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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방동

대전청년활동공간 <청춘너나들이>에서 꿈꾸자 자유! 여유! 휴식과 함께 정보를 나누는 공간, 청년들이여 오라. 지난 4월 24일 대전 서구 탄방동 샤크존 2층에는 아주 특별한 공간이 문을 열었습니다. 청춘너나들이인데요. 이름만 들어도 푸릇푸릇한 기운이 느껴지지 않나요? '청춘너나들이'는 대전시가 올해 대표 청년활동 공간으로 조성한 3곳 중, 지난 12일 가장 먼저 개관한 '청춘나들목'에 이어 두번째로 개관한 곳입니다. 작년에는 6월 28일 대전중앙시장 중앙메가플라자에 '청년구단'이 문을 열었고요. 원도심 청년거점 공간과 마을공동체 허브 역할을 하는 청춘다락이 2017년 9월 27일 개관하기도 했죠. 5월에는 '청년dododo'가 개관을 앞두고 있습니다. 샤크존 2층. 다소 어두컴컴한 주차장 끝 쪽에 이런 밝고 활기찬 공간이 생겨서 아주 좋네요. 개..
[외국인 소셜기자]오백에 삼십, 코믹서스펜스 연극의 매력 연극 의 제목은 500만원의 보증금과 30만원의 월세를 뜻하는데요. 서울 대학로 돼지 빌라 가까이에 있는 떡볶이 가게를 배경으로 하는 코믹서스펜스 연극입니다. 저는 운좋게도 앞줄 좌석에 앉을 수 있었는데요. 코믹 서스펜스 연극을 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오백에 삼십, which translates into 5 million won deposit and 300 thousand a month rent is a comic suspense play set around a ddeokboki shop near Pig Villa in DaeHaengo Seoul. I was lucky enough to get a front row seat. It was my first time seeing a comedy ..
[대전 맛집] 단돈 3000원으로 배터지게 즐기는 보리밥! (대전 서구 탄방동, 옛날보리밥) 3000원으로 배터지게 즐기는 보리밥! (대전 서구 탄방동, 옛날보리밥) 오늘은 제가 15년 넘게 이용하는 보리밥집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탄방동 전자타운근처 주공아파트 앞에 위치하고 있는 곳인데... 단돈 3,000원으로 건강한 식사인 보리밥을 마음껏 배터지게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커피 한잔이 3,000원을 우습게 넘어버린 요즘에 이만한 가격으로 이렇게 양질의 음식을 즐길 수 있다는건 참으로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구나 할머니가 ㅈ직접 해 내오는 음식들이라... 그 정감있는 맛은 일반 음식점하고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 자... 오늘은 위에 보이는 보리밥을 먹어보겠습니다. 보리밥이 알차보이죠? ^^ ▲ 일단 자리에 앉으니 이렇게 나옵니다. 내용물은 안보이고 큰 그릇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대전맛집]생삼겹살과 어죽의 만남 - 탄방똥돼지- 1.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 블로그 기자단 김지은입니다. 오늘은 탄방동의 맛집에 대해 소개할까합니다. ‘생삼겹살과 어죽의 만남’ 2. 탄방똥돼지는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세이브존 주변 골목에 위치합니다. 정확한 주소는 대전 서구 둔산3동 1935입니다. 두꺼운 생 삼겹살을 야무시게 구워먹고 후식으로 든든한 금산어죽을 먹으면 금상첨화입니다. 3. 사장님과 사모님이 직접 운영하시고 꼼꼼히 재료부터 맛까지 보장하는 탄방똥돼지의 생삼겹살과 어죽을 만나러 갑시다~ 자! 그럼 지금부터 출발~  ------------------------------------------------------------------- 여기는 탄방똥돼지입니다. 메뉴판입니다. 고기류와 식사류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가게 규모는 크지 않습니..
[대전커피숍/대전까페/탄방동커피숍]고양이도 쉬어가는 편안한 까페모 (카페) 맛있는 바나나 호두라떼를 사주는_친구의_위엄.jpg 남선공원근처 에있는 로스트리 커피숍 까페모에서 친구들과 수다수다했답니다 로스트리 커피숍인데다가 바나나호두라떼가 일품이라는 말에 고고싱!! 가끔 귀여운 길냥이들이 앉아서 여유롭게 햇빛을 즐기러온다는 까페모에 앉아서 수다수다했습니다. 바나나 호두라떼는 바나나를 진하게 갈아서 뻑뻑할정도였어요!! 견과류랑 같이 믹스하니까 더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주인이 독립영화감독이라는 말을 듣고 보니 까페에 다양한 독립영화제를 알리는 포스터들도많고 책도 많더라구요 커피맛도 좋고 한가하게 앉아서 노닥노닥 하기에도 좋은 커피숍 입니다
대전 여행, 대전 서구를 돌다 Vol.1 바야흐로 가을입니다. 높은 가을 하늘에 하얀 뭉게구름이 흘러가는 어느 날, 대전광역시 블로그 기자단 주재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의 주제는 대전시 서구. 서구에 있는 다양한 장소를 방문하고, 서구의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을 갖는 것입니다. 저는 아침 일찍 무궁화를 타고 대전으로 향했습니다, 새벽 여섯시 반의 기차, 한강으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설레는 마음을 다 잡습니다. 이번 여행의 코스는 도산서원과 월평공원, 정뱅이 마을과 장태산 휴양림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진이 많이 첨부되는 포스팅이기에 두개의 포스팅으로 나눠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도산서원은 탄방동에 위치해 있습니다. 드높은 쇼핑센터들과 밀집한 주거지역 사이의 전통 건물. 어딘지 모르게 낯선 존재감을 풍기는 도산서원에 발을 들여 놓습니다..
[대전명소/도산서원/대전고택/대전여행] 대전에도 서원이 있다! 도산서원道山書院에서 도리의 길을 묻다 대전광역시블로그기자단 팸투어 첫번째 코스로 도산서원道山書院에 갔습니다. 직접 설명해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더욱 도산 서원이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늘 지나가다가 보기만 했는데 이렇게 직접 들어 가서 본것은 처음 이였어요 선생님 정말 감사 드립니다!!!! 만회 권득기와 그의 아들 탄옹 권시를 추모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권득기는 41세 때 문과에 급제하여 예조좌랑을 지냈으며, 정세가 어지러워지자 벼슬을 버리고 도학을 공부하였다고 한다. 권시도 학문이 뛰어나 대군사부· 한성부좌윤 등에 임명되었으나, 벼슬을 버리고 고향인 이곳에서 학문에 힘썼다. 이 서원은 조선 숙종 19년(1693)에 유림들이 뜻을 모아 세운 것으로, 숙종 37년(1711)에 나라에서 내린 현판을 받아 사액서원이 되었다. 사당 3칸·묘문 3..
[대전 맛집] 손짜장이 일품인 "짜오짜오" 시원한 짬뽕과 맛있는 손짜장이 생각이 나서 가족과 함께 탄방동에 손짜장 전문점인 "짜오짜오"를 갔습니다. 셋트 메뉴로 탕수육, 짜장 1개, 짬뽕 2개를 시켰습니다. 어느 중국집이나 빠질 수 없는 단무지와 양파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바로 이어서 맛있는 탕수육이 등장하네요^^ 드디어 맛있게 보이는 손짜장이 등장합니다. 국물이 일품인 짬뽕이 등장했습니다. 예전에 한번 갔을 때는 싱싱한 낚지 한마리가 짬뽕 위에 올라가 있었는 데 세트 메뉴를 시켜서 그런지 낚지는 보이지는 않네요^^; 그래도 짬뽕을 먹으니 땀과 함께 온 몸이 시원해집니다. 이 맛에 짬뽕을 먹는 것 같습니다. 크아~ 시원하게 잘 먹었다^^; < 찾아오시는 길 > 대전 서구 탄방동 77-9 버스 : 602, 101, 916, 211, 107, 315..
[대전생활] 제1편, 20년전의 대전은 어떤모습이었을까? "둔산,대전역,대전광역시" 확 달라진 대전 제1편, 20년전 대전의 모습은 어떤모습이었을까? 도시의 변화 속도는 상당히 느리다. 거의 느끼지 못할 정도로 아주 서서히 변한다. 그러나 세월을 뛰어넘는 20년 전 대전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하눈에 보면 너무 많은 변화에 놀라게 된다. 변화된 모습은 바로 대전의 역사이며, 또한 미래를 향한 기대이다. 하늘에서 내려다 본 20년 전과 후의 모습을 5회에 걸쳐 연재한다. ☞ 둔산 신도시 둔산지구는 오늘날 대전지역 신도시의 대명사다. 1988년 당시 노태우 대통령의 주택 200만호 건설공약 이행을 위한 대상지로 포함되면서 시작된 개발은 공군비행장이 있던 공군교육사령부와 향토사단인 육군 제32사단 사령부, 육군통신학교가 있던 자리인 둔산, 월평, 탄방, 갈마, 옛 삼천동 등지에서 이루어졌다...
[대전오감만족] 탄방동 두울샤브샤브 아내와 종종 찾는 곳 중에 한 곳인 두울샤브샤브^^ 가격에 대한 부담없이 배부르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인 것 같습니다. 낙지 한마리와 가리비, 새우, 홍합, 야채, 버섯들이 가득합니다. 아내와 주문을 한 메뉴는 모듬 샤브입니다^^ 국물에 낙지와 가리비, 새우, 야채..등의 재료를 넣고 보글~보글^^ 해물과 야채가 지글~보글 국물과 함께 신호를 보내면 샤브샤브 소고기를 넣어서 맛있게 얌얌^^ 김치와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습니다^^ 샤브샤브를 다 먹었으면 2차 먹거리인 칼국수를 빼놓을 수 없죠^^ 얼큰한 국물에 칼국수를 먹으니 속이 든든합니다^^ 마지막으로 볶음밥이 남았네요^^ 마지막에 먹는 이 볶음밥이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바닥에서 누룽지가 된 밥도 정말 맛있습니다^^ < 찾아오시는 길 > 대전광..
[오감만족 대전] 24시간 열린 맛집 `메이찬` 대학병원에서 3교대로 일을 하고 있는 아내의 이브닝 퇴근 시간에 맞추어서 아내를 태우고 집에 가는 길에 아내가 배도 고프고 오빠랑 밥먹으면서 이런 저런 얘기하고 싶다고 해서 찾은 곳이 탄방동에 24시간 중화요리 전문점 '메이찬'입니다. 늦은 저녁 시간이였지만 이곳에서 식사를 하시는 분들도 몇 분 계시고 주문전화도 좀 있었습니다. 아내와 저는 잡채밥과 짜장면을 시켰습니다. 맛있게 잘 익은 김치와 단무치가 먼저 올라왔습니다. 제가 주문한 잡채밥이 나왔습니다. 정말 맛있게 보입니다. 잡채밥과 함께 빠질 수 없는 짬뽕국물^^ 시원하게 잘 넘어갑니다^^ 드디어 아내의 매뉴인 짜장면이 나왔습니다. 짜장면이 양이 많네요^^ 아내가 혼자 못먹겠다고 해서 제가 조금 지원사격을 했습니다. 맛있는 중화요리 전문점이 많겠지만..
[대전맛집] 장수찜닭 - 해물과 찜닭의 절묘한 만남! 해물과 찜닭의 절묘한 만남! 「 장수찜닭 」 모임을 가면 메뉴를 고를 때 망설여지는 순간이 있다! 찜닭보다는 해물찜이 먹고 싶다거나 그 반대의 경우인데 두 경우를 만족시키는 메뉴가 있으니 닭고기 해산물 볶음이다 이 곳 사장님은 탄방동 옥례찜닭을 운영했던 분인데 지인분에게 넘기고 둔산동으로 확장이전한 것이 바로 오늘 소개할 장수찜닭입니다. 이 곳으로 오면서 가족운영시스템으로 바뀌었습니다. 주방은 포스터에 보이는 형님이 운영하고 동생은 홀을 맡아 운영합니다. 직접 가족들이 운영하기에 바쁘긴 하지만 말만 잘하면 서비스가 푸짐합니다. 장수찜닭의 큰 특징이라면 접시에 있습니다. 앞접시던 요리접시던 맞추었다고 합니다. 웬지 품위가 있습니다! 반찬의 제일 기본 깍두기! 온 가족이 운영하는 시스템이다보니 여기에 나오는..
[대전소식] 대전시, 원활한 차량소통 기대돼, 일부 교차로좌회전 폐지 [대전소식] '정체 교차로 차량소통 원활해 진다.' ▶ 교통운영체계 선진화를 위해 좌회전 금지 및 비보호좌회전 확대 ▶ 탄방네거리 시간당 756대, 휴양소네거리 시간단 320대 통행량 증가 대전시 교통건설국은 도로운영체계의 선진화방침으로 정체교차로에 대한 신호체계를 변경하기로 하였습니다. 기존 교차로에서 좌회전신호로 인해 도로정체에 영향을 미친다는 이유로 차량통행량이 비교적 적은 일부 교차로에 대해서 좌회전 신호를 없애는 대신 비보호 좌회전으로 직진우선원칙에 입각하여 신호체계를 국제적표준에 맞게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교통신호체계의 변경 대상에 오른 두곳은 '탄방네거리'와 '휴양소네거리'가 해당됩니다. ■ 교차로신호체계 변경에 따른 개선효과 ▶ 탄방네거리 : 용문네거리 → 유성방향 직진교통량 시간당..
[맛] 화로천년 - 오리, 돼지, 소고기의 바베큐한 만남 (대전/탄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