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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문화생활] 그 옛날에 비아그라가 있었다면.. 명작은 탄생되지 않았다! (루벤스,안젤리카,프랑크왕국) 때는 AD 8세기 어느 해, 어느 달, 어느 일. 무함마드라는 사람이 이슬람교를 창시하면서 지금의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시작하여 중앙아시아, 북아프리카, 스페인까지 영역을 넓혔습니다. 당시 유럽은 서로마 멸망 이후 북유럽의 바이킹, 바바리안, ‘열려라 참깨’의 주인공인 북아프리카 페니키아인 등 이른바 도적(?)들이 휩쓸고 다니던 무법천지에서 조금씩 질서가 잡혀가는 시기였습니다. 북아프리카를 지나 스페인을 점령한 이슬람 군대가 그다지험하지 않은 피레네 산맥만 넘으면 서유럽은 이슬람 세력에 의해 평정될 것이 분명했습니다. 아직 이슬람 군대에 대적할만한 국가 세력이 없었던 서유럽은 공포에 떨었습니다. 그나마 유일한 희망은 프랑크 왕국이었습니다. 당시 프랑크 왕국의 재상은 훗날 샤를마뉴 대제의 할아버지인 카롤루스(..
목척교 준공식에 가보았습니다. 대전 원도심의 새로운 르네상스를 꿈꾸다. 목척교 준공식에 다녀왔습니다. 1969년에 준공해서 40년만인 2009년 새롭게 재단장한 목척교의 또 다른 준공식.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들이 참여를 해주었습니다. 그만큼 관심이 많고 애정이 많기 때문이겠죠 ^^ 원도심의 새로운 르네상스를 꿈꾸며 힘차게 그 출발을 알리는 준공식 이었습니다. 시장님의 확실한 지원약속과 꾸준한 개선의지를 엿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이를 통해 꿈꾸는 르네상스가 현실이 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목척교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들은 정리해서 다시 올려보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눈물 그리고 원도심의 부활 눈물 그리고 원도심의 부활 위용 드러내는 목척교 르네상스… 30일 초대형 조형물 상량식 중앙데파트와 홍명상가를 철거한 자리를 원도심의 랜드 마크로 조성하는 목척교 주변복원 사업이 위용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 목척교의 역사 1912년의 목척교 지금으로부터 100여 년 전 지금의 목척교 자리에는 징검다리가 있었습니다. 그 징검다리를 오가던 새우젓 장사가 세워놓은 지게가 마치 나무로 만든 자(尺)의 눈금처럼 보인다고 해서 목척(木尺)이란 이름이 붙었지요. 일제가 러일전쟁을 위해 경부선을 건설하면서 주요 경유지인 대전에 일본인 이주자들이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일제는 징검다리를 없애고 1912 년 4월 총공사비 4,600원을 투입, 폭 3간, 길이 38간의 나무다리를 놓았습니다. 목척교는 그렇게 탄생했습니다...
[대전이야기] 목척교 블루스, 30일 상량식 예정 목척교 상량식에 즈음하여, 대전광역시 원도심 활성화를 꿈꾸며... 작년 원도심 재정비 일환으로 진행되었던 홍명상가철거를 기억하실 겁니다. 그 자리에 하천을 재정비하고, 주변시설물을 꾸미는 공사가 진행되었고, 그 중심사업이 목척교 재건축 사업입니다. 일명 라 부르는 사업입니다. 그 목척교가 3월 30일에 상량식이 있을 예정이라 하여 지나는 길에 미리 다녀와 보았습니다. 목척교에 가장 큰 변화는 다리에 올려진 조형물 입니다. 이 조형물은 나무줄기 세포를 형상화 했다고 합니다. 환경도시 대전을 상징한 거라고 합니다. 높이가 13.6m 정도 된다고 합니다. 크죠? ^^ 그리고, 태양열 집열 장치를 설치해서 낮 동안 열 에너지를 수집했다가 야간에 조명에 사용할 수 있도록 공사중이라 합니다. 녹색도시 대전을 상징한..
대전시, 목척교 리모델링과 보문산 아쿠아월드 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