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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비상벨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꼼짝마! 여성친화도시서포터즈 합동점검 6월 중순에 대전 서구 공중화장실을 중심으로 불법 몰래카메라 점검 단속이 있었습니다. 이번 단속은 경찰과 서구청, 서구 여성 친화도시 서포터즈가 함께한 합동 점검이었습니다. 최근 정부에서도 불법촬영 카메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공중화장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있는데요. 이에 발맞춰 대전시도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점검 단속이 시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서구 여성 친화도시 서포터즈로 활동을 하고 있어서 합동점검 현장에 동참했습니다. 감시카메라 탐지기는 처음에는 녹색불이 들어옵니다. 탐지기에 몰래카메라나 전파가 감지되게 되면 빨간불이 들어오게 됩니다. 민관합동 점검은 4일(6월 11일, 12일, 18일,20일) 동안 대전시 서구 지역의 공중화장실 130여 곳에서 진행됐습니다. 저는 강민정 경장과 함께 현장에 동..
갑천변 공중화장실 안심비상밸, 위급할 때 누르세요 이제 안심비상벨이 있습니다! 여성, 어린이 등 노약자를 상대로 한 범죄가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시민 불안감도 높아졌는데요. 대전시가 올해 관내 128개 공중화장실에 안심비상벨을 설치합니다. ▲갑천변 공중화장실에 설치된 안심비상벨 앞서 대전시는 지난해 관내 천변 공중화장실 46곳에 안심비상벨을 긴급 설치한 바 있습니다. 올해 안심비상벨이 설치되는 공중화장실은 지난해 대전시와 경찰청이 합동으로 관내 공중화장실에 대한 안전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경과 취약하다고 판단된 곳인데요. 안심비상벨은 위급상황이 닥쳤을 때 누르면 화장실 외부에 설치된 경광등이 번쩍이고 경고음이 울려 주변에 위기상황을 알리는 동시에 경찰에 즉시 전달됩니다. 아울러 대전시는 남·여 공용화장실 출입문 분리, 화장실 내 조명 및 안전장치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