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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오리요리로 유명한 청개동농장 오리요리로 유명한 청개동농장 *** 가족과 함께 행복한 주말을 보내기 위해서 산속에 위치한 유명한 오리집이 있다고 해서 방문한 곳은 오리요리로 유명한 천개동농장이라는 곳입니다. 옛날 6·25때 산 속으로 피난간 주민들이 정착한 곳이라는 설도 있는데요 자세한건 잘모르겠지만, 지리적으로는 상당히 깊은 산 속에 있었습니다. 그만큼 차가 없으면 이곳에 가는건 불가능한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구불구불한 산속길을 계속 올라가다보니 어느새 농장이 보입니다 농장앞에는 여러대의 차량을 한꺼번에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었는데요,주말이라서 그런지 오후 6시에 도착했는데도 주차장이 꽉 차 있었습니다. 식사를 하기 위해서 식당으로 올라가는 길입니다. 옛날에는 바로 이 건물에서 식사를 제공한것 같은데입소문이 많..
둔산동맛집 | 대전에서 맛보는 전라도식 오리탕 - 예오리 - 대전에서 맛보는 전라도식 오리탕 - 여오리ㆍ둔산동맛집 - *** 몸에 좋은 건강식을 찾아보면, 맛있는 것도 상당히 많습니다. 오늘 제가 알려드릴 맛집은 바로 대전 둔산동에 있는 '여오리'라는 집인데 대전에서 드물게 전라도식 오리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집입니다. 거의 유일무이 하다고 볼 수 있죠.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오리탕이라고 한다면 약재를 넣고, 고아내는 방식이 참 많은데 이 여오리라는 집은 독특하게 된장과 자체적인 방법으로 오리의 잡내를 없애고 누군가는 껴려할 수 있는 약재 대신 구수함을 더해 중독성을 만듭니다. 가격 또한 일반 오리 전문점과 비교한다면 무난한 편으로 맛과 양, 그리고 질, 가격 모두를 걸고 승부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짧은 기간 안에 제 발걸음을 오리집으로 돌리도록 ..
[산,천]영하의 날씨에 달려본 대전천변길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라디오에서 대전의 현재온도가 영하 1도를 가리키고 있다고 합니다. 중촌동근처 병원에 들렀다가 잠시 시간이 있어서 대전천 자전거 도로를 달리면서 대전 중앙고에서 평화원 장례식장까지 담아 보았습니다. 하상도로를 따라서 차를 타고 갈때와는 다른 분위기가 천변길을 따라서 이어집니다. 그동안 못보았던 멋진 풍경들이 하나씩 하나씩 눈에 들어 옵니다. 날씨는 춥지만 또다른 대전의 모습에 잠시 추위를 잊어 봅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버드나무의 가지가 오늘따라 더 힘겹게만 보입니다. 아직 푸른잎들이 있는걸 보면 아직 겨울 준비를 잘 못한듯 합니다. 2월에 제주도에서 핀 유채꽃은 봤지만 이렇게 12월에 피는 유채꽃은 처음 봅니다. 생각보다 유채꽃이 강한 식물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겨울에 보는..
[대전맛집/대전역맛집/동구맛집]환절기 오리로 몸보신~ 만정오리마을 (오리훈제) 온가족이 오랜만에 모여서 맛있는 오리고기를 먹었습니다. 대전동구 신안동에 잇는 만정오리마을 입니다 대전역쪽에 맛난집을 아버지께 추천 받았는데 여기가 유명 하다고 하시더군요. 오리훈제 대자는 3만8천원으로 중자는 2만8천원입니다. 가격대도 저렴하고 반찬도 다양하게 나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푸짐하게 싸서 한입 가득! 이게 바로 행복입니다! 특히나 반찬을 양쪽으로 두개씩 줘서 먹기가 편했어요. 계란찜이나 전이 같이 따라나와서 푸짐하게먹었습니다. 오리훈제는 이미 한번 훈제된것이라서 익힌순간 입으로 쏙쏙들어갑니다!! 다먹으면 나중에 오리육게장을 주는데요 이국물에 같이 밥을 먹으면 정말 시원합니다~ 백숙은 한시간전에 미리 예약을 해서 시켜둬야 먹을 수 있구요. 오리로스도 먹어봤는데 담백 하니 부드러워서 맛있게 먹었..
중복엔 오리와 전복의 환상의 하모니가 어울어진 오리백숙 어떨까요? (중복/오리/백숙/전복/낙지/대전맛집/전국맛집/맛집/밑반찬) 기나긴 장마가 끝나고, 바로 뜨거운 여름햇살 머금은 무더위가 시작되었죠. 때문에 입맛도 쏴악~ 살아지고, 허전한 이시기... 올해도 마찬가지로 중복이 또 찾아왔네요. 그런지 몰라도 초복, 중복, 말복일 때에는 갑자기 더워지는 기분도 나고, 참 아이러니 하는데요. 이렇게 더운 중복에는 보양식이 중요하죠. 보양식이라면 삼계탕 그리고 문제의 소지를 항상 갖고 있으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영양탕 등등.. 하지만 일반적인 보양식 외에 정말 듣기만 해도 침이 꿀꺽! 몸이 튼튼해지는 보양식 '오리백숙'을 소개해 드립니다. 대전에서 한방 오리백숙을 잘 하는 곳을 꼽으라면, 아마 가장먼저 이곳이 생각나지 않을까 봅니다. 물론 오리로 백숙을 하는 곳이라 하면, 꽤 많죠. 그러나 이곳처럼 진국으로 만드는 곳은 정말 드..
[대전맛집] 더위에 찌든 몸, 오리속에 낙지와 전복이 퐁~!! 빠진 오리백숙으로 올 여름 한방에~!! (오리백숙,맛집,전복,낙지,오리,백숙,전국맛집) 대전에서 한방 오리백숙을 잘하는곳을 꼽으라면 아마 이곳이 먼저 생각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오리로 백숙을 하는곳은 여러곳 알긴 하지만 이곳처럼 진국으로 만드는곳은 드물긴 합니다. 소나무가 안에 있을것 같은 느낌의 간판제목이군요. 대전에서는 꽤나 외진곳에 위치해 있지만 아는사람들은 물어물어..자주 찾아간다고 합니다. 지민이도 맛잇게 먹으려고 준비중입니다. 이곳에서 가장 맛있는 찬은 바로 이 김치입니다. 잘 익혀서 내놓는 찬이라서 그런지 자꾸 손이 갑니다. 오리백숙을 먹으려면 미리 전화해야 합니다. 시간이 조금 걸리기 때문에 시간을 가지고 식사를 기다려야 합니다. 전복도 들어가고 낙지까지 한꺼번에 들어가서 그런지 제 입맛에는 어느정도 맛습니다. 쫄깃한 오리 다리하나와 전복을 놓고 먹어보면 정말 보신하..
봄의 피로? 물러가라!! 오리백숙 한그릇이면~굿!!! [나와유의 오감만족.대전맛집.전국맛집] 보덕봉에 오르는 길가에 위치한 청기와에 뜨끈한 오리백숙을 먹으러갔습니다! 한약재 12가지 이상을 넣고 푹고아서 정말 국물맛이 고소했어요. 나중에 푹 끓이고 나면 마지막 국물이 달달해지는것이 정말 맛잇었답니다. 오리백숙은 푹고아서 나오지만 따뜻할때 이렇게 잘라주세요. 부추랑 같이 한점 떠서 같이 먹으면 맛있습니다. 접시를 두개주는데 오리살코기를 먹고 한쪽은 국물을 놓아서 같이 떠먹으면 감칠맛이 더납니다. 청기와 한방 오리백숙 기본 밑반찬은 이렇게 나옵니다. 오리를 열씸히 먹고 나면 영양 찰밥과 영양죽중에 하나 선택해서 먹으시면 더 맛나요! 영양 찰밥은 고소하고 씹는맛이 좋고 영양죽은 부드럽고 오리육즙의 맛을 끝까지 느낄수 있어서 좋앗어요. 전 역시나 죽이 더 맛났던것 같아요!!! 등산후에 영양식으로 보양을..
[대전맛집] 금송 오리와 삼계탕,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오리훈제~~ 금송 오리와 삼계탕,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오리훈제를 소개합니다^^ 탄방동에서 중촌 육교방향 사거리로 가다보면 왼쪽으로 있는 금송 오리와 삼계탕~~ 가족들과 오랫만에 외식하러 나왔습니다. 깔끔한 식당 내부모습입니다. 미리 예약을 했더니 정갈하게 세팅되어 있는 상으로 인도해 주더라구요^^ 먼저 여느 식당처럼 밑반찬 나오고요... 김치부침개가 금방 부쳐서 그런지 정말 맛있네요~~ 엄청난 양에 깜짝!! 물론 배열의 미학도 있지만^^a 놀라서 사진이 흔들렸어요;; 갤스의 아픔~~ 오리훈제를 야채와 함께 싸서 한 젓가락 인증 샷!! 찰밥과 함께 먹는 즐거움, 밥이 차지고 존득한게 배만 안 부르면 한 그릇 더 먹고 싶네요ㅋㅋ 오리훈제를 다 먹은 후에는 들깨 수제비를 먹었는데 그것도 정말 일품입니다. 들깨 수제비 ..
봄내 물씬 풍기는 비빔밥을 먹으로 고고씽!! 봄내 물씬 풍기는 비빔밥을 먹으로 고고씽!! 혹시 비빔밥 좋아하시나요? 요즘같이 겨울이 지고, 새로운 봄날이 여는 이맘때 쯤.. 봄나물을 이용한 비빔밥도 괜찮고 또는 집에 있는 밑반찬들을 통한 비빔밥도 괜찮죠.. 한국식 패스트푸드의 정점을 찍은 '비빔밥' 하지만 콩나물 비빔밥도 있다는거~!! 요로코롬 맛있는 콩나물비빔밥을 오늘은 소개하려고 합니다. 대전에도 콩나물비빔밥을 하는곳이 여럿있죠^^ 특히 대전의 구도심에 있는 콩나물비빔밥집은 저렴한 가격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지만, 그러나 양이 무척 적다는 거... 아쉽죠. 거기서 배부르게 먹으려면 꼭, 2인분에 육회를 주문하니 거의 만원이 들어가죠.. 이날 찾아간 곳은 방동저수지 부근에 있는 맛집입니다. 이곳의 이름은 삿갓집! 삿갓집은 김삿갓을 연상시키죠. 평생..
대청댐 겨울 소경속으로 걸어갑니다. 이른 아침 대청댐으로 갔습니다. 연이은 한파에도 불구하고 넓은 자연과 생명들은 봄을 꿈꾸고 있었습니다. 전날 쳐놓은 그물에 민물고기를 수확하러 가는 중이라고 합니다. 위아래 우비를 챙겨 입으시고 단단히 준비를 하시더군요. 작은 배는 모터가 달린 배였지만 깊은 물로 가기 전에는 저렇게 노를 저어 나갑니다. 호수 가운데로 나가자 모터를 이용해 빠른 속도로 그물을 건지러 갑니다. 배로 인해 생긴 작은 물결이 아침 호수의 잠을 깨웁니다. 물안개 피어나는 호수에는 여러 종류의 조류들이 아침을 분주하게 맞이합니다. 호수의 물이 들고 남에 따라 물의 수위가 달라지자 이중 얼음이 얼어버렸네요. 이제 조금만 기다리면 푸르른 초록의 봄이 오겠지요. 그때까지 모든 생명들은 희망찬 꿈을 꾸며 기지개 펼날을 고대하겠지요.
[대전맛집] 담백한 오리훈제와 맛있는 걸죽한 인삼어죽 (겨울철별미,전국맛집) "담백한 오리훈제와, 맛있는 인삼어죽" 어죽은 잘 먹는 음식은 아니지만, 가끔 먹으면 몸에도 좋을 것 같은 플라시보 효과 덕분에 가끔식 찾는 음식입니다. 대전 둔산에 가보면, 금산어죽마을이라는 곳이 있는데요, 마침 대전블로그기자단 모임이 있어서 찾아간 그곳입니다. 시장이 최대의 반찬이라고 했나요? 제가 보통 식사하는 시간보다 1시간 이상 지체되면서 무엇이든지 맛있게 먹을 자세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곳은 2층에 위치해 있는데요, 이곳의 주메뉴는 저기 보이는 간판이 4가지라고 큼직하게 광고해 주고 있는것같습니다. 인삼어죽, 도리뱅뱅이, 해물한방오리, 오리훈제 이렇게 말입니다. 미리 예약을 하고 간 덕분이지 몰라도 셋팅에 각종 주류까지 모두다 준비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오리훈제 인데요, 다른곳과 틀..
[대전 맛집] `구구 전복삼계탕`에서 새해 몸보신 어때요?^^ 오랫만에 친구들과 모여서 허해진 몸보신하러 '구구 전복삼계탕'을 찾았습니다. 친구가 이곳이 유명해서 복날에는 줄 서서 기다리면서 먹어야 된다고 하더군요 처음 가보는 집이라 기대가 됩니다 과연 어떤 맛일지.. 친구들과 오리 누룽지 백숙을 시켰습니다. 샐러드와 깍두기 등의 반찬들이 눈 앞에 펼쳐졌습니다. 시원한 동치미 국물과 김치 등의 다른 반찬들도 쫙 펼쳐집니다. 요즘같이 눈이 오는 날 부침개가 안성마춤 같습니다. 드디어 오리 누룽지 백숙이 나왔습니다. 오리가 맛있게 땀을 쏙 뺐습니다. 단숨에 친구들이랑 오리 누룽지 백숙을 뚝딱^^ 이후에 오리가 사우나하면서 땀 뺐던 누룽지탕이 나왔습니다. 친구들이랑 오랫만에 우정을 나누며 맛있는 저녁을 먹고 나왔네요^^ < 찾아오시는 길 > 대전광역시 대덕구 비래동 15..
[맛] 대전 맛집, 오리요리 전문점 드리오리 -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오리 요리 대전 맛집, 오리요리 전문점 드리오리 -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오리 요리 대전 갈마동 갈마도서관 위쪽, 그러니까 월평 사이클 경기장 입구쪽에 있는 오리요리 전문점입니다. 간판에 보면 갈마동 지점이라고 써있는데 인터넷을 여기저기 알아봐도 체인점은 아닌듯 합니다. 저도 드리오리 이 음식점을 갈마동에서밖에 못봐서..... 부모님과 친척을 모시고 간 오리요리 전문점 드리오리 입니다. 오리고기는 알카리성 고기로 콜레스테롤이 적기로 유명합니다 ^^ 수용성 기름이 많기도 하고.. 또 피부미용에도 좋다고 하고.. 혈액순환에도 좋다고 하니 가격 부담이 좀 있지만.. 오리요리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또 요즘엔 의학적으로도 인정 받는 식품인지라 어른분들께 좋을것 같아서 드리오리로 왔습니다. 집 근처인지라 부모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