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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방문의해

[영상]2019 대전여성취업·창업 박람회 2019 대전여성 취업·창업 박람회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드립니다. 2019 대전여성 취업·창업 박람회가 5일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좋은 일(job) 생기는 날’을 주제로 열렸습니다. ‘꿈을 갖고 날개치는 나비처럼 여성들이 모두가 꿈을 이루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열리는 이 박람회에는 200개 기업이 참가하였고 390명의 구직을 목표로 했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여성들이 사회적 경제활동을 강화하고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그것이 우리 사회의 경쟁력의 하나의 축이고 그런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대전시도 열심히 함께 뛰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행사장에서는 취업하러 가자는 재미있는 플래시몹이 펼쳐졌고요.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과 각 분야 취업상담도이 진행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문화여성들에게도 일자리..
한여름밤에 떠난 달빛 산책, 계족산 야간 산행 황톳길 맨발축제로 유명한 계족산의 밤은 어떤 모습일까요? 언제가, 페이스북에서 계족산 야간 산행한 팀들의 사진을 보고 엄청 부러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다른 것도 아니고, 야간산행은 하고 싶다고 아무 때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요. 그렇게, 막연한 버킷리스트처럼 남아있던 계족산 야간산행을 실현시킬 수 있었던 날!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 산악인 이상은 씨가 "야~~ 한 산책"을 가자는 제안에 앞뒤 생각 없이 무조건 콜! 이때가 아니면, 또 언제 갈지 알 수가 없기에 무조건 콜 했습니다. 그렇게, 잊지 못할 멋진 기억으로 남을 계족산 달빛 산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약속 장소인, 장동에 위치한 계족산 관리사무소 앞. 스틱과 등산화까지 갖춘 완벽한 등산가 복장으로 참여하신 분도 계셨고, 청바지에 운동화를 신고 집..
2019 대전방문의 해 대전문학관 기획전! 대전을 걷다, 대전을 읽다 여름 날, 대전을 걷고 대전을 읽어볼 수 있는 공간을 찾아보았습니다. 바로 대전문학관입니다. 사람들은 대전이 철도역이 생기고 나서 만들어진 도시라고 생각하지만 오래전에도 이곳에는 적지 않은 사람들이 살아왔습니다. 대전은 충청 지역이나 중부권 전체를 아루는 문화와 역사의 숨결이 흐르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을 둘러보는 여행의 시작은 어느 곳에서 보아야 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그냥 정처 없이 돌아다니다가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대전이 이랬구나'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대전의 산과 문학, 강, 하천, 조신시대 역사, 문화공간 등 대전의 다양한 이야기와 만날 수 있습니다. 대전의 옛 모습이 어떠했는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비교적 교통환경이 좋지 않기도 했지만 집과 학교 외에 다른 곳을 별로 가본 ..
대전 멋·맛·즐 제5회 대전시 블로그 공모전 개최! 총상금 640만원 대전광역시 공식 블로그(http://daejeonstory.com)가 다양한 대전의 매력과 공감 스토리 발굴로‘2019~2021 대전방문의 해’분위기를 조성하고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하여『제5회 대전광역시 블로그 공모전』개최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공 모 명: 제5회 대전광역시 블로그 공모전 2. 접수기간: 2019. 7. 30.(화)~2019. 10. 27.(일) 24:00까지 ※ 마감일 자정까지 참가신청서 및 응모작품 제출 완료 3. 응모자격: 제한 없음(누구나 참여 가능) 4. 공모주제: 대전 멋(볼거리)·맛(먹거리)·즐(즐길거리) 여행지도 ‣ 대전의 여행명소, 축제, 문화유산, 인물, 미담사례, 스토리텔링 등 ‣ 대전을 방문하는 친구, 가족, 외국인을 위한 여행코스, 대전핫플레이..
문재인대통령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방문! 함께해요! 사회적경제! 쏟아지는 햇볕이 너무 뜨거워 고개조차 들지 못한 5일, 폭염경보가 내린 대전에 무더위를 등지고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 경제 박람회가 대전컨벤션센터와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사회적 경제 내일을 열다'라는 주제로 오는 7일까지 열립니다. ★7월 5일~7일(일) 10:00 ~ 18:00 (일 ~16:00) 까지 열리는 사회적경제 박람회에 찾아가 봤습니다. 대전컨벤션센터 안에 들어서니 35℃에 육박하는 여름 날씨인데도 건물 안은 에어컨 바람에 시원하게 느껴졌습니다. 전시관으로 들어가기 전에 '대전광역시관' 을 먼저 보게 되었는데요,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형 커뮤니티케어 마을주도 통합돌봄 '마주봄'에 대한 안내와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안내장과 함께 설명하고 있습니다..
장태산자연휴양림, 푸른 자연의 품속에서 하룻밤 어떠세요? 초록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6월 때이른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무더운 계절 숲속에서 하룻밤을 지내보시는 건 어떨까요? 싱그러운 자연속에서 조용히 새소리, 물소리와 나뭇잎 흔들리는 소리에 몸을 맡기며 즐기는 숲속에서의 하룻밤, 생각만으로도 멋지지 않나요? 대전에도 숲속에서 하룻밤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는데요, 바로 장태산 자연휴양림입니다. 숲속이라고 진짜 풀숲에서 텐트치고 자는 게 아니라 장태산 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에서 하룻밤을 지내며 자연과 함께할 수 있습니다. 그저 잠시 휴식을 취하고 놀다가 만 가던 장태산 자연휴양림에 멋진 숙박시설이 있는 건 잘 모르셨죠? 깔끔하게 지어진 산림문화 휴양관 모습인데요. 단체나 개인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곳은 취사할 수 있어서 먹을 것을 가지고 와서 직접 요리해서 ..
서울 국제관광산업 박람회 2019에서 만난 대전 관광산업도 경제 발전의 한 축을 크게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한국이라는 국가차원의 관광부터 지역별 관광까지 활성화하는데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에 대전도 참가를 했다고 해서 방문해봤습니다. 서울 코엑스는 오래간만에 가봅니다. 이 박람회에 참가한 eo도시는 서울 같은 도시를 제외하고 많지는 않았습니다. 예전에는 제주도를 비롯하여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곳이 주요 관광지였다면 지금은 대도시에서도 스토리텔링이 되는 관광상품을 만드는 것이 일반화되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먼저 눈에 뜨이는 부스는 바로 대전이었습니다. 대전은 '심쿵심쿵 대전'으로 떠나요'라는 주제로 부스를 운영하는데요. 외국인들이 계족산 황톳길에서 사진을 찍은 것이 인상적입니다...
대전방문의해 시민홍보단! 전주한옥마을에 떴다! 대전방문의해 시민홍보단이 전주한옥마을에 떴습니다. 대전방문의해 시민홍보단은 전국 각지를 돌며 대전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있는데요. 그 현장을 공무원유튜버가 찾아갔습니다.^^
한밭수목원 제26회 우리 꽃 전통생활식물 展! 추억으로 피어나다! 제26회 전통생활식물 展. "추억, 꽃으로 피어나다" 달콤한 꽃향기에 흠뻑 취했던 5월을 보내고, 싱그러움이 초록초록 물들어 가는 6월. 우리의 일상이 늘 꽃과 함께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날. 우리 고유의 전통 꽃으로 추억을 더듬어 볼 수 있는 현장을 찾았습니다. 꽃으로 추억을 더듬고 그 추억이 향기로운 꽃으로 새롭게 피어난 한밭수목원엔 수천 가지 종류의 꽃들을 만나려는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옛 어르신들이 농사일에 사용하거나 나무를 할 때 사용했던 지게엔 예쁜 초화들이 가득! 도심의 한 복판을 예쁘게 장식한 꽃들을 마주하니 두 눈을 어디다 초점을 둬야 할지 모를 정도로 발길 닿는 곳마다 꽃들의 천국입니다. 한밭수목원 서원을 들어서면 어릴 적 추억이 스멀스멀 돋게끔 아담하게 꾸며진 공간을 만날 수..
대전시티즌 VS 밴쿠버 화이트캡스 이츠대전 국제축구대회 현장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시원한 승전보가 새벽에 날아들어왔습니다. 2019 FIFA U-20 월드컵 경기에서 대한민국 U-20대표팀이 승부차기 끝에 세네갈을 상대로 3 - 2로 역전승을 거두며 극적으로 4강에 진출했답니다. 이번 4강은 36년만의 진출이라고 하네요. 이에 앞서 어제 6월 8일(토)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도 기분 좋은 승리의 함성이 울려퍼졌는데요. 대전시티즌과 벤쿠버 화이트캡스FC와의 친선경기가 열려 그 뜨거운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제13회 It's Daejeon 국제 축구대회가 열렸습니다. 대전 방문의 해 특별이벤트로 대전 이외의 지역 거주자는 무료입장이었으며 중도일보의 후원으로 개최됐습니다. 일찍부터 축구경기를 보러 많은 사람..
대전방문의해 대전시티 투어 주말 가족여행코스! 대전역에서 출발! 소소한 체험부터 특별한 여행까지! 대전시 출범 70주년, 광역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여 2019년 7030 대전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대전시티투어 버스가 5월 25일부터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많이 기다렸던 터라 무척 반갑군요. 모든 코스의 탑승은 대전역에서 하고 도착지점 역시 대전역입니다. 첫날 토요일 테마투어로 가족여행 코스에 참여했습니다. 주말 가족여행 코스답게 가족단위가 많군요. 대전역 광장에 있는 꽃시계 입니다. 1905년 경부선 철도가 개통되면서 우리나라 중심의 교통의 도시가 되었고, 과학의 도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옛날 이곳에 있었던 시계탑이 만남과 약속의 장소로 사랑받았던 추억이있어 시민정서를 담아 꽃시계를 설치하여 대전역 광장의 풍경을 예쁘게 해줍니다. 보라색으로 산뜻하게 단장한..
쇼! 오디오자키 으능정이거리에 떴다! 성시경, 박명수, 붐, 설하윤 출연 5월의 중순인데 기온은 한여름으로 치달아 매일 매일 뜨거운 하루를 맞이하는 요즘, 그래도 싱그러움을 가득담은 5월에 축제처럼 다가온 행사가 있었습니다. 5월 15일 오후 7시 으능정이 스카이로드에서는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tvN 쇼! 오디오자키' 대전촬영이 진행됐습니다. '쇼! 오디오자키'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되는 예능프로그램입니다. 촬영 셋트장을 준비하는 데 사람들이 준비하는 과정을 보며 삼삼오오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쇼! 오디오자키' 의 메인 MC로는 성시경, 박명수, 붐, 설하윤이 나온다는 소식에 연예인을 보기 위해 오신분들도 참 많았습니다. 시작전에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이 나오셔서 올해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이곳 으능정이 스카이로드에서 방송되는 '..
계족산 숲 속 피톤치드 마시며 황톳길에 흠뻑! ! 2019 계족산 맨발 축제!! 연둣빛이 가장 아름다운 5월은 향긋한 꽃내음에 흠뻑 취하는 계절입니다. 하얀 찔레꽃, 빨간 장미, 달콤한 아까시나무 꽃 등등 봄내음 짙어가는 신록의 계절입니다.​ 숨 가쁜 일상을 훌훌 털고 오늘 하루만큼은 아주 특별한 계족산 맨발축제가 열리는 황톳길에 머물러 봅니다. 건강한 붉은 황토에 두 발을 호강시켜 보고, 초록으로 변신 중인 계족산의 매력을 한껏 누리며 삶의 활력을 되찾고 싶었습니다. 이래서 휴일은 꼭 필요한가 봅니다. 오월의 하늘은 눈부시게 푸르고 찬란합니다. 싱그러운 햇살이 쏟아지고 훈훈한 바람이 나뭇가지를 흔들고 연둣빛이 황홀할 정도로 매력적인 색감을 자랑합니다. 괜시리 가슴이 콩닥거리고 막연한 기대도 생겨납니다 "여행은 정신을 다시 젊어지게 하는 샘과 같다"고 ..
[외국인소셜기자]대흥동 문화예술거리 근대문화탐방로를 거닐다 对于都市游客来说,大田大兴洞文化街是一个充满趣味要素的宝库.碧海蓝天的今天,我怀揣着对艺术的向往,来探访这座城市的都心文化.大兴洞文化街不仅有能感受干练城市形象的建筑和咖啡屋,还有让人联想起七八十年代那种古建筑.小剧场里演出不断,老胡同里的旧建筑被装饰成巨幅壁画,增添了古典韵味.没有比大兴洞文化街能更好的感受到连接过去和现在的大田浪漫的地方了. 도시를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대전의 대흥동 문화예술거리는 흥미로운 요소가 가득한 곳입니다. 푸른 바다와 하늘이 펼쳐진 날. 예술에 대한 감동을 느끼고자 이 도시의 문화를 탐방하러 왔습니다. 대흥동 문화예술거리에는 세련된 도시의 이미지를 느낄 수 있는 건물과 카페뿐만 아니라 70, 80년대를 연상시키는 옛 건물들이 있습니다. 소극장에서는 공연이 끊이지 않고요. 옛 골목의 건물들은 커다란 벽화로 꾸며져서..
봄여행주간 대전도심 숲, 예술로 꽃피다 with 여행문화학교 산책 여행문화학교 산책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하는 봄 여행이라니~! 말만 들어도 봄꽃과 연두빛 새싹이 연상되는 싱그러운 봄입니다. 문화제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는 계절마다 특별한 여행주간을 만들어 전국적으로 참여할만한 좋은 여행프로그램을 홍보하고 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지원합니다. 올봄에는 '취향따라 떠나는 특별한 보통날'이란 주제로 프로그램을 선정해 전국적으로 진행되도록 지원하는데요. 이번 봄 여행주간에 대전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두 가지입니다. 전국적으로 프로그램을 보려면 아래를 클릭해보세요~! https://travelweek.visitkorea.or.kr/program/special-list.php 대전에서는 '카이스트 스팀쿡 대전여행'과 '대전 도심 숲, 예술로 꽃..
대전방문의 해 특별전 <대전여지도> 대전창작센터에서 만나요! 안녕하세요? 올해는 대전시 출범 70주년과 광역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이를 기념하여 크고 작은 대전방문의 해 기념 행사가 대전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의 하나, 대전방문의 해 특별전 를 소개해 드릴게요. 특별전 는 지난 4월 30일부터 대전창작센터(등록문화재 제100호)에서 절찬 전시 중입니다. 대전창작센터, 좀 낯설다고요? 이곳은 문화예술의 거리이자 젊음의 거리인 중구 은행동에 자리한 미술관입니다. 두 손을 포개고 기도하는 손을 형상화한 대흥동 성당(등록문화재 제643호)과 마주하고 있지요. 이곳은 1958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청지원으로 건립되었습니다. 그 쓰임이 다한 지금은, 국내 최초로 근대건축물을 활용한 복합문화공간 대전창작센터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원도심의 ..
대전의 보물, 꽃피는 동춘당 문화제를 기다려요♥ 대전의 보물 동춘당은 지금 봄기운이 가득합니다. 곧 터질 듯 한 꽃망울들이 가득한 동춘당.벚꽃이 떠나가는 것이 아쉬운 마음이었는데, 오늘 동춘당을 가보니 동춘당의 봄은 지금 막 시작인 듯 합니다. 꽃망울을 가득 머금고 있는 나무가 꽃봉우리를 터트리면 얼마나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할지 기대가 됩니다.^^ 지금 동춘당은 4월 19일(금)~20(토)에 있을 동춘당 문화제를 준비하느라 분주한 모습입니다. 아름다운 대전의 보물 동춘당의 과 문화제를 준비하는 모습까지 담아보았습니다.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 해외에서도 많은 관광객들이 오고 있는데요. 제가 방문 했을 때에도 해외관광객들이 찾아와 해설을 듣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 대전에 방문하신다면 꼭 들러야 할 곳이 바로 대전의 보물인 동춘당..
2019 내 나라 여행박람회에서 만나다! 가고 싶은 대전! 2019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지역에서의 체류 시간을 연장하는 데 야간 관광콘텐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 주목해 ‘내 나라 인생야행’을 주제로 정했다고 하는데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코엑스가 주관하는 ‘2019 내 나라 여행박람회’를 서울 코엑스에서 4일부터 만날 수 있었습니다.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2004년에 시작해 올해로 16회를 맞이했는데요. 전시관은 10가지 종류의 인생야행 사진관과 쉼터가 있는 ‘내 나라 인생야행(주제관)’, 지역의 대표적인 야행명소를 맛볼 수 있는 ‘내 나라 지역여행(지역관)’, 우리나라의 주요 관광정책을 소개하고 각종 관광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내 나라 여행정보(정책관)’, 여행 관련 상품과 용품을 판매하고, 야식장 먹거리를 맛볼 수 있..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나다 - 제8회 정림동 벚꽃축제 바야흐로 벚꽃이 흐드러지는 4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대전에는 유난히 벚꽃 명소와 축제들이 많은데요. 4월의 첫 주말이었던 4월 6일(토)에는 대전의 이곳저곳에서 벚꽃축제가 동시다발적으로 열렸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 서구 정림동에서 열렸던 제8회 정림동 벚꽃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정림동 벚꽃축제는 해마다 와 봤는데 특히 올해는 이전 축제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찾아오시면서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8회 정림동 벚꽃축제의 멋진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시겠습니다. 정림동 벚꽃축제는 서구 국민체육센터 아래 갑천 둔치에서 열렸는데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벌써 식전 행사로 상록체조팀의 에어로빅 공연이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개회식 시간인 10시가 되자 사회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장종태 서구청장과 김창관..
대전시 대덕구 제1호 관광두레 PD, 전찬주 PD를 만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추진하는 '2019 관광 두레 사업 대상자 및 프로듀서(PD) 선정 공모사업'에 대전시 대덕구가 선정되었습니다. 관광 두레 사업은 전국 73개 지역, 380개 주민사업체가 참여하고 있고, 대덕구는 대전 최초로 선정되어 대전에 관광 두레 사업의 신호탄을 올렸습니다. 관광 두레 사업은 공정여행의 일환으로 지역 주님들이 법인체로 관광객을 상대로 음식, 숙박, 여행알선, 기념품 등 관광사업을 자발적으로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공모사업은 경쟁률이 치열했다고 하는데요, 약 9.5 대 1의 경쟁률로 전국 62개 기초 단체 중에 12개 지역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하니 얼마나 치열했는지 가늠이 갑니다.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대전 대덕구 제1호 관광 두레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