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용문동

방앗간집 딸이 직접 운영하는 떡까페, 방앗간 커피집 - 대전 서구 용문동 방앗간집 딸이 직접 하는 떡까페, 방앗간 커피집 대전 서구 용문동 (042-533-6100) '떡과 커피' 뭔가 어울리지 않는 이 조합은 뭘까요? 우리 식생활에 많은 변화가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많은 부분이 커피입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커피 한 잔을 손에 들고 다니는게 자연스럽고, 사무실에서도 커피는 물처럼 마시게 되었습니다. 그와 더불어서 빵도 많이들 먹게 되었습니다. 커피야 주재료부터 다 외국에서 나는 것들이니 어쩔 수 없지만... 빵은 우리밀로 만든 것부터 전통의 떡까지... 다양한 우리것들이 있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래서 일까요? 언제부터인가 동네에서 방앗간이 하나둘씩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한번 둘러보세요... 동네에 방앗간이 어디에 있을까요? ▲ 오늘 소개해 드릴 은 말..
[대전의 노거수를 찾아서 6편]용문동 왕버들 대전의 노거수를 찾아서 제6편으로 오늘은 용문동에 자리한 왕버들나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노거수가 위치한 용문동의 유래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해보면, 용문동 뒷산의 모양이 용의 머리처럼 생겼다하여 용머리라 하고 뒷산 봉우리를 용두봉이라 하였는데, 그 용두봉(龍頭峰)의 모습이 유등천에 드리워져 아름다운 경관을 자아내는 마을이라 하여 용문동(龍紋洞)으로 표기하였다고 합니다. 과거 이 일대에 분포했던 자연 마을로는 강변말 · 숲밑들 · 용머리 · 선창 등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강변 마을은 서부경찰서 구청사 부근, 숲밑들은 도산서원 주변, 용머리는 강변 마을의 서북쪽, 선창 마을은 금강 본류의 신탄진으로부터 유등천을 따라 올라오던 배가 닿았던 마을로서 현재의 선창교회 일대를 말한답니다. 용문동은 동구와 중구..
알찬 내용과 푸짐한 선물까지 주는 무료 광고 특강! -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 대전지점 알찬 내용과 푸짐한 선물까지 주는 대전지역 대학생들을 위한 무료 광고 특강! -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 대전지점 대전은 문화의 불모지 라고 합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수요가 없는게 가장 큰 원인이죠. 하지만 요즘은 수요도 늘고 인프라도 확충되어서 그 오명을 서서히 멋어나고 있습니다. 문화산업이 발전하면 할수록 늘어나는 수요가 바로 광고와 홍보입니다. 아무리 잘된 기획도 홍보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반대로 기본만 충실하면 홍보를 잘해서 더 큰 효과를 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전은 아직까지는 이런 광고와 홍보에 대한 제대로 된 교육기관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물론 대학에서 광고홍보학과 와 관련학과가 있긴하지만 현업에서의 생생한 경험과 사례들을 배우고 느껴볼 수..
카메라로 돌아본 영상에세이 '대전 24시' 제작 화제~ 만발!!! 요즘 대전의 도심 속 생생한 일상을 하루 24시간 동안 그려내는 이색적인 영상작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어 화제입니다. 내용은, 대전시의 민선5기 출범 1주년을 앞두고 대전의 각계각층의 사람들 모습과 지역의 주요 명소들을 찾아 시시각각 변하는 도시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것인데요. 지난 13일 '영상에세이, 대전24시'라는 주제로 공무원과 학생, 시민이 공동으로 각 시간대별로 24곳의 장소에 맞는 소주제를 정하고 2분 안팎의 영상물을 제작합니다. 드디어 13일 자정, 대전발 0시50분 기차는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추억으로 기억되고 있는 대전역을 시작으로 첫 활영이 시작되었으며, 대전의 야경을 마지막으로 밤11시에 촬영이 종료되었습니다. 이번 영상제작에는 시청의 영상전문인력이 중심이 돼 외주영상팀, 배재대 공..
정녕 이것이 한정식집의 점심메뉴인가요? 정녕 이것이 한정식집의 점심메뉴인가요? 보통 한정식이라면, 남도한정식이 유명하지 않습니까? 때문에 어느지역에서 먹던 간에, 남도한정식에 명함도 못내밀 정도지요. 푸짐하고 다양한 반찬과 그리고 월등한 맛! 그러나 그에 비해 비록 밑반찬의 가짓수는 적지만, 맛으로 승부하는 한정식집이 많지요. 오늘 소개해드릴 곳도 대전의 용문동에 위치한, 양념게장이 일품인 한정식의 종결자! 대전의 맛집 '살구나무집'을 소개합니다. ▲ 대전시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양념게장이 맛있는 살구나무집입니다. 오늘 이곳을 아내와 같이 찾았습니다. ▲ 점심시간 때인지라 이곳의 음식 중에 점심메뉴를 주문하였습니다. ▲ 놋그릇과 숟가락, 젓가락이 가지런히 놓여졌습니다. ▲ 맛있는 요리! 잡채가 먼저 등장했습니다. 군침이 싹~ 돕니다!! ▲ 곧..
프랑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 대전프랑스문화원 원도심 대흥동에 새 둥지를 마련한 프랑스문화원 " 이 곳에서는 낡은‘란닝구’와 헐렁한 반바지가 둔산 지역에서 흔히 보는 정장을 대신하는 듯하다. 언론들에서 우스꽝스럽게 떠드는 느림의 미학이 이곳에서는 매일의 일 상이고 특별한 자각증상없이 호흡하는 자연 의 공기인 셈이다 " 모두들 바쁜 일상에 쫓겨다니는 도시에서 글쎄 이렇듯 한가함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바로 중구 대흥동 411번지다. 평생학습관에서 중구청 방향으로 올라가다 왼쪽으로 꺾어지는 이 동네에는 편의점 대신 동네 슈퍼가 있고 그리고 프랑스 문화원 분원이 있다. 대전 프랑스 문화원 대흥동 분원이 문을 연 것은 지난 9월초쯤. 대흥동 분원 개원으로 지난 1981년 서구 용문동에 자리잡기 시작한 대전 프랑스 문화원이 그동안 공간적인 문..
[대전맛집] 숫불구이전문점 '화로락' 절친하게 지내는 형님과 오랫만에 만나게 되어서 저녁식사를 하러 롯데백화점 뒷편에 있는 숫불구이 전문점인 화로락을 갔습니다. 가격부담도 없고 밑반찬이 많이 나와서 종종 친구들과 함께 자주 찾는 곳입니다. 옥수수콘과 치즈의 만남이 입 안에서 판타스틱하다 시원한 막걸리나 맥주가 생각나게 하는 두부 김치 비오는 날에 간절하게 생각나는 부침개도 등장^^ 요즘 추운 날씨에 따뜻한 국물이 있는 오뎅탕도 정말 최고 숫불에 조금 구워져서 나온 고기 등장이요^^ 숫불 연기와 함께 오랫만에 이야기 꽃을 피우는 사이 배가 고픈 탓인지 맛있는 고기 냄새 때문인지 군침이 돌았다. 상추에 파절이, 쌈무, 양파절임과 같이 싸먹었더니 입 안에서 환상조화 한국사람 입맛에는 뭐니 뭐니 해도 된장찌개가 최고^^ 밥을 추가로 주문하니 맛있는..
[대전맛집 추천] 서해 해물손칼국수 [오감만족] 칼국수 추천/해물칼국수 추천/대전맛집 추천/ 맛집 추천 맛집 서해 해물손칼국수 친구가 해물손칼국수를 맛있게 하는 집이 있다고 데려간 곳은 용문동주민자치센터 골목에 있는 서해 해물손칼국수집이였습니다. 해물 손칼국수가 3,500원 가격이 저렴하네요^^ 서해 해물손칼국수 집 골목에 선창교회가 있는 데 그 곳에서 사람들이 많이 와있었습니다. 모임 끝나고 식사하러 오신 듯 했어요 해물 손칼국수를 시키자 맛있어 보이는 깍뚜기가 첫 인사를 하네요^^ 요즘 금치라고 불리는 맛있게 보이는 김치도 등장하는 군요^^ 드디어 해물 손 칼국수가 나왔네요^^ 큰 냄비에 같이 먹을 수 있도록 주셨네요^^ 빨간색으로 약간 보이는 것이 새우고요 안에 보니 바지락과 오징어들이 잠수해 있더군요^^ 해물들이 들어있어서 국물이 정말 시원했습..
대전맛집- 한성짜장에서 어머니와 데이트 어머니와 모처럼 나와서 데이트를 하고 어머니 좋아하시는 우동도 사드릴 겸 집 근처인 한성짜장에 들렸다. 한성짜장에 들어와서 메뉴판을 보니 짬뽕이 너무나 먹고팠다. 그래서 짬뽕, 우동, 그리고 탕수육 小를 시켰다. 드디어 탕수육이 나왔네요^^ 어머니의 메뉴인 우동이 나왔습니다. 우동을 보니 너무나 먹음직합니다. 저의 메뉴인 짬뽕이 나왔습니다. 얼큰한 것이 땡겼었는 데 짬뽕을 얼큰하게 땀을 흘리며 먹으니 온 몸에 힘이 솟아나네요^^ 아내 와 저 대신 호진이를 돌보느랴 힘드신 어머니께 우동 한 그릇은 너무나 부족한 대접이지만 어머니는 그래도 아들과 데이트를 하고 우동 한 그릇을 드신 어머니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하셨다. < 찾아오시는 길 > 대전시 서구 용문동 229-12 전화 : 042-526-0091 지하..
[대전맛집]맛있는 중국음식 여기 있어요-한성짜장 삼복더위에 삼계탕도 마다하고 중국음식이 먹고싶다는 해서 찾아간곳은 서구 용문동 한성짜장 여러사람이 가서 취향대로 다양하게 주문하고 기다리던중 가장 먼저 모습을 들어낸 볶음밥 계란후라이가 들어가서 그런지 삼계탕 만큼 더위를 날려버릴것 갔습니다. 짜장하고 면을 따로 주는 간짜장 짜장을 얹어 비벼 먹으려고 하던 찰라^^ 사진한장을 남길수 있었습니다 초록이는 짬뽕을 먹었습니다. 해물을 좋아하고 짬뽕 국물이 있어 맞있는 짬뽕이었습니다. 얼큰한것을 좋아하고 매운것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더 좋아하실꺼예요 서구에서 하나밖에 없는 한성 짜장 차를 타고 갔지만 지하철을 타고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점심을 먹기에 좋은 장소인것 같습니다. 용문역 7번 출구에서 한 블록을 지나 건널목을 건너면 바로 위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