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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

복수동맛집, 객잔 탕수육이 맛있는 객잔 *** 날씨좋은 화장한 가을날~동물원 국화축제를 보기 위해서 중간에 잠시 들린곳..객잔 중화요리집이다. 이곳은 탕수육이 아주 맛난곳으로 유명한데..가장 많이 찾는 메뉴판 부분만 한번 찍어봤다~ 주문한 메뉴중... 탕수육이 먼저 나왔다이곳은 탕수육은 과익이 많이 들어간것이 특징...하지만 양이 다소 적은 것이 흠이라면 흠!! 이건 짬뽕. 이건 짜장면.면발이 도톰한게 식감이 내 입맛에 딱 좋다. 이곳은 특징이 하루에 소진될 물량만 딱 준비하므로 물량이 전부 소진될경우음식을 추가로 주문할수 없다하지만.. 그만큼 음식에 대한 신뢰가 가는 부분이기도 하다... 장소 : 대전광역시 서구 복수동 644 객잔전화번호 : 402-584-8700 *** 탕수육이 맛있는 객잔, 중화요리
[대전역맛집/동구맛집/정동맛집/중국음식]대정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집 태화장 대전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집은 바로 태화장입니다. 1954년부터 화교가 시작해서 지금까지 이어져온 중국집이지요. 태화장은 저에게는 익숙한 맛입니다. 아버지가 한턱 쏘실때 태화장에서 짜장면 과 탕수육을 시켜주셔서 우리가족이 포식 했거든요. 빨간 회전판에서 음식을 둘려가면서 먹었을때의 그 신기함이란!! 왠지 모르게 어른 대접 받는 기분도 들고 멋진 장소에서 밥을 먹었다는 기분이 들어서 행복했습니다. 오랜만에 나간 대전 블로그 기자단 정기모임은 태화장에서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기자단 분들도 뵙고 맛난것도 먹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태화장은 이름난 중국집임에도 자장면과 짬뽕가격은 3500원 4000원으로 저렴합니다. 미리예약 않하면 자리가 없을 정도 이고 늘 차로 붐벼서 주자요원이 앞에나와서 주차를 도와주지 ..
[대전맛집/월평동맛집/]하얀국물이 매콤시원한 동천홍 사천탕면 바삭한 탕수육 그리고 육즙가득 군만두! 하얀국물의 돌풍속에서 대전에서도 하얀짬뽕을 맛볼수 있는 있는 동천홍에 다녀왔습니다. 맛있는 요리를 사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올만에 호강했어요!!! 짬뽕은 빨간국물이란 편견은 버려야 할때입니다! 사천탕면이라지만 살짝 매콤할뿐 많이 맵지는 않아요. 동천홍 사천탕면은 굴과 해산물들이 잔뜩들어 가 있어서 더욱 시원합니다. 국물 맛이 어떻게 이렇게 나는지 신기해요. 고기육수 베이스스에 해산물이 들어가서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바삭한 탕수육은 보통과 대자밖에 없습니다. 바삭하고 얇은 밀가루가 더욱 고소한 탕수육이에요^^ 그리고 육즙이 줄줄 흐르는 군만두!! 군만두는 직접 만들어서 안에 두부와 돼지고기 소가 많이 들어가서 고소합니다. 한접시에 7천원인데 8개가 나옵니다 군만두를 입에 넣고 깨무는 순간 바삭 바삭한 만두..
이열치열!! 더위엔 역시 매운짬뽕이 최고!! [나와유의 오감만족, 대전맛집, 전국맛집] 이비가짬뽕집은 근처에 가다가 우연히 간판을 보고 들어간 집입니다. 어찌보면 참 상업적으로 보이는 외관에 적당한 가격대에 얼버무려 만든 음식점처럼 보였지만 생각외로 짬뽕의 맛의 기본은 아는집인듯한 느낌이 드는 곳이더군요. 주말의 어느날 주린배를 움켜잡고 겨우(?) 짬뽕이라는 외식을 하러 나갔기에 조금은 체면 (?)이 서지 않는것 같아서 그랬지만 다들 만족해하는것을 보면서 이것이 삶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ㅎㅎㅎ 월평동의 구석에 위치한 이비가 짬뽕집입니다. 입이 즐겁다는 문구가 눈에 띄입니다. 지민이도 환한표정으로 이날의 식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유달리 환해보이는 표정인데 빨리 이갈이를 해야할텐데라는 생각도 듭니다. 김치는..잘 기억이..머 평범한 수준이었던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역시 짬뽕..
저녁입맛 제대로 땡기는 맛있는 탕수육!! [나와유의 오감만족.대전맛집.전국맛집] 일박이일에서 중국요리를 시켜먹는 미션을 보고 중국음식이 땡겼어요! 오랜만에 탕수육도 먹고 싶어서 일끝나고 신랑과 달려갔습니다! 유성구 신성동에 맛집이라는 동보성에 갔지요! 먹음직 스러운 탕수육!!! 바삭바삭하고 야채도 맛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탕수육 소스와 간장을 같이 찍어 먹으면 더 맛나요!!!! 탕수육을 게눈감추듯 드링킹하는 중에 (민망 민망) 시킨 간짜장이 나왔습니다!!!! 전 간짜장> 쟁반짜장> 짜장 이순으로 좋은 것 같아요!!! 쟁반 짜장은 않비벼도 되니까 좋고 간짜장은 짜장소스가 진햇 좋아요!!! 윤기가 자르르르흐르는 간짜장을 쓱쓱쓱비벼주었습니다!!!! 간짜장을 보니 다시 먹고 싶어져요!!!! 슥슥슥 비벼서 한입!!! 자 한입 드실래요? ㅋㅋㅋㅋㅋ 자스민차와 단무지 양파와 춘장이 기본 세팅!..
[대전 맛집] 손짜장이 일품인 "짜오짜오" 시원한 짬뽕과 맛있는 손짜장이 생각이 나서 가족과 함께 탄방동에 손짜장 전문점인 "짜오짜오"를 갔습니다. 셋트 메뉴로 탕수육, 짜장 1개, 짬뽕 2개를 시켰습니다. 어느 중국집이나 빠질 수 없는 단무지와 양파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바로 이어서 맛있는 탕수육이 등장하네요^^ 드디어 맛있게 보이는 손짜장이 등장합니다. 국물이 일품인 짬뽕이 등장했습니다. 예전에 한번 갔을 때는 싱싱한 낚지 한마리가 짬뽕 위에 올라가 있었는 데 세트 메뉴를 시켜서 그런지 낚지는 보이지는 않네요^^; 그래도 짬뽕을 먹으니 땀과 함께 온 몸이 시원해집니다. 이 맛에 짬뽕을 먹는 것 같습니다. 크아~ 시원하게 잘 먹었다^^; < 찾아오시는 길 > 대전 서구 탄방동 77-9 버스 : 602, 101, 916, 211, 107, 315..
시원한 국물맛이 마음속까지 느끼는 굴짬뽕 시원한 국물맛이 마음속까지 느끼는 굴짬뽕 중화요리전문점이라고 하면, 주로 짜장면과 짬뽕이 생각나지 않으세요? 거기다가 조금 더 구색을 갖춘다면, 탕수육이나 깐풍기 등의 음식을 더 주문하여 대게는 먹지요. 그런데, 굴짬뽕이라면 아시죠? 일반 짬뽕에 비해 뿌연색의 국물에 한 젖가락을 할 때마다 색다른 시원한 맛이 난다는 것을요! 오늘 소개해드릴 음식은 대전의 있는 맛집인 "모리화"의 굴짬뽕입니다. ▲ 정갈하게 잘 차려진 밑반찬들이 먼저 셋팅되어 우리들을 기다려주고 있군요. 왠지 모를 기대감에 뿌듯해지네요. ▲ 모리화에서 직접 만든다를 차를 한잔 음미하면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드디어 주문한 음식들이 나오기 시작하는군요. ▲ 드디어 나왔습니다.. 붉은 색의 짬뽕이 아닌, 뿌연색의 특색있는 짬뽕... 그..
[맛집여행] 얼큰한 맛이 해장용으로 최고! 짬뽕을 맛보세요 2010. 12. 대전에도 몇군데 유명한 짬뽕집이 있어요. 그 중 예전 산성동에서 영업을 하다가, 다시 자리를 옮겨 문을 연 '국제반점'이 있어요. 얼큰한 맛으로, 술마신 다음날 해장용으로 최고죠! 식당이름이 다름아닌, 짬뽕전문으로 간판을 크게 새겨 어필했네여. 그야말로, 짬뽕에 정말 자신있나봐요. 위치는 도마동에서 태평동으로 넘어오는 다리건너에 있습니다. 바로 오늘의 주인공 짬뽕이에요!! 다른 짬뽕과의 차이점은 별로 없으나, 찾는다면 바로 얇은 면발밖에요. 그리고 또하나 맵습니다. 이건 이집에서 만드는 짜장인데요, 달달한 맛으로 개인적으론 쏘!쏘! 이건, 뒷자리에 앉아있던 친구부부가 덜어준 탕수육이에요 짬뽕을 보면, 오징어와 굴, 홍합 등이 들어가 있어요. 다만 좀 양이 적어서, 아쉽긴 하지만 싱싱해요..
대전맛집- 한성짜장에서 어머니와 데이트 어머니와 모처럼 나와서 데이트를 하고 어머니 좋아하시는 우동도 사드릴 겸 집 근처인 한성짜장에 들렸다. 한성짜장에 들어와서 메뉴판을 보니 짬뽕이 너무나 먹고팠다. 그래서 짬뽕, 우동, 그리고 탕수육 小를 시켰다. 드디어 탕수육이 나왔네요^^ 어머니의 메뉴인 우동이 나왔습니다. 우동을 보니 너무나 먹음직합니다. 저의 메뉴인 짬뽕이 나왔습니다. 얼큰한 것이 땡겼었는 데 짬뽕을 얼큰하게 땀을 흘리며 먹으니 온 몸에 힘이 솟아나네요^^ 아내 와 저 대신 호진이를 돌보느랴 힘드신 어머니께 우동 한 그릇은 너무나 부족한 대접이지만 어머니는 그래도 아들과 데이트를 하고 우동 한 그릇을 드신 어머니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하셨다. < 찾아오시는 길 > 대전시 서구 용문동 229-12 전화 : 042-526-0091 지하..
[맛이있는대전] 자장면 면발하나에 꿈꾸는 과거 '동보성' (식객 329) 지금은 자장면이 무척 흔한 음식이지만 과거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특히 제가 어렸을때만 해도 자장면은 졸업식이나 명절때나 먹을수 있는 음식중 하나였죠..(불우하게 자란 ㅜ.ㅜ) 아무튼 다시 돌아와서 회사근처에 중국집이 여럿있지만 그나마 나은곳은 조금 나와야 합니다. 중국요리는 뭐니뭐니해도 자장면이 기본이죠 1백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음식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1884년 인천으로 온 중국 산동반도 출신 노역자들이 싼값에 배를 작장면이 원류로 시작하여 지금까지 진화를 해왔습니다. 자장면만이 아닌 중국음식만을 하는 중국음식점인 동보성을 찾아가보았습니다. 신성동에서 북대전 IC방향으로 가다보면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역시 중국집은 차가 나와야 제맛이죠. 이메뉴는 사천식 볶음탕면이었던것 같은데 잘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