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빵집

[대전 맛집] 아빠의 꿈 베이커리 - 케익과 크리스마스 빵 스톨렌이 맛있기로 소문난 빵집 (유성구 신성동) [대전맛집] 아빠의 꿈 베이커리 케익과 크리스마스 빵 슈톨렌이 맛있기로 소문난 빵집 (유성구 신성동) *** 개인적으로 빵을 많이 좋아하고, 대전에 작은 특색있는 빵집들이 많이 있었으면 하고 바라는 사람 중 한명입니다. 그래서 일까요? 틈나는대로 대전에서 맛있는 빵집들을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빵집은 유성구 신성동에 위치하고 있는 곳입니다. 얼마전 휙 지나가 버린 크리스마스에 바쁘다는 핑계로 선물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해 조금 맘이 불편하던차에... 우연히 인터넷에서 슈톨렌이라는 빵을 보게 되었고, 크리스마스 빵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내게 되었습니다. 이거라는 필이 꽂히고 미친듯이 검색에 검색을 하지 않아도... ㅎㅎㅎ 바로 대전에서 슈톨렌으로 유명한 빵집이 검색이 되더군요... '네박..
[대전맛집] 56년 전통의 빵집, 성심당 [대전맛집] 56년 전통의 빵집, 성심당 얼마전에 성심당에 다녀왔어요~ 대전에선 오래되고 맛도 있는 빵집으로 유명한 곳이죠^^ 타지 친구들이 대전 하면 제일 궁금해 하는 것은 엑스포 과학공원, 오월드 이런게 아니라 성심당이라는 것을 최근에야 알게되었네요. 들어가는 입구에는 성심당 블로거 뉴스가 있네요. 성심당은 워낙 대전에선 역사도 깊고 맛도 좋기로 소문이 자자한 곳이기에 블로거에도 자주 소개되는 곳이랍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성심당 안은 사람들로 북적북적 발 디딜 틈이 없이 꽉 차있었어요. 한 눈에 봐도 일반 빵집보다 빵 종류도 많아보이고 특이한 모양의 빵들도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빵 진짜 노릇노릇 맛있게 생겼다 라는 표현이 정말 딱 적절한 느낌이었어요. 요즘 프랜차이즈 빵집이 워낙 많아서 빵이 다 비슷..
[대전맛집] 대전 중앙시장 대전빵집 : 30년 전통의 문화빵집을 소개합니다. (맛집/대전맛집/빵) < 대전 중앙시장 "문화빵집"> 30년 전통의 문화빵집을 소개합니다. 오늘 소개 할 곳은 대전 중앙시장에 위치한 "문화빵" 입니다. 중앙시장~ 우리는 얼마나 이용하고 있나요? 여기저기 큼직하게 들어선 수많은 대형 마트에 의해서 작아진 우리 재래시장. 우리는 어쩌다 재래시장에서 눈을 돌려버린걸까요? 우리는 시장이라하면 푸근한 인심과 사람사는 냄새를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발걸음 끊긴 시장에서는 쓸쓸함을 느낄 뿐이랍니다. 재래시장은 상인들만이 만드는 곳이 아니라 지역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곳입니다. 우리가 나서서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여야 합니다. 재래시장 화이팅~!! 대전 중앙시장에는 한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계십니다. 간판도 하나없이 오로지 맛있는 문화빵과 두 분의 미소로 손님을 맞으십니다. 두분..
[대전맛집] 우리동네 맛좋은 빵집! (전국맛집,빵집) 대기업의 프랜차이즈 제과점이 거대 자본과 세련된 마케팅을 내세워 공략해도 아랑곳하지 않는 동네빵집들이 있습니다. 달콤한 빵굽는 냄새가 코끝을 간질일 때, 퇴근 길에 들러 보기에도 먹음직스런 빵 사이를 거닐며 아이가 좋아하는 빵을 골라 바구니에 담을 때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동네 빵집들. 단골들의 입소문이 이어지는 맛있는 동네 빵집들을찾아 나섰습니다. 집집마다 나이든 또는 젊은 김탁구가 반겨주었습니다. 1 성심당 대전빵집을 이야기할 때 우선 거론하지 않을 수 없는 곳이 전국적인 명소로 알려진 성심당입니다. 올해 5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 곳은 전국 빵 마니아들이 가장 가보고 싶어하는 곳 중의 하나로 꼽는 곳입니다. 전국 단일 매장으로는 최다인 60명의 파티셰가 하루 400여종의 빵을 만들어 내는 이 곳..
제빵왕 임탁구 - 빵 만들기 54년 성심당 (대전 은행동) 간만에 빵집에 들렀습니다. '성심당' 이라고 대전에서는 나름 유명하고 인지도도 있는 곳이죠... 향토기업이라고 평가 받는... 그런데 요즘 라는 드라마의 영향인지... 아래 사진과 같이 광고물들이 설치 되어 있었습니다. 지역신문(중도일보)에 난 기사 제목을 이용해서 광고로 이용한 건데...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패러디라 생각이 들긴 하지만 54년을 이어온 지역의 중견기업이 이만한 기획된 캐릭터도 없나 하는 씁쓸함도 있네요... 입구에 세워져 있는 캠페인 알림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