^ 큰 냄비에 같이 먹을 수 있도록 주셨네요^^ 빨간색으로 약간 보이는 것이 새우고요 안에 보니 바지락과 오징어들이 잠수해 있더군요^^ 해물들이 들어있어서 국물이 정말 시원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