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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부청사

정부대전청사 견학으로 신나고 알찬 여름방학 보내기! 안녕하세요? 길고도 긴 여름방학이 시작됐습니다. 주니어닥터를 비롯해서 갖가지 체험프로그램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이라 해도 대부분이 선착순, 뒤늦은 정보는 스트레스의 원인이 됩니다. 그래서 귀띔해 드려요. 특별한 신청과정 없이도 전화 한 통이면 OK! 하루종일 신나고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뜻밖의 체험활동명소, 바로 정부대전청사입니다. "정부대전청사에 들어갈 수 있다니!!" 우리나라에는 서울과 세종, 과천, 제주 등 10개 도시에 정부청사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대전광역시 서구 청사로 189(둔산동)에 자리한 정부대전청사는 1997년 12월부터 그 소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둔산선사유적지와 마주보고 있는 20층 높이의 쌍둥이 건물 4개 동은 멀리서도 한 눈에 보일만큼 높고 독특한..
이팝꽃으로 가득~둔산동 돌의공원 5월초에 피는 꽃은 바로 이팝꽃입니다. 특히나 대전에는 이팝나무가 많이 심어져있어 5월초가 되면 흰꽃물결을 이룬답니다. 그중 오늘 소개할곳은 둔산동에 있는 들의공원입니다. 이곳은 사실 정부종합청사 동쪽에 위치한 고속버스 둔산정류장 맞은편에 위치합니다. 사진 공원의 이름도 모르고 청사 가까운 공원이라는 사실만 알고 찾아간 이곳입니다. 혹시나 못찾으면 어쩌나 하고 걱정을 했는데 멀리서도 한눈에 알아볼수 있게 흰꽃이 띠를 이루며 산책로를 따라 심어져있습니다. 이팝꽃의 단짝친구는 바로 파란하늘입니다. 산책로를 따라 걷다 잠시 하늘을 올려다보니 파란하늘과 새하얀 이팝꽃이 잘 어우러집니다. 산책로가 잘되어있어 평일에는 지역주민들과 이곳에 근무하는 청사 직원들이 산책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답니다. 계절이 좋아지니..
산림청 '숲사랑체험관' 여름방학특강! 활쏘기부터 전통부채 만들기까지! 와! 여름 방학이다.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방학이 시작됐습니다. 긴 여름방학에 무얼하며 보내면 좋을까? 방학을 맞은 도시에선 전시, 특강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이 여러곳에서 많이 열리는데요. 긴 방학동안 아까운 시간을 그냥 흘려보낼 도시의 아이들이 아니죠. 따가운 여름 햇볕에 기온은 연일 높습니다. 때이른 폭염에 산으로 바다로 휴가를 떠나는 계절인데요. 동심 가득 똘망똘망한 눈망울을 한 어린이들. 방학을 맞아 산림문화 체험활동으로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대전정부청사 산림청 '숲사랑 체험관'에 모였습니다. 매년 실시되는 프로그램인 숲사랑체험관 여름방학 특강은 올해로 네 번째라고 해요. 초등학생 15명 내외로 사전에 미리 접수받아 실시되는 특강으로 매회 2시간 화요일, 목요일에 수업이 진행되다고..
가을풍경 대전시청앞 가로수길, 오색빛깔 추억이 쌓이네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발자욱 소리가~~"​ 회색빛 건물이 빼곡히 둘러쌓인 도심속. 마음을 내어 주고 편하게 걸을 수 있는 숲이 있다는건 참 행복한 일입니다. 대도시의 번화가에서도 조용한 숲 속에 온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곳. 소중한 숲에게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걷고 싶은 길 / 대전 시청앞 가로수 길 도심 속에 자리한 시청앞 가로수길은 매년 가을이면 최고의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대전 걷고 싶은 길 12선중의 하나이기도한 시청앞 가로수길은 이른봄 파릇파릇 돋아나는 비비추가 눈길을 끌고 더운 여름엔 더없는 시원함을 선사하는 낭만과 멋이 가득한 길인데요. 대전시민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길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대전정부청사 시외버스터미널 버스예약 손쉽게 하기 대전정부청사 시외버스터미널 버스예약 손쉽게 하기 아는 친척분의 부탁으로 대전정부청사 시외버스터미널을 이용해서 버스예약을 하게 되었는데요이번에 버스예약을 직접 해보면서 손쉽게 버스예약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소개를 합니다. 제 친척분께서는대전정부청사 -> 성남을 가는 시간표를 궁금해 하셨는데요.. https://www.busterminal.or.kr/​ 보통 버스 예약을 위해서 위의 주소로 접속해서 버스 시간을 검색해보았습니다그런데...대전정부청사 → 성남 가는걸 검색 할 수가 없었습니다. 도착하는 곳을 터미널 개념으로 보는지, 정류장 개념으로 보는지에 따라에서 예약을 할​수 있고 없고 한다고 하는데요... 참으로 불편합니다. 그래서 이럴때에는 를 검색하시면됩니다https://www.bustago.o..
대전전시 | 대전광역시청 제1전시실, 제7회 목화회 회원전에 가다. 대전광역시청은 시민들의 문화생활의 중심에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는 20층 하늘마당 공연장에서 콘서트가 열립니다. 1층과 2층 에는 전시실이 있고 1층 로비에는 늘 행사가 있습니다. 3월19일 부터 대전시청 제1전시실에서 제 7회 목화회 회원전이 열렸습니다. 대전시청의 정겨운 모습입니다. 수요일에 공연을 보러 혹은 20층 하늘마당의 카페에서 지인들을 만나러 자주 드나들어서 정이 들었습니다. 3월19일 (목) 오후 대전시청 1층 제 1전시실에서는 박석신 화백의 제자들의 작품이 전시됐습니다. 제 7회 목화회 회원전에 참여하는 작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김상기, 김연정,김용호, 박수억 박정임, 손종숙, 유형식, 주성현 최영자,최호섭, 황영자, 박석신 전시장에 모든 작품이 전시 돼 있었으나 아직 이..
도시숲 | 가을빛으로 곱게 갈아입은 대전정부청사 느릅나무 숲길 도시숲 | 가을빛으로 곱게 갈아입은 대전정부청사 느릅나무 숲길 *** 유난히 불볕더위가 계속될거라는 예상과 달리 올 여름은 드물게 시원한 여름을 보낸것 같습니다. 어느새 가을햇살이 때론 서늘하게 느껴지고, 유난히 파란하늘은 더없이 높아 보입니다. 서늘한 바람, 곱게 물든 낙엽도 실컷 만나 볼 수 있는 본격적인 가을입니다. 해마다 9월과 10월은 지역축제로 동네 가까운곳이 자칫 외면되기 쉬운데요. 동네 어디를 둘러봐도 이곳저곳 모두 아름답게 색색깔로 물들어가는 요즘입니다. 가을햇살이 완연한 따가운 햇살을 받으며 대전정부청사 서문쪽의 아름다운 느릅나무 숲길에도 알록달록 가을빛으로 예쁘게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따가운 햇살이 내리쬐는 한여름을 빼곤 매일같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이곳 정부청사 느릅나무 숲길입..
[대전여행] 걷고싶은길 '제1편, 시청앞 가로수길' 지난 2달 동안 대전의 자전거길을 취재하며 모두 6편의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도심의 자전거길은 거의 다 소개한듯 하여 시즌2를 준비하였습니다. 요즘 걷기 열풍이라 많은 사람들이 걷습니다. 그러나 산으로 강으로 걷는 경우가 많은데 도심에서도 걸을 곳은 얼마든지 있죠. 때문에 대전시민들이 걷고 싶어하는 길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제1편은 대전의 중심지 대전시청 앞 가로수길을 취재해 보았습니다. ▲ [대전여행] 걷고싶은길 '제1편, 시청앞 가로수길' : 시청 앞대전시청 후문에서 바로 보이는 저 가로수길이 바로 대전사람들이 걷고 싶은 12곳 중 하나인 시청앞 가로수길이라고 합니다. 항상 이곳을 지나갔지만, 이곳이 시청앞 가로수길이란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시청앞 가로수길은 정부청사까지 이어집니다. 중간에 샘..
제5회 기록사랑 전국백일장 현장 스케치! 제5회 기록사랑 전국 백일장이 2012년 6월 2일 대전 정부청사 및 부산, 광주 경기도 성남에서 동시에 개최되었습니다. 4회까지는 국가기록원이 있는 대전 청사에서만 개최되었는데요 많은 이들의 참여를 유도하기위해 5회인 올해부터는 국가 기록원의 전문 보전 서고와 열람 센터가 있는 부산 역사 기록관 광주기록열람센터 성남 나라 기록관 이렇게 네군데에서 동시에 백일장이개최되었습니다 4회때와 마찬가지로 기록사랑 전국백일장은 초중고교생 대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글짓기(산문, 운문) 그림그리기 부분으로 개최되며 그림과 글 동시에 중복 응모도 가능했습니다. 응시주제는 당일 현장 발표이기때문에 현장에 가야만 알 수 있어요! 오랜만에 보는 대전 정부 청사 북문 제5회 기록사랑 전국 백일장 기념품은 연필입니다! 당일 현장..
[영상소식] 생명사랑 밤길걷기 대회 "해질녁서 동틀때까지 생명사랑 밤길걷기" 생명사랑 밤길걷기 대회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하루 33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현실을 극복하고자 많은 시민들이 모여 생명사랑과 자살예방을 위해 걷는 특별한 행사입니다. 내가족, 내 이웃과 함께 밤길을 걸으면서 어둠속에서 희망을 이야기하고, 생명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램 안내 > 세드스톤(슬픔이 담긴 돌) 슬프세요? 아프세요? 혹시 남모를 걱정이 있으신가요!! 그럼 세드스톤에 담아 흘려보내세요~ - 자신의 고민, 아픔, 상처, 무서운 짐을 걸으면서 돌에 담고 그돌을 물속으로 가라앉게하여 슬픔승화 라이프 메시지 매일 전세계 3000명!!! 대한민국 34명 자살!!! 당신의 소중한 메시지가 삶의 희망을 잃어버린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