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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대전시민과 시장이 함께하는 추석인사 "추석명절을 맞이해서 친지, 가족 여러분들과 행복한 시간 함께 나누시고, 더 나은 미래를 함께 꿈꾸시기 바랍니다.^^"
대전 전통시장- 이른 아침 태평시장 소풍경 대전 전통시장 - 이른 아침 태평시장 소풍경 아침 8시, 출근 길 부근에 있는 태평시장을 잠시 방문했습니다. 굳이 장을 보기 위해서 전통시장을 찾지 않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가끔 이렇게 시장을 찾는 것 만으로도 흥미롭습니다. 제 시대의 어머니들은 대부분 아침상을 차리기 위해서 시장을 방문해 두부를 사오셨고, 그 위로 올라가면 시장의 역사는 매우 깁니다. 하지만 저는 대형마트를 찾고 있죠. 딱히 시장은 저에게 잘못을 하지 않았지만 말이죠. 사람들이 모여 시끌벅적하게 만드는 공간, 전통시장은 예부터 그런 장소였습니다. 대전 태평시장은 대전으로 이사를 온 뒤에 가장 처음으로 방문했던 시장으로 기억합니다. 특히 이곳에서 판매하는 선지국밥은 말 할 것도 없이 맛있죠. 오늘은 이른 아침에 태평시장을 방문했습니..
전통시장 | 중앙시장 사람들 전통시장 | 중앙시장 사람들 시골장처럼 시작되었던 중앙시장 이제는 대전 시민의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현 중앙시장은 대전 역 앞 도로 건너부터 대전천까지 넓은 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로 건너 역전 시장까지 포함하면 대단한 규모입니다. 중앙로 오른쪽으로는 재래시장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재래시장 안 쪽으로 들어가 봅니다. 먹거리가 형성된 골목입니다. 우선 순대를 파는 곳이 줄 지어 있답니다. 순대에서는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야외에서 하루종일 일하는 상태라 두꺼운 털모자까지 쓰고 있답니다. 생선가게가 즐비한 골목입니다. 겨울철에는 온도가 낮아 생선과 고기류는 신선도가 많이 유지가 되지만 상인들은 추위와 맞서야합니다. 금방 금방 즉석에서 튀겨내는 도우넛집 바삭하고 따끈따끈한 맛이 일품이지요..
시장 속 또 다른 시장, 대전아트프리마켓 시장 속 또 다른 시장, 대전아트프리마켓 ***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 블로그기자단 김지은입니다. 시장구경 좋아하시나요? 전통시장이 아닌 또 다른 시장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판매자들이 직접 만든 제품과 집에서 안 쓰는 물건과 옷을 거래하는 '대전아트프리마켓'입니다. 대전프리마켓을 검색하다 발견한 곳이었어요. 프리마켓에 관심이 많아 지난 6일 참여해봤습니다. 참여후기라 할까요? 위치는 중앙로 지하철 8번출구에서 흥국생명 쪽으로 걸어오시면'대전아트프리마켓' 과 현수막을 보실 수 있습니다. 목척시장, 선화초등학교 맞은 편 골목이지요. 전에 한밭칼국수 가려던 적이 있었는데 그 골목이었습니다.그래도 모르시겠다는 분은 한밭칼국수를 찾으시면 될 거 같아요. 저는 판매자로 신청을 했습니다. 자리 배치 및 '대전아트프..
대전시블로그기자단 & SNS서포터즈와 함께한 시장님과의 간담회 2014년, SNS서포터즈와 함께한 시장님과의 간담회 *** 2014년 SNS서포터즈와 함께한 시장님과의 첫 간담회를 갖었습니다. 장소는 중구 원도심의 '태화장' 중식요리집입니다. 60년의 전통을 가진 원도심의 맛집중 하나죠. 저도 중식요리를 참 좋아하는데요. 이날도 영원한 숙제인 짜장이냐 짬뽕이냐를 두고 한참을 고민했답니다. 중식요리집의 간판답게 빨간바탕에 흰색글씨는 100미터 전부터 "여기 중식요리집입니다!!" 라고 알려주네요. 중식요리의 꽃 탕수육 되시겠습니다. 퇴근후 정신없이 달려와 사진이고 뭐고 확 그냥 막 그냥 먹고싶은 생각밖에 안드네요. 작년 한해 동안 수고해 주셨고, 2014년도 아낌없는 지원 부탁드립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5기 대전시블로그기자단과 SNS서포터즈 분들에게 한해를 시작하는 시..
소소한 전통시장을 돌다, 대전 법동 시장 소소한 전통시장을 돌다, 대전 법동시장 *** 나는 대전에 삽니다. 일상의 근간은 서울에 있지만, 주말이면 꼭 대전에 오곤 합니다. 엄마의 집 밥, 안락한 잠자리, 똑딱거리는 전구색 스탠드 등이 있기 때문이죠. 나는 주말이면 대전을 여행합니다. 거창한 여행이 아니라 나의 일상을 한 바퀴 둘러보는 것이지요. 여행이란 결국 고의적으로 길을 잃었다가 다시 집에 돌아오는 것. 나에게 대전은 집을 잃을 필요도, 길을 헤맬 필요도 없는 일상의 여행지입니다. 나는 항상 여행에 대해 이런 생각을 합니다. 타자의 시선에서 혹은 관광객의 시선에서 하나의 공간을 바라보는 것은 여행이 아니라고, 그것은 단지 바라봄에 지나지 않는다고. 여행은 일상이 되어야만 합니다. 그 공간에서 밥을 먹고, 잠을 자고, 노래를 듣고, 책을 읽..
대전광역시 <타운홀미팅> 현장을 가다. 대전광역시의 자유로운 대화현장, "타운홀미팅" *** 대전광역시에서 을 한다고 합니다. 대전광역시 블로그 기자단으로서 안가볼 수 없죠! 가봐야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대체 뭘까요? 우선 이게 무얼하는건지부터 알아야 겠기에 조금 뒤져보았습니다.사전적 정의는 아래와 같더군요. 타운홀 미팅(town hall meeting) - 지역 주민들이 정책결정권자나 선거 입후보자들과 만나 정책과 공약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장(場)이다. 직접민주주의적 발상이 반영되어 있는 제도로, 미국 참여민주주의의 중요한 토대로 평가된다. 그렇습니다. 간단히 말해 지역주민들과 정책결정권자가 만나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입니다. 좋네요. 사전적인 의미로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시간인것 같습니다..
블로그기자단ㆍSNS서포터즈, 시장님과의 대화 블로그기자단ㆍSNS서포터즈, 시장님과의 대화 *** 대전광역시장님과 블로그기자단 및 SNS서포터즈와의 만남 그 소중한 시간의 기자단의 모습들을 담아 기록으로 남깁니다. ▲ 도청 2층 대회의장의 모습입니다. 부지런한 대전광역시 블로그 기자단 분들... 벌써 도착했네요... ^^ ▲ SNS 서포터즈분들도 많이 오셨네요... 언제 함 뭉쳐야 하는데... ^^ ▲ 온라인도 중요하지만 오프라인도 중요하죠... 시장님의 메모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 ▲ 캬... 어딜가나 기자단 분들은 확 눈에 띄네요... 허윤기 기자. ▲ 장병훈 기자 입니다. 새로운 시작 중이라 예민하신 듯... ^^ ▲ 늘 열심이신 천인수 기자. 오늘도 열심 열심... ^^ ▲ 아이들 육아문제로 요즘 많은 고민중인 천상인 기자. ▲ 삶은..
[현장 취재] 2012 대전세계조리사대회 - 기네스 기록에 도전! 조리사 한자리 모이기 기네스북 도전! 2012 대전세계조리사대회 조리사 한자리 모이기 기네스북 도전 (2012 WACS World Record Largest Gathering of Chefs in One Place) 2012년 5월 2일 수요일 , 목표 2012명 , 최종 모인 인원 2111명! 성공! ▲ 이번에 다녀온 곳은 2012 대전세계조리사대회 기네스북 도전 현장입니다. 조리사 한자리 모이기 분야 인데요... 2012명이 목표입니다. 그 전에 잠깐 세계조리사대회(WACS)가 어떤 행사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세계조리사대회, WACS(World Association of Chefs Society)는 1928년 파리에서 설립된 세계조리사회연맹으로 1928년 당시 36개국으로 결성된 세계 기구입니다. 초대..
[문창시장]대전광역시 중구 문창동 116-7 - 문창전통시장 - 1.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 블로그 기자단 김지은입니다. 긴 겨울이 지나고 봄을 알리는 3월입니다. 봄비가 촉촉이 내리고 외부활동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2. 지난 3월 1일 대전광역시 중구 문창동에 있는 문창전통시장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시장의 모습과 시장만의 정취를 담기위해 발걸음을 옮겼지요. 3월 1일이라 시장입구에서부터 태극기가 걸려 있었습니다. 3. 리모델링을 해서인지 시장의 내부는 단장된 모습이었습니다. 시장을 보기위해 나온 가족들과 시식을 권하는 상인... 신선한 점이라고 할까요? 문창시장에는 마트처럼 카트가 있습니다. 마트에서만 볼 수 있는 카트가 시장에도 있다니... 자! 그럼 지금부터 출발~ --------------------------------------------..
[대전소식] 시장과 아침산책, 계족산 등산로서 세 번째 만남 4일, 염홍철 시장 기업인과 시민단체 등 희망시민 100명과 만남 ‘시장과 함께하는 아침산책’이 지난 4일 오전 7시 계족산에서 시민들과 세 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번 산책은 매년 계족산 황토길 맨발축제를 주최하고 있는 (주)선양 관계자와 단체, 시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책과 대화, 아침식사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염홍철 시장은“시민과 함께하는 아침 산책은 우리지역의 아름다운 명소들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대전에 대한 애향심을 높이고자 하는 취지이다”라며 “시정에 대한 평소 궁금한 사항이나 건의사항에 대해 서로 소통하고 대화하는 좋은 자리이며, 아침산책을 통해 건강도 챙겨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산책은 계족산 명품 숲길인 법동 소류지에서 용화사에 이르는 ..
가을이 쏟아낸 먹거리들이 넘쳐요~(신탄진장) 신탄진 오일장이 열리는 날은 3일과 8일입니다. 예전에 누군가 어떤 이유로 장이 열리는 날을 정했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어느 동양학자가 쓴 책에서 읽었는데 장이 열리는 날은 그 지역 인근 산의 형태와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동양 사상에서 가장 중요한 기본 개념이 음양과 오행이라 할 수 있는데 사람이나 사물과 같은 만물을 분류, 파악할 때 이 음양오행을 기준으로 하게 됩니다. 오행은 목,화,토,금,수를 말하지요. 이 오행에 따른 생성의 수를 살펴보면 목은 3과 8이요, 화는 2와 7, 토는 5와 10, 금은 4와 9, 수는 1과 6입니다. 따라서 신탄진 장이 열리는 주변의 산 중에서 주산이 되는 산의 모습이 목형의 산이라는 걸 날짜를 통해 알 수가 있습니다. 목체의 산은 붓끝처럼 삼각형 형태로 뾰족하여..
[대전소식] 염홍철 시장, 과학&음악‘감성 호프데이’ 염홍철 시장, 과학&음악‘감성 호프데이’ 19일, 시 과학기술특화산업추진본부 직원들과 감성 데이트 염홍철 대전시장은 지난 19일 대전문화예술의 전당에서 개최된 과학기술인을 위한 과학사랑 음악회에 참석 후, 과학기술특화산업추진본부 직원 20여명과 함께‘감성 호프데이 (hope-day)’를 가졌습니다. 이날 과학사랑 음악회는 지난 40여 년간 대전이 과학기술도시로서의 위상과 2005년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지정 등 한국 경제의 발전동력을 이끌어온 과학기술인을 위한 자리로, 시의 과학관련 부서 직원들은 모처럼 깊어가는 가을만큼이나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피아노 공연과 대전시립합창단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음악회가 끝나고 인근 호프집으로 이동한 자리에서 염 시장은“그동안 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 등 과학도시 대전의..
동장 역할, 시정과 구정의 얼굴, 염홍철 시장, 동장워크숍 시정 특강 동장 역할, 시정과 구정의 얼굴 염홍철 시장, 동장워크숍 시정 특강 염홍철 대전시장은 13일 인재개발원에서 대전시 77개동 동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동장워크숍 특강에서 “동장은 시정과 구정을 잘 반영하면서 그 지역 주민들이 바라는 인품 또한 요구되는 어려운 자리”라며 “그동안 일선 동장들의 애로와 숨은 노고에 감사하다”고 격려했습니다. 또한 염시장은 “동장은 때론 시장, 구청장을 대신해서 대민행정을 펼쳐야 하는 경우가 많아 동장의 역할이 곧 시정과 구정의 얼굴이자 인격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전제하고 “동장은 시정과 구정에 누구보다 밝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염시장은 무상급식, 세종시, 과학벨트 등 그동안 주요현안에 대해 추진과정, 비전 등을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시작할 때는 많은 논란과 어려움도..
대전 우수시장 상품전시회, 대전시청서 내달 5~7일까지 열려 대전 우수시장 상품전시회, 대전시청서 내달 5~7일까지 열려 지역 전통시장에서 특화상품 전시 … 고객과 상인 만남의 장 열어 대전 전통시장의 특화상품들이 한자리에 모이는‘대전우수시장 상품전시회’열립니다. 대전시와 중소기업청, 시장경진흥원이 주최하고 대전상인연합회(회장 석종훈)가 주관하는‘제1회 대전우수시장 상품전시회’가 내달 5일 오후 2시 시청 남문광장에서 각급 기관․단체장 및 상인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갖고 오는 7일까지 성대하게 펼쳐집니다. < 대전 유성5일장의 풍경 > 이번 전시회는‘시청에서 만나는 오감 만족 우리시장’이란 주제로 총 50개 부스가 설치돼, 관내 전통시장에서 우수한 상품 및 지역특산품 등이 출품 전시‧판매되며, 이곳을 찾는 고객들에게 질 좋고 저렴한 상품과 먹거리..
장은 다보셨나요?. 문창시장으로 오세요! 추석 대목 문창시장에서 장보기 문창동 근처 병원에 들렀다가 추석 대목을 맞은 문창 시장을 들리게 되었습니다. 시장안의 각종 해산물과 야채, 과일의 냄새와 그리고 사람 사는냄새가 어울려서 만들어내는 독특한 시장 만의 특별한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경기가 어려워지고 물가도 많이 올랐지만 생각보다 시장에는 많은 손님들로 북적거립니다. 어려운 경기속에서도 시장이 움츠러들지않고 이렇게 사람들이 찾으니 정말 다행입니다. 낡은 구역들을 정비하고 현대화된 시설과 아이디어들이 곳곳에 보이는 듯합니다. 대형마트와는 또 다른 분위기와 볼거리가 있는 문창시장을 한번 보겠습니다. 차를 가지고 장을 보러 오시는 분들은 공영 주차장을 이요하시면 됩니다. 보시는것 처럼 시장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무료로 이용하실수 있네요...
대전중앙시장에서 추억의 튀김 맛보세요~^^ 대전 중앙시장에서 추억의 튀김을 맛보세요~^^ 오늘 소개 해 드릴 곳은 중앙시장내에 있는 "부광홍을레튀김" 입니다. 대전 중앙시장 안에 있는 튀김 명물 각종 전과 튀김으로 당신을 유혹 할 바로 이곳!! 어떻게 찾아갈까요?? 으능정이거리에서 태전마트 쪽으로 건너오면 바로 보이는 요 중앙시장에 있어요~ 중앙시장에 들어서면 얼마가지 않아 바로 부광 홍을레 튀김을 찾으실 수 있답니다. 어디서 막 가져오는 그런 튀김이 아닙니다. 부광홍을레를 운영하고 계신 두 자매 사장님들께서 직접 전을 부치고 튀김을 튀기신답니다. 여기 중앙시장에서 전, 튀김가게로 자리잡은지는 40년, 두자매 사장님들이 물려받은지는 18년이나 된 가게랍니다.^^ 정장을 말쑥라게 잘 차려입으신 신사분도 찾아 오셔서 튀김 한바구니식 드시고 가시네요~..
[대전일상] 꾸준히 지켜 내려오는 전민동 5일장 (오감만족, 시골장터, 재래시장) 대도시이지만 아직도 시골처럼 5일장을 여는 시장이 몇 군데 있습니다. 그 중 전민 오일장은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전민 오일장은 1일과 6일로 끝나는 날에 섭니다. 시장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즉석 튀겨내는 도넛 따끈따끈한 빵을 먹으며 장을 보면 정말 꿀맛입니다. 공용 주차장에서 열리는 장날 햇빛 가리개로 천막을 쳐서 농수산물을 보호하지만 공기가 순환이 안되어 굉장히 덥습니다. 매실도 한창입니다. 금년에는 매실 담그기는 그냥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매실 장아치가 이직도 있거든요. 햇마늘이 나왔네요. 나온 김에 마늘 한 꾸러미를 삽니다. 100개가 달려있다나요. 아주 싱싱하고 알이 굵더군요. 싱싱한 야채들이 많습니다. 마트보다 호박이 참 쌉니다. 모종을 아직도 팔고 있습니다. 좀 시기가 늦은 것인 아..
[나와유 오감만족] 마트보다 가격 행복, 도마큰시장 [나와유 오감만족] 마트보다 가격 행복, 도마큰시장 호진이와 함께 도마큰시장에 장을 보러 왔습니다. 시장은 처음이라 그런지 주변을 많이 두리번 거립니다. 주차시설도 대형마트 부럽지 않을 정도로 시설이 잘되어 있습니다. 대형마트에서나 보는 쇼핑카트 시설도 있네요^^ 예전에 시장에서 물건 살때 불편했었는 데 이제는 좀 편할 것 같습니다. 이곳 저곳을 찍다보니 아내와 호진이는 저 멀리 가고 있습니다. 골라~골라 생닭이 두마리에 7천원 시장에서나 보는 싱싱한 해산물이 있습니다. 시장인심을 확인할 수 있는 빵 싸고 맛좋은 과일들 모든 가격들이 대형마트에서 광고하는 착한 가격보다 더 착한 가격이네요^^ 삼겹살도 1근에 16,000원하는 것이 1근에 5,000원 물론 국산이 아니겠지만 마트보다 상당히 저렴한 가격입니..
TEDxDV - 인간과 과학의 만남을 이야기 하고 널리 알리는 그 현장을 가다. TEDxDV, 인간과 과학의 만남을 이야기하고 널리 알리는 그 현장을 가다. 먼저 TED 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알아야 할거 같다. TED는 1984년에 창립한 미국의 비영리 재단으로 기술(technology),오락(entertainment),디자인(design) 이 세가지 키워드의 첫글자를 따서 만들어졌으며, 1990년 부터는 매년 개최되고, 보통 특정 분야의 전문가들로 강연자가 초빙됩니다. 또한 TED의 모토는 idea worth sprading, '널리 퍼퍼뜨릴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 라고 합니다. 보통의 경우 18분 동안 진행되는 강연은 매우 부드럽고, 재미있고, 알기 쉽도록 구성됩니다. TED의 웸사이트(http://ted.com)에는 500건이 넘는 강연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며, 전 세계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