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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한민시장에서 장 보고~집에서 딱새우 버터구이 요리~ 요리를 하기 시작하면서 요리의 즐거움을 알기 시작했는데요. 이 날은 유독 딱새우 버터구이가 먹고 싶더라구요. 대전은 아주 가끔 냉동 딱새우가 들어오기도 하지만 잘 가는 해물 전문점에 부탁하면 사장님이 구해주기도 합니다. 생긴 것은 조금 이상해 보여도 대하의 익숙한 맛과 달리 담백하면서도, 속된 말로 '존맛'을 만드는 새우가 딱새우입니다. 제주도나 남해에서나 만날 수 있는 딱새우는 회로도 좋지만 냉동된 것이나 냉장된 것을 구매하면 요리나 찜으로 해 먹는 것도 좋습니다. 가장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방법은 찜이지만 조금 요리 솜씨가 있다면 딱새우 버터구이 요리가 제격입니다. 특히 딱새 우의 고소한 내장이 올리브 오일과 버터와 어울려 감자에 스며들면 그 맛이 참 좋죠. 한민시장은 요리를 하기 위한 재료를 사..
가족 모임에 좋은 프리미엄 뷔페 베스타 - 만년동뷔페 - 가족모임에 좋은 프리미엄 뷔페 - 베스타ㆍ둔산동뷔페 - *** 가족모임... 참... 많이 고민스럽습니다. 여러명이 모이다보니... 각자의 음식 취향도 다르고... 분위기도 다 다릅니다. 모두 만족시키기가 참 어렵죠...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을 다 만족시키기란 더 어려운것 같습니다. 이럴때, 고민을 확 줄여주는 곳이 바로 부페! 그래서 결혼식이나 돌잔치를 뷔페에서 많이들 하곤 하죠... 가족모임도 그런것 같습니다. 100% 모두 만족 시킬 순 없지만... 그래도 그중 뷔페가 가장 낫죠...^^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서구 만년동에 새로 오픈한 입니다. 일단 먼저 보실곳은 입구입니다. 프리미엄 이라는 수식어 때문일까요? 왠지 고급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손님을 응대하는 직원들의 친절도도 좋았구요... ..
[현장 취재] 엑스포 다리위의 향연, 2012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 엑스포 다리위의 향연2012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 특별행사 축제 기간동안 여러 행사가 있지만... 이라는, 엑스포 다리위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점심을 소개합니다.300m에 이르는 대전 엑스포 다리가 점심 만찬장으로 바뀌는 특별한 경험! 그 현장입니다. ▲ 홈페이지에 소개된 내용인데요... 예약을 오픈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종료될 정도로 인기였습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그날의 기록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 행사장인 엑스포다리 위에 도착하니 지정된 좌석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저렇게 꽃과 와인이 4인 기준 테이블 하나마다 정성스레 준비되어 있더군요... ▲ 푸드 앤 와인축제이니... 이 축제에 이보다 더 잘 어울리는 행사는 없겠죠? ▲ 날씨까지 도와주어서... 가을 한가운데... 다리위의 ..
[현장 취재] 2012 대전세계조리사대회 - 기네스 기록에 도전! 조리사 한자리 모이기 기네스북 도전! 2012 대전세계조리사대회 조리사 한자리 모이기 기네스북 도전 (2012 WACS World Record Largest Gathering of Chefs in One Place) 2012년 5월 2일 수요일 , 목표 2012명 , 최종 모인 인원 2111명! 성공! ▲ 이번에 다녀온 곳은 2012 대전세계조리사대회 기네스북 도전 현장입니다. 조리사 한자리 모이기 분야 인데요... 2012명이 목표입니다. 그 전에 잠깐 세계조리사대회(WACS)가 어떤 행사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세계조리사대회, WACS(World Association of Chefs Society)는 1928년 파리에서 설립된 세계조리사회연맹으로 1928년 당시 36개국으로 결성된 세계 기구입니다. 초대..
5월의 大田(대전)은 맛의 大戰(대전) 5월1 ~12일까지 열리는 제 35차 대전세계조리사대회! '한국인의 손맛, 세계인의 입맛'을 주제로 전세계 유명 요리사들이 대전에서 맛의 대전을 벌인다. 행사는 WACS총회, 국내외 경연, 전시, 체험및 이벤트로 구성하였다. 또한 이번 세계조리사대회에서는 조리사들이 인류건강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으로 '인류를 위한 미래의 먹을 거리를 위한 실천과제'를 담은 '대전선언문'도 채택된다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2012명의 세프가 참가하는 기네스 기록 도전행사도 진행되고 대회에 출품된 요리는 사전 예약을 하거나 현장에서 구입해 맛을 볼 수 있다하니 오감을 만족케하는 그런 국제행사가 아닐까한다. 과학의 도시 대전답게 로봇 아로가 안내도 한다하니 볼거리가 더욱 풍성할 것이다. 대회조직위원회는 본행사에 국내외 조리사..
가을날 사람도 살찌우는 맛있는 음식, 두번째이야기 (멕시코요리,양념갈비,갈비,대전맛집,맛집) 어제에 이어 두번째 이야기를 이어가려 합니다. 천고마비!!! 정말 가을엔 천고마비란 단어가 입에 짝~!! 짝~!! 달라붙는군요?!! 이렇게 좋은 가을날, 입맛이 막 돌고있죠? 지금, 그런데 아쉽게도 가을을 타시는 분들은 입맛이 영~ 없으시답니다. 없는 입맛 되돌릴 수 있는 동서양의 맛있는 음식을 오늘은 소개해 볼까 합니다. 보시고, 맛있는 점심 어떠세요? "함초 양념갈비 : 양념갈비" http://daejeonstory.com/2242 / 작성자 : 천상인(대전시블로그기자단3기) 함초, 최근에 많이 들어보셨죠? 짠 바닷가 근처에서 자란다는.. 이 함초가 몸에 좋다는 말을 텔레비전 방송이나, 인터넷을 통해 너무나 많이 들은 나머지 이젠 귀까지 따가울 정도인데요. 이 함초를 이용해서 만든 함초 양념갈비란 식..
[오감만족/요리/닭백숙]왠 닭이야~~~♪ 초보자도 쉽게만드는 닭백숙 (레시피/당면) 금강엑솔루트타워 모델하우스에 구경갔다가 하람 신선통닭은 선물로 받아서 닭백숙을 해먹었습니다. 이게 왠 닭이야~~~♪ 인테리어에 평소 관심이 많은 새댁으로 요즘 모델하우스를 자주 구경가는데요. 모델하우스들을 보면 요즘 최신 유행의 인테리어와 집안 내부 구조들을 볼 수 있거든요. 모델하우스 구경을 하고 나면 가끔 휴지를 받아온적은 있지만 이렇게 닭을 받아 본것은 처음입니다. 복날 이벤트로 제격인것 같아요. 간단하게 닭을 끓여 먹어보고자 준비한 재료들 닭, 감자, 쪽파, 통마늘 재료는 간단하게 대추나 다른 재료들을 준비하셔도됩니다 가장 중요한 찹쌀을 빠트려서 다시 한컷! 찹쌀을 물에 불리지 않아도 그냥 넣고 끓이면 흐물흐물하게 녹아서 죽처럼됩니다. 감자는 적당히썰어 넣고 찹쌀은 그냥 깔았어요. 불조절에 실패하..
[팥빙수] 9000원짜리 팥빙수 보다 더 맛있는 집에서 만드는 팥빙수.....(레시피,팥빙수) 여름철 최고의 간식은 뭐니뭐니 해도 팥빙수! 생일 선물로 빙수 기계를 받아서 팥빙수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절대강자꼬마마녀표 팥빙수!!!! 두둥 개봉 박두 합니다!!! 팥빙수 재료를 소개합니다! 팥앙금 50ml 얼음 200ml 수박 적당량, 빙수떡 적당량, 우유 80ml 후르츠 칵테일, 콘푸라이트 , 아이스크림 두큰술 팥빙수의 재료에 정량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먹어보고 적당히 자신의 기호에 맞춰서 단맛를 조절 하시면됩니다. 팥이 너무 달아서 저는 조금만 넣었어요. 일단 팥빙수에 우유를 부어서 넣어줍니다. 과일은 드시고 싶은거 적당히 덜어 놔주시고! 과일과 떡을 넣어줍니다! 여름 제철과일인 수박과 키위 바나나 등등을 넣어주면 더 좋지요. 떡은 역시 찰진 빙수떡이!!!! 아이스크림도 넣고 팍팍 비벼줍니다!!!..
[대전맛집] 무더위, 냉면보단 얼큰한 짬뽕으로 이열치열!! 여름을 날리세요~!! (짬뽕,냉면,맛집,전국맛집,꽃게짬뽕,해물짬뽕,요리) 꽃게해물짬뽕 - 짬뽕명가 바다의 향이 물씬 풍기는 꽃게와 해물로 우려낸 짬뽕국물 너무 맵지도 않고, 시원한 맛이 일품이었어요!! 역시, 여기는 짬뽕전문점 답게 짬뽕메뉴만 무려... 13개씩이나? 짬뽕전문점이긴 하지만... 역시 중국집답게!!! 짜장면등 다른 중국요리도 있답니다. 배달가는 오토바이만 해도 4대씩이나 있는걸 보면요.. 엄청 배달이 많은거 같아요 신기한 것은 냉짬뽕도 있다는 사실!!! 맛이 어떨지 참~ 궁금하네요.. 다음엔 꼭 시켜먹어야 겠어요!! 폰카가 많이 흔들렸네요. 내부는 대략(?) 이렇게 생겼어요.. 그리고 2층까지 있던대요? 남편이 먼저 먹고와서 저한테 자랑하길래~ 남편 퇴근하고 저도 같이 먹으러 갔답니다. 오랜만에 중국음식!! 짬뽕이 너무 땡기는거에요~!! 아직 해가 지기 전이 저..
[레시피] 골뱅이로 만들어 본 골뱅이 스파게티!!! 골뱅이 소면보다 더 맛있는 골뱅이 스파게티!! 골뱅이소면 보다 더 맛있는 골뱅이스파게티를 만들어서 아내와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마트에서 사온 골뱅이로 오랫만에 집에서 "골뱅이소면"을 해먹으려고 사왔건만... 그러나 가장 중요한 소면이 없네요.T.T 뱃속에서는 골뱅이를 먹고싶어하는 울부짖음이 들리네요ㅎㅎ 그러던 중... 갑자기 스파게티와 골뱅이가 나름 조화를 이룰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골뱅이스파게티"를 만들어 보자!! ※ 재료 : 골뱅이, 새송이버섯, 스파게티면, 스파게티소스, 우유 ※ 1. 새송이버섯과 골뱅이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2. 스파게티면을 팍~팍~ 끓여주세요. 면의 가운데 하얀심이 없어질 때까지 끓여주시면 돼요!! 3. 골뱅이와 새송이버섯을 참기를에 살짝 볶아주다..
[올갱이로드] 고향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올갱이해장국 맛집 (오감만족, 대전맛집, 전국맛집, 해장국, 다슬기, 공감블로그) 숙취해소 가 간절히 필요할 땐 감자탕한뚝배기 간을 해독시켜 면역력를 길러주는 복어요리 샤브샤브가 먹고 싶을때 찾을 만한곳 ※ 위의 사진을 클릭하면,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올갱이집을 이젠 끝난 줄 알았건만... 이렇게, 아직 찾아가지 않은 곳이 한 곳 남아있었습니다. 이 곳은 예전에 작업을 같이 하신 적이 있는 한밭대학교 교수님이 추천해 주신곳으로, 토종올갱이라고 하는 유성에 있는 구암역 바로 근처에 있는 맛집입니다. 이곳은 올갱이를 이용한 해장국과 무침, 매운탕, 수제비, 전 등을 한다는 간판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고향의 맛, 올갱이라... 좋네요. 이 음식점의 사장분은 아마도 고향이 내륙지역 인것 같습니다. 자~ 올갱이국이 나왔습니다.올갱이가 아욱들과 아주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깍두기도..
너무나도 간단한 맛있는 브라우니 만들기에 도전하세요~[초간단/오감만족/레시피/요리] 전자렌지에 갓 돌려 만든 간단하게 만들어진 브라우니입니다. 브라우니 믹스를 통해 만든 건데요...!!!! 요즘은 이렇게 브라우니 믹스를 통해 누구나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베이킹의 베자도 모르는 저에게는 감개무량 ㅠ.ㅠ O원에서 나온 브라우니 믹스에요. 이것을 통해 저는 아주 포근포근하고 맛난 브라우니를 만들계획입니다. 그래서 마트에서 2개에 핫케잌믹스까지 얹혀주는 행사제품을 덥썩!! 이까짓거 자신만만하게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오기가 발동! 브라우니 만들기에 도전했답니다. 브라우니 믹스의 포장물은 믹스와 초콜릿 이렇게 들었답니다. 믹스볼에 믹스가루와 초코칩을 넣어준 다음에~ 레시피에 적힌대로, 물을 부어주고 휘휘 잘 저어주며 반죽해주면 됩니다. 저는 물을 조금 넣어서 그런지 이렇게 되어 버..
집에서 만들어보는 닭가슴살 미역국 [레시피.요리] 우리가족은 미역국을 정말 좋아 합니다. 미역국에 신김치 하나면 밥을 두 공기씩은 드시니까요. 잔뜩 끓여놓고 먹다보면 처음보다 나중에 먹을때가 더 맛있습니다. 미역의 깊은 맛이 우러나서 그런것 같아요. 전에 외삼촌이 소청도에서 자연미역을 잔뜩 보내주셨답니다. 그래서 계속 미역국만 먹은적도있어요 미역국은 아무리먹어도 않질리는 것 같아요. 아버지가 닭가슴살 사왔다고 미역국을 끓여 달라고 요청이왔습니다. 소고기기를 넣은 미역국보다 담백한 닭가슴살을 넣은 미역국이 건강에는 더좋지요. 미역국 한솥 끓이기 재료 미역 15*30 센티 정도의 미역조각 미역은 엄청나게 불어납니다. 미역은 생각 하시는것보다 좀 적게 넣으시면 거의 맞아요. 마늘 한숫갈 간장 두스푼 소금은 간맞출정도 달가슴살 큰거 세조각 참기름 듬뿍 1.미역..
마음이 복잡할때는 볶으세요~!! [김치햄야채볶음밥.레시피.요리] 맨날 먹던 반찬도 지겨워 지고 김치는 쉬어가고 집 냉장고에 야채 자투리와 햄자투리가 남아 있길래 김치햄야채볶음밥을 만들었습니다. 김치햄야채참치볶음밥 재료 찬밥두덩이, 김치, 양파, 부추, 햄,참치 1. 야채와 김치는 잘게썰어서 놓습니다. 2.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야채를 살짝볶다가 김치와 참리를 마져볶습니다. 3.밥을 투하하고 고추장과 참기름을 적당량 넣고 비빕니다. 4. 다른 후라이팬에 미리 계란을 익혀 놓으면 더좋습니다. 저는 반숙을 좋아해서 반숙에 약간의 후추를 뿌려서 놓았습니다. 볶음밥이 촉촉한게 좋아서 노른자를 깨트려 먹구요! 고소한 계란과 매콤한 볶음밥의 조화가 잘어울립니다. 남편은 완숙을 좋아 하셔서 계란을 다 익혔습니다. 앙! 잘먹겠습니다!!!! 반찬도 마땅이 없고 요리하고 남은 자투리..
초여름 냉면!!! 오장동 함흥냉면 [오감만족, 레시피, 요리] 만년동에 공연보러 갔을때 자주 먹었던 함흥냉면집이에요. 그러다가 요새 공연을 자주 않보게되면서 않가다가 오랜만에 비빔냉면이 땡겨 먹으러갔습니다. 비냉에 뜨끈한 육수를 먹어줘야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만두도 같이 먹고 싶었으나 너무 배불러서 패스 비냉과 따끈한 육수로 올여름도 시원하게!!! 결국은 냉면이 더 땡겨서 마트에서 냉면을 더 사왔어요 ㅎㅎㅎ 오이넣고 열씸히 먹어보렵니다!
[요리 레시피] "골뱅이소면"보다 맛있는 "골뱅이스파게티" [요리 레시피] "골뱅이소면"보다 맛있는 "골뱅이스파게티" "골뱅이소면"보다 맛있는 "골뱅이스파게티"를 해서 아내와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는 "골뱅이스파게티 요리사 ^^; ㅎㅎ 마트에서 사온 골뱅이로 오랫만에 집에서 "골뱅이소면"을 해먹으려고 했는 데 중요한 소면이 집에 없네요 T.T 뱃속에서는 골뱅이가 먹고싶어~골뱅이가 먹고싶어 그러궁 ㅎ 그러던 중 갑자기 스파게티와 골뱅이가 조화를 이룰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골뱅이스파게티"를 나름 만들어 보았습니다. < 골뱅이스파게티 레시피 > 재료 : 골뱅이, 새송이버섯, 스파게티면, 스파게티소스, 우유 1. 새송이버섯과 골뱅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주세요^^ 2. 스파게티면을 팍~팍 끓여주세요^^ 면의 가운데 하얀심이 없어질 때까지 끓여주시면 ..
노하우 없이 누구나 쉽게 무쳐먹는 무생채 [나와유 오감만족, 레시피, 요리] 오늘 무생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간편하게 콩나물과 비벼먹어도 정말 상큼한 맛이 나니까요^^ "무는 4/1개" "멸치액젓" "소금" "고추가루" "식초조금" "마늘조금" "설탕조금" 채썬 무를 탈탈탈 잘 졀여줍니다. 한 30분정도요?! 절이면서 생긴 물은 따라버립니다 우리집 고추가루가 많이 매워서 조금만 넣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색깔은 그렇게 썩 예쁘진 않아요.. 숟가락으로 살살 버무려줘도 잘 버물어 지는것 같아요 미리준비한 양념을 다 섞어서 한번에 비벼줍니다. 무섭게 무쳐서 무생채를 만들었습니다. 고추장 넣고 나물비빔밥 해먹어야겠어요!
황사철엔 최고!! 도라지오이무침을 만들다~ 봄입니다!!! ㅎ지만 환절기에는 감기에 걸리기에 쉽지요. 목에도 좋고 호아사에도 좋다는 도라지가 싸길래 도라지 오이무침을 만들기로햇씁니다. 저번에 마트에가서 오이를 열개나 사오는 바람에 오이로 만들 수 있는 모든 음식은 다 만들고 잇는것 같아요! 도라지오이무침만들기 재료 : 도라지 한팩, 오이한개, 굵은 소금 고추가루 3스푼, 식초 3스푼, 간장 2스푼, 설탕 2스푼 깨 양념은 맵기와 새톰하기를 원하시는데로 적정량 조절하시면됩니다. 도라지는 씁쓸한 맛때문에 먹기 싫어 하는 사람도 많아요. 도라지를 반나절 정도 물에 담가두시거나 소금에 5분정도 조물락조물락 하다가 10분정도 납두고 다시 찬물로 씻어서 다시 조물락조물락해주면 씁쓸한 맛이 빠집니다. 먹기좋게 잘 썰어서 놓으면 되지요 오이는 대충 ;;; 길게 ..
비오는날 최고의 주전부리 음식 '부추전'을 요리해먹다!!! 봄비가 내려서 송홧가루와 황사가 씻겨내려가는 기분이에요 이런 날은 레인부츠신고 예쁜우산쓰고 놀러가면 딱이지만 집에서 뒹구르르 그냥 부추전이나 해먹었습니다. 실은 마트에서 싸게 산건데 이럴때 딱이에요! 오징어랑 새우가 잇으면 조금더 호화로운 부추전이 되겠지만 그래도 전 부츠의 순수한 맛을 더 즐기는 편이라서 부추에 양파를 조금 더 더했습니다. 전에 시어머님이 알려주신데로 살짝 맛을 더했더니 촉촉하고 부드러운 파전이되었어요! 부추는 먹기좋게 잘 썰어서 준비해줍니다. 양파는 되도록 얇게 늘 제가 아슬 아슬하게 썰어서 남편이 손베일까봐 노심초사! 전 무림고수 절대 강공이라 이정도 칼질은 눈감고도;;; 그러다가 가끔 손톱에 기스가 나기도 합니다 아핫핫핫 원래 검의 길은 멀고도 험한법! 부추와 양파를 적당히 썰어서..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한우육회가 듬뿍 산채비빔밥! [나와유의 오감만족.대전맛집.전국맛집] 아무래도 관광지 근처의 가게들은 왠지 '덤터기'의 이미지가 강합니다. 실제로 그런곳도 많구요. 그래서 그냥 그 근처에서 먹지 않고, "집에 가서 먹자","좀 더 가서 먹자" 하고 말을 하게 될 때가 많습니다. 아니면, 가격이 저렴하더라도, 저렴한 값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행전 맛집검색이 중요한거겠죠?^^; 제가 다녀온 수통골의 이곳은 부담스럽지 않고도 질좋은 음식 을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수통골의 맛집, 배를 든든하게 채워줄, '수통골참한우' 입니다. 정육식당입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질좋은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고기류는 아니고 식사류를 먹어보기로 합니다. (고기류도 맛이 좋아 근처의 대학에서도 큰 모임을 할때에 많이 찾고 있습니다.) 2층에도 큰 홀이 있고,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