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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맛있는 달달한 김치찌개가 그리울 때는 이곳으로 오세요 [오감만족,대전맛집, 전국맛집, 맛집, 밑반찬] 달달한 김치찌개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신탄진에 위치한 이곳 찌글이찌글이를 생각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무언가 상업적인 냄새가 물씬 풍기는듯한 간판에서 부터 시작해서 사장님의 인상까지 나름의 메뉴개발을 했다는 자부심도 느껴집니다. 신탄진의 골목에 위치해서 차를 세우는것이 그다지 쉽지는 않습니다. 아주 달달한 김치찌개를 만들어서 손님들에게 대접하는곳입니다. 찌글과 짜글이라는 단어가 조금은 인상적인 느낌의 음식점으로 이곳은 돼지 목부위의 고기인 울대를 사용합니다. 물김치가 먼저 나오는군요. 잔반을 남기지 않으려는 이곳은 밑반찬들이 많지는 않은편입니다. 김치도 조금씩 담겨서 나오는군요. 드디어 나온 울대찌개입니다. 공기밥이 별도인것을 생각하면 1인분에 7,000원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김치찌게 치고 가..
[대전맛집] 유성 모란정 "점심특선" 비가 촉촉히 내리는 오월... 유성 모란정에 갔습니다. ㅎㅎ "모란정" 식당이름이 특이하죠? 모란정, 숯불갈비가 유명한 거 같은데... 우린 간단히 점심특선으로~~ 바로 석갈비 정식입니다!! 하얀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하악~ 하악~~ 군침도는 석갈비^^ 맛있는 냄새까지 함께 찍지 못해 아쉽네요~ 밑반찬이 정갈하면서도 깔끔하네요~~ 특히 두부두루치기가 따뜻하면서도 매콤해서 추가 한 접시 했습니다.(물론 무료^&^) 석갈비는 미리 고기가 익혀서 나오기 때문에 바로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즐겨 먹는 메뉴~~ㅋㅋ 석갈비가 나오면 바로 마늘을 얼른 속에 깔고 양파와 함께 익은 후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그냥 석갈비 점심특선만 먹고 끝내려고 하다가 이곳이 숯불갈비와 냉면이 전문이라는 것을 보고 비빔냉..
저녁입맛 제대로 땡기는 맛있는 탕수육!! [나와유의 오감만족.대전맛집.전국맛집] 일박이일에서 중국요리를 시켜먹는 미션을 보고 중국음식이 땡겼어요! 오랜만에 탕수육도 먹고 싶어서 일끝나고 신랑과 달려갔습니다! 유성구 신성동에 맛집이라는 동보성에 갔지요! 먹음직 스러운 탕수육!!! 바삭바삭하고 야채도 맛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탕수육 소스와 간장을 같이 찍어 먹으면 더 맛나요!!!! 탕수육을 게눈감추듯 드링킹하는 중에 (민망 민망) 시킨 간짜장이 나왔습니다!!!! 전 간짜장> 쟁반짜장> 짜장 이순으로 좋은 것 같아요!!! 쟁반 짜장은 않비벼도 되니까 좋고 간짜장은 짜장소스가 진햇 좋아요!!! 윤기가 자르르르흐르는 간짜장을 쓱쓱쓱비벼주었습니다!!!! 간짜장을 보니 다시 먹고 싶어져요!!!! 슥슥슥 비벼서 한입!!! 자 한입 드실래요? ㅋㅋㅋㅋㅋ 자스민차와 단무지 양파와 춘장이 기본 세팅!..
막창집!! 이곳 빼면 원조를 논할수 없다!! [나와유의 오감만족.대전맛집.전국맛집] 원조라는것이 무엇일까요? 아마도 제일 처음으로 무언가를 시도했다는 의미일것 같습니다. 요즘에 각종 지자체들이 예산을 쏟아부으며 최초를 내세우며 기네스 등록에 열을 올리고 있는 이때에 원조라는 의미를 다시금 곱씹어보게 하는것 같습니다. 대전에서 한민시장에 오면 막창집이 몰려 있는 골목이 있습니다. 이곳은 예전부터 막창으로 유명한 지역으로 규모도 규모이지만 고기맛도 어느정도 수준이 되는것 같습니다. 고기부위를 다양하게 맛볼수 있는곳인데 각종 방송에 출연했다고 우리 일행을 이끌고 들어갑니다. 이곳의 특제소스장입니다. 조금은 담백한듯하면서도 막창이나 고기의 맛을 조금더 살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머 옥수수야..ㅎㅎ 아이들이 좋아하지만 가끔 이걸 먹고 싶을때가 있더군요. 소갈비살을 주문해봅니다. 딱 먹을만한 구워서..
[대전맛집] 충남대 근처 "서래"에서 친구와 우정을 나누다 친구와 오랫만에 만나서 충대 근처 "서래"에서 우정을 나누었습니다. 갈매기살과 부속고기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곳 입니다. 양파 한 접시가 가득 나옵니다. 허걱~이 양파를 어떻게 먹을까요?^^; 이렇게 양념에 양파를 넣어서 먹으면 됩니다 ㅎㅎ 평범한 콩나물무침이지만 고기와 함께 먹으니 맛이 정말 좋습니다. 고기를 이 콩고물과 양념장에 찍어서 먹어도 정말 꿀맛^^ 고기와 함께 우정도 따뜻하게 구워집니다^^ 이러다 너무 뜨거워지는 거 아냐? ㅎㅎ < 찾아오시는 길 > 대전시 유성구 궁동 버스 : 1, 5, 105, 109, 115, 104, 121, 102, 106, 108, 113
너무나 맛있어서 테이블도 부족한 곱창집! [나와유의 오감만족.대전맛집.전국맛집] 곱창도 비싼 곳이 있고 저렴한곳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곱창은 가격대비 포만감은 적은편입니다. 이곳 곱돌곱창은 근처에 시골길과 더불어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중 하나입니다. 곱돌이라는 의미는 곱디 고운 돌에 굽는다는 의미라고 보여지는데 자리는 넓지도 않고 좁은곳이지만 발디딜틈이 없을정도로 호황인곳이더군요. 곱돌곱창집은 조그마한곳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사람들이 많은곳입니다. 여름에는 아마 오픈해놓고 테이블을 앞쪽에 펼쳐놓을듯 합니다. 기본안주로 이곳은 선지국이 나옵니다. 아주 매콤한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본 술안주로 아주 적절하군요. 양파입니다. 아주 시원한것이 좋습니다. 요즘은 양파가 무척이나 땡기더군요. 밑반찬들이 나왔습니다. 곱창을 먹을때 빠지면 안될것 같은 부추입니다. 부추의 효능은 많은 분들이 알..
모든 고기의 종결자! 삼겹살, 삼겹살은 진리다! 모든 고기의 종결자! 삼겹살, 삼겹살은 진리다! 요즘같이 구제역의 영향으로 인해 고기구경 힘든시기! 그래도, 저의 삼겹살 사랑은 막을 수가 없답니다. 삼겹살은 우리나라 모든 술안주의 종결자! 삼겹살은 사람들이 모인 어느자리라도 없으면 안될 그런 존재죠.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한우리 장작구이입니다. 전에 세트로 오리랑 립이랑, 삼겹살 이렇게 먹었는데요. 당시에 양이 너무 많아서, 오늘은 특별히 삼겹살을 택하기로 하고 주문하였습니다. 삼겹살은 어떠한 레시피도 필요없는 그런 간단한 요리이죠! 그냥 불판에 구우면 되니까요. 하지만, 삼겹살을 구울때도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바베큐세트는 4~5인분에는 잘 어울릴 메뉴입니다.  드디어 주문한 삼겹살이 초벌구이가 되어서 나왔습니다. 일반 식당에서 먹는 대패삼..
짜장친구, 짬뽕의 눈물젖은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나요? 짜장친구, 짬뽕의 눈물젖은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나요? 누가, 누구에게도 알려주기 싫은 맛집이라면? 아마도 사람들이 많이 가기 때문일겁니다. 특히 자신이 자주 가게 될 맛집이라면 더 소개하기가 싫은것이 인지상정..ㅎㅎ 소개해드릴 곳은 중화요리집입니다. 흔히 중화요리라고하면, 짜장면과 짬뽕, 이 두가지가 대표적이자나요? 그런데, 감히 이 둘을 두고 고민할 수 없게 만드는 강렬한 맛을 보여주는 짬뽕을 만드는 맛집을 소개할께요. 유천동의 구석에 위치한 중국집인데 짬뽕맛이 좋은곳입니다. 대전에서는 짬뽕집이 여러곳있긴 하지만 그 도시규모에 비해서 아주 맛있는 짬뽕집이 좀 드문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곳 대성관은 그중에서 좌석크기가 가장 작은집이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먼길을 갔건만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리고 있습..
[짬뽕] 당신은 짬뽕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알려주면 짜증나는 맛집! (대전맛집,유천동,짬뽕,중국집,중화요리,짜장면,대전맛집추천) 누구에게도 알려주기 싫은 맛집이라면 아마도 사람들이 많이 가기 때문일겁니다. 특히 자신이 자주 가게 될 맛집이라면 더 소개하기가 싫은것이 인지상정..ㅎㅎ 이곳은 유천동의 구석에 위치한 중국집인데 짬뽕맛이 좋은곳입니다. 대전에서는 짬뽕집이 여러곳있긴 하지만 그 도시규모에 비해서 아주 맛있는 짬뽕집이 좀 드문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곳 대성관은 그중에서 좌석크기가 가장 작은집이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먼길을 갔건만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점심을 빨리 먹고 회사로 복귀를 해야 하는데 아쉽게도 30분넘게 기다렸습니다. 이곳의 오픈시간은 점심때쯤해서 저녁시간이 지나면 바로 폐점하고 매주 일요일은 휴무이니 알고 계시면 좋을듯 합니다. 김치도 맛이 있는편입니다. 보통 중국집 김치 맛있는곳 찾기 힘든데 ..
대전맛집 - 갈매기살 전문점 `서래` 친구 생일이라서 오랫만에 친구들이 뭉쳤다. 늘 퇴근하면 호진이 돌보러 집으로 가기만 했지만 오랫만에 밖에 바람도 맞으며 친구들을 만나니 너무나 좋았다. 롯데 백화점 뒷편에 "서래"라는 고깃집이 맛있다고 친구가 가자고 해서 이 곳으로 갔다. 옛날 냄새가 풍기는 디자인이 한 눈에 들어왔다. 서래 가족 올림해서 손님들에게 맛있게 드시고 널리 알려달라는 내용의 간판이 한 눈에 들어왔다. 홍보성 맨트와 인사 맨트가 섞여있는 간판이였다. 반찬의 종류는 콩나물, 상추겉저리, 양파와 양념장이 전부였다 친구 중 하나가 상추 좀 달라고 하니 상추는 이곳에서 취급을 안하고 대신 양념장에 양파를 버물여서 먹는다고 하였다. 여러가지 취향이 있는 손님들이 있는 데 손님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가게의 성향대로만 손님을 맞추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