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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현

[이벤트 포함] 팔꿈치 피아니스트 최혜연양 독주회에 초대합니다. 팔꿈치 피아니스트 최혜연양 독주회에 초대합니다 *** 팔꿈치 피아니스트 최혜연 양을 기억하시나요? 스타킹에서 팔꿈치 피아니스트로 출연하면서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피아니스트인데요... 2011년 4월 23일자 스타킹 출연 방송 https://www.youtube.com/watch?v=WT_Iz5fAzd0 https://www.youtube.com/watch?v=HMzjfKRTFgc 저는 혜연양이 중3시절에 처음 만났었습니다 . 2011년 2월 25일 "희망을 연주하는 피아니스트" 포스팅 ===> http://daejeonstory.com/1439 이 때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누었는데요, 혜연양의 꿈이 뭐냐는 질문에 대해 대전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연주를 하는 것이라고 했는데요그 꿈을 2년만에 이루게 되었습니..
피아노로 말하는 피아니스트, 임호열 독주회 - 대전문화예술의전당 - 피아노로 말하는 피아니스트 임호열독주회ㆍ대전문화예술의전당 *** 피아노로 말을 하는 피아니스트의 연주를 들어보신 적 있나요? 피아니스트 임호열의 독주회는 바로 그런 연주회였습니다. 2013년 2월 17일(일) 오후5시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열린 피아니스트 임호열 독주회... 그 감동의 무대를 다녀왔습니다. 대전의 피아니스트 출신인 정은현 대표가 서울로 올라가 만든 톨뮤지 기획에서 대전에서 첫 기획연주를 한 것인데요, 대전에서 다즐링 피아노를 만들어 스토리 텔링이 있는 피아노 연주회를 열 때 인연이 되어 이번의 연주회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우선 피아니스트 임호열은 다섯 살에 피아노를 시작하였고, 초등학교 4학년 때 본격적인 연주자가 되기 위해 가르침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 후 열다섯 살에 금호문..
[공연] "희망"을 연주하는 피아니스트, 최혜연_뮤직스케치 7회 녹화현장 최혜연 학생은 오른쪽 손이 없는 피아니스트다. 왼손가락 5개와 오른쪽 팔뚝 하나로 피아노를 연주한다. 이런 피아니스트가 세상을 향해 '희망'을, '소망'을 말하는 콘서트가 열려 다녀왔다. 뮤직스케치 7회, "My Angel, 혜연이의 소망" 우연한 기회에 만난 시청20층의 뮤직스케치 녹화공연, 이번에는 노은중앙교회에 녹화공연이 진행되었다.(본 방송은 2011년 3월 9일, 수요일 밤 23:40-00:25에 KBS에서 방영된다) 이날 피아노에 최혜연, 정은현, 정환호님이, 바이올린에는 김은애님이 출연했다. 이날 녹화는 오후3시부터 시작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약간 늦게 시작을 했다. 녹화 시작전 정은현님과 최혜연양의 기념 촬영부터~~~ 최혜연 양은 정은현님의 피아노 제자로 오른쪽 손이 절단되어 연주에 어려움이..
[대전생활] Made in 대전을 꿈꾸는 대전유일의 현악기 제조자, Maestro 구자홍 오케스트라는 여러가지 악기들이 한데 모여 아름다운 소리로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킨다. 그중에서도 현의 울림을 통해 소리를 내는 오케스트라 악기의 중앙 앞자리를 차지하는 악기군. 바로 현악기다. 고음역의 소리를 통해 확연하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바이올린, 무언가 중성적인 느낌의 소리를 통해 무언의 메세지를 전달하는 비올라... 사람의 목소리와 가장 비슷한 소리를 내는 악기는 첼로... 튀지 않지만, 기저음을 통해 튼튼함을 드러내는 콘트라베이스... 이렇게 현악기는 음역대에 따라 각기 다른 역할을 감당한다. 본인도 중학교 시절, 바이올린을 배웠다. 호만, 스즈키 4권까지...쩝...그냥 놀러다닌 수준이지만... 지난번, 파이프 오르간 제작자, 오르겔바우마이스터 홍성훈 선생에 대한 포스팅을 통해 장인의 모습을 봤..
다즐링피아노 시네마 콘서트-손 & The Pianist-이별에대처하는 남녀의차이 공연명: 다즐링피아노 시네마 콘서트 - 손 & The Pianist 장소:대전문화예술의 전당 앙상블홍 시간:2010년 8월 28일 오후 7시 출연 : 영화감독 전광준, 피아니스트 박문일 피아니스트 정은현 해설 이지선 게스트 정환호 다즐링피아노 시네마 콘서트 - 손 & The Pianist 공연 전 리허설촬영을 허락받아서 부리나케 달려갔습니다. 무대위에는 피아노 한대와 스크린. 예술의 전당에서 독립영화가 상영되고 거기에 피아노 즉흥 음악이 연주되는 이런 공연은 정말상상도 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참신한 기획의 공연이 올라간다기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우연치 않은 기회로 리허설을 촬영 하게되어서 그 팽팽한 긴장감을 보니 더욱 가슴이 설레였습니다. 그리고 영화음악이 영화에 얼마나 큰영향을 미치는지 직접..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영화 + 음악 만들기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영화 + 음악 만들기 영화 + 음악 남들이 만든 영화나 음악을 보고 듣기만 했죠? 내가 영화를 만든다면? 내가 음악을 만든다면? 자신의 영화와 음악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전문 영화감독과 음악가를 통해 배우고 창작할 수 있는 교육을 소개합니다. 이름하여 다빈치 프로젝트 다빈치 프로젝트는 거점 교육사업으로 중구 문화예술교육의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로 문광부에서 전액 지원을 받습니다. 그래서 수강료가 무료! 교육강사로는 영화감독 전광준, 피아니스트 정은현 & 보조강사 2명 교육기간: 2010. 6.28(월) ~ 11. 8(월), 총 20번 강의 교육시간: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 9시, 2시간 수업 교육장소 : 대전시 중구 은행선화동사무소 3층 다목적실 전화번호 :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