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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대전

[맛집] 대전시 음식점 제1호 등록, 사리원면옥의 냉면과 갈비탕 3대째, 30년 이상 한 가지 일에 집중하면 달인이 되겠죠? 대전에서 3대, 혹은 30년 이상 고유한 맛을 간직한 맛집을 대전에서 인증하고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그 첫번째, 3대/30년 이상 맛집 시리즈, 1탄, 사리원 면옥입니다. 입구에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조명을 받아 빛나고 있는 인증패... "본 업소는 우리 시에서 3대/30년 이상 고유한 맛과 옛 추억을 간직한 전통업소입니다." 이런 멋진 문구로 이 집을 찾는 모든 사람들을 반깁니다. 그 옆에는 인증서가 놓여 있습니다. 인증받은지 얼마 되지 않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저도 몇달 전에 신문에서 3대/30년 이상 맛집 목록을 본 적이 있었는데, 그냥 넘겼던 것이 후회스럽더군요. 1952년부터 현재까지....정말 긴 시간 동안 대전과 함께 했네요. ..
[콘서트] 젊음의 특권을 누려라 #3_[제1회 빅필드 락페스티벌] 지난번에 이어 빅필드 락 페스티벌의 현장을 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해도 넘어가고 날도 궂어지면서 분위기는 잠시 주춤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옆에서 뿌리는 비를 막아주지 못해 콘서트 현장은 온통 난리였습니다. 무대 위로 천막을 올려 연주자들의 악기와 연주를 돕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근 30여분간 진행은 잠시 멈추었습니다. 김종서 밴드가 내려가고 강산에 밴드 순서를 앞두고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강산에 밴드의 드러머.. 드럼 세팅을 하고 있습니다. 무대 위에 비가 뿌려 바닥이 미끄러웠습니다. 강산에 밴드의 기타리스트.. 조율중에 있습니다. 강산에 밴드의 건반... 이 악기가 비를 맞으면 고장이 나고 공연은 물건너 가겠죠? 천막으로 가려진 곳에서 연주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베이시스트... 이제 조율도 끝나고 공..
[콘서트] 젊음의 특권을 누려라! #2_관중편 <제1회 빅필드 락 페스티벌> 이번에는 저녁시간의 팀을 소개하기 앞서 이날 콘서트 현장을 찾은 팬들의 모습들만 따로 담아봤습니다. 얼마나 많은 분들이 열정의 무대를 찾아 젊음을 불사르는지 한번 보시도록 할까요? 젊음은 부러움이 아니라, 동참하는 것이 아닐까요? 그럼, 그 젊음의 열정에 사진으로 동참해 보시죠~~!! 첫무대, 버닝햅번의 공연에 쏟아지는 뜨거운 박수들.. 기다린 만큼 뜨거움으로 공연을 즐겼습니다. 어린이들부터 학생, 청년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들이 오셔서 음악을 즐기고 계셨습니다. 버닝햅번의 뜨거운 열정의 무대에 펄쩍 뛰면서 음악을 즐기고 있더군요. 솔직히 부럽더군요.. 저 열정과 에너지가 말이죠... 한편에서는 이렇게 조용히 음악을 즐기는 분도 계셨습니다. 손에는 입장하면서 찍은 스탬프가 보입니다. "손 머리 위로" ..
[콘서트] 젊음의 특권을 누려라! #1 <제1회 빅필드 락 페스티벌> "젊음"을 무엇으로 정의할 수 있을까요? 아마도 이 아닐까요? 그 열정의 무대가 대전에서 열렸습니다. 바로, 이 2011년 10월 15일(토), 오후3시 대전엑스포남문광장특설무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한국밴드 6개팀과 일본밴드 5팀이 참가해 한일문화교류의 장으로 마련된 무대였습니다. 좀 더 자세히 말하면 대전과 일본 삿포로 한일문화 교류의 공연이었습니다. 인디밴드를 중심으로 음악적 교류의 장을 만들고, 젊음을 발산할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이날 공연장에 7,000명의 락 매니아들이 입장해 그 뜨거운 무대를 함께 즐겼습니다. 한국 밴드팀은 부활, 김종서 밴드, 밴드 강산에, 크라잉 넛, 버닝햅번이 참가했고 일본밴드는 FLOW, dustbox, locofrank, lake Stone Garage..
[축제] 노벨상을 향한 꿈을 품어라! _ 2011 대전 사이언스페스티벌 1993년, 대전의 엑스포는 전세계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된 멋진 과학 축제였습니다.... 2011년, 대전의 엑스포는 대전의 사람들의 관심이 사라진 슬픈 과학 현장이아닌지.... 하지만, 2011년 대전의 엑스포 과학공원에 다시 한번 그 멋진 과학의 꿈을 품은 축제가 열렸습니다. 바로, 이 그것입니다. 이번 축제는 "노벨상의 꿈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2011년 10월 6일~10월 9일, 총4일간에 걸쳐 엑스포 과학공원에서 열렸습니다. 그럼 그 멋진 축제의 현장으로 떠나보실까요? 언제 봐도 가슴 설레이는 엑스포 과학공원의 입구입니다. 이제 그 기대감으로 정문을 들어섭니다. 입장료요? 없습니다! 공짜랍니다!! 정문을 들어서면 노벨 역사관이 제일 먼저 우리를 반깁니다. 노벨상의 대한 역사와 유래, 수상자들에 ..
[현장] 대학 축제를 "일자리 축제"로? _ 한남대 축제 현장~~ 대학 축제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대동제...음악과 주점, 그리고 흥겹지만 요란한 음악들.. 이것들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젊음의 열기겠죠? 그런데 요즘 대학가의 축제는 20여년 전 제 대학시절과는 다른 것 같습니다. 취업과 진로, 진학등이 비싼 등록금의 현실과 맛물려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한남대 축제 현장을 다녀왔는데 그냥 축제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축제 속엣 일자리의 정보를 얻는 Job Festival로 열렸더군요. 이번 Job Fair & Festival은 학생들에게 여러가지 취업에 대한 많은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도서관과 경상대 중앙에 위치해 있는 린튼광장에 준비된 행사장에서 가장 큰 천막에서는 동문멘토 특강이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KT에서 근무하는 한남대 경영..
[맛집] 9년간 먹어 온 알밥&알탕!!_유성 노은 지족동<마실오슈> 유성구 노은동, 지족동은 식당이 즐비하기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이 식당들의 수명이 아주 짧다는 사실, 아시나요? 2002년 대학원시절, 자주 가던 식당들이 있었는데, 1년후에 가보니 많이 사라졌더군요. 그런데 그때나 지금이나 점심시간이 되면 자리가 없어 기다려서 먹어야 하는 식당이 있으니... 바로 "마실오슈"입니다. 이름에서 느껴지듯 충청도 사투리가 구수하게 느껴지는 곳이죠. 이 식당은 2002년부터 지금까지 점심시간이 되어 마땅한 곳이 생각나지 않으면 그냥 편하게 가서 먹는 곳입니다. 그러니 이 식당을 찾기 시작한 지 어언 9년이 되는군요 그간 다른 맛집은 몇 군데 소개를 했는데, 어째 이 집은 한번도 소개할 생각을 못했나 모르겠네요. 하긴, 우연의 일치인지 몰라도 학교 근처에 있다보니 이 식당을 찾..
[명소] 버스를 타고 대전여행을 가자구요~~!! 지인이 대전에 와서 대전을 소개하려고 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은?? 아마도 '어디로 가야 하지??' 일 겁니다. 그런 고민을 한 순간에 날려버릴 것이 있습니다. 바로 "시티투어"입니다. 버스를 타고 대전의 명소를 선택하여 돌아볼 수 있는 특권...바로 시티투어입니다. 현재 시티투어는 과학투어와 생태환경투어, 역사문화투어로 나누어 운행되고 있습니다. 역사문화투어와 과학투어는 매주 월요일, 연휴, 임시공휴일만 빼고 운행이 되고 있으니 웬만하면 볼 수 있다는 말이겠죠? 요금이요? 3,000원입니다. 버스 몇 번 갈아탈 돈이면 편하게 대전을 돌아볼 수 있으니 정말 저렴한 편이죠? 지난 9월 15일, 시청 관계자들과 시청 출입기자들이 함께 하는 "Press Tour"에 다녀왔습니다. 시장, 부시장, 실장, 국장,..
[연주회] 신인음악회 in 비노클래식 _ 메이드인 대전의 꿈을 꾸다!! 매달 열리는 비노클래식의 무료 연주회가 지난 8월 19일 금요일 오후7시 30분에 열렸습니다. 이번에는 여름을 맞이하여 신인 연주자들을 초청하여 연주회를 가졌습니다. 대전에 있는 음대에서 음악전공자들에게 무대를 만들어 주어 더 많은 연주자들이 자신들의 꿈을 꾸도록 만들어 주고자 계획한 무대였습니다. 비노클래식의 신인음악회는 이번달과 다음달까지 계획되어 있다고 합니다. 9월의 마지막주 금요일에 열릴 신인음악회에는 어떤 연주자가 무대에 오를지 기대도 됩닏. 그럼, 비노클래식의 신인음악회에 초청된 연주자들을 살펴 보실까요? 이번 연주회에 초청된 는 다음과 같습니다. 유주연(한별고교졸업, 목원대 4), 신수정(경남예고졸업, 목원대 4), 박난슬(경남금오여고 졸업, 목원대 3) 이날 음악회의 은 아래와 같습니다...
[현장] 위기의 여왕벌을 구하라_국립중앙과학관 생물탐구관 이제 더운 여름은 어느덧 가을로 그 분위기를 더해 가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은 유난히 비가 많아서 여름처럼 지나지 않은 듯 하군요. 원래 봄과 여름에는 꿀벌의 날개짓이 왕성해야 하는데 비로 인해 그 날개짓이 무뎌지지는 않았나 모르겠습니다. 7월 22일부터 8월 15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에 있는 생물탐구관에서 그 위기의 여왕벌에 대해 전시를 했습니다. 그곳을 아이들과 다녀왔습니다. 국립중앙과학관만 들어갔다 왔는데 이번에는 그 입구에 위치해 있는 생물탐구관을 찾았습니다. 매번 지나쳤는데, 들어와 보니 재미있는 대상들이 전시되어 있더군요. 들어와보니 생각보다 넓더군요. 무료입장입니다. 무료...무료.... 들어와보니 전시회의 특징을 한 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무척 신기해하더군요. 마지막에 인증샷을 하..
[맛집] 지친 30대 직장인을 위한 식당_함바그또카레 30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가장 많은 육체적 피로와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심신이 지칠 때... 그것을 달래줄 수 있는 것은 아마도 달콤한 음식일 것입니다. 이번에는 일본식 함박스테이크를 카레 소스로 겻들인 "함바그또카레"라는 식당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일본에서 살다가 오신 주인분께서 직접 개발한 카레소스의 함박스테이크... 지인그룹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기로 했는데 이구동성으로 이 동네에서 맛있는 집이라며 안내를 하더군요. 언제나 맛집은 주관적인 것이 심하긴 하죠. 도착해 보니 전민동의 동네 한 구석의 작고 아담한 식당이었습니다. 입구에 이렇게 아기자기한 메뉴판이 붙어 있었습니다. "함바그또카레" 음..이름에서 일본식 느낌이 마구 묻어나네요. 능숙한 솜씨로 주문을 넣고 음식이 나오길..
[축구] 대전시티즌 U-12팀 3위 입상 미래의 자주빛 전사들 대전시티즌 U-12팀이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대전의 축구팬들에게 흐뭇함을 주고 있습니다. 대전시티즌 U-12팀은 제9회 MBC꿈나무축구리그 클럽리그 전국대회 결선에서 3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8월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충남 부여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42개팀이 참가하여 열전을 펼쳤는데요... 충청권역 예선을 조 1위로 통과하여 전국결선에 진출한 대전시티즌 U-12팀은 조별예선에서 1승 3무의 성적을 거두어 A조 2위로 16강에 진출하였습니다. 16강전에서는 한국주니어를 2:0으로 꺾고, 8강전에서는 구미이상진FC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었으며 4강전에서 만난 전북현대U-12에게 0:1로 석패하며 결승전 진출에 실패했지만, 3․4위전에서 용인FC를 상대로 ..
[시승] 은하철도 999가 대전에??? _ 도시형 자기부상열차 시승기 어릴적 TV에서 봤던 은하철도 999를 기억하시나요? 이것이 기억나신다면 여러분은 이미 30대 이상이십니다. 기차를 타고 은하간의 여행을 떠난다는 상상력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줬던 은하철도999.. 그 만화를 보면서 철로를 벗어나 달리는 기차가 어찌나 신기했던지... 이번에는 철로를 벗어나지는 않지만 철로위를 떠서 가는 자기부상열차를 타 보고 왔습니다. 유성구에 위치해 있는 한국기계연구원(http://www.maglev.re.kr)에 다녀왔습니다. 저기 연구원 표지판이 보이네요~~ 대덕대학 쪽 근처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나니 엑스포 과학공원에서 보던 것과 비슷한 구조물이 보입니다. 자기부상열차의 선로입니다. 이렇게 보면 은하철도 999의 그것과 비슷할까요? 주차장 위로 놓여 있는 자..
[공연] 무더위마저 날려버린 "춤의 향연", 한여름밤의 댄스 페스티벌 2011년 뜨거운 대전의 열대야에 잠 못 이루는 한여름밤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한바탕 춤판이 벌어졌습니다. 2011 한여름밤의 "댄스 페스티벌"이 바로 그것입니다. 대전시립무용단은 28일부터 30일까지 시립미술관 야외무대에서 ‘한여름밤 댄스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지난 1일 취임한 정은혜 예술감독이 선보이는 첫 무대인 이번 공연은 시립무용단뿐 아니라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4개 무용단이 함께 했는데요, 올해로 12회째 열리는 이 공연에는 ‘시와 춤의 만남’이란 주제로 발레와 현대무용, 한국창작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무용단이 한 무대에 올라 3일간 춤의 향연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공연이 특별한 이유는 그냥 단순한 춤과 발레의 공연이 아니라, 시인들이 표현한 문학작품을 몸의 언어로 표현했기 ..
[명소] 방학중 아이들과 파도타러 대전으로...._남선공원 파도풀장 장마가 끝나고 이제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방학이 시작되고 어른들의 고통(?)은 이어지겠죠? 더운 여름에 가족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한번은 외출을 해야 할 일이 벌어지겠죠? 이번 여름을 맞아 새로운 시리즈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지난 겨울에는 소극장 시리즈를 한번 해 봤는데요(http://daejeonstory.com/search/소극장) 이번 여름에는 물놀이 편으로 시리즈를 이어볼까 합니다. 이번 시리즈는 대전에 있는 물놀이 시설들을 한번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우선 첫번째로 찾은 곳은 남선공원 파도풀장입니다. http://www.namsunleports.co.kr/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 1084번지 / 042-488-5605~6 처음 이야기를 들었을 때에는 야외풀장을 생각했습니다. ..
[공연] Jazz(재즈)의 선율이 흐르는 금요일 밤의 콘서트_비노클래식 Into the Jazz 비노클래식이 매달 마지막번 금요일 저녁, 무료로 진행하는 기획공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재미있고 즐겁고 유쾌한 연주를 관객과 함께 호흡함으로써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콘서트로 만들었습니다. 이번 콘서트에는 Jazz 연주를 통해 즐겁고 유쾌한 무대였습니다. 우선 연주자를 소개합니다. / Flute 김예지 / / Drum 김건호 / / Piano 김은경 / / Bass Clarinet 임선규 / / Piano 오유미 이번 콘서트의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습니다. The Greate Train Race ------------------------ Ian Clarke < Flute solo 김예지 > Sentimentale ------------- Claude Bolling < Flute, Piano,..
훅~ 가버린 2기 블로그기자단의 추억들!! 지난 6월 13일 오후7시, 그간 대전시를 맘껏 누비며 대전의 이야기를 담았던 2기 블로그 기자단의 마지막 모임이 노은동 미스터 왕에서 있었습니다. 먼저 도착한 분들은 즐겁게 모여 헤어짐을 아쉬워 합니다. 벌써 1년이란 세월이 지났더군요. 기자단 발대식이 있은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말이죠. 나머지 빈 자리에는 아쉬움을 달래며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다들 모이셨습니다. 시청 공보관실의 아쉬움이 묻어나는 인사말과 함께 시작을 했습니다. 2기 기자단 단장으로 수고한 신준영님의 감사의 말로 아쉬움을 달래고 있습니다. 1기때와는 달리 기자단이 좀더 조직적인 체계를 갖추었고 그 덕에 기자단이 더 많은 교제와 모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중심에 시청 공보관실과 기자단 임원이 있었습니다. 두 분의..
[요리 레시피] "골뱅이소면"보다 맛있는 "골뱅이스파게티" [요리 레시피] "골뱅이소면"보다 맛있는 "골뱅이스파게티" "골뱅이소면"보다 맛있는 "골뱅이스파게티"를 해서 아내와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는 "골뱅이스파게티 요리사 ^^; ㅎㅎ 마트에서 사온 골뱅이로 오랫만에 집에서 "골뱅이소면"을 해먹으려고 했는 데 중요한 소면이 집에 없네요 T.T 뱃속에서는 골뱅이가 먹고싶어~골뱅이가 먹고싶어 그러궁 ㅎ 그러던 중 갑자기 스파게티와 골뱅이가 조화를 이룰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골뱅이스파게티"를 나름 만들어 보았습니다. < 골뱅이스파게티 레시피 > 재료 : 골뱅이, 새송이버섯, 스파게티면, 스파게티소스, 우유 1. 새송이버섯과 골뱅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주세요^^ 2. 스파게티면을 팍~팍 끓여주세요^^ 면의 가운데 하얀심이 없어질 때까지 끓여주시면 ..
충남대 궁동 로데오거리 "2Pigs"에서 맛난 커피 한잔 어때요? 충남대 궁동 로데오거리 "2Pigs"에서 맛난 커피 한잔 어때요? 친구와 충남대에 들렸다가 커피 한잔하고 가려고 2Pigs를 찾았습니다. 테이크아웃으로 먹으려고 커피를 시켰는 데 실내디자인이 정말 커피 마시기 딱인 곳이라 실내디자인을 카메라로 찍기 시작했네요 정말 커피 먹기에 딱인 이쁜 실내디자인이죠? 친구들과 맛있는 커피를 먹으며 수다떨기 딱인 것 같습니다. 테이크아웃 할인행사도 하는 군요^^ 테이크아웃 커피와 음료가 저렴합니다. 향긋하고 따듯한 커피와 함께 친구들과의 우정을 향긋하고 따듯하게 만들고 있는 분들이 많네요^^ 커피가 나왔습니다. 잠시 카메라를 내려놓고 저도 친구와 함께 커피의 향긋함과 따듯함 속으로 빠져들어가보렵니다. 맛난 커피 비록 테이크아웃 커피지만 정말 잘 먹었습니다. 2Pigs 다..
[대전 맛집] 한남대 돈까스 맛집 "킴스" [대전맛집] 한남대 돈까스 맛집 "킴스" 봄 햇살이 따뜻한 가운데 젊고 활기가 넘치는 한남대 돈까스 맛집 "킴스"에 갔습니다. 킴스 메뉴판 등심돈까스, 치킨까스 : 3,800원 / 생선까스, 새우까스 : 3,500원 등심치즈돈까스, 치킨치즈까스 : 4,300원 / 비후까스 : 4,000원 이탈리안돈까스, 김치치즈돈까스 : 4,500원 / 고구마치즈까스 : 4,300원 김치라이스, 스파게티 : 3,500원 / 함박스테이크 : 4,000원 떡볶이스파게티, 오븐스파게티 : 4,000원 오징어링, 포테이토 : 1,600원 / 치즈스틱, 치킨너겟 : 1,800원 메뉴들이 정말 가격이 착합니다 저는 등심치즈 돈까스를 시켰는 데, 좀 있으니 시원한 콜라가 먼저 나옵니다. 리필도 된다고 하니 콜라는 마음컷 드시기 바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