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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짜장친구, 짬뽕의 눈물젖은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나요? 짜장친구, 짬뽕의 눈물젖은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나요? 누가, 누구에게도 알려주기 싫은 맛집이라면? 아마도 사람들이 많이 가기 때문일겁니다. 특히 자신이 자주 가게 될 맛집이라면 더 소개하기가 싫은것이 인지상정..ㅎㅎ 소개해드릴 곳은 중화요리집입니다. 흔히 중화요리라고하면, 짜장면과 짬뽕, 이 두가지가 대표적이자나요? 그런데, 감히 이 둘을 두고 고민할 수 없게 만드는 강렬한 맛을 보여주는 짬뽕을 만드는 맛집을 소개할께요. 유천동의 구석에 위치한 중국집인데 짬뽕맛이 좋은곳입니다. 대전에서는 짬뽕집이 여러곳있긴 하지만 그 도시규모에 비해서 아주 맛있는 짬뽕집이 좀 드문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곳 대성관은 그중에서 좌석크기가 가장 작은집이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먼길을 갔건만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리고 있습..
대전맛집- 한성짜장에서 어머니와 데이트 어머니와 모처럼 나와서 데이트를 하고 어머니 좋아하시는 우동도 사드릴 겸 집 근처인 한성짜장에 들렸다. 한성짜장에 들어와서 메뉴판을 보니 짬뽕이 너무나 먹고팠다. 그래서 짬뽕, 우동, 그리고 탕수육 小를 시켰다. 드디어 탕수육이 나왔네요^^ 어머니의 메뉴인 우동이 나왔습니다. 우동을 보니 너무나 먹음직합니다. 저의 메뉴인 짬뽕이 나왔습니다. 얼큰한 것이 땡겼었는 데 짬뽕을 얼큰하게 땀을 흘리며 먹으니 온 몸에 힘이 솟아나네요^^ 아내 와 저 대신 호진이를 돌보느랴 힘드신 어머니께 우동 한 그릇은 너무나 부족한 대접이지만 어머니는 그래도 아들과 데이트를 하고 우동 한 그릇을 드신 어머니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하셨다. < 찾아오시는 길 > 대전시 서구 용문동 229-12 전화 : 042-526-0091 지하..
대전에도 있다. 오니기리와 이규동 시청점 일본 수제 삼각 김밥^^ 오니기리와 이규동을 시청에서 만났습니다.
장보러 나와유~ 서민들의 삶에 녹아든 한민시장 한민시장은 아파트 대단지를 두개나 옆에 두고 있는 활성화 시장중 하나이다. 래미안과 맑은아침이라는 대단지가 한민시장의 배후를 든든히 버티어 주고 있다. 한민시장도 역시 재래시장인데 약간은 현대화(?)를 거친시장이어서 그런지 깔끔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