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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벚꽃

대전 원도심 소제동 대동천 벚꽃길! 색다른 감성을 느껴요~ 소제동 벚꽃길은 대전 벚꽃 명소중 한군데로 꼽히지만, 찾는이가 많지않아 한산하게 벚꽃구경을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장소 입니다. ​운동하러 나온 주민들과 근처에서 점심먹고 직장으로 복귀하는 회사원들.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는 이들의 모습이 너무나 평화롭고 행복해 보입니다. ▲ 대동천변을 따라 벚꽃이 만개했습니다. ​만개한 벚꽃에 마음을 뺏기고, 불어오는 바람결에 떨어지는 벚꽃잎에 환호성이 절로 터져나왔습니다. ​하늘을 배경삼아 벚꽃을 담아 보았는데요. 마치 파란 도화지에 하얀 물감을 맘대로 흩뿌려 놓은것 같습니다. ​정말 자연이 인간에게 주는 선물이 이토록 아름다울수가 있는지.... ▲ 소제동 벽화거리 ​지나가던 아주머니께서 잠시 걸음을 멈춥니다. 나도 따라 걸음을 멈췄습니다.. 아니... 멈추지 않을수가..
대전벚꽃여행 국내에서 가장 긴 벚꽃길 - 대청호 회인선 오늘은 따뜻한 봄을 맞이해서 국내에서 가장 긴 벚꽃길인 회인선 벚꽃길에 다녀왔습니다. ​이곳 회인선 벚꽃길은 그 길이가 26km에 달하는 코스로 국내에서 가장 긴 벚꽃길로 유명한 곳입니다. ▲ 영상클릭 후 대청호 회인선벚꽃길 감상▲ 대전의 벚꽃길 명소라고 할만큼 위에서 내려다 보니 가슴 떨리게 아름다운 장관입니다. ​벚꽃이 흐드러지는 철이면 벚꽃나무의 가로수, 대청호 주변의 자연경관과 어울어져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를 자랑하는데요. ​화려한 벚꽃 터널을 달리고 있노라면 절로 힐링이 되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너무나 아름답지 않으신가요? 따뜻한 봄을 맞이해서 이번 주말에는 가족들과 함께 대전 인근의 벚꽃 명소로 나들이 가보는건 어떨까요?
숨겨진 대전벚꽃 명소 찾기! 반석천 벚꽃길 대전에는 벚꽃이 아름다운 곳이 많습니다. 보통은 지역에서 벚꽃명소3를 이야기하지만 대전은 대전KT&G, 정림동 벚꽃길, 테미공원, 엑스포다리, 대청호 벚꽃길 등 벚꽃 명소 베스트 5를 꼽는답니다. 거기에 위 명소는 각각 벚꽃 축제를 개최해서 대전에는 봄이 되면 곳곳에서 벚꽃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답니다. 오늘은 위에 언급된 유명 벚꽃 명소가 아니 시민들이 즐겨찾는 숨겨진 벚꽃명소를 찾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도 갑천에서 즐기는 벚꽃 소풍이란 주제로 주민들 가까운곳에 있어 접근하기 쉬운 벚꽃명소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고하세요. https://daejeonstory.com/9890 오늘 소개해드릴곳은 유성구를 관통하는 반석천 벚꽃길입니다. 이곳 역시 갑천처럼 유성에서는 시민들의 ..
갑천에서 즐기는 벚꽃 소풍 : 인생사진은 덤 벚꽃이 피기 시작하면서 꽃구경 준비하는분들 많으시죠? 그래서 대전에서 벚꽃명소를 찾아봤답니다. 그런데 사실 대전에는 도심 곳곳에 오래된 벚나무가 많아서 대전 도시 전체가 벚꽃 명소라할 수 있답니다. 꽃명소라는곳에 가면 인파에 밀려 내가 꽃구경을 왔는지, 사람 구경을 왔는지 하는 생각이 들때 있으시죠? 그럴때는 굳이 멀리 찾아가지 마시고 우리 동네 벚꽃을 추천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대전 시민들의 휴식공간인 갑천을 따라 핀 벚꽃길을 소개해보겠습니다. 계룡산과 대둔산에서 발원해 서구의 용촌동에서 합류해 대전을 관통해 금강 본류까지 73.7km 흐르는 갑천입니다. 갑천은 대전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평일에도 주말에도 많은 시민들이 이곳을 운동하고 소풍을 나와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답니다. 사실 대전시민들은 ..
대전 회인선 벚꽃길 대청호벚꽃축제와 대청호대덕뮤직페스티벌! 벚꽃이 활짝피는 시기에 맞춰 대전 동구와 대덕구에서 대청호와 어우러진 벚꽃축제가 동시에 열립니다. 대전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동구는 처음으로 벚꽃축제를 열고요. 대덕구는 벌써 8회째 벚꽃축제를 개최합니다. 대청호는 우리나라에서 3번째 규모로 큰 호수인데요. 특히 대전의 동구와 대덕구에 걸쳐있는 명품 호수로 아름다운 자연풍광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핑크빛 연정으로 설레는 이 계절을 사랑하고 싶다면 우리함께 떠나요. 이곳으로! 동구 제1회 대청호 벚꽃축제 벚꽃이 만개하는 4월 5일(금)부터 4월 7일(일)까지 대청호수를 끼고있는 전국 최장 26.6 km의 회인선 벚꽃길에서 제1회 벚꽃축제가 열립니다. 첫날은 천사의 손길 행복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후원자를 초정해 천사의 손길 축제를 개최하고요. 화려한 개막..
대전벚꽃명소 베스트5. 예쁜 감성요정이 살 것 같아...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중에서도 3월~5월 사이에 이르르면 아름다운 꽃으로 물든 대전의 경치를 두루 볼 수 있습니다. 대전 도심을 돌아다니며 꽃구경 하기에 좋은 장소가 있는데요. 발을 옮길 때 마다 꽃잎이 매우 탐스럽게 핀 모습을 만날 수 있지요. 대전에서 만나는 벚꽃! 봄날 딱 즐기기 좋은 대전 벚꽃놀이 베스트5를 소개할까 합니다. ■ 대전엑스포시민광장~대전엑스포다리 대전 사람대전 서구 둔산대로 169 둔산대로. 대전 스튜디오큐브와 야외공연장, 무빙셀터, 엑스포다리, 시민광장분수를 갖추고 있는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는 지금 한창 벚꽃이 활짝피었습니다. 한밭수목원과 도심 속 자연경관이 어우려져 많은 분들이 찾는 장소입니다. 엑스포다리 천변을 따라서 길게 이어진 벚꽃길이 아름다운 꽃터널로 변신했습니다. 엑..
대전벚꽃명소 베스트, 대전시소셜미디어기자단이 직접 찾아가보니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단은 대전 구석구석을 누비며 다양한 대전소식을 전해주고 있는데요. 그동안 대전벚꽃명소를 다룬 기사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대전벚꽃명소를 소셜미디어기자단의 기사로 함께 만나보세요.^^ 2017/03/29 - [대전여행명소/산(山)ㆍ천(川)] - 대전 토박이 추천! 대전 벚꽃여행코스 20곳 2018/03/19 - [대전문화생활/공연] - 2018 로하스벚꽃뮤직페스티벌! 로꼬페에서 봄을 즐겨 봄직해~~ 2017/04/18 - [대전여행명소/산(山)ㆍ천(川)] - 벚꽃엔딩, 4월 대전의 봄을 즐겨봄 2017/04/14 - [대전여행명소/공원ㆍ마을] - 대전벚꽃명소 원도심 테미공원 벚꽃 황홀경 2017/04/10 - [대전문화생활/축제ㆍ행사] - 제6회 정림동 벚꽃축제 갑천둔치 노을을 바라보며 ..
카이스트 오리연못 거위랑 벚꽃놀이 삼매경 해질 무렵 천변을 수놓은 저 꽃의 물결은 어디일까요? 대전의 대동맥, 갑천변 카이스트 앞길입니다. 한참 벚꽃이 만개했던 지난 주말, 갑천의 저녁노을도 감상할 겸 집에서부터 걸어서 카이스트로 갔습니다. 워낙 사람들이 많이 몰리니 차를 타고 가나 걸어가나 걸리는 시간은 같을 것이라 생각했죠. 월평동과 만년동이 마주보는 대로를 통과하여 새로 열린 카이스트교를 걸어서 갑천을 건너다보니 해가 지고 있습니다. 급히 카메라를 꺼내어 사진을 찍었습니다. 마음에 시심이 가득하다면 이럴 때 시 한 수 읊을텐데…. 아름다운 벚꽃의 물결을 보니 가슴은 설레고 입은 근질근질 한데 시가 나오지는 않네요. 이럴 때를 대비해서 시인이 쓴 봄꽃 시라도 하나 외워뒀어야 했나봐요. 카이스트 방향으로 들어가는 차량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정..
대전벚꽃명소 원도심 테미공원 벚꽃 황홀경 봄나들이의 백미는 꽃구경. 해마다 4월이면 전국을 황홀하게 물들이는 벚꽃. 대전의 원도심 작은 동산은 꽃대궐로 장관입니다. 왕벚나무가 빽빽이 들어차 주민들의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는 테미공원은 대전의 대표 벚꽃 명소입니다.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하얀 벚꽃으로 뒤덮인 테미공원은 요즘 활짝 핀 왕벚꽃이 만개하여 시민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아직 봄마중 못하신 분들~ 도심 속 휴식 공간 테미공원으로 초대합니다. 낭만 가득 테미공원 벚꽃 활짝 송이송이 벚꽃송이 하얀 꽃송이! 흐드러지게 몽글몽글 활짝 핀 벚꽃, 예뻐도 너무 예쁩니다. 팝콘을 튀겨 놓은 것 같은 부드러운 솜뭉치가 나무에 그대로 매달렸습니다. 벚나무는 일본의 국화입니다. 꽃이 예뻐 가로수로도 많이 심겨져 있으며, 해마다 봄이 되면 지역축..
카이스트 벚꽃 활짝! 아~로맨틱해 심쿵심쿵 "봄은 우리 고운 핏줄을 타고 오기에 호흡은 가빠도 이토록 뜨거운가" 예전에 중학생 시절 국어책에서 봤던 신석정의 시 '대춘부(待春賦)'입니다. '봄을 기다리는 노래'라는 뜻의 제목인데, 그래서 그런지 시를 읊는 동안 리듬이 느껴집니다. 학교에서 자유시니 정형시니 하며 공부로 배울 때는 시적인 감상이 별로 와닿지 않았는데, 선생님이 시키는대로 시를 외워두었더니 시험과 관계없는 지금의 시점에 이르러 그 시의 맛이 느껴지며 입에서 저절로 나옵니다. "수업 시간에 시키는 대로 외워두길 잘했어!" 봄을 기다리는 마음을 지나 봄은 바야흐로 우리 바로 옆에 와 있군요. 곳곳에서 '화사하사'는 말로는 표현이 부족한 봄꽃이 청소년과 같은 복숭아 빛 뺨을 하고 있어서 그 아름다운 청춘에 가슴 설레게 합니다. 대전 곳곳에..
[카드뉴스]대전벚꽂명소 베스트 9 대전광역시 공식페이스북에 올라온 를 소개합니다.^^ 보문산, 테미공원, 남간정사, 화폐박물관, 충남대학교, 대청호반 드라이브길, 정림동벚꽃축제, 금강로하스 대청공원, 등 대전벚꽂명소를 살펴보세요.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벚꽃 흩날리는 대전명소에서 예쁜 추억을 쌓으세요.^^
대전봄나들이 보문산 사정공원으로 봄마중 나가요!! 겨우내 움츠렸던 어깨를 활짝 펴고 나들이 하기 좋은 날. 봄바람 살랑대고 봄기운 가득했던 지난 주말 대전의 보물산이자 대전을 포근히 감싸 안고 있는 대전의 허파 '보문산'으로 봄마중을 떠났습니다. 여러갈래로 오를 수 있는 보문산은 중구 어느 동네에서나 가볍게 오를 수 있는 산으로 대전둘레산길 제1코스이자 제12코스이기도 합니다. 여러 갈래의 길이 만나고 또 만나 겹치는 구간도 많아 시루봉이나 보문산성까지도 반나절이면 충분히 다녀올 수 있어 평소에도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을 움츠러들게 만들었던 겨울도 떠나갔습니다. 춘삼월에 하얀 눈을 선사했던 꽃샘추위가 지나고, 따스한 봄볕 비춰주니 천연비타민 공급은 '덤'입니다. 춥지도 덥지도 않는 딱 좋은 화사한 봄볕에 세상만물이 기지개를..
캠퍼스에 부는 봄바람! 충남대학교 벚꽃축제(4월 8일~10일) 어느덧 우리를 괴롭히던 사나운 겨울바람이 지나가고, 봄의 시작을 알리는 벚꽃나무들이 하나씩 피어납니다. 대전시에서도 아름다운 벚꽃나무들이 우리 곁에 함께하고자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학교 교정에서도 대학생들을 반기는 벚꽃나무들이 가득했는데요. 여느 때와 다를 바 없는 평일, 충남대학교에 다녀왔습니다. 대학생들은 바쁜 수업 일정에도 불구하고 벚꽃을 짧게나마 구경하고자 교정을 걷는 학생들이 많았는데요. 그 모습을 사진으로는 보였던 그대로를 표현할 수 없었지만, 사진 그 자체만으로도 교정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충남대학교에서 대학생 기숙사로 가는 길은 본교 대학생들에게도 유명합니다. 벚꽃나무의 개화가 절정을 이루어 교정이 분홍빛으로 가득했는데요. 벚꽃나무 사이로 보이는 기숙사가 평소보다 ..
대전벚꽃 숨은명소 갑천(甲川) 원촌교-호남고속다리 구간 갑천은 대전의 대표적 하천으로서 충청남도 금산군·논산시와 대전광역시를 북류하여 금강(錦江)으로 흘러드는 하천입니다. 갑천(甲川)의 길이는 73.7km, 유역면적은 648.87㎢입니다. 금산군 진산면(珍山面) 대둔산(大屯山:878m) 북동쪽 기슭에서 발원하는 금강의 제1지류입니다. 현재 갑천(甲川)은 대전시민의 주요 휴식공간입니다. 벚꽃은 대개 3월말에서 4월초 남부지방에서 개화하기 시작하여 20일 정도 시간차를 두고 중부지방으로 올라옵니다. 요즘 대전도 벚꽃이 한창입니다. 대전의 벚꽃 명소로는 신탄진, 대청댐, 카이스트, 충남대, 동학사 등이 있습니다. 이런 잘 알려진 곳 이외에도 봄나들이 숨은 장소로 전민동 엑스포 아파트 뒤로 펼쳐진 갑천(甲川)이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원촌교에서부터 호남고속다리 구..
대전벚꽃길 갑천변 정림동 벚꽃축제에 가다 정림동 마을 뒷산인 매봉산은 금계포란형(金鷄抱卵形) 명당 터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래 조선 시대의 공주목 유등천면에 속했는데요. '숲 아래에 자리한 마을'이라는 의미에서 한글로 '수밋들', 한자로 '정림동(靜林洞)'으로 표기하다가 후대에 정림동(正林洞)으로 잘못 기록된 것이라 전하였다고 합니다.(네이버 참고). 정림동은 갑천변과 매봉산이 어우러져 마음을 포근하게 해주는 마을입니다. 이런 정림동에 이제 5회째를 맞이하는 벚꽃축제가 열렸습니다. 정림동 초입에 있는 정림동 벚꽃축제 현수막입니다. 저는 아쉽게도 축제당일에는 못가보고 그 다음날 가봤습니다. 벚꽃축제에 맞추어 갑천누리길 걷기대회도 열렸었네요.^^ 정림동 벚꽃은 갑천변일대와 아파트단지길을 어우려져 길게 펼쳐저 있어 벚꽃과 함께 산책하기에 좋은곳입니다..
대전벚꽃명소 한국조폐공사-화폐박물관 연분홍 벚꽃터널 "아시나요? 대전에서 가장 아름다운 벚꽃길을" 그 날이 오고 있습니다. 아직은 너무 추워서, 반짝 따뜻했던 지난 주말은 꿈이었나 싶게 너무 추워서, 세탁소에 맡겼던 겨울 외투를 다시 챙겨 입었지만 그 날이, '봄날'이 오고 있습니다. 그 날이 오면 노오란 산수유부터 매화, 개나리, 진달래, 튤립, 유채꽃... 기다리던 봄꽃들로 겨우내 삭막했던 도시가 고운 색을 머금을 겁니다. 그래도 봄꽃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역시 '벚꽃'입니다. 흐드러지게 핀 연하디 연한 분홍 꽃잎 아래, 또 그 꽃잎들이 눈발처럼 표표히 날리며 떨어지는 길을 걷노라면 영화 속 주인공이라도 된 듯 낭만적이기만 합니다. 벚꽃은 순결과 절세미인을 뜻한다는데, 그 꽃말처럼 깨끗하고 아름다운 벚꽃길을 걷기 위해 설마! 사람 복닥이는 여의..
대전 벚꽃명소 | 대전에서 즐기는 벚꽃여행 대전에도 역시 봄이 찾아왔어요.봄날의 대명소, 벚꽃이 주변에 활짝 폈는데.. 벚꽃놀이를 어디로 가야할지 아직 정하지 못한 분들도 계세요.또는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떄문에 아래 대전의 벚꽃명소들을 표시해 놓았는데요.이번 글에서는 대전의 명소 중 7곳을 소개해 드립니다. *** [벚꽃명소 | 충남대학교]장소 :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99번길 봄날에 벚꽃이 활짝 핀 캠퍼스를 거닐어 본 기억들이 있나요?거리에는 분홍빛 벚꽃들의 아치가 마치 동화 속의 나라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지요.더군다나 젊은 학생들에게는 낭만과 분위기를 나아내는 캠퍼스 벚꽃명소. 충남대학교 캠퍼스 내에 벚꽃이 활짝 피어항상 이맘때 즈음에는 벚꽃축제도 같이 열리는데요,오는 4월10일 부터 축제가 시작되니 여러분들도..
대전벚꽃 | 도심에서 즐기는 충남대벚꽃 대전벚꽃 | 도심에서 즐기는 충남대벚꽃 *** 봄이 온지 얼마나 되었다고, 봄의 절정에 이렇게 서있는 요즈음 벚꽃이 한창이죠? 벚꽃이 생각보다 너무 빨리 펴서 제대로 된 벚꽃축제가 열리지 못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그런 북적이는 모습보다는 정말 벚꽃만 구경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아요. 대전 도심에서도 가까이 벚꽃놀이를 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 저도 시간을 내어 돌아다녀봤습니다. 대전에서 벚꽃놀이하면 유명한 충남대벚꽃을 찾아 둘러볼까요. 저는 충남대벚꽃을 구경하기위해 일명.. 쪽문으로 들어갑니다. 그전에 나무데크를 따라 걷다보면 몇그루의 벚나무에서 벚꽃이 활짝 만개해 있네요. 자자 따스한 햇빛받으며 걸어갑니다. 충남대벚꽃의 명소, 박물관~기숙사구간 충남대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안으로 들어오니 벚꽃이 더욱..
대전벚꽃명소 | 카이스트 대전벚꽃명소 | 카이스트 *** 언제 봄이 오려나 꽃은 언제 피려나 학수고대하고 있었는데요. 생각지도 못하게 봄이 훅 들어 와버렸습니다. 온동네에 벚꽃이 꽃망울을 피우는데 가슴이 두근두근! 이번 꽃놀이를 다녀오지 못하면 너무 아쉬울것 같아서 날도 따뜻하다는 말을 듣고 다녀왔습니다! 카이스트로! 카이스트에는 벌써 많은 시민들이 나와서 벚꽃놀이를 즐기고 계셨답니다. 전날 비가와서 벚꽃이 안폈을까봐 걱정했지만 대로변에 더 많이 피었어요. 아마도 이번주에는 벚꽃이 절정을 이룰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카이스트 도서관입구도 살짝 구경할수 있었어요. 주말인데도 많은 학생들이 열공중! 저도 한번 카이스트 도서관에서 공부 해 보고 싶어요! 봄이와서 그런지 온 산이 울긋 불긋 해졌습니다. 벚꽃이 예쁘게 피어서 마음도 너무 ..
[대전축제] 봄 나들이 !! 화사한 벚꽃들의 향연^^ 꽃비가 날리는 충남대학교 꽃길 축제장을 찾아서~~ 봄 나들이! 화사한 벚꽃들의 향연 꽃비가 날리는 이 곳 - 충남대학교ㆍ벚꽃축제 - *** 충남대학교 벚꽃축제 - 젊음ㆍ열정ㆍ사랑이 넘치는 충남대학교 벚꽃축제 - 2013년 4월 11일(금) ~ 13일(일) 충남대학교 캠퍼스 일원에서 벚꽃축제가 열렸습니다. 春. 꽃비, 설레임. 봄의 설레임을 만끽하는 벚꽃축제장에 다녀왔습니다. 벚꽃이 만개하면 꽃비가 내리 듯이 꽃잎이 흩날리며 떨어지지요. 아름답고 화사한 봄꽃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벚꽃축제가 충남대학교에서 열렸는데요. 수많은 인파속에서도 젊음,열정, 사랑, 그리고 설레임이 가득한 축제장이었습니다. 벚꽃에 대한 전설이 있는데 혹시 들어보셨나요? 산의신 오오야마즈미꼬또와 들의 신 구사노히메꼬또 사이에 태어난 노고하나 꾸야히에노미꼬또는 니니기노미꼬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