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전시티즌

대전시티즌 2연승, 신예와 용병의 조화 대전시티즌 2연승, 신예와 용병의 조화 *** 지난 4월 5일 펼쳐진 K리그 챌린지 3라운드에서 대전시티즌이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대전시티즌의 3번째 경기는 강원과의 원정경기였고 브라질 용병인 아드리아노와 95년생의 신인 공격수 서명원의 활약으로 3-1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서명원은 두경기 연속득점을 올리고 있고 아드리아노는 3경기 연속득점으로 현재 K리그 챌린지 득점부분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대전은 전반 종료 직전 선제골로 앞서 나갔습니다. 전반 종료 휘슬을 알리기 전에 새내기 프로 선수 서명원이 페널티 지역에서 볼 잡은 후 오른발 슈팅으로 강원 골문을 흔들었습니다. 이로 인해 선수들의 사기는 높아졌고 전반을 기분 좋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시티즌은 후반 시작 5..
대전시티즌 클럽하우스 숙소 대공개 대전시티즌 클럽하우스 숙소 대공개 *** 지난 3월 15일 2시에 대전시티즌 클럽하우스가 개관을 했습니다.대전시티즌의 숙원이었던 클럽하우스가 드디어 건설이 된 것입니다. 이 날 클럽하우스에서는 개관식에 이어서 유니폼 발표회와대전시티즌 서포터즈가 준비한 승격기원제가 진행되었습니다.이러한 행사가 끝난 후에는 팬들에게 선수들의 방을 공개하기도 하였습니다. 클럽하우스 내부는 선수들의 숙소와 침실, 웨이트트레이닝실,사우나시설, 비디오분석실, 식당등이 준비되어있습니다.바깥에는 축구장과 풋살장이 설치되어있고 경기장은대전시티즌 선수들의 연습구장으로 사용됩니다. 대전시티즌 선수들이 클럽하우스에서 열심히 연습해서내년에는 꼭 1부리그인 K리그 클래식에서 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훈련을 끝내고 텔레비전을 보며 휴식을 취하는..
대전시티즌 클럽하우스 개관식과 함께 좋은 활약 기대 대전시티즌 클럽하우스 개관식과 함께 좋은 활약 기대 *** 대전시티즌 클럽하우스 개관식에 축구를 좋아하는 5살난 아들과 함께 참여를 했습니다. 대전시티즌 창단 이후 인재 개발원을 임시 숙소로 사용하며 불편을 격어왔던 선수들이 전용 클럽하우스에 입주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이고 좋은 환경에서 선수생활을 할 것으로 대전 시민으로 기대가 됩니다. 대전시티즌 클럽하우스의 종합안내도 입니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침실, 사우나 시설, 웨이트 트레이닝, 비디오 분석실, 시청각실, 식당 등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고, 축구장 2곳과 풋살장 2곳이 운영됩니다. 대전 서구문화원 풍물단에서 식전공연으로 대전시티즌 클럽하우스 개관식 축하와 함께 좋은 활약을 기원하며 풍물 공연을 신나게 해주었습니다. 대전시티즌 구단주이..
대전시티즌 김은중 선수, 본격 훈련 돌입 대전시티즌 김은중 선수 본격 훈련 돌입 *** 지난 3월6일 목요일 대전시티즌의 클럽하우스가 있는 덕암축구센터에서 김은중 선수가 첫 훈련에 참여했습니다. 대전시티즌 선수단들과의 첫 훈련이어서 그런지 처음엔 좀 어색했지만 고향으로 돌아온 만큼 금방 선수들과 친해졌습니다. 외국인 선수는 브라질에서 온 선수입니다. 올해 월드컵이 브라질에서 열리기 때문인지 더욱 친근감이 느껴졌습니다. 김은중 선수는 산전수전을 다 겪은 선수라서 그런지 코칭스탭들의 별다른 지도없이도 열심히 훈련을 했습니다. 오전 10시 반부터 한 시간 넘게 진행된 훈련은 강도가 높았습니다. 하지만 선수들은 성실하게 훈련을 했습니다. 2부 리그 개막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체력훈련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시즌내내 힘차게 뛰기위해서는 체력이 제..
대전시티즌의 레전드, 김은중이 돌아왔다 대전시티즌의 레전드, 김은중이 돌아왔다 *** 대전의 레전드 김은중 선수가 돌아왔습니다. 대전을 떠난지 10년만입니다. 대전에서는 2003년까지 7시즌 동안 뛰면서 팀의 에이스로 팬들의 사랑을 받던 선수였습니다. 1997년 데뷔해 17년동안 427경기에 뛰면서 120득점 55도움이라는 대단한 기록을 세운 공격수입니다. 그런 '레전드' 김은중이 대전에 다시돌아왔습니다.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된 대전을 돕기 위해서 결심을 한것입니다. 그는 대전시티즌이 태어난지 18년째되는 해에 등번호 18번을달고서 18번째 시즌을 시작합니다. 김은중은 원래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갈 생각이었다고 했습니다. 선수 생활 이후를 준비하기 위해 미국에서 선수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공부를 하기로 결정한 상황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그..
대전시티즌! 둥근 축구공처럼 다시 힘차게 굴러가라!! 대전시티즌! 둥근 축구공처럼 다시 힘차게! *** 명절을 얼마 앞두고 대전시티즌으로부터 편지 한 통을 받았습니다.그러고보니 제가 4년 넘게 대전시티즌 명예기자단이었음을 잊고 있었습니다.그도 그럴 것이 지난 2년간 대전시티즌은 최악의 모습들을 보여주었습니다.시즌 초반엔 1위를 지키던 대전시티즌이승부조작으로부터 시작해 내려막 길을 걷기 시작했었습니다. 2011년 시즌 1위를 지키던 대전시티즌 이야기 => http://daejeonstory.com/1622 급기야 지난 시즌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되는 어려움까지 겪었습니다.사실 저도 지난 시즌 경기장을 단 두 번만 찾았을 정도로 실망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대전시티즌은 지난 8월에 이르러서야 겨우 홈에서 첫 승을 거둘 정도로 힘든 시즌을 보냈습니다. 대전시티즌 2..
대전시티즌 선수단 동계전지훈련 시작 대전시티즌 선수단 동계전지훈련 시작 *** 대전시티즌 선수들이 지난 1월 8일부터 전남 고흥에서 1차 동계전지훈련에 들어갔습니다. 1월 29일 까지 진행되는 이번 훈련에서는 선수들의 체력 훈련과 조직력 강화 훈련에 초점이 맞춰질 예정입니다. 이어서 선수단은 2월 3일 부터 2월 20일 까지 제주에서 2차 동계전지훈련을 진행합니다. 2차 동계전지훈련에서는 자체훈련과 연습경기를 병행하며 경기력을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2월 24일 부터 2014시즌 개막 전까지 대전에서 3차 동계훈련을 진행합니다. 1차 동계훈련을 하는 고흥은 나로호를 발사한 곳입니다. 나로호 발사를 몇 번 실패를 해서 고흥을 아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여러번 실패를 딛고 성공을 해서 기쁨이 더욱 컸듯이 대전시티즌이 2부리그로 떨어졌지만..
[대전시티즌 홈첫승] 그 느낌 아니까...이제 앞으로 쭈욱...이겨라!!! 그 느낌 아니까... 이제 앞으로 쭈욱 이겨라! *** 드디어...대전시티즌, 19경기 무승에서 탈출을 함과 동시에 홈에서 첫 승을 이뤄냈습니다.지난 2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과의 K리그 클래식 2013 24라운드가 열렸습니다.대전은 이날 경기에서 강원을 2:0으로 이기면서 오랫만에 승리를 맛 봤습니다.이날 대전은 승점 14점으로 13위 강원(승점15점)을 바짝 추격하며강등권을 벗어나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시작하였습니다. 전반 6분, 김병석의 선제골 / 후반 39분, 아리아스의 추가골 결국 대전은 선제득점을 한 후 경기를 주도하면서강원을 2:0으로 이겼습니다.강원은 경기가 잘 풀리지 않자 전반 40분 지쿠를 투입하며전술을 변화시켰지만 그렇다할 득점을 하지 못한채 전반전을 마쳤습니다.후반들이 양..
대전시티즌, 승점 1점을 향항 사투 _ 2013K리그 3R 제주전 대전시티즌, 승점 1점을 향한 사투 - 대전월드컵경기장ㆍ대전 유성구 노은동 - *** 지난 3월 16일 대전월드컵 경기장에서 2013K리그 3R 제주와의 홈경기가 열렸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결과적으로 대전 시티즌이 제주유나이티드에 1골을 지키지 못해 아쉬운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대전은 16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3라운드에서 1-1로 비겼습니다. 전반 29분 주앙파울로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2분 김봉래에게 실점을 허용하며 아쉽게 승리를 놓쳤습니다. 이로써 대전은 2연패를 끊고 승점 1점을 챙겼지만,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했는데요, 대전과 제주는 경기 초반부터 결정적인 골 찬스를 잡기 시작했습니다. 제주가 먼저 기회를 잡았습니다만, 전반 9분 페드로가..
오호통재라~~ <2013 K리그 대전시티즌 홈개막전> 2013K리그가 드디어 개막을 했습니다. 지난 3월 3일, 대전월드커컵 경기장에서 전북과의 홈경기로 그 시작을 알렸습니다. 하지만, 대전 시티즌이 전북 현대와의 홈 개막전에서 패했습니다. 대전은 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3 K리그 클래식 1라운드에서 1-3으로 졌습니다. 전반 레오나르도, 이동국에게 연속골을 내주면서 홈 개막전을 찾은 시민들에게 실망을 주었습니다. 그 뿐 아니라, 후반 케빈에게 추가 실점한 대전은 후반 41분 정성훈이 만회골을 넣었지만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경기의 내용은 더욱 안타깝기 그지없었습니다. 대전은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전반 3분 레오나르도의 기습적인 중거리 슛에 선제골을 어이없이 내줬습니다. 계속해서 레오나르도에게 돌파를 허용하자 김인완 감독은 김한섭을 빼고 박진옥..
[대전시티즌] MIRACLE 2013, 축구특별시 부활을 꿈꾸다 - 대전월드컵경기장 - 대전시티즌, 축구특별시의 부활을 꿈꾼다 - 대전월드컵경기장ㆍ대전 노은동ㆍK리그 - *** 3월 3일 일요일 오후 4시. 대전시티즌의 2013 K리그 클래식(1부리그) 개막경기가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시즌부터 도입된 승강제로 인해 더욱 재밌는 경기를 관전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 때문일까요? 전북현대와의 개막전을 보기 위해 1만 2195명의 대전 시민들이 퍼플아레나를 찾았습니다. (K리그는 2013년부터 승강제를 도입하기 위해 2012년부터 스플릿 시스템을 시행했습니다. 스플릿 시스템이란 참여하는 전체 팀이 정규리그를 치르고 성적에 따라 상ㆍ하위그룹으로 편성, 각 그룹별 경기를 치른 후 상위그룹에서 우승팀을 가리고 하위그룹에서 2부 리그로 강등될 팀을 결정하는 방식입니다. 2012년 스플릿..
대전상공회의소, 대전시티즌에 5000만원 후원 협약 대전상공회의소, 대전시티즌에 5000만원 후원 협약 *** 손종현 대전상공회의소회장이 11일 오후 3시 대전시청을 방문해 프로축구 대전시티즌 구단주인 염홍철시장과 5000만원의 후원 협약을 맺고 대전시티즌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손종현 회장은 "대전시티즌이 올해도 최선을 다해 시민들에게 희망과 긍지를 심어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작지만 대전시티즌이 힘을 낼 수 있도록 후원 협약을 갖게 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에 염홍철 시장은 "대전상공회의소 회원 모두가 올해 목표실적을 초과 달성해 부자도시 대전건설에 다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장충동왕족발, 대전시티즌에 3천만원 후원 협약 장충동왕족발, 대전시티즌에 3천만원 후원 협약 대전지역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기업인 (주)장충동왕족발이 대전시티즌과 후원협약을 체결하고 30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키로 했습니다. 협약식은 24일 오전 10시 30분 대전시청에서 염홍철 대전시장을 비롯해 신신자 (주)장충동왕족발대표, 전종구 대전시티즌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신신자 대표는 "대전시티즌이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경기력을 향상시키고 우수선수를 영입해 멋진 경기로 시민들에게 보답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구단주인 염홍철 시장은 "국내 최대 족발 프랜차이즈업체인 장충동왕족발에서 후원금을 전달해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대전시티즌 활성화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한편 (주)장충동..
힘든 길을 가는 대전시티즌, 힘내라~~! 지난 8월 26일 일요일 오후7시, 대전월드컵 경기장에서 2012 K리그 30R 경기가 열렸습니다. 이날 경기는 2012 K리그의 마지막 리그로 경기가 진행되었는데요, 벌써 마지막 경기라니 좀 이상하시죠? 2013년 승강제 시행을 앞두고 올 시즌 K리그는 ‘상위권 선점’과 ‘강등권 탈출’을 위한 치열한 접전을 펼치며, 매 경기 더 박진감 있는 경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다음 달부터는 우승컵을 향한 상위 8팀끼리의 불꽃 튀는 접전과, 1부리그 잔류를 위한 하위 8팀끼리의 물러설 수 없는 혈전이 12월까지 매 라운드 계속됩니다. ‘K리그 2012’는 26일 30라운드 이후 16팀을 순위에 따라 2개의 그룹으로 나눠, 다음 달 15일부터 ‘스플릿 시스템(Split System)’으로 리그를 재개합니다. 2012..
실력으로 당당히 이긴 제6회 It's Daejeon 국제축구대회!! 대전시티즌과 멕시코 FC아틀라스가 양국의 자존심을 걸고 맞대결을 펼친 ‘제6회 It's Daejeon 국제축구대회’가 지난 6월 9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우선
[대전소식] 월드컵 경기장에 다시 빛을 밝힙니다. 대전월드컵경기장에 다시 불빛이 휜히 밝혀집니다. 그동안 정부의 에너지사용 제한정책으로 인해 중단되었던 월드컵경기장의 야간 경관조명이 다시 점등하게 되었습니다. 월드컵경기장의 경관조명은 호남고속도로 유성나들목 인근에 위치해 있어 대전을 찾는 외지인들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대전의 상징적 이미지 제고등의 높은 홍보효과를 얻을 수 있어 공단은 대전시와 협의를 통해 다시 경관조명을 점등하게 되었습니다. 경기장 경관조명에 따른 전기요금은 월 50만원으로 연간 600만원이 소요되나 경기장내 난방을 기존의 중앙난방에서 개별난방으로 바꿔 연간 900만원을 절감할 수 있는 절감방안도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월드컵경기장의 야간 경관조명 가동을 통해 대전시티즌의 홍보를 통한 축구 붐 조성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
[K리그] 대체 왜 이런 숨막히는 경기를?? _ K리그 25R 대전시티즌 vs 대구 FC 대전시티즌이 달라졌습니다. 전반전에 2골이나 내어준 후, 경기주도권을 완전히 빼앗긴 상태에서 대전은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했습니다. 선수 자신들에 대한 믿음일 수도 있고, 아니면 응원하는 홈팀의 팬들을 위한 신뢰일 수도 있었겠죠? 하지만 분명한 것은 대전은 체질적으로 변했다는 점입니다. 대전시티즌, 이번 시즌에서 등수를 뒤집을 수 있을 만한 여력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홈에서만큼은 결코 패하지 않는 저력을 보여주며 대전의 홈 팬들에게 큰 기쁨을 주었습니다. 2011년 9월 17일 토요일 오후7시 대전월드컵 경기장에서 대전시티즌이 대구와의 K리그 25라운드 홈경기가 열렸습니다. 시작하자마자 터진 대구의 선취골로 대전은 경기 주도권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전반 1분 대전 진영 오른쪽 측면에서 ..
변화하고 있는 대전 시티즌! 대전 vs 대구 경기 한여름 같았던 날씨였지만 제법 선선한 가을 바람이 경기를 관람하기에는 딱 좋은 날씨 였습니다. 결과는 2:2 무승부 였지만 그동안 침체의 늪에 있었던 대전시티즌이 홈 경기에서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고 새로운 감독을 중심으로 분명의 변화하고 있다는 좋은 반응과 평가들이 나오고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대구를 상대로 펼친 대결에서 전반전 1분에 어이없는 한골을 내어주지 않았다면 더 좋은 결과를 서포터즈들에게 선물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경기 였던것 같습니다. 오늘은 양팀 모두가 아쉬움이 큰 경기 였습니다. 그래서 더 재미있고 응원 또한 더 뜨거웠던것을 보게 됩니다. 후반이 거의 끝날무렵 대구가 pk 상황만 만들지 않았다면 경기의 승패는 또 달라 졌을 것입니다. 전반전에 다소부진했던 선수들의 ..
[축구] 대전시티즌 U-12팀 3위 입상 미래의 자주빛 전사들 대전시티즌 U-12팀이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대전의 축구팬들에게 흐뭇함을 주고 있습니다. 대전시티즌 U-12팀은 제9회 MBC꿈나무축구리그 클럽리그 전국대회 결선에서 3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8월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충남 부여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42개팀이 참가하여 열전을 펼쳤는데요... 충청권역 예선을 조 1위로 통과하여 전국결선에 진출한 대전시티즌 U-12팀은 조별예선에서 1승 3무의 성적을 거두어 A조 2위로 16강에 진출하였습니다. 16강전에서는 한국주니어를 2:0으로 꺾고, 8강전에서는 구미이상진FC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었으며 4강전에서 만난 전북현대U-12에게 0:1로 석패하며 결승전 진출에 실패했지만, 3․4위전에서 용인FC를 상대로 ..
[K리그] 유상철 효과일까? 홈경기 2연승...시티즌은 변했다. 유상철 감독 부임 이후 대전시티즌의 체질은 분명 달라졌습니다. 긴 패스에 의한 역습에 의존했던 것을 벗어나 짧은 패스에 의한 공간 침투능력은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운에 의한 승리가 아닌 경기력의 확실한 승리였습니다. 물론 유효수팅수와 볼점유율에서는 대전의 울산에 비해 조금 낮았지만, 결국 대전은 골을 넣었고, 울산은 그러지 못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또한 시티즌이 비록 위기의 순간도 벗어날 수 있는 운도 따르긴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감한 공격패턴, 짧은 패스, 빈 공간을 이용한 패스 등 그간의 모습과는 확연히 달랐습니다. 대전시티즌이 지난 8월 20일 저녁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현대와의 K리그 2011 22R 경기에서 전반 9분 박은호의 선제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홈경기 2연승의 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