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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7월의핫뉴스5위 - 대전시, 아파트 하늘농장 첫 개장 대전시, 아파트 하늘농장 첫 개장 - 비래동 평화아파트, 오정동 평화로운아파트 2개소 - *** 시민들의 참여와 소통으로 지역공동체 복원을 위한 하늘농장이 대전 대덕구 비래동 평화아파트와 오정동 평화로운아파트에 조성됐습니다. 대전시는 지난 13일 오전 비래동 평화아파트와 오정동 평화로운 아파트에서 염홍철 대전시장,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늘농장 개장식을 가졌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인사말에서 "하늘농장은 농작물을 키우는 생산적 여가활동 및 생산물의 나눔 등을 통해 소통과 신뢰의 공동체 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공동체 텃밭과 도ㆍ농 교류활동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도농상생 연결고리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하늘농장 개장으로 비래동 평화..
초원‧파라곤 APT, 올해 공동주택 모범단지 선정 대전에서 올해 공동주택을 가장 모범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단지에‘서구 만년동 초원아파트’와‘중구 태평동 파라곤 아파트’가 선정됐다.모범관리주택 선정사업은 공동주택관리 활성화의 일환으로 공동주택 관리 와 공동체 활동 우수사례 등을 발굴해 쾌적한 주거문화를 육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말 기준 의무관리대상(150가구 이상‧중앙난방) 공동주택단지는 371개 공동주택단지 중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와 공동체 문화를 자랑하는 4개 단지가 신청해, 4개 분야 20개 평가항목을 이달 초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선정위원회에서 서류 및 현장평가를 통해 이뤄졌다.초원아파트는 전체 1230가구 가운데 1000여 가구가 그린포인트제에 가입, 녹색생활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빗물을 활용한 텃밭 및 화단가꾸기,..
아파트 좋은 문화정착 사업 공모 대전시가 아파트 주민간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지역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한 ‘아파트 좋은 문화 정착을 위한 사업을 공모한다고 3일 밝혔습니다. 공모분야는 ▲정신문화 운동 및 소통하기(내가 먼저 인사하기, 태극기 달기 운동 등) ▲마을축제프로그램(주민화합 체육대회, 요리경연 대회 등) ▲교양․취미 건강교실(컴퓨터 및 외국어 강좌, 요가교실 등) ▲나눔장터 및 기금조성(아나바다 장터, 벼룩시장 등) ▲주거환경개선(클린데이 운영, 아파트 옥상 텃밭 가꾸기 등) ▲어린이‧청소년 프로그램(구연동화 교실,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등) ▲자원봉사(농촌일손 돕기, 무료빨래방 운영 등) 등입니다. 응모 자격은 관내에 있는 전체 아파트 단지 모두 신청이 가능하며, 입주자대표와 자생단체, 관리사무소와 협의해 공동으로..
[대전일상]골목길 접어 들 때에 내 마음은 뛰고 있었지 - 대전 오류동 골목풍경 - 1.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 블로그 기자단 김지은입니다. 오늘은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또 이번 주에는 풍성한 한가위가 있는 주기도 합니다. 시골길도 생각나고 송편도 생각이 납니다. 2. 오늘은 우리의 정취가 묻어나는 곳을 이야기 하려합니다. 그 중에 하나, 저는 길을 좋아합니다. 바로 ‘골목길’을 골목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사진으로 남기고 찾아다닙니다. 3. 그러던 중 우연찮게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대전광역시 오류동 음식특화거리가 있는 골목입니다. 반대편에는 세이백화점과 홈플러스와 같은 큰 건물이 있지만 ‘음식특화거리’에는 골목이 있습니다. 4. 주거환경의 개선으로 아파트가 보편화 되면서 점점 사라져 가는 골목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골목에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사진과 설명을 ..
★ [8월의 핫뉴스 4위] 대전시, 하반기 1만4,199가구 주택공급 ★ 대전시, 하반기 1만4,199가구 주택공급 전세ㆍ매매가격 불안정 해소, 무주택 서민 주거안정 대전시는 금년 하반기에도 도안·학하지구 아파트를 중심으로 1만 4천 199가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일시적 수급 불균형으로 상승추세를 이어가고 있는 주택 전세 및 매매가격의 불안정을 해소하고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금년 하반기에도 주택 건설·공급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금년 상반기 인·허가는 지난해 주차기준완화(가구당 1대→0.5대)조치와 1~2인가구 증가로 소형주택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원룸과 다가구 등 도시형생활주택 공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는 다가구주택 등 도시형 생활주택 중심으로 인·허가 물량이 7천 520가구로 전년 6천 39가구에 비해 25% 증가한 것..
폰카로 찍어본 5월의 여왕 장미를 만나다 [오감만족] 아파트 담장에 덩굴 장미들이 활짝피었습니다. 5월의 여왕은 단연코 장미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잘 길러져 올곧게 자란 장미도 너무 좋지만 이렇게 덩쿨에 휘어져 담장을 감싸고 있는 장미들도 너무 아름다운것 같아요. 아침 출근길에 갤럭시 S로 찍어보았답니다. 장미 얼굴둘이 각각달라서 찍을때마다 표정이 변하느것 같더라구요. 장미도 수줍은 애들은 고개도 떨구고 나서기 좋아 하는애들은 얼른 찍어달라고 활짝피어있고! 빛이 약간 들어가서 장미 꽃잎이 좀더 핑크색분위기로 나왔어요. 아침에 이제막 피기 시작한 장미꽃도 있구요 흐드러지게 단체로 핀애들도 있어요! 요새 어찌나 신록이 우거졌는지 싱그러운 초록잎을 보면서 출근 하는길이 너무나 좋아요! 도도한 장미 한송이 남편~ 나도 장미꽃!!! 어린왕자에 나오는 장미처럼..
5월5일 어린이날 스케치 2011년 하늘이 높고 푸른 5월입니다. 우리 아파트도 아침 일찍 자동차에 가득가득 짐을 싣고 길 떠나는 가족들이 눈에 보입니다. 2008년도 우리 작은 아이도 대전 엑스포에서 열리는 대전 어린이날 행사에서 삐에로로 분장하신 김신호 교육감님과 멋진 포즈를 취했었었습니다. 사회자가 그럽니다. 어린이에게는 3번의 생일이 있답니다. 첫째는 본인의 생일이고 둘째는 어린이 날 세째는 성탄절이라고..... 그러니 6학년 어린이들은 오는 마지막 어린이날을 최고의 날로 즐기라고..... 맞는말 같습니다. ㅎㅎㅎㅎ '송촌초등학교 6학년 박 준 희 어린이' 호명하니 우리 아이가 네- 크게 대답하고 단상으로 올라갑니다. '아~~ 박준희 어린이는 오늘 수상식에 맞춰 옷을 빌려입고 나왔습니다.' 와하하하하...... 초등학교 ..
도심속에 기르는 작은 상자텃밭 400세트 분양!! 도전하세요! 콘크리트 일색인 회색빛 도심 속 아파트에서 시민들이 손수 식물을 재배해 수확할 수 있는 상자텃밭을 시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분양하는 뜻밖의 기회가 생겼습니다!!! 텃밭을 길러 아이에게 결실을 맺을때까지 기다리는 인내심을 기르고 싶다면, 텃밭가꾸기에 도전하세요!! 상자텃밭을 분양하고 싶은 분은, 대전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구, 신청기간은 4월19일 부터 선착순으로 전화 신청후 신청자가 부담금 6,000원만 입금하면 자격이 주어집니다!! 일반 개인이라면 1세트, 유치원ㆍ학교 등 단체는 최대 3세트까지 분양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분양이 완료되면, 신청자에 대해 분양교육을 5월4일 10시 시청대강당에서 상자텃밭재배할 때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 알려준다고 합니다. 분양을 하는데 있어 배양토25리터, 상추묘8개, ..
에너지가 주의가 '경보'로 발령되었답니다. 에너지가 주의가 '경보'로 발령되었답니다. 요즘 같이 고유가로 인해, 에너지가 귀한 지금! 각 지방자치단체 및 중앙정부에서는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 많은 대책들을 고안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 대전에서도,, 이런 에너지절약을 위해 참 고심인데요.. 그래서 그런 대책을 발표했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대책들인지 확인해 봅시다. ★ 2011년 3월8일 부터는 에너지 사용제한을 어기면 과태료가 부가된답니다! ★ ㆍ차 량 : 1회 50만원, 2회 10만원, 3회 10만원, 4회 10만원 ㆍ에너지 : 1회 50만원, 2회 100만원, 3회 200만원, 4회 300만원 정말... 과태료가 후덜덜하게 많군요.... 요즘 과태료 50만원이면.... 짜장면이 무려100그릇!!!! 자~!! 이제부터 알아봅시다! 어떻게 제한..
태극기의 소중함을 깨우칩시다.
백 년만에 핀다는 행운의 꽃, 활짝 피었습니다. 백년만에 핀다는 행운의 꽃, 활짝 피었습니다. 「 행운의 꽃, 토란 」 우리 대덕구 선비마을 아파트 주민이 심고 가꾸던 토란이 지난 주 꽃을 피웠습니다. 내일 쯤 세번째 꽃이 필 것 같습니다. 며칠 후면 네번 째 꽃이 준비 요땅! 하며 올라오고 있네요. 모두모두 귀한 꽃 사진으로나마 보시고 행운 한아름 키우십시요.
작은 분수로 아이들 천국이 된 아파트, (대전 중구 용두동 미르마을)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엔 조그만 산책로와 공원이 있고, 작은 광장도 있습니다. 별 쓸모 없어 보이는 이 공간이 여름에는 아파트 주민들, 특히 아이들에겐 최고의 놀이터로 변하게 됩니다. 바로 분수가 나오는 광장으로 변신하는 것입니다. 정해진 시간동안 잠시 나오는 것이지만... 멀리 가지 않아도 아빠 엄마 손잡고 열심히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정말 행복해 보였습니다. 피서를 멀리 가지 않아도 아파트 한켠의 깜짝 분수 가동에 아이들의 함박웃음으로 아파트 단지가 활력을 되찾았습니다. 함께하는 아파트 문화가 아쉬운 요즘 작은 관심과 노력으로 주민들이 행복을 느끼고 서로 웃음 지을 수 있다는 사실에 행복합니다. 행복 도시! 대전!
대전시, 노인일자리 사업전담 대덕구 시니어 클럽 개관 노인일자리 사업전담 대덕구시니어클럽 개관 - 대덕구 지역 노인일자리 사업 중추적 역할 기대 - 한참 취업이 화두인 요즘, 갈수록 늘어가는 노령인구의 일자리 창출 사업을 전담할 '대덕구 시니어 클럽' 이 개관된다고 해서 언론과 대전시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 대전시는 20일 오후 2시에 오정동 소재 대덕구시니어클럽 강당에서 대덕구지역 노인일자리 사업을 전담할 대덕구 시니어클럽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덕구시니어클럽이 개관식을 갖고 업무를 개시함에 따라 대전시는 자치구별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을 모두 갖춘 전국 최초의 광역시가 되는 쾌거를 올렸습니다. ○ 시니어클럽은 노인의 사회적 경험과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노인 적합형 일자리를 개발하여 일하기를 원하 는 어르신에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