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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단지

[대전명소] 지구에 대한 호기심 - 지질박물관 대전 유성구 연구단지에 위치힌 한국지질자원 연구소 내에 지질박물관이 있습니다. 관란시간은 10시부터 오후댖 5시까지이며 매주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열지 않습니다. 관람비는 무료입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입니다. 지질자원연구원 안에 위치한 지질박물관 중앙홀에는 수각류 공룡인 거대한 티라노사우루스가 떠억허니 버티고 있습니다. 제 1 전시관으로 들어갑니다. 세밀한 지구내부 모형과 대륙의 이동 영상자료 등으로 지구에 대해 소개합니다. 제 1 전시관은 지구 화석과 진화 지질탐사의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됩니다. 국내외에서 수집된 진귀한 화석들 복원모형을 통해 생명 진화의 역사와 그 다양성을 알립니다. 지질 탐사로 제작되는 지질도 바다에서 이루어지는 물리 탐사의 과정이 소개됩니다. 2층으로 올라갑니다. 2층 홀에 전시된 ..
시원한 국물맛이 일품인 굴짬뽕 - 유성구 신성동 < 모리화 > 시원한 국물맛이 일품인 굴짬뽕 유성구 신성동 < 모리화 > 겨울의 별미 굴짬뽕... 이제 부터 제철이라 각 중국집이나 다른 음식점에서 겨울메뉴로 많이 나오는 음식입니다. 그만큼 굴의 영양가가 최고에 이르는 시기이기 때문이죠... 같은 음식이라도 식당마다 다 다른 맛을 내주기 때문에 개인의 입맛에 맞는 음식을 찾기란 매우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늘 얘기하듯이 기본이란건 어디에나 있기 마련이고, 그 기본이 충실한 집은 깊은 맛을 내는것 같습니다. 모리화는 이라는 중국요리 전문가로 유명하신 분이 운영하시는 곳이고 체인으로 운영하고 있는것이라 합니다. 다른 메뉴들도 기본 이상의 맛과 품질은 되는것 같습니다만 겨울 특별 메뉴인 굴짬뽕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가격은 6,000원이었고 점심시간에는 사람이 많으니까....
대덕 연구단지의 가을... 유성구 문지동 대덕 연구단지의 가을... 유성구 문지동 대덕연구단지에도 가을이 완연합니다.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곳은 아니지만 한적함과 더불어 주변의 자연경관이 잘 어우러진 대전의 명소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일부러 어디 가지 않아도 주변이 가을이 한창임을 색으로 말해주네요... 이 가을 늦기전에 주변을 거닐어 보세요... 살기좋은 대전임을 느끼될 거에요... ^^
첨단과학도시 대전을 위한 그랜드포럼 개최 【 첨단과학도시 대전을 위한 그랜드포럼 개최 】 "염시장, “대덕연구단지 융합의 다리, 임기내 건설” 등 교류협력 강화 28일 대전컨벤션센터서「대덕특구 활성화 그랜드 포럼」개최" 대전광역시는 28일 오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대덕특구 활성화 및 협력강화를 위한 그랜드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대덕특구 구성원 및 대전시민과의 소통과 화합을 목적으로 지난 6월부터 한국기계연, 한국표준과학연구소 등에 대한 순회 포럼을 개최하고 이를 총정리하는 의미의 이번 행사에는 대전시와 특구지원본부, 정부출연연구기관, 기업 경영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대덕특구 활성화‘를 위한 방안이 집중 논의되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대덕특구와 시민간의 교류활성화를 위해서는 공식적인 행사는 물론 문화예술과 구성원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