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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소셜미디어기자

프로대전러들이 떴다! 우리는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단!
2019 대전시소셜미디어기자단 50명 위촉! 대전방문의해 널리 알려요~ 2019년 대전 방문의 해! 대전시가 대전의 매력을 널리 알릴 '2019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 50명을 위촉했습니다.대전소식을 곳곳에 발빠르게 전할 소셜미디어기자들의 맹활약을 기대해주세요.^^축하드립니다아아아~~^^
야호~나 합격이래~2019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 합격자 발표!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 대변인실입니다. 2019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에 선정되신 분(50명)들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리질러어어어엇!!!!!!!!!! 뿜~뿜~뿜~ 여러분들은 지금 이 시간 이후로 Daejeon 스웩을 장착하시고 대전의 매력을 널리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저희 2019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
2019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 모집(~12.16) 콘텐츠 크리에이터 모여라! "2019 대전방문의해를 널리 알리 콘텐츠 크리에이터 모여라!"   ▪ 모집대상 : 2019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  ▪ 모집기간 : 2018년 11월 19일(월) ~ 12월 16일(일) 24:00까지  ▪ 모집인원 : 50명 내외  ▪ 신청자격 : 대전·세종·충북·충남 거주자(외국인 포함)           &..
대전시소셜미디어기자단 마을기업 팸투어! 꿈꾸는숲, 무수천하마을 GOGO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단이 대전 마을기업 두 군데를 찾아갔습니다. 마을기업이란? 대전마을기업연합회에서는 '마을을 사랑하는 주민들이 마을의 문제와 주민의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 자발적이고 주체적으로 모여 구성된 마을공동체로, 마을의 다양한 인적·물적·정보·네트워크 지원을 활용하여 특화된 제품을 생산하고 서비스를 공급하여 마을주민의 일자리와 수익을 창출하고, 지역에서 생산하고 지역에서 소비하는 선..
룰루랄라 대전마을기업팸투어! 무수천하마을, 초록미래나눔 꿈꾸는숲 8월 28일에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님들과 함께 대전 마을기업팸투어에 다녀왔습니다! 마을기업이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공동체 이익실현을 위해 설립, 운영하는 마을단위 기업을 의미합니다.  그 중, 이번 팸투어 때 2개의 마을 기업을 찾아갔었는데요. 처음으로 방문한 곳은 바로 무수동에 위치한 무수천하마을입니다.     무..
대전의 봄 풍경!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가 바라본 대전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단이 각자 카메라와 스마트폰으로 바라본 대전의 봄 풍경!정림동 벚꽃길, KAIST 벚꽃길, 대전대학교 캠퍼스, 여진불교미술관….대전의 봄 풍경과 만나보세요.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가 보내 온 대전의 봄 풍경!
저, 참 예쁘죠? 대전역 꽃시계와 대전시청사 화단에 봄내음 물씬   꽃을 보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봄날, 아름다운 꽃은 바라만 보아도 마음이 들떠서 두근거리기 마련입니다.  시민이 오가는 장소에서 만난 대전의 봄풍경을 소개합니다.   ■ 대전 토박이에게  대전역 시계탑은 어떤 의미일까요?   대전역은 1905년 1월 1일 문을 열었는데요. 1958년 12월 역 건물을 새로 지었습니다. 빛바랜 사진 속, 대전역 앞에 붐비는 사람들의 모습에..
정월대보름 맞이 구봉산 산신제!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다   3월 1일 오전 11시 서구 관저동 구봉산 신선봉아래 성애노인요양원 입구.  대보름 맞이 <구봉산 산신제>가 이날 서구문화원과 구봉산 산신제보존회 주최, 구봉풍물예술단 주관으로 열렸습니다.     정월대보름을 맞아 대전 서구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원제가 열렸습니다.      <서구 정월 대보름 민속행사> ..
지금, 여기, 우리 ISSUE 세계여성의 날 포럼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이었습니다. 여성의 지위향상을 위해 UN이 1975년 기념일로 지정했어요. 기념일 지정년도로 보면 올해가 43주년이 되는 해지만, 원래 기념일로 지정하게 된 원인을 따지자면 1908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열악한 작업환경 속에서 화재로 목숨을 잃은 여성노동자들을 위해 1만 5천명의 여성 노동자들이 3월 8일 뉴욕 루트커스 광장에 모였는데요. 여성에 대한 선거권 부여와 여성노동자의..
대전문학관 중견작가 콘서트 "피를 잉크삼아 씁니다"   "한 명의 영웅이 아니라 많은 작가들이 골고루 조명받는 문단이 돼야 합니다." 대전문학관(동구 용전동) 중견작가전 '대전문학 프리즘 -작가의 소리, 독자의 소리'에서 양애경 시인이 한 말입니다.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성추문이, 지금까지 특정인이 좌지우지하는 문화예술계의 오랜 병폐에서 비롯됐다는 점을 지적한 일갈이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대전문학관의 '중견작가전'은 참 좋은 프로그램이라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5개월 후 다시 만나자! 2월에는 평창동계올림픽이 국민들을 감동시켰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과 더불어 국민들의 운동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 것 같습니다. 날씨가 점점 풀려 봄이 가까워지는 지금 생활체육을 시작하기도 좋은 시기입니다. 지난 달, 갈마동 올릭픽기념 국민생활관에 기사를 다루었었는데요. 국민생활관은 대전시민들이 수영,테니스,에어로빅 등 다양한 생활체육을 강습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런데 다소 아쉬운 소식을 전하게 ..
책<대전이 좋다> 2017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단이 엮은 이야기 (연합뉴스) 대전충남 북극 추위…한파 기세에 야외 훈련까지 취소 (대전일보) 이러다 진짜 다 얼겠네…시베리아 뺨치는 한파   (뉴시스) 대전·충남 강력 한파···청양 영하 16.1도   위 기사 제목은 2018년 1월 24일 하루 동안 시민들의 가슴까지 서늘하게 만든 기상 안내입니다. '한파경보'까지 내려진 극심한 추위는 겨울잠에 든 동물들까지 깨울 것만 같습니다. 문 밖으로 나가기 부담스러운 날씨는 그토..
대전국악방송(FM 90.5㎒)에 대전시소셜미디어기자단이 떴다! 대전국악방송에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단이 떴어요!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단이 7월 15일 대전국악방송(FM 90.5㎒) 교양프로그램 <금강길 굽이굽이> 모이소 코너에 출연했습니다. 모이소(모여서 이롭고 소소한 행복) 코너는 국악과 지역의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음악프로그램인데요.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모임을 소개하고 국악을 들려주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14일 개국한..
[외국인소셜기자]중국 유학생이 바라 본 대전, 청춘     안녕하세요. 대전시소셜미디어기자단으로 활동하는 중국유학생 왕소걸입니다.   20대 청춘을 대전에서 보내고 있는데요. 벌써 3년의 시간이 흘렀네요. 현재 충남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대학교를 다닐 때 학생 기자단 활동과 홍보책자 등을 제작했는데요. 이런 경험을 살려 대전시소셜미디어기자단에 지원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는 중국 SNS인 QQ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