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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년정책

허태정 대전시장 현장시장실. 도시재생 사업지, 청년정책 현장 찾다 대전시는 허태정 대전시장이 직접 현장에 나가 지역의 현안과 민원을 살피는 '현장시장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3월 13일에 동구의 민생현안 지역 두 곳을 찾았는데요. 먼저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대동 하늘공원 일대입니다.  대전도시재생 뉴딜사업지역- 대동 하늘공원 '하늘을 담은 행복 예술촌 - 골목이 주는 위로'라는 사업명으로 진행될 대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인 대동 하늘공원. 이곳에서 황인호 동구청장과 정태..
대전청년을 부탁해! 청년공간 청춘다락, 청춘나들목 이야기 대전은 청년정책 추진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도시입니다. 구직 청년의 다양한 활동비를 보조 해주는 청년취업희망카드는 매년 대전 지역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고요. 주요 대학가에 위치한 일자리 카페 '꿈터'는 언제 가도 사람으로 북적일 정도로 인지도가 높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 예술가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지원 사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제적 지원과 함께 대전시는 청년들이 직접 만나고 함께할 수 ..
전지적 청년 시점으로 본 대전 청년정책의 모든 것 우리 대전은 청년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지역 중 하나입니다. 청년들의 취업을 책임지는 청년취업희망카드부터 주거 부담을 덜어주는 청년주택지원사업까지! 또한 지역 곳곳에 위치한 청년들만의 공유 공간은 타 지역 청년들에게 부러움을 사곤 합니다. 대전이 청년들의 삶에 딱 맞는 정책으로 그들을 지원할 수 있는 데는 청년들과의 활발하고 체계적인 '소통'이 큰 핵심입니다. 그리고 대전과 청년 사이의 의사소통을 책임지는 역할 역시..
청년이 그리는 대전!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를 아세요?   대전에 살고있는 청년이 생활 속에서 곤란한 상황에 처할 때, 그 문제를 같이 ‘청년정책’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대전시는 2016년10월 청년 기본조례 제14조(청년정책네트워크)를 정하고, 대청넷 설치와 역할을 명시했습니다. 대전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이 주가 되어서 문제 상황을 해결하는 과정에 정책을 찾아 의견을 내어 모니터링 하는 참여기구입니다.  대청넷의 역할은 대전 청년을 대표하는 민관 소통과 협력창..
대전청년정책 뉴리더 인재양성 프로그램, 올 하반기 본격 시행   대전시가 캐나다 워털루 대학의 취업연계 CO-OP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한 '청년 뉴리더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올 하반기부터 본격 운영합니다. 이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한국형 co-op프로그램 특강 및 일자리사업 설명회'가 2월 6일 대전광역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특강과 설명회와 관련된 책자를 나눠주었는데요. 책자 안에는 대전광역시 청년일자리 정책에 대한 내용..
대전 청년학교가 생긴다고? 청년이 뭉치면 상상력이 현실로~   시대가 맞닥뜨린 청년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는대전 청년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청년들의 바람에 부응하고자 대전광역시는 청년정책을 시정 핵심 사업으로 선정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전시에서는  창업 및 취업 등 자활과 생활안정, 기본 자산 등 300억이 넘는 예산을 집행할 계획입니다. 더 나아가 청년정책을 시행하기에 앞서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그 결과, 청..
대전 청년정책 우리에게 맡겨요! 대청넷 발족!   청년의 꿈을 긍정하는 희망의 목소리가 지난 2월 22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 울려 퍼졌습니다.   대전지역 청년들이 직접 나서서 시와 함께 청년의 희망적인 정책을 기획하게 될 대청넷(대전 청년정책 네트워크)은 당사자인 청년들과 그들의 꿈을 받쳐주고 실행시켜줄 밑거름이 될 텐데요. 50명을 예상했던 대청넷 선발인원은 청년 지원자들의 열의로 그 문을 더 확대하게 되었다는데요. 그리하여 대청넷 위원 102명이 이날 선..
대전 청춘과 진심소통! 밤토(밤새토론) 현장에 가다       지난 2월 6일, 중구 대흥동에 위치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밤늦도록 이야기 꽃이 피었습니다.   대전시가 2017년 시정역점 과제인 청년정책 추진과 관련한 다양한 청년그룹과의 소통하고자 마련한 <청춘소통 밤토>는 그야말로 불꽃튀는 토론의 현장이었습니다. 팔팔 끓는 열정으로 무장한 마술사, 나전칠기공예가, 다양한 청년창업가, 인디밴드음악인, 열정있는 대학생 등으로 이루어진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