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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가족이 친환경, 자연주의 수제빵을 만들어가는 에코-브레드 하우스!! 가족이 친환경, 자연주의 수제빵을 만들어가는 "에코-브레드하우스" *** 아빠와 아내 그리고 딸과 아들이 함께 우리들의 건강한 먹거리를 정성스럽게 만들어가는 에코브랜드 하우스를 자랑스럽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에코-브레드하우스는 18시간 발효시켜 수작업으로 빵만들기를 20년간 고집하였습니다. 유산균 빵은 화학계량제를 사용해 빠르게 발효시킨 빵에 비하여 속이 더부룩하지 않고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아 소화가 잘됩니다. 잡냄새가 없고 풍미가 좋으며 빵을 구운 후에도 유산균이 살아 있어 어리이들의 장을 튼튼하게 한다고 합니다. 에코-브레드하우스의 호밀빵은 건포도를 7일간 천연적으로 발효시켜 저온 장시간 숙성 발효한 빵으로 거칠지만, 오히려 섬유질이 풍부하여 부드러운 빵보다 소화력이 뛰어나 매니아층에서 가장 선호하..
[대전소식] 대전 유성서, 19일‘친환경 쌀 문화체험’한마당 대전 유성서, 19일‘친환경 쌀 문화체험’한마당- 벼 수확체험 및 떡 만들기, 햅쌀 음식 시식, 우렁이잡기 등 프로그램‘다채’ - 대전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9일 오전 10시 30분 유성구 대정동에서‘친환경 쌀 문화체험’한마당을 개최합니다.친환경 쌀 품목 연구회(회장 신영만)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도시소비자 및 대전시내 단체급식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이날 쌀 문화체험 행사는 전통방식의 쌀 수확과 첨단 기계화 영농을 함께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낫과 홀태를 이용한 벼 수확체험, 최첨단 콤바인을 이용한 벼 수확장면을 동시에 연출합니다.또 인근 유치원생들이 참여해 메뚜기와 우렁이 잡기 행사는 그동안 친환경 농법을 실천해온 결과 자..
도시형자기부상열차 시승 체험 일기 지난 8월 12일 블로그기자단의 자기부상열차 시승 체험이 있어 다녀왔다. 대전시 유성구 신성동 한국기계연구원내에 들어서자 지상에서 약 3~4m 높이에 깔아 놓은 열차의 철로를 보니 자기부상열차를 타면 저 멀리 미래의 세계에 내려 줄 것만 같았다. 열차의 기관실이 객차와 오픈되어 있어 운전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었고 저 멀리 뻗은 하늘 길을 보니 신비로웠다. 함께 간 기자단은 기찻길을 바라보거나 취재 촬영을 하기 위해 카메라 세팅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열차를 타기 위해 역으로 향했다. 시험용 역이라서 그냥 뼈대에 가림막만 얹져 놓은 작은 역이었다. 드디어 열차를 타고 기찻길을 달리기 시작했다. 기찻길은 나를 하늘로 미래로 빨아들이는 것 같았다. 매주 금요일에는 일반인들이 시승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개..
[3월의 핫뉴스 2위] 녹색성장 명품도시를 꿈꾸는 대전의 첫걸음! - 친환경 교통망 확충 등 4개분야 171개 단위사업, 총4,237억원 투입 대전시가 녹색성장 명품도시 건설을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습니다. 대전시는 22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난해 녹색성장 추진성과와 올해 사업계획 심의를 위한‘녹색성장위원회’를 개최하였으며, 이번 위원회는 지난해 녹색성장 추진 성과분석과 금년도 녹색성장 171개 단위사업별 실행계획에 대한 기후변화, 녹색산업, 녹색생활 등 3개 분과별로 위원들의 토론과 함께 심의로 진행되었습니다. 금년도 녹색성장 전략과 중점 추진과제는 4대전략 10대 정책방향으로 171개 단위사업을 추진합니다. 주요 중점 추진과제는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추진과 자전거타기 좋은 도시 만들기 등 친환경 녹색교통망 확충 △지구온난화와 에너지 위기에 대비한 녹..
대전 염시장과의 간담회 [나와유의 오감만족] 2011-03-24 대전시청 10층 사랑방 충청투데이에서 마련한 염홍철 대전시장과의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참석자는 충청투데이 따블뉴스 기자단 6명입니다. 충청투데이의 아리따운 최진실기자의 인사로 시작됩니다. 기자단의 질문이 이어집니다. 각 질문마다 성실히 답변하시는 염시장 갑천변 공사 진행에 관해서.... 대전시가 처음에는 생태하천 계획을 수립하였는데 3대하천 정비사업을 국가가 대행하게 되어 친환경과 시민 활용위주로 금년 말에 대체적으로 마무리가 된다고 합니다. 대전시의 전세값이 급등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 경기가 좋아지기 때문에 오르는 것이지만 서민들에게는 자기집 마련에 고통이 따르게 되어 양면성이 있기때문에 잘 절충해서 정책을 펼친다고 합니다. 무상금식 현황에 대해서는 의무교육의 차원에서 교육..
달콤한 맛이 혀끝에 감도는 돼지갈비찜! 착한음식의 결정체! 달콤한 맛이 혀끝에 감도는 돼지갈비찜! 착한음식의 결정체! [돼지갈비/공정무역/착한설탕/유기농제품] 건강을 생각하는 친환경 유기농제품이 잘팔리죠? 그래서 인기가 있는 친환경제품이라는 착한 설탕을 넣어서 요리를 해봤습니다. 이 설탕은 쿠바의 청정 자연과 현지 노동자들의 희망이 키워낸 사탕수수로 만든 것으로 천연미네랄이 살아있는 쿠바식 유기농법으로 화학적 정제를 거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제품은 Organic Cooking 단올 (www.danall.co.kr)의 제품으로 여러가지 제품이 있는데, 그중에서 전 착한 설탕을 체험해보게 됩니다. 요즘 티비에서 많이 나오는 공정무역제품인데요, 공정무역제품이란 생산자와 노동자들에게 좋은 무역 조건을 제공함으로써 그들의 권리와 행복을 보장해주고 향후 지속가능..
[염홍철 시장] 대전시, 친환경 디젤하이브리드버스 운행으로 대전공기 개선 [염홍철 시장] 대전시, 친환경 디젤하이브리드버스 운행으로 대전공기 개선 - 대전시, 한국기계연구원 · 대한석유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 대전시(시장 염홍철)는 13일 오전 11시 50분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기계연구원, 대한석유협회와 디젤하이브리드버스 개발 및 시범운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대전시를 비롯한 3개 기관은 대전의 대기질 개선을 위해 디젤하이브리드버스 개발 및 보급, 시범운행에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협약서의 주요 내용은 ‘디젤하이브리드버스’의 성공적 개발과 시범운행, 그리고 홍보 및 보급촉진을 위하여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입니다. 구체적으로 한국기계연구원(정동수 박사)에서는 친환경 클린디젤엔진과 전기모터를 결합한 디젤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국산 버스에 ..
【 대전소식 】대전의 맑은 공기를 위한 '에코드라이브'교육실시 【 대전소식 】대전의 맑은 공기를 위한 '에코드라이브'교육실시 「 친환경, 경제운전으로 연료비 15% 절감 」 ‘에코드라이브’는 ‘친환경 경제운전’이라는 의미로 급발진, 급가속, 급정지 등 3급을 자제하고, 타이어 적정 공기압 유지, 정숙주행 등을 지켜 연료비를 절약하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절감하는 것입니다. 대전시는 27일부터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에코드라이브’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우선 버스업체 경영ㆍ서비스 평가 결과 5년 연속 최우수업체로 선정된 경익운수(윤여경 대표) 운수종사자 32명이 먼저 참여하게 됩니다. ‘에코드라이브’ 교육은 평소 운전습관대로 주행을 한 뒤 연비를 측정하고, 에코주행요령 등에 대한 시범교육 실시 후 에코주행을 하며 연비..
【 대전소식 】쾌적하고 아름다운 대전을 위한..특별한 행사개최 【 대전소식 】쾌적하고 아름다운 대전을 위한..특별한 행사개최 「 대전지역 초등생 대상 1,000명 선착순 접수…… 환 부장관상 등 푸짐한 시상‘눈길’ 」 「 환경퀴즈 골든벨 등 유익하고 재미있는 볼거리와 체험행사도‘풍성’ 」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 대전광역시와 CMB 대전방송과 함께 2010년 10월 9일(토) 한글날에 “대전환경사랑 백일장․사생대회”를 개최합니다. 금번 행사는 미래의 주역인 자라나는 어린이와 대전시민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맑고 깨끗한 환경보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서 마련되었습니다. 백일장과 사생대회는 대전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저학년부(1~3학년)와 고학년부(4~6학년)로 나누어 치러지며 10월 8일까지 시설관리공단(www.djsiseol.or.kr)과 CMB 대전방..
【 대전소식 】대전시장 "낙과 내가 사겠다!", 현장 찾는 민선5기 지자체장 【 대전소식 】대전시장 "낙과 내가 사겠다!", 현장 찾는 민선5기 지자체장 「 추석명절 앞두고, 서민을 위한 정책을 위해 바쁜 발걸음 」 민선 5기 지방자치가 출범한 후 첫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있다. 지난 석 달 동안 각 지자체장들은 몸을 낮춰 현장 중심의 민생행정을 펼치고 있다. 정부가 '친(親)서민'을 주요 정책 슬로건으로 내걸고,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나서 고위 관료들의 현장 방문을 강조하면서 업무 스타일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것이다. ▲ 지난 16일 염홍철 대전시장이 태풍피해를 입은 과수농가에서 피해상황과 작황 현황을 듣고 있다. 김문수 경기지사는 지난 7월 도지사 취임식을 도청이 아닌 의정부의 가능역 교각 아래에서 가졌다. 취임식에 이은 첫 일정은 무료급식 자원봉사였다. 현장 행정을 ..
【 Hot News 】'쓰레기 없는 도시' 시민과 함께 만든다! 【 Hot News 】'쓰레기 없는 도시' 시민과 함께 만든다! - 매월 클린day의 날 등 범 시민 캠페인 전개 대전시에서는 민선5기 세계로 열린 깨끗한 도시이미지 품격을 높이기 위하여 전 시민과 함께하는 ‘쓰레기 없는 살기좋은 으뜸 환경모범도시’를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시는 쓰레기 제로화 도시 이미지 구축을 위하여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 하면서 산, 하천, 공원 등을 찾는 시민들에게 공공이용시설에 대한 ‘깨진 유리창의이론’을 도입 운영하므로서 쓰레기 투기행위를 근절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를 위한 주요과제로 수준높은 클린서비스, 공공이용시설에 대한 상시 청결상태 유지, 생활주변의 청소취약지 등에 대한 정화활동을 추진합니다. 수준높은 클린서비스를 위해 주요가로를 대상으로 특별청소구역을 선정하여 주간청..
[대전소식] 대전시민의 자전거타기 생활화를 위해 대전에 드디어 자전거 주차타워 설치 [대전소식] '대전에 자전거 주차타워 첫 선..' ▶ 서대전역 광장에 160대 규모, 도난방지 등 최첨단 무인시스템 ▶ 9월 착공, 12월 시민에게 개방, 철도역과 연계한 환승체계 구축 정부는 자전거 활성화를 위해 금년말까지 주요 철도역에 자전거 주차타워의 설치를 적극적으로 요구하였고, 대전시는 이에 호응하여 서대전역으로 결정하고 설치하기로 방침을 내렸습니다. 특히 서대전역 주변은 대규모 아파트단지와 학교, 대형할인매장 등이 위치하여, 철도역과의 환승으로 인한 이용량 증가는 물론 일반시민들의 공용자전거 이용증가로 인한 자전거이용의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잇게 되었습니다. 자전거주차타워는 모든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잇도록 비회원제로 운영할 것이며, 시민들의 편의를 제고하고 자전거이용활성화를 위해 무료로 이용할..
함께해요 행복한 유성(대전) 녹색생활 범구민 10대 실천 과제-유성온천역 함께해요. 행복한 녹색 생활 10대 실천 과제 유성온천역에는 행복 유성을 만들기 위한 녹색 생활 범구민 10대 실천 과제를 전시해 놓았습니다. 작게는 유성을 시작으로 대전과 국민 모두가 관심이 많은 녹색 생활 실천이기에 더욱 발을 멈추게 한것 같습니다. 매일 지하철로 이동하는 나에게는 한가지 녹색성장 실천을 하고 있었지만 다른 것들은 조금 부끄러운 것도 많이 있었습니다. 녹색 생활 범구민 10대 실천과제 1. 쓰레기 줄이고 재활용하기 2. 물 아껴쓰기 (샤워는 짧게, 빨래는 모아서, 설거지통 이용) 3. 실내온도 작성하게 유지 (여름엔 26℃이상 겨울엔 20℃이하) 4. 대중교육 이용하기 (버스, 지하철, 가까운 거리는 걷기, 자전거) 5. 전기제품 플러그 뽑기 6. 올바른 운전습관 유지 (급제동, 급출..
농협, 동구 직동 녹색농촌체험마을에 자전거 기증했어요~ 농협, 동구 직동 녹색농촌체험마을에 자전거 기증 - 대청호반길 자전거 1,2코스 출발지 찬샘마을에서 언제든 무료이용 가능 - 농협중앙회 김종화 대전지역본부장은 대전광역시에서 추진중인 녹색실천운동인 자전거타기 붐 조성과 민선5기 공약사업인 녹색농촌체험마을 지원 및 활성화 시책에 참여코자 남․녀 공용자전거 20대를 대청호반길 자전거길 1, 2코스 출발지인 동구 직동 찬샘마을에 전달해 달라고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 직무대행에게 기증 하였습니다. 자전거 기증은 15일 오후 4시 시청 행정부시장실에 있었으며, 이 자리에는 대전광역시 김홍갑 행정부시장이 함께하여 농협측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였습니다. 이번에 자전거를 기증하게 된 것은 동구 직동 찬샘마을에 기존에 중고자전거 20대를 배치하였으나, 무겁고 고장이 잦아 이용..
공예품, 관광기념품 수상작 구경하러 오세요~! 대전시, 공예품대전․관광기념품 공모 수상작 선정 25일 오후 2시 시청 전시실(2층)에서 시상, 28일까지 수상작 전시회 개최 제40회 공예품대전 및 제13회 관광기념품공모전 지역예선에 출품한 144종에 대하여 심사한 결과, 공예품분야에 이효진씨의 ‘퓨전 푸드를 위한 식기세트’가 관광기념품분야에 정은주씨의 ‘옻칠 차스푼’가 각각 대상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 공예품 대상 - 퓨전 푸드를 위한 식기세트 > 공예품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한 ‘퓨전 푸드를 위한 식기세트’는 물푸레 나무와 옻칠을 주제로 작품을 제작한 것으로 안정감이 느껴지고, 실생활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갖춘 작품이라고 합니다. 이번 공예품은 아름다움과 상품성을 갖춘 작품들로 66명이 출품하여 25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습니다. < 관광기념품 ..
동춘당 공원, 5월말 준공에 앞서 사전개방, 수목정비 등 보완공사 병행 송촌지구 개발로 옛모습을 잃어버렸던 동춘당근린공원의 옛모습이 복원되었습니다. 대전시는 지난 4월 30일, 지난해부터 새롭게 조성하고 있는 동춘당근린공원의 가설 울타리를 철거하고 시민들에게 부분개방 했답니다. 5월말 준공을 목표로 새 모습을 드러낸 동춘당 근린공원은 아직 잔디ㆍ초화류 식재와 막돌쌓기 구간의 마무리가 남아있고, 관리사 건물의 내ㆍ외장 마무리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등 일부 구역은 다소 어수선하지만, 전체적인 윤곽이 드러나면서 예전과 확연히 달라진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황량한 광장이었던 공간이 투박하지만 정감있는 공간으로 변했는데요. 공원을 찾은 시민들은 특히 이전에 과도하게 문화재를 에워싸고 있던 수목을 정비하고 주변 지형을 낮춤에 따라 새롭게 보이는 동춘당과 송용억고택의 모습에 놀라움을..
한밭수목원 대축제 5월 7일~9일 5월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한밭수목원대축제는 한밭수목원의 행사와 함께 인근 대전문화예술의 전당, 시립미술관, 천연기념물센터에서 진행되는 행사까지 곁들여져 더욱 풍성하게 진행됩니다. 우선 한밭수목원에서는 예술작품 전시회와 초화류 전시회가 진행되는데요, 예술작품전시회는 4일부터 9일까지 6일동안 수목원 동원 진입광장에서 마련되고 자생식물 150점이 전시되는 초화류 전시는 동원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주말에는 자연물 만들기 체험행사가 열리고 5월8일에는 방문객들에게 카네이션 나누어주기 행사도 진행됩니다. 이밖에 한밭수목원 숲속길 따라 걷기, 체지방 등 고혈압을 체크해주는 건강체험, 숲속음악회, 인물초상화 캐리커처 그리기 행사도 마련됐다. 또 축제기간 중 동원과 서원에서는 수목원을 즐길 수 있도록 숲해..
대전시 녹색생활 범시민 10대 실천과제!! 녹색생활을 위해 우리 모두 실천해보아요 ^^~
[기자단이야기] 3월 눈 내린 대청호반길 여행날짜 : 2010-03-11 위치 :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 찾아가는 길 : 북대전 - 신탄진 - 대청호 방향 대전 8경의 하나인 대청호. 제주 올레길처럼 대청호반길이 산책로 11개로 조성됩니다. 그 중 1코스를 알려드립니다. 호반가든에서 대청댐잔디관장까지 1.5km의 데크시설로 이어져 있습니다. 갑지가 하늘이 맑아지면서 하얀 구름까지~ 누군가 눈사람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올해에는 뜻하지 않게 봄이 오는 3월에 눈이 내렸습니다. 날이 따뜻해 눈이 녹을세라 아침 일찍부터 대청호를 찾았습니다. 히야....... 대청호는 수없이 다녀간 곳인데 이렇게 아름다울수가요..... 호반길이 아름답게 대청호를 따라 이어지고 거니는 동안 데크에 설치된 스피커를 통해 음악이 잔잔하게 흘러나와 마..
[멋] 대청호수를 따라 펼쳐지는 환상의 트래킹 코스 답사하기 제주도에 올레길이 있다면, 대전에는 대청호수를 따라 펼쳐진 대청호반길이 있습니다. 6개 구역별로 모두 11개의 탐방로, 3개의 자전거 길이 뚫리고 있습니다. 대청호반길 제대로 답사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제1코스는 대전 대덕구 미호동 대청댐주변의 금강 로하스 해피 로드(Happy Road) 6.0㎞ 구간입니다. 금강로하스 해피로드 데크 산책로는 잔디광장과 보조댐 수변구역에 길이 1.5㎞의 데크시설이 호반가든까지 설치돼 있고, 해가 지면 LED 열주가 핑크, 오렌지, 하늘색 등으로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보조댐에 한가로이 노니는 수많은 오리 떼가 반갑고, 건너편 벼랑 위에는 현암사가 있습니다. 대청호에서 휴게소, 댐 광장에 이르는 오솔길은 소나무와 잣나무, 삼나무가 어우러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