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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노클래식콘서트

재즈와 클래식의 만남, Jazzology in 비노클래식 요즘 시대에 '다름'이라는 단어보다는 '틀림'이라는 단어가 더 부각되는 것 같습니다. 만약 이것을 음악에 적용한다면 어떨까요? "같음"과 "다름"이라는 단어는 어떨까요? 클래식과 재즈가 만약 한 자리에서 만난다면 어떨까요? 제23회 비노클래식 정기 연주회는 클래식과 재즈의 만남으로 "같음과 다름"이라는 주제로 지난 4월 26일 (금) 19:30 비노클래식 앙상블 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비노클래식 정기 연주회는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 만년동 엑스포오피스텔 12층 비노클래식 앙상블홀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이번에 23회째 연주회를 진행했습니다. Jazzology와 피아니스트 전미소, 배시진, 그리고 첼리스트 최문석 군이 함께 했습니다. (좌측으로부터 드럼 이준형, 베이스 원현조, 피아노 장세연, 보컬 정하리,..
[연주회] 신인음악회 in 비노클래식 _ 메이드인 대전의 꿈을 꾸다!! 매달 열리는 비노클래식의 무료 연주회가 지난 8월 19일 금요일 오후7시 30분에 열렸습니다. 이번에는 여름을 맞이하여 신인 연주자들을 초청하여 연주회를 가졌습니다. 대전에 있는 음대에서 음악전공자들에게 무대를 만들어 주어 더 많은 연주자들이 자신들의 꿈을 꾸도록 만들어 주고자 계획한 무대였습니다. 비노클래식의 신인음악회는 이번달과 다음달까지 계획되어 있다고 합니다. 9월의 마지막주 금요일에 열릴 신인음악회에는 어떤 연주자가 무대에 오를지 기대도 됩닏. 그럼, 비노클래식의 신인음악회에 초청된 연주자들을 살펴 보실까요? 이번 연주회에 초청된 는 다음과 같습니다. 유주연(한별고교졸업, 목원대 4), 신수정(경남예고졸업, 목원대 4), 박난슬(경남금오여고 졸업, 목원대 3) 이날 음악회의 은 아래와 같습니다...
[문화] 해금이 바이올린으로 변신을? 트랜스포머 영화를 보면 자동차가 로보트로 변신하여 관객들에게 흥미를 더해줍니다. 그런데 우리 국악기 해금이 바이올린으로 변신을 한다면 어떨까요? 현악기 제작자 마에스트로 구자홍의 새로운 도전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리 국악기 해금의 재료를 바이올린과 같은 재료로 바꾸어 해금을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해금이 바이올린으로?? 설마??? 해금은 대나무로 만든다고 합니다. 그런데 수명이 3년정도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 수명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를 고민하는 한 교수님의 제안으로 마에스트로 구자홍 선생이 바이올린 재질로 해금을 만들어 봤다고 하시더군요. 그냥 부끄러워서 말을 못하던 건데, 제가 우연하게 놓여져 있는 해금을 보고 질문을 던졌더니 쑥스러운 듯 해금을 만들어 봤다며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바로..
[공연] Jazz(재즈)의 선율이 흐르는 금요일 밤의 콘서트_비노클래식 Into the Jazz 비노클래식이 매달 마지막번 금요일 저녁, 무료로 진행하는 기획공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재미있고 즐겁고 유쾌한 연주를 관객과 함께 호흡함으로써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콘서트로 만들었습니다. 이번 콘서트에는 Jazz 연주를 통해 즐겁고 유쾌한 무대였습니다. 우선 연주자를 소개합니다. / Flute 김예지 / / Drum 김건호 / / Piano 김은경 / / Bass Clarinet 임선규 / / Piano 오유미 이번 콘서트의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습니다. The Greate Train Race ------------------------ Ian Clarke < Flute solo 김예지 > Sentimentale ------------- Claude Bolling < Flute, Pia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