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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생활식물

한밭수목원 제26회 우리 꽃 전통생활식물 展! 추억으로 피어나다! 제26회 전통생활식물 展. "추억, 꽃으로 피어나다" 달콤한 꽃향기에 흠뻑 취했던 5월을 보내고, 싱그러움이 초록초록 물들어 가는 6월. 우리의 일상이 늘 꽃과 함께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날. 우리 고유의 전통 꽃으로 추억을 더듬어 볼 수 있는 현장을 찾았습니다. 꽃으로 추억을 더듬고 그 추억이 향기로운 꽃으로 새롭게 피어난 한밭수목원엔 수천 가지 종류의 꽃들을 만나려는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옛 어르신들이 농사일에 사용하거나 나무를 할 때 사용했던 지게엔 예쁜 초화들이 가득! 도심의 한 복판을 예쁘게 장식한 꽃들을 마주하니 두 눈을 어디다 초점을 둬야 할지 모를 정도로 발길 닿는 곳마다 꽃들의 천국입니다. 한밭수목원 서원을 들어서면 어릴 적 추억이 스멀스멀 돋게끔 아담하게 꾸며진 공간을 만날 수..
한밭수목원 우리꽃 전통생활식물 전시회, 어린시절 추억 새록새록 대전 한밭수목원이 오는 8월 15일까지 한밭수목원 서원 일원에서 '우리꽃 및 전통생활식물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한 이번 전시회는 산과 들의 야생화를 둘러보며 농촌의 정취를 가득 느낄 수 있는 전통생활식물, 덩굴식물, 관상식물과 만날 수 있는 기회인데요. 이번 전시회에서는 우리꽃 초롱꽃 등 240종 1,540점, 전통생활식물 여주 등 160종 1,610점, 초화류 백일홍 등 20종 1,830점, 수생식물 수련 등 10종 20점 등이 전시됩니다. 아울러 한밭수목원 곳곳에는 볏짚으로 엮은 시원한 원두막과 나무 솟대, 페트병 바람개비, 포토존 등 시민을 위한 정감있는 쉼터가 마련돼 있습니다. 이밖에 어린 시절의 추억과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봉선화 꽃잎 손톱 물들이기, 딱지치기, 윷놀이 ..
한밭수목원 녹음 속으로 풍덩~! 올 여름은 가까운 곳에서 보내세요 한밭수목원 녹음 속으로 풍덩 대전시 한밭수목원이 지난해 전면 개원한후 처음으로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우리꽃과 전통생활식물을 전시하고 여름생태학교 운영, 바닥분수 등을 가동하여 도심속에서 한여름 더위를 잊고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놓고 있습니다. < 우리꽃 및 전통생활식물 전시회 > ▶ 기 간 : 2010. 7. 20 ~ 8. 22 ▶ 장 소 : 동·서원 입구 주변 ▶ 전시내용 : 총 319종 3,734점 / 우리꽃 도라지 등 159종 241점, 전통생활식물 목화 등 69종 1,279점, 다육식물 금호 등 70종 350점, 수생식물 수련 등 5종 100점, 일년생초화 과꽃 등 16종 1,764점 < 여름생태학교 “수목원에서 놀자” 운영 > ▶ 기 간 : 2009. 7. ..
우리 꽃을 마음껏 볼 수 있는 곳은?! 우리꽃 및 전통생활식물 전시회 개최 - 잊혀져가는 우리꽃, 추억의 전통생활식물, 다육식물 등 다양한 전시장 구성 - 대전시 한밭수목원에서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는 교육의 장으로, 도시생활에 지친 어른들에게는 어릴적 향수와 추억을 느낄 수 있는 ‘우리꽃 및 전통생활식물 전시회’ 를 개최합니다. 이번이 열일곱번째로 열리는 전시회는 서구 만년동 둔산대공원에 위치하고 있는 대전광역시 한밭수목원에서 오는 7월 20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한달여간 전시할 예정인데요. 수목원은 전시장을 숲속의 야생화, 실생활에서 접하는 전통생활식물, 주렁주렁 열매가 열리는 덩굴식물, 수줍은 꽃망울을 터트리는 수생식물, 가까이 하기엔 너무 아픈 선인장의 다육식물 등 다양한 주제별로 구성 운영하여 수목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