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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매마수문화가 있는 날, 대전시립미술관 도깨비놀이 저도 학창시절에 자주 왔던 대전시립미술관. 이제는 엄마가 되서 아이와 함께 방문을 하게 됐습니다. 이유는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에 열리는 '문화가 있는날' 프로그램에 참여하려고요.  지난달에는 문화의날 행사로는 '퇴근후 즐기는 미술관-도깨비 놀이' 프로그램이 운영됐는데요. 미술관에서 무료로 전시를 관람하고 작가와 함께 LED라이트를 사용해 작품을 만드는 시간이었씁니다. 퇴근후 아이와 함께 보..
일상이 예술이 되는 곳, 대전시립미술관에서 특별한 하루 대전으로 이사를 온 저를 위해 친구가 대전을 방문하였답니다. 친구와 함께 대전시립미술관에서 보낸 한나절은 아직도 진한 여운으로 기억에 남았지요.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시립미술관에서 대전미술의 역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대전시립미술관 소장품 특별전 'DMA 컬렉션'이 열리고 있는데요. 또 한 번 대전시립미술관을 찾았습니다. 대전시립미술관 소장품 특별전 'DMA 컬렉션' 관람과 미술관 주변 산책은 기대 그 ..
설연휴 미술관 나들이 추천! 대전시립미술관 기획전 원더랜드 뮤지엄 문화가 있는 날 대전시립미술관은 무료 매주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일반인들이 더욱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2014년 1월부터 지정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전국 주요 국 · 공립 박물관, 미술관, 고궁 등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대전광역시에는 어떤 곳을 문화가 있는 날에 시민들이 문화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지 살펴보니 한밭수목원이 있는 둔산..
대전시립미술관 소장품 특별전-2018 DMA컬렉션, 전자음악 개막공연과 함께 대전시민의 문화공간인 대전시립미술관. 대전방문의해를 맞아 새 전시를 기획했습니다 대전시립미술관 외벽의 전시안내 걸개도 새로 걸려서 어떤 전시인지 궁금하게 만드는데요. 우리 대전 시민 모두의 소장품을 전시한다고 합니다. 날씨가 쌀쌀하거나 공기가 좋지 않을 때에는 실내로 나들이 하는게 좋은데, 함께 대전시립미술관으로 문화나들이 가보실까요? 모처럼 기온이 좀 올라서 둔산대공원으로 산책 나온 분들이 보입니다. 미술관으로 들어가봅니다. 대전시립미..
휴일에 만끽하는 대전 미술 100년   1월도 벌써 중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지나가는 시간을 잡을 수는 없는 것인가요. 대전의 대표적인 여행지 대전시립미술관이 올해로 개관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20일까지 만나볼 수 있는 전시를 소개합니다. '대전 미술 100년 미래의 시작' 전시에 참여한 작가는 김환섭, 김수평, 김홍주, 남철, 윤영자, 이건용, 이종수, 정해조, 조평휘, 한정수 작가입니다. 작가들마다 개성 있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
대전미술 100년, 미래의 시작! 대전시립미술관 개관20주년 기획전   대전미술 100년, 미래의 시작 개관 20주년을 맞이한 대전시립미술관이 오는 16일부터 2019년 1월 20일까지 미술관 1-3전시실에서 ‘대전미술 100년, 미래의 시작’ 전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대전미술의 태동에 영향력을 끼쳤던 대표적인 10인의 원로‧작고 작가들의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았는데요. 대전현대미술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실경산수화를 꾸진히 연구해 온 한국..
대전비엔날레 2018 아티언스프로젝트 전시, 대전창작센터에서 만나요!   어떤 책에서 읽었는데요. 세상에는 두 분류의 사람이 잇다고 합니다. 부분만 볼 수 있는 사람과 전체만을 볼 수 있는 사람, 전체와 부분을 제약 없이 볼 수 있는 사람 말이에요.   옛말에 숲만 보지 말고 나무도 보라는 말도 있고, 나무만 보지 말고 숲도 보라는 말도 있는데요. 둘 다 맞는 말이지만 이걸 균형적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상당히 넓은 깊은 경험과 열린 생각을 가져야 가능하죠. 여러분의 생각을..
대전비엔날레 2018 바이오 에티카! 디딤돌플라자 SPACE C# 대전시립미술관은 '예술로 들어온 생명과학'을 주제로 오는 10월 24일까지 '대전비엔날레 2018' 전시를 개최합니다. 대전시립미술관은 과학 도시 대전에 맞게 과학과 예술의 만남을 꾸준히 주선해 왔는데요. 이번 전시는 대덕연구 개발특구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과학과 예술이 융·복합되는 현장입니다.   대전비엔날레는 2012년 1회로 시작하여 기술과 자연, 인간을 통합하는 격년제 예술 프로젝트로 운영..
대전비엔날레 BIO! 생명과학과 로봇, 인공지능, 예술이 만나다   <대전비엔날레 2018 : BIO>전시가 17일 대전시립미술관에서 개막해 오는 10월 24일까지 열립니다.   '예술로 들어온 생명과학'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생명과학과 로봇기술, 인공지능 등 4차 산업의 주요 의제와 예술을 접목시켰습니다.     이번 전시는 대전시립미술관 뿐만아니라 DMA 아트센터, 대전창작센터, KAIST비전관, 한국화학연구소 SPACE C #, 기초과학..
여름 소확행 대전비엔날레 2018! 예술로 들어온 생명과학! 대전시립미술관이 과학도시대전의 명성에 맞게 '예술로 들어온 생명과학'이란 주제로 대전비엔날레 2018을 개최합니다. 비엔날레라는 이름으로는 처음 여는 전시이긴 하지만 그 시작은 2007년부터였습니다. 2007년, 대전FAST라는 국제적인 규모의 전시를 열었고, 특히 2012년부터 '프로젝트 대전'이란 이름으로 과학과 예술을 접목한 전시를 격년으로 열었는데요. 각각 에너지, 브레인, 코스모스라는 주제로 작품전을 했습니다.  ..
대전야경투어 대전시립미술관 야경, 미술관 밖 미술! 미술관 밖 미술! 대전 시립미술관 밤 풍경(야경) 대전시립미술관은 다양한 전시로 대전 사람들의 문화 생활을 책임지고 있는 장소입니다. 때로는 미술관 속이 아닌 밖에서 미술관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도 흥미롭겠습니다. 그 이유는 야경이 매우 아름답기 때문이죠. 여름이 되면 대전시립미술관의 밤 풍경이 절정에 이릅니다. 다가오는 주말엔 대전시립미술관 주변에서 야행(夜行)은 어떠세요?   해가 떨어지기 직전에 도착해서 ..
대전창작센터 기획전<도시, 풍경>, 도시의 추억을 그리다 중구 대흥동에 위치한 대전시립미술관의 분관 대전창작센터. 이곳은 1958년 지어진 구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충청지원 건물을 2008년에 전시관으로 리모델해 재탄생 된 곳입니다. 해마다 청년작가들을 소개하고 지원하는 전시를 열고 있습니다. 대전창작센터 개관 10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6월 30일까지 기획전시<도시, 풍경>이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는 박능생..
지원 박양준 서예전, 붓글씨 사이로 이야기가 흐른다   2017 대전광역시미술대전 초대작가상 수상기념전<지원 박양준 서예전>이  6월 13일까지 대전시립미술관 제4전시실에서 열립니다.     평소 "예서를 추사처럼 멋스럽게 쓰고 싶다"고 말하는 지원 박양준의 작품 전시인데요. 너무 짧은 6일간의 전시회라 정말 아쉽습니다.     마침 작가가 작품설명을 하고 있어서, 작품마다 깃들어 있는 이야기와 의미를 들을 수 있..
이동훈 미술상 특별상 수상작가展! 관람객의 한 줄 감상평 일요일 오후를 여유롭게 즐기기 위해 둔산대공원에 나왔습니다. 둔산대공원 가까이에 한밭수목원과 엑스포 시민광장, 대전시립미술관, 이응노 미술관, 연정국악원이 한데 모여 있는데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들이 둔산대공원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둔산대공원에 위치해 있는 대전시립미술관에서는 '제 15회 이동훈 미술상 특별상 수상작가전'이 오는 6월 24일까지 열립니다. 둔산..
제15회 이동훈미술상 특별상 수상 이재황, 송병집 작가 전시 한국 근현대를 대표하는 작가 故 이동훈 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고자 '이동훈 미술상'이 제정됐는데요. 제15회 이동훈 미술상 특별상을 수상한 이재황, 송병집 작가 전시가 5월 25일부터 한달간 대전시립미술관 제5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이재황 작가는 15세기 후반 계룡산 일대에서 만들어진 철화분청사기에 매료되어 20여년에 걸쳐 분청사기의 재료를 연구했는데요. 작품에 짙은 흑갈색의 산화철 안료를&nbs..
5월 문화가있는날 문화·공연·전시 8선! 집순이, 집돌이 탈출! "세월은 흐르는 물과 같고, 시간은 활을 떠난 화살같다." 하루 하루 시간이 어쩌면 그렇게 빨리 지나가는지요. 벌써 5월 말이 되었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지금 역사가 바뀌는 흐름 속에서 매일 극변하는 세계 정세 속 주인공이 되어 있어서 더욱 그렇게 느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이죠~!   지금은 많이 익숙해져서 다양한 형태로 문화가 있는 날을 즐..
대전창작센터 기획전시<도시, 풍경> 3인의 작가와 만나다! 대전창작센터는 1958년 지어진 대전시립미술관의 분관입니다. 처음에는 '(구)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충청지원' 이었으나 2008년 전시관으로 리모델링하였습니다. 이후 대전창작센터는 청년작가들을 소개하고 지원하는 전시를 열어 왔습니다. 대전시립미술관 대전창작센터는 대전의 구도심(원도심)에 위치해 있습니다. 대전창작센터는  지리적인 특징으로 도시의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보여주는 대전의 아주 특별한 곳입니다...
대전시립미술관 문화가있는 날 프로그램! 아이랑 함께 즐겨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입니다. 대전시립미술관은 '전환의 봄'을 진행하면서 참여 작가와 함께하는 3월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대전시립미술관 3월 문화가 있는 날은 윤종석 작가와 함께하는 <기억의 봄>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미리 신청을 받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요. 총 30명이 신청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참가비는 무료! 준비물은 헌 옷이었습니다..
대전시립미술관 20주년 전시! 전환의 봄, 그 이후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때가 20대라고 합니다. 20대는 새로운 꿈을 향한 도전의 시작점이고,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때라고 합니다. 여기 대전시립미술관이 개관한지 20주년이 되는 해가 되었습니다. 미술관으로 또다른 새로운 도전의 시작점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그리고 가장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시작하는 때가 되었습니다. 대전시립미술관은 또다시 새로운  미술의 역사를 쓰기 시작합니다.   대전시립미술관 20주..
대전시립미술관 소장품전 <추상 그리고 개념> 1970년대 미술의 흐름   새 생명이 움돋는 봄이 시작되었습니다. 3월 시작을 앞서 아쉬움을 잡는 전시회가 있어 관람하고 왔습니다. 바로 대전시립미술관 소장품전<추상 그리고 개념>인데요. 이번 전시는 1월 19일에서 시작되어 오는 3월 11일까지 계속됩니다.   대전시립미술관 소장품전은 1970년대에 한국에서 어떤 미술이 있었나를 살펴보는 시간인데요. 1970년대 새로운 양상의 미술이 펼쳐진 획기적인 시기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