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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대전시, 전기 시내버스 도입! 시승식 현장으로 출발~ 대전시는 올해 전기 시내버스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4월 18일 오후 2시 신대 공영차고지에서 전기버스와 2층 버스, 3문 저상버스 시승식이 열렸습니다. 저도 이 소식을 듣고 그 현장에 달려갔습니다.      여러 방송사들과 버스 관계자들, 공무원 등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이 자리에 함께 하였습니다. 대전광역시의 '전기 시내버스 시범사업'에 대한 방송사들의 취재 열기가 뜨거웠..
자가용보다 편한 버스! 대한민국 표준버스(KS-BUS) 추진   시내버스 노선이 좀 더 촘촘했으면….목적지를 한 번에 갈 수 있었으면….제자리 환승이 가능했으면….승하차가 편리한 저상버스가 많아졌으면…. 대전시가 승용차보다 더 편리한 시내버스 만들기 ‘KS-BUS(대한민국 표준버스)’를 본격 추진합니다. 도심 배차간격 평균 5분! 지난해까지 대전시에서 운행 중인 시내버스는 965대. 이를 갖고 시민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선 조정, 출퇴근시간 집중배차, 정류장 이전 등을 부단히 추진해왔는..
대전 시내버스 20년 만에 51대 증차, 달라지는 대전 대중교통   시내버스 증차! 카 셰어링 도입! 제한속도 강화!   시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대중교통을 만들기 위한 2017년 대전시 교통정책을 소개합니다.   20년 만에 시내버스 증차   대전시는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 노선을 보다 촘촘하게 안전하게 만드는 대중교통 개선정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번 대중교통 개선은 매년 1만 4,000대씩 증가하는 대전의 차량 증가세 속에 대중교통 이용객이..
하얀눈이 펑펑 내린 날   추워진 날씨에 대전은 어제부터 눈이 펑펑내리기 시작했다. 어젯밤 잠시 멈춘 눈은 오늘 아침 다시 내리기 시작에 저녁 때까지 계속 내렸다. 뉴스에서는  현재 강설량이 10.2센티라고 한다. 온세상이 하얗게 변해버린 설경을 담아 보았다.      사각형 안의 겨울 나무      주택의 옥상도 하얗게 '구성'해 놓았다.   &nbs..
시내버스 평가 우수업체 선정   대전시는 26일 직장교육에 앞서 시청 대강당에서 시내버스 서비스 및 경영 평가 결과 우수 업체를 선정하여 상패를 수여했습니다. 시내버스 서비스 향상과 경영 효율화를 통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경영 안정화를 위해 매년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실시하는 업체 평가는 서비스 분야와 경영 분야로 구분 실시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분야는 대전발전연구원이 주관하여 운행사원의 친절성, 편리·쾌적성, 운행 정시성, 안전성 및 승객체감 만족도 등..
염홍철 시장과 티타임서 대전발전을 위한 이야기들! 염홍철 대전시장은 18일“최근 행정부문의 가장 큰 진전은 물, 공기, 토양 등 환경정책에 대한 관심 제고와 안정적 추진”이라고 평가하고“영유아 및 아동들의 아토피성 피부염, 환경호르몬 문제를 포함, 시민의 건강을 위한 환경시책개발에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이날 실·국장과의 티타임에서“지금까지 지역 환경단체가 큰 기여를 했는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자생적으로 환경동아리를 육성하는 방안도 ..
[대전소식] 대전, 시내버스 승강장 승객알리미시스템 대통령상 수상 오늘 정부중앙청사에서 기관자율 행정제도개선 사례발표 심사발표 11월2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행정제도 선진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전시가 최우수상인 대통령상(금상)을 수상했습니다. ※ 2011 행정제도 선진화 경진대회는 국민이 공감하는 불합리한 제도개선과 시책을 개발한 기관을 대상으로 전국에서 접수된 386건 사례에 대해 전문가 예비심사 및 현장확인을 거쳐 12건을 선발한 후, 2011.11.2일  사례발표 및 전문가 평가단 50%..
숲속의 오솔길, 꽃무리 하천길 "대덕특구 탐방길" 신록의 계절 5월, 또 하나의 길이 선물처럼 주어졌다. 야트막한 동네 뒷산과 하천길이 이어지고 정부출연연구소와 박물관 등이 연결되는 대덕특구 올레길이 드디어 새 단장을 마치고, 5월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대덕특구 탐방길은 둘레산은 등산하기에 너무 부담스럽고, 대청호반길을 따라 걷자니 이동 거리가 너무 멀다는 느낌으로 다가오는 대전시민을 위한 맞춤길이다. 우리 가까이에 이런 숨은 숲길이 있었을까? 벚꽃들이 흐드러지게 피는 이..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의 루돌프 버스를 같이 타볼까요? "크리스마스의 루돌프 버스를 같이 타볼까요?" "흰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여러분 이제 드디어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그런데, 혹시 달리는 크리스마스의 루돌프버스를 보신적 있나요? 대전에서는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맞춰 대전 시내버스들도 한껏 치장하고, 시민들 곁으로 달려간답니다. 그동안 시내버스하면, 왠지 무표정한 사람들과, 만원버스 또는 그냥 잠시 이동하며 쉬는 공간으로 밖에 여기지 않았잖아요. 이..
[대전여행] 아름다운 단풍숲길로의 초대, 대전 상소동 산림욕장 [오감만족] 아름다운 단풍숲길로의 초대, 대전 상소동 산림욕장 대전에 많은 연구소와 학교가 있다보니 사람들은 보통 대전하면 굉장히 도시적인 모습만을 생각하곤 합니다. 하지만 도심을 조금만 벗어나면 아름다운 자연을 만나볼 수 있는 도시가 바로 대전입니다. 장태산과 만인산 등에 있는 자연휴양림은 이미 꽤나 유명한 장소이고 대청호 주변도 호반길 조성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아름다운 ..
친철한 기사님!, 대전시내버스 9월의 친절기사 선정 【 친철한 기사님!, 대전시내버스 9월의 친절기사 선정 】 "경인운수(주) 조활식, 계룡버스(주) 이혁, 금남교통(주) 신철우 기사"           대전시는 경익운수(주)의 조활식(54세), 계룡버스(주)의 이혁(45세), 금남교통(주)의 신철우(38세) 기사를 9월의 친절기사로 선정하고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수여..
【 대전소식 】대전의 맑은 공기를 위한 '에코드라이브'교육실시 【 대전소식 】대전의 맑은 공기를 위한 '에코드라이브'교육실시 「 친환경, 경제운전으로 연료비 15% 절감 」 ‘에코드라이브’는 ‘친환경 경제운전’이라는 의미로 급발진, 급가속, 급정지 등 3급을 자제하고, 타이어 적정 공기압 유지, 정숙주행 등을 지켜 연료비를 절약하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절감하는 것입니다. 대전시는 27일부터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에코드라이브’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
[알립니다]늦은 밤 버스승객, 이젠 집앞에서 내리세요 최근 부산에서 실종된 여중생이 숨진채로 발견되는 사건으로 국민들이 충격에 빠져있습니다. 이로인해 부산경찰은 24시간 갑호비상근무명령이 내려져있고 또한 대통령까지 나서 범인을 놓친 경찰들을 강력하게 질책하면서 빨리 검거하라는 특단의 지시까지 내려진 상태입니다 이렇듯 또다시 아동 청소년 성범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태에서 대전시가 시내버스 막차에 ‘안심귀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어 조금이나마 학생들은 물론 부모의 걱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