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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산

대통령휴가지 장태산 랜드마크 스카이타워로 놀러가요 장태산의 랜드마크 '스카이타워'를 아시나요? 2018년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휴가차 방문하신 곳으로, 대전여행명소로 유명한데요. 장태산 입구에서 쭉 들어가면 보이는 숲속 어드벤처를 지나 나무데크를 쭈~욱~ 따라가면 거대한 높이의 스카이타워를 들어갈 수 있습니다. 장태산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스카이 타워는 강한 심장(?)만 있다면 올라가는 길이 완만해서 그다지 힘들지 않게 걸어 올라갈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람이 불면 약간 흔들리는 느낌이 있어서 조금은 무섭습니다...) 마치 공중을 떠다니는듯 한 느낌.... 흔들흔들 거리는 다리를 걷고 있자니 심장이 두근 거렸지만 용기를 내어 앞만보며 파워워킹하니 기분이 상쾌합니다. 끝까지 다 올라가면 정말 하늘에 다다른 느낌이 나는데요. 손만 뻗으면 하늘에 구름도 잡..
대전가볼만한곳 장태산자연휴양림에서 무더위탈출! "대전가볼만한곳 장태산 자연휴양림에서 더위를 이겨보세요!" 이번에는 대전여행명소 장태산으로 향했습니다. 여기 자연휴양림이 매우 시원하고 풍경이 좋다고 지인으로 들어서 바로 찾아갔는데요. 평일에 사람도 없고 참 좋았습니다. 그럼 장태산 속으로 함께 들어가보시죠. 들어간지 얼마 되지 않아서 스카이워크가 보입니다. 스카이타워로 이어지는 곳으로 장태산에서 가장 유명한 포인트입니다. 더위를 피해서 산을 찾은 사람들. 저 뿐만 아니라 이미 많은 대전 시민들이 평일임에도 장태산을 방문 한 것 같습니다. 그늘이 정말 시원하니깐요! 숲속어드벤처 속으로 들어가면 스카이 웨이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길이 그리 길지 않으니 꼭 올라갈 것을 추천해봅니다. 조금 덥지만 오르막길은 금방 끝납니다. 그늘도 있기 때문에 여름이라고 덥..
대전 자연휴양림 베스트3, 너에게 맑은 공기만 주고싶어 바람에서부터 느껴지는 봄스멜~ 날씨가 따뜻해져서 너무 좋은데! 당신의 폐건강은 안녕하신가요? 미세먼지에 지친 여러분께 맑은 공기를 담아 선물하고 싶은 마음에 준비했습니다! 대전의 산림욕장을 모아모아 소개합니다.^^ 장동산림욕장이 좋다 첫번째로 소개해드릴곳은 대전 대덕구 장동에 위치한 장동 산림욕장입니다. 이곳은 매년 계족산 맨발 축제가 열려 꽤 유명한 곳입니다! 계족산성으로 올라가는 길에 황톳길이 잘 깔려 있어, 대전 시민의 사랑을 받는 곳이죠! 등산로의 반은 황톳길로 조성되어 있는데요. 시원하게 깔린 황토보세요! 왠지 신발벗고 맨발로 걸으면 마구 건강해 질 것 같은 느낌이죠? 저도 황토를 살짝 밟아 보았는데요. 찰박거린다고 해야하나요? 착~하고 뒷꿈치를 따라오는 시원한 황토느낌에 그동안 고생한 발바닥에..
[장려]아름다운 대전 8경을 찾아서 대전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아마도 과학중심도시와 교통의 중심지가 가장 먼저 떠오를겁니다. 하지만 대전에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아온 저는 문화관광도시의 이미지도 크게 떠오르는데요. 아마도 사진을 좋아하는 마음이 담겨 있기에 그럴 수도 있단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는 현재 대전의 관광명소 12선에 포함되어 있거나 전국의 많은 사진작가들과 관광객들이 찾는 멋지고 아름다운 대전 8경에 대하여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단지 현재는 대전8경이라 부르지 않기에 순서는 제가 올리고 싶은 순서로 소개해드릴게요. 구봉산의 여명을 담았습니다.구봉산은 봉우리 9개가 솟아있다 하여 구봉산이라 불리는데요. 서대전 IC 근처나 관저동에서 보면 9개의 봉우리가 아주 멋지게 보이지요. 대표적인 산행코스를 살펴보면요. 구봉농..
한국 대표 관광지 100선 선정 장태산자연휴양림 대전근교에서 생태관광지역으로 정말 추천하고 싶은곳! 한국 대표 관광지 100선 장태산 자연휴양림을 다녀왔습니다. 평소에는 자동차를 가지고 방문을 했는데요. 오늘은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산책을 하고 싶어서 버스를 타고 방문을 했습니다. 드디어 도착한 장태산 입구입니다. 맑은 공기와 듣기만해도 편안해지는 새소리가 무척이나 정겹습니다. 산을 내려오면서 신발에 묻은 흙을 털어내는 에어건입니다.(예전에는 보기 드물었지만 요즘에는 왠만한 휴양림에 다 설치되어 있어서 무척이나 편리합니다.) 메타세콰이어가 장관인 숲. 등산하기전 숨을 가다듬고 잠시 쉬었는데요.. 물소리, 새소리, 바람소리가 삶에 지친 마음을 보듬어 줍니다. 장태산휴양림을 창립한 임창봉 선생 동상입니다. 너무나 이쁜 꽃길을 걸어가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
대전시티트레킹 도보여행 프로그램 안내 대전시티트레킹(City trekking)은 도보로 여행하며 대전의 문화와 역사 이야기를 간직한 향토자원을 둘러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시티트레킹 주요코스는 테마형 도보코스(3개 코스), 명사와 함께하는 도보여행(6개코스) 등 총 9개 코스로 구성됐는데요.평일과 주말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신청은 공감만세 홈페이지(http://www.fairtravelkorea.com)에서 하면됩니다. 주요 일자별 프로그램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진 : 소셜미디어기자단 임현철 ◆ 테마형 도보코스(3개 코스) 1. 스타 학창시절 : 해외 한류팬들을 겨냥한 스타학창시절 체험코스 * 대전역 ⇢ 소재동 관사촌 ⇢ 소재장승 ⇢ 전통나래관⇢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2. 반석동 카페거리 : 이국적 카페촌을 활용 젊음의 문화명소 개발코스 ..
대전여행추천 장태산자연휴양림 메타세쿼이아 숲 하늘길 대전8경 장태산자연휴양림은 전국 최대 메타세쿼이아 나무숲으로 이국적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1일 수용인원이 6,000명에 이르는데요. 1970년대부터 조성된 국내 유일의 메타세쿼이아 숲이 울창하게 형성되어 있어 이국적인 경관과 더불어 산림욕을 즐기는 분들이 즐겨 찾는 휴양림으로 유명합니다. 장태산 자연휴양림은 전국 최초로 민간인이 조성·운영하여 왔으나, 2002년 2월 대전광역시에서 인수한 후 새롭게 개축하여 2006년 4월 25일부터 개방하게 됐습니다. 현재도 관리가 잘되어 있어 메타세쿼이아숲길을 거닐다보면 가슴이 시원해지는데요.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곳입니다. 아무리 더운 여름에도 이곳 메타세쿼이아 숲에 들어서면 선선한 바람이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정화시켜주는것만 같습니다.^^ ..
대전여행명소 장태산 용태울저수지를 굽어보며 詩 한 수 흥얼흥얼 장미가 예쁘게 피기 시작하는 계절의 여왕 5월, 푸르름 가득한 신록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 벌써부터 30℃를 웃도는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더운 한낮엔 시원한 곳을 찾고 싶어 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시원한 숲 속에 머물며 잠시 마음의 여유라도 가진다면 좀 시원해 질것같은 기분입니다. 대전의 남쪽 끝자락에 자리한 장태산을 찾기 위해 차를 타고 가다 보면 한적한 시골 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데요. 가수원동을 바로 지나면 도심의 텁텁한 공기가 아닌 맑은 공기가 가슴속 깊이까지 시원하게 뚫어 주어 기분이 산뜻해지는 길이 장태산 입구까지 쭈~욱 이어집니다. 가수원에서 20여분 달리다보면 흑석동을 지나 용태울저수지를 끼고 도는 구불구불한 길도 참 재미지게 다가 옵니다. 이곳 메타..
대전여행명소 장태산자연휴양림 스카이웨이, 초록빛 구름 위를 거니는 듯 이른 봄 봄꽃들의 잔치로 눈호강을 했다면 초록으로 곱게 물든 5월의 신록은 마음까지 싱그럽게 만들어주는것 같습니다. 성큼 다가온 여름 한낮엔 한여름을 방불케하는 요즘입니다. 생각해보면 봄과 여름은 꽃향기에 취하는 계절인것 같습니다. 여름 만큼이나 강한 햇살이 내리쬐는 날이면 으레 시원한 숲 그늘이 생각 날 때인데요. 봄 여행관광주간(5월1일~5월14일)을 맞아 초록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즐비하게 줄지어 서 있는 장태산을 다녀왔습니다. 여름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곳. 푸른 숲 맑은 공기 몸과 마음이 절로 힐링 되는 곳. 전국 최고의 메타세콰이어 숲을 자랑하는 장태산 자연휴양림입니다. 울울창창 쭉쭉뻗은 5월의 숲 속 메타세콰이어의 향기는 피로했던 심신을 힐링시키기에 더없이 좋은 곳입니다. 5월의 연두빛 장..
장태산자연휴양림 캠핑장 7월부터 본격 운영 장태산 자연휴양림에 20면 규모 캠핑장이 조성돼 시민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대전시는 시민의 여가생활을 돕기 위해 장태산 캠핑장을 조성, 7월부터 본격 운영합니다. ▲장태산 캠핑장 조감도 장태산 캠핑장은 4,237㎡ 면적에 개별 전기시설을 사용할 수 있는 야영지와 현대식 화장실, 세면장, 샤워장 등을 갖춰 쾌적한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용 예약은 장태산 휴양림 홈페이지(아래 링크)에서 사용 1개월 전 매월 1일 선착순으로 접수받고요. 예약 후 3일 이내에 입금하면 됩니다. 이용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대전시는 도심에서 근거리에 위치한 장태산 캠핑장이 시민의 훌륭한 휴식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장태산 휴양림의 명물 스카이웨이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 바랍니다. 대전시 홈페이지 스토리대전..
대전가볼만한곳 | 명소가 된 장태산 스카이웨이 (메타세콰이어) 대전가볼만한곳 | 명소가 된 장태산 스카이웨이 *** 서구 장안동에 위치한 장태산자연휴양림은 주변 경관이 수려하여 대전 8경의 하나이기도 하고 대전 관광명소 12선의 하나입니다. 메타세콰이어나무로 유명한 곳이기도 한 이 곳에는 또 하나의 자랑거리가 있답니다. 바로 스카이타워 가는 길~ 스카이타워 입구에는 거대한 메타스콰이어나무가 하늘을 찌르고 서 있답니다. 아래에서 바라보면 스카이웨이가 꽤 높게 보입니다. 숲체험 스카이웨이를 따라 걸어볼까요.... 메타세콰이어나무가 옷을 갈아 입으니 숲길이 한층 더 아름다워졌습니다. 스카이타워가 바로 코 앞까지 왔네요. 빙글빙글 돌아서 꼭대기까지 올라가 봅니다. 아래를 내려다 보면 아찔하기까지 합니다. 전망대이니만큼 스카이타워에서 보는 경치는 참 아름답습니다. 멀리서 보..
대전가볼만한곳, 장태산자연휴양림으로 떠나요! 대전가볼만한곳, 장태산자연휴양림으로 떠나요! ***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 블로그기자단 김지은입니다. 장태산자연휴양림, 대전을 찾아오시는 분들과 대전에 살고 계신 분들은 꼭 한 번 찾아가는 곳이지요. 말 안해도 유명하지요. 저도 오래만에 지난 주말 장태산자연휴양림을 찾았습니다. 정말 오래간 만이었어요. 차가 없으면 버스를 타고 가야 하는데 배차간격을 생각해야하거든요. 주말을 맞이해서 그런지 가족과 연인들이 많이 보이네요. 한 가지 좋은 점은 주차시설이에요. 장태산휴양림 입구를 지나 안으로 들어왔답니다. 주차장이 쭈욱 보이더라고요. 물론 사람이 정말 많으면 주차하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생각했던 거 보다 괜찮았습니다. 사진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를 해드리도록 할게요~ 장태산자연휴양림에 도착했습니다.어디서 물 ..
대전가볼만한곳 | 장태산자연휴양림 전망대에 오르다 대전가볼만한곳 | 장태산자연휴양림 전망대에 오르다 *** 대전 서구 장안동에 위치한 장태산자연휴양림은 대전의 대표 관광명소 12선의 하나이며 경관이 무척이나 수려합니다. 흐르는 물 또한 깨끗합니다. 전국 최초로 민간인이 조성하여 한동안 운영하였답니다. 2002년 대전시에서 인수하여 새롭게 리모델링하여 2006년에 재개장하였지요. 수련이 아직도 몇 송이 남아있네요. 메타쉐콰이어숲이 울창하게 형성되어 있답니다. 올라가는 길에는 좋은 글귀가 놓여져 있어서 가던 길을 잠시 멈추고 읽어봅니다. 산림문화휴양관입니다. 이국적인 모습이지요. 어느 정도 올라가면 탑이 보입니다. 이제 전망대에 거의 다 온 셈입니다. 아래에 수려한 풍경이 펼쳐집니다. 가을이 되면 숲이 알록달록 물들어 참 아름답겠지요. 전망대에 도착합니다...
초록으로 가득한 장태산 자연휴양림 초록으로 가득한 장태산 자연휴양림 *** 서구 장안동에 위치한 장태산 휴양림은주변 경관이 수려하여대전 8경의 하나이기도 하고대전 관광명소 12선의 하나입니다. 연초록이었던 나뭇잎들이여름이 되자짙은 초록 세상이 되었습니다. 당나귀 타는 곳이 새로이 생겼네요. 무더운 여름이라 할지라도숲 속에 들어서면울창한 나무숲으로 인하여태양을 가려시원한 그늘 속으로 걷게 된답니다. 메타쉐콰이어로 유명한 휴양림입니다. 생태연못도 있답니다. 시원스레 분수가 뿜어 올라옵니다. 수련이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네요. 메타쉐콰이어나무로 가득한 곳 넓은 길이라도커다란 나무 그늘로 인하여햇빛을 가릴 수 있지요. 메타쉐콰이어 숲속에는평상과 편안한 나무의자가 곳곳에 있어피크닉하기 좋습니다. 놀이시설도 갖추어 있어서아이들에게 인기도 많지요. 숲..
[2014년 대전프로젝트 오락실(娛樂室)] 봄 내음이 살아 숨쉬는 그곳 "장태산 스카이 타워를 가다" 봄 내음이 살아 숨쉬는 그곳, 장태산 스카이타워를 가다 2014 대전프로젝트, 오(娛)락(樂)실(室) *** 어린 시절 동네 오락실은 항상 삶에 낙원이었다. 갤러그와 뽀글뽀글을 하면서 어떻게 시간이 가는지도 모르게 집안의 동전을 긁어서 모으던 기억들, 그때는 그것이 추억이 될 줄 몰랐다. 그시절을 그리워하며 이제 대전의 새로운 지상 낙원을 찾아서 떠난다. 대전의 새로운 즐길 거리, 나는 그것을 오락실이라 부르기로 했다. 겨우내 추운 날씨와 미세먼지로 한동안 나들이하기 어려웠던 날들이었습니다. 그러나 3월 중순에 들어 선 요즘의 날씨는 봄이 왔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할 정도로 포근해지고 있는데요, 대전프로젝트 오락실에서는 봄을 벗 삼아 모처럼 대전의 야외로 취재를 나왔습니다. 대전시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
그대 발길 머무는 곳!! 아름다운 詩가 있는, 장태산자연휴양림 장태산자연휴양림 그대 발길 머무는 곳, 아름다운 詩가 있는 장태산 *** 눈이 부시도록 하늘이 맑고 푸른날은 집에 머물러 있기 아깝지 않으세요? 날씨가 좋아도 정말 너무 좋은 날입니다. 미리 예약된 날이기도하지만, 맑은 날씨로 인해 집을 나설때부터 기분이 무척 좋습니다. 춥다는 핑게로 겨우내 운동도 안했지만, 오늘 만큼은 유독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대전의 끝자락에 자리하곤 있지만,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장태산 자연휴양림을 찾았습니다.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오늘은그리움의 정서가 밝게 표현된 서정주 시인의 시가 생각나는 날입니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보세요. 오늘따라 유난히 파란 하늘입니다. 이럴땐 무슨 생각을 하세요? 갑자기 떠오르는 싯구절이라도 있으신가요? 저..
장태산 늦가을 옷 입은 이츠대전 11월호가 배달되었어요 장태산 늦가을 옷입은 이츠대전 11월호 ***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 블로그기자단 김지은입니다. 종류도 다양한 국화향이 짙어지고 거리를 걷다가 떨어진 빨강 노랑 낙엽들을 보며 계절을 흐르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그리고 옷은 점점 두꺼워 지겠지요? 대전의 계절은 그렇게 흘러 11월이 되었어요. 이번 달도 어김없이 우리집에는 이츠대전이 배달되었어요. 대전의 11월을 미리 살펴볼까요? 이츠대전도 장태산 늦가을로 옷을 입었네요. 11월 이츠대전표지는 하늘에서 본 대전 : 장태산 늦가을입니다.우와! 장태산의 상징인 메타세쿼이아를 보세요.꼭 은행나무 같네요. 목차를 한번 살펴봅니다.기획화보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시청사 명소/원도심활성화/문화답사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네요.음~ 47만의 행복..
가을단풍여행은 장태산자연휴양림으로 오세요! 가을단풍여행은 장태산자연휴양림으로 오세요! *** 와!~~~~ “완전 대박입니다!” 란 환호성으로 예쁜 아가씨들이 스마트폰으로 물들어가는 단풍을 담으면서 장태산 휴양림의 가을을 느끼는 소리입니다. 얼마나 아름다운 곳이기에 그렇게 환호를 지르나 잽싸게 그 곳으로 올라보니 역광으로 비쳐진 모습이 장관이라 표현하고 싶네요. 가을에는 풍성한 결실의 계절이라고 하지만 시각을 자극하는 울긋불긋한 단풍에 더 민감함을 느끼지요. 그래서 풍성함의 여행보다는 단풍여행이란 말을 쉽게 하는 지도 모르죠. 가을철이 돌아오면서 식물들 중 나무들도 월동준비를 서두르는 과정에서.. 봄, 여름에 녹색 빛으로 활발하게 활동한 잎들이 가을 찬 공기가 5도 이하로 떨어지면, 잎에 있는 영양분을 줄기로 보내고 월동을 위하여 잎과 가지 사이에..
장태산 숲속의 깊어가는 가을소리가 들리나요? 장태산 숲속의 깊어가는 가을소리가 들리나요? *** 아직은 대전 인근지역 낮은 지대까지 가을 옷을 입지 않았지만 분위기를 느끼게 만들어 줍니다. 장태산 휴양림의 입구에 들어서면 쭉쭉 하늘을 향하여 자라난 메타세콰이아 나무가 압도적이죠. 야생화를 전문적으로 탐사하는 사람으로 꽃이 피는 계절에 최고의 난적이 모기의 공격입니다. 산모기는 한번 물리면 강력한 독성으로 가려움과 피부 성처로 무척 힘들게 하지요. 산 숲속으로 들어서면서 모기패치, 모기예방 약품을 바르고 살포하지만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상 하리 만큼 모기들이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나에게만 유별스럽게 집중공격을 하는 이유를 아주 의아해 한답니다. 올 한 해 동안 모기들의 공격 흔적들이 아직도 팔둑 등 선명하게 지워지지 않고 있있는데, 야생화..
지친 심신을 달래준다, 장태산자연휴양림 지친 심신을 달래준다, 장태산자연휴양림 *** 며칠 연이어 내린 비로 한동안 꽤 시원했던 거 같습니다. 막상 비가 그치니 더위가 찾아와, 시원했던 며칠 전이 그리워집니다. 하지만 장마가 그치고 나면 폭염이 이어질 것이고, 이 더위를 피하기보단 즐겨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지난주에 다녀온 장태산자연휴양림 소식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장태산 자연휴양림은 에 있는데, 서구 끝에 위치해서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곳입니다. 그래도 대전을 벗어난 곳이 아니기 때문에 주말에 잠시 다녀오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장태산자연휴양림은 따로 입장료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곳입니다. 장태산자연휴양림은 메타세콰이아로 유명한 곳입니다. 크게 자란 나무 덕분에 두꺼운 그늘이 만들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