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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도서관

우리가 누구? 대전 작은도서관 활동가! 장마도 어쩌지 못하는 대전광역시 활동가 모임이 있다고 해서 도솔산 월평공원을 찾아가보았습니다. 6월 28일 목요일 이곳에서 대전마을어린이도서관협의회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가 주관한 '작은도서관 활동가 한마당'이 열렸습니다. '작은도서관'은 법으로 정의되어 있는 공공도서관의 종류를 말합니다. 작은도서관 진흥법과 시행령에 따라 운영됩니다. (출처 : 작은도서관 통합홈페이지 www.smalllibrary.org ) 작은..
월평어린이도서관 꿈터, 아이들 꿈이 자라는 사랑방     흰눈이 내리고 바람이 몹씨 차디 찬 겨울. 방학을 맞은 우리 마을의 어린이들은 어느 곳에서 따뜻함을 느끼며 행복한 꿈과 미래를 그려볼 수 있을까요?           반달 모양을 닮았다 하여 월평동인 반달마을에는 책과 친구들을 만나며 생각을 키우고, 어른들은 이웃사촌들과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사랑방이 있답니다.     ..
재개관한 북까페형 구즉도서관, 사람과 책의 즐거운 만남   구즉도서관이 3개월의 리모델링 사업을 마치고 27월 26일에 재개관했습니다.   도서관 내·외부 시설의 개선, 자료실 공간확대, 디지털카페, 로비 휴게공간 마련, 로비 천정 햇빛 차단 시설 등  도서관 기능 확대와 이용자의 자유로운 이용 편의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2003년에 개관해 주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구즉도서관은 그 동안 자료실 공간..
아이들을 위한 독서 공간, 모퉁이어린이도서관       모퉁이라는 단어를 듣는 순간 숨바꼭질을 하다가 골목 모퉁이에 숨어서 친구가 자기를 찾는지 몰래 지켜보는 아이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골목 모퉁이는 누구나 지나가다가 들를 수 있는 그런 정다운 곳이죠. 대전에는 아이들을 위한 '모퉁이어린이도서관'이 있습니다.   모퉁이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독서 습관과 좋은 책 문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지역 주민들..
가까운 도서관에서 가을을 맞이하는 행복한 시간을 준비하세요 ! 가까운 노은 도서관에서 가을을 맞이하는 행복한 시간을 준비하세요 ! ***     뜨거웠던 2015년 한여름의 열기도 시간 앞에서는 사그러지는듯 해만 지면 뽀송뽀송하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것이  마음은 벌써 가을 준비로 달려갑니다. 말복도 지나고 처서가 다가오고 있으니 그런 생각이 드는 것도 당연하죠~        ..
[대전시설]짜장도서관이 짜장좋아! - 중촌마을어린이도서관 -   1.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 블로그 기자단 김지은입니다. 중촌동의 중촌마을어린이도서관짜장을 소개하려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도서관이라는 곳은 참으로 좋은 곳이지요. 책도 읽고 지식인으로 거듭나는 공간이예요. 도서관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지만 그 개체수가 한정되어 있지요. 책은 마음의 양식이라는데 양식먹기가 쉽지않아요. 2. 바로 집 근처에 도서관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꼭 참새가 방앗간 드나드는 것마냥 좋을텐데요. ..
소박하지만 정이 넘치는 마을축제, 동네야 놀자~ 축제의 계절 10월입니다.다양한 내용과 크기의 축제들이 우리 고장에서도 동시다발적으로 펼쳐지고 있는데요,저는 규모는 자그마하지만 마을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꾸미고 주인공이 되는추억의 가을운동회와 같은 마을축제의 현장을 다녀왔습니다.돌봄나눔어울림이 있는 마을축제동네야 놀자일시: 2011년 10월 15일(토) 오후 2시~5시장소: 양지초등학교 운동장주최: 축제공동추진위원회(법동,송촌동,중리동)내용: 마을사람들이 서로 얼굴 익히고, 삶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