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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

모네와 까미유의 찬란한 사랑! 모네 빛을 그리다 대전전시 추운 겨울날부터 시작해서 따뜻한 봄날까지! 수 많은 관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전시중인 '모네 빛을 그리다'전이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오는 24일까지 전시됩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였는데 전시 막바지에 이르니 요즈음은 오후 8시까지 관람할 수 있더군요. 예술과 디지털의 만나 쉽고 편하게 감상할 수 있는 컴버전스아트로 구성되어 있는 전시라 보통 그림 전시회와는 사뭇 다른 생동감있는 전시로 꾸며저 있습니다. 여러 작품 중 유난히도 눈길을 끌었던 점은 모네의 연인이자 모델인 까미유와의 찬란한 사랑이 듬뿍 담긴 작품들이었습니다. 모네는 까미유를 모델로 수 많은 작품들을 남기었답니다. 모네가 한결같이 그려냈던 한 여인...여기에 보여지는 모든 여인은 모네가 사랑한 까미유입니다. 클로드 모네(Cla..
모네의 재발견,컨버전스 아트<모네, 빛을 그리다>전시 대전에는 가끔 대규모 미술 전시회가 열립니다. 기억나는 전시회만 해도 '피카소와 천재화가들' '모네에서 워홀까지' 그리고 '조르주 루오전'(둘째 임신 때 만삭의 몸으로 루오 전시회 본 뒤 조산할 뻔해서 병원에 누워있었던 기억이...^^;) 대전은 문화예술에 대한 반응이 뜨거운 편은 아닌데 이상하게도 대형 미술전은 아주 잘 되는 지역이라 합니다. 대전 사람들은 유명한 화가들을 사랑하는가 봐요. 이번에는 클로드 모네입니다. 클로드 모네 인상파 화가 유명 작품 르누아르, 드가 등과 비슷하게 경계선 없는 붓 터치. 르누아르보다는 자연경치를 더 많이 그렸고 고흐보다는 작품이 더 서정적인 느낌. 제가 아는 모네는 이 정도였죠. 소싯적, 고흐와 뭉크와 샤갈과 루오를 좋아했지요. 저에게 모네는 그들 사이 지나치는 이름..
새로운 모네를 만나다 <모네, 빛을그리다 展> 새로운 모네를 만나다 *** 지난해(2014년) 겨울 서울에서 열린 '반 고흐 10년의 기록'展기존의 평면적 전시가 아닌 디지털 기술과의 만남으로 좀 더 쉽고 재밌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아초등 아이와 꼭 가자 했는데 실패했었죠. 그런데 이번에 그런 형식으로 모네展이 바로 대전에서 열린다고요.개관 전부터 잔뜩 기대에 부풀었답니다. 서울과 대전에서 전시 중인 '모네, 빛을 그리다'는 대전무역전시관이 용산전쟁기념관에 비해 더 넓다고 하네요. 전시 형식과 전시물은 같다고 하니 별반 차이는 없겠지만서울에서는 아늑하게 대전에서는 여유롭게 다니면서 볼 수 있겠죠?어찌됐건 굳이 서울까지 갈 필요 없이 대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니 그 자체로도 행복합니다. 성탄절 당일 오후 6시 도슨트의 설명을 듣는 90%가 커플...크..
대전무역전시관 <모네 빛을 그리다> 전시회 개막식 대전무역전시관 전시회 개막식 *** 빛의 색깔을 찾아낸 화가, 클로드 모네가 전하는 빛의 이야기2015. 12. 12 ~ 2016.3.24대전무역전시관 클로드모네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인상파 화가이며 인상파 양식의 창시자 중 한사람으로,그의 대표적인(인상, 일출)을 시작으로 인상주의 화파가 생겨나게 되었습니다.모네는 "빛은 곧 색채"라는 인상주의 원칙을 끝까지 고수했으며, 많은 연작을 통해동일한 사물이 빛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를 탐색했습니다. "모네, 빛을 그리다"은 그가 그려내고자 했던 빛의 변화와 그림자의 움직임에집중하며, 모네가 바라보았던 빛의 순간을 담았습니다.예술과 디지털 기술의 만남으로 살아있는 작품을 마주하며 관람객에게 작품에 대한새로운 시각을 선사합니다.< 작품전 리플렛 자료 인용 > ▲ ..
국내 최초 '피카소와 천재화가들' 대전시립미술관 전시회 국내최초 피카소와 천재화가들, 대전시립미술관 사진전시회 *** 미술전공자는 두말할것도 없고 미술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인분들도 그리고 학창시절 미술수업때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근현대 회화계의 거장인 피카소, 세잔, 반고흐, 마네, 모네, 칸딘스키, 후안그리등 68인의 작품들이 국내 최초, 그것도 서울이 아닌 대전에 첫 전시가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반즈컬렉션과 함께 미국의 양대 컬렉션으로 불리는 필립스컬렉션의 소장작품들을 한국에 최초로 전시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국내 최초의 전시회에서는 배우 송승헌씨의 재능기부로 제작된 오디오 가이드가 함께 하기에 친숙한 목소리로 미술작품들의 설명을 들으실수 있습니다. 오디오 가이드의 판매수익금의 일부는 송승헌씨 이름으로 직접 기부가 된다고도 합니다. 그 외 도슨트시간에 ..
[대전시립미술관] 모네에서 워홀까지, 수련과 자화상 사이에서 대전시 시립미술관에서 모네에서 워홀까지라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 생테티엔미술관의 근·현대 컬렉션 수록 작품 중 100점을 엄선하여 전시하는 기획 전시입니다. 유럽 인상주의부터 아방가르드와 누보레알리슴, 미국 미니멀리즘에 이어 최근 경향에 이르기 까지. 1900년대 이후의 서양 미술의 흐름을 4개의 사조로 구분하여 주옥같은 작품들을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짱짱한 햇살이 가득한 여름 날, 프레스 권한으로 작품 감상과 함께 촬영을 다녀왔습니다. 워낙 쟁쟁한 화가들의 작품이 전시되기에 월요일의 한가함을 노렸는데 역시나 즐거운 감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여유롭게 한 작품 한 작품을 뜯어보며 그 감각을 음미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대전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나 문화적으로 척박한..
[대전시립미술관] 근현대미술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모네에서 워홀까지'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특별전 '모네에서 워홀까지'를 보고 왔습니다 티켓은 성인 1만원이라 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전시회치곤 값이 꽤 나가는데도 불구하고 워낙 광고를 많이 해서 그런지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더라구요:) 방문한 날이 일요일이라 그런지 가족단위 손님들이 대부분이였습니다 얼마 전 백남준 서거 5주기였죠 대전시립미술관의 대표적상징물이랄까요?? 항상 시립미술관의 전시관 중심을 지키는 백남준님의 프랙탈거북선입니다 입구에서 전시회에 대한 짧은 설명을 보실 수 있어요 아, 그리고 입장할 때 3000원을 내시면 오디오가이드를 대여하실 수 있어요 제 1관은 모더니즘 시대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이 곳에 모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답니다 작품들은 손대지 못하도록 바리케이트가 쳐져 있습니다 물론 바리케이트..
[미술관] 자녀와 함께하는 문화탐방(모네에서 워홀까지) ...... (시립미술관/모네/워홀) 프랑스 제2의 컬렉션을 자랑하는 생테티엔미술관의 소장품이 전시 되었습니다 인상파 모네에서 부터 팝아트의 거장인 앤디워홀의 명작들을 한곳에서 모두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 관람후 초등학생과 유치원생들은 어린이 체험 미술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되어있습니다. 본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에게는 수료증도 수여됩니다^^ 전시관의 작품들을 관람후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통해서 눈으로 감상하고 손으로 직접 그림을 그리면서 거장들의 숨결을 느껴 볼 수 있습니다 도슨트 시간은 오후 3시에 있습니다. 주말은 오후 2시와 4시에 있는데 작품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가시기 전에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작품에 대해서 이해를 돕고 가면 작품에 대한 몇배의 감동을 받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느긋하게 작품을 자세히 알고 싶..
대전시립미술관 특별전 - 모네에서 워홀까지 [오감만족. 모네에서 워홀까지 2011. 5.25- 8.28일 까지 프랑스 제2의 컬렉션을 자랑하는 생테티엔미술관의 소장품이 전시 되었다 인상파 모네에서 부터 팝아트의 거장인 앤디워홀의 명작들을 한곳에서 모두 관람할수 있는 특별한 기회!! 관람후 초등학생과 유치원생들은 어린이 체험 미술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되어있다. (사전전화예약필수) 본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에게는 수료증도 수여됩니다^^ 자세한 설명은 http://www.모네에서워홀까지.com/
모네에서 워홀까지 [오감만족.현대미술.미술관.명화] 2011. 05 25 ~ 08. 28 대전시립미술관 1 2 3 4 전시실 프랑스 제 2의 컬렉션을 자랑하는 생테티엔미술관의 컬렉션 전시이다. 유럽 인상주의부터 아방가르드, 팝 아트, 누보레알리즘, 미국 미니멀리즘, 독일 개념미술, 이탈리아 아르테 포베라, 최근 경향에 이르기까지 1990년 이후의 근현대 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해 볼 수 있는 전시이다. 시립미술관 전경입니다. 날이 더워지니 한 낮에는 분수가 시원스레 물줄기를 뿜어댑니다. 티켓 박스 성인 10,000원 초 중생 8,000원 유치원생 4,000원 자, 그럼 올라가 볼까요..... 입구에서부터 빨강색이 시야를 사로잡습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입니다. 금요일은 오후 9시까지 제 1 전시실 인상주위, 모더니즘, 앵포르멜 인..
명화로 함께 떠나는 미술여행 [오감만족.모네.워홀.미술관] 2011. 05 25 ~ 08. 28 대전시립미술관 어린이 체험 미술교육 모네에서 워홀까지 '명화로 떠나는 똑딱똑딱 미술여행' 체험프로그램은 명화를 활용하여 어린이들의 상상적 심상의 세계를 구련하는데 그 의미가 크다. 전시장에서 감상을 통해 이해된 명화의 특징적 요소를 차용하여 결합하는 방식의 입체 작품 즉 '명화로 만드는 상상 시계'라는 주제로 작품제작 활동을 한다. 선생님과 함께 제미있는 전시를 관람한 뒤 여러가지 재료에 스테인글라스기법을 이용하여 이야기를 풀어보면 나만의 재미있고 멋진 움직이는 상상시계를 만들수 있다. 작품 설명을 도와주는 도슨트 선생님과 작품을 감상합니다. 10명씩 나누어서 어린이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작품 설명을 해 줍니다. 작품 감상이 끝나면 지하로 내려갑니다. 영화 상영도 한답..
모네에서 워홀까지.. 예술을 감상하다 [나와유오감만족.대전시립미술관.예술작품] 모네에서 워홀까지는 대전 시립미술관에서 약 3달간에 걸쳐서 하는 전시전이다. 전시장소는 대전시립미술관의 1,2,3,4전시실에서 진행이 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관람요금은 성인이 10,000원, 초, 중고생은 8,000원이며 미취학아동은 4,000원이니 가는 분들은 참고하는것이 좋다. 개인 대상 작품 설명은 평일은 오후 3시, 주말은 오후 2시와 4시 두번에 걸쳐 이뤄진다. 해설시간 5분전 안내방송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Monet to Warhol (Masterpieces form the Saint-Etienne Museum of Modern Art)라는 이 전시회는 휴관없이 진행하니 가보고 싶은 사람들은 찾아서 미술작품의 세계에 살짝 발을 하나 담구어도 좋을것 같..
모네에서 워홀까지, 대전시립미술관을 가보다 !! 대전시립미술관에서 모네에서 워홀까지 전이 열렸습니다. 기간은 2011년 5월 25일부터 8월 28일까지입니다. 남편과 미술관으로 고고싱! 관람요금은 성인 만원 초중고생 8천원 미취학아동은 4천원입니다. 대전에서 보기드문 현대 미술부분을 전시 하고있어서 관심이 많이 가는 전시회입니다. 특히나 모네의 수련이 와서 저는 더 기뻤답니다. 모네의 다른 작품들이 더많이왔으면 좋았겠지만 한 점이와서 아쉬웠어요. 모네의 수련을 보고있으면 물위에서 부유하는 수련의 모습이 환상적이고 아름답거든요. 이번 모네에서 워홀까지 전시회는 도슨트의 강의를 듣고 그림을 감상 하시는것이 그림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될것 같습니다. 114점이나 되는 많은 양이 왔지만 근현대미술은 예술사조와 철학을 많이 이해할수록 그림의 느낌을 더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