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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예술의전당

대전축제ㅣ대전시민이라면 누려야 할 특권! <2015 코미디아츠페스티벌> 대전축제ㅣ대전시민이라면 누려야 할 특권! *** “코미디 아츠 페스티벌(Comedy Arts Festivla)"을 아시나요? “코미디 아츠 페스티벌(Comedy Arts Festivla)"은 대전문화예술의전당에서 지난 9년간 “빛깔있는 여름축제”를 통해 대전시민들에게 무료 야외 축제를 진행하던 것을 작년부터 “코미디 아츠 페스티벌(Comedy Arts Festivla)로 새롭게 변신을 하여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실내와 야외 공간에서 펼쳐지는 멋진 축제입니다. 2010년에 만났던 빛깔있는 여름축제 이야기 (http://daejeonstory.com/552) 올해에는 8월 5일부터 15일까지 더욱 다양한 장르와 공연을 준비하여 을 개최한다고 하는데요, 이번 축제의 일정을 공연장소별로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대전공연 | "난 꿈이 있어" 대전시립합창단 가족뮤지컬 대전시립합창단 가족뮤지컬 "난 꿈이 있어" ***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가정의 달을 맞아 대전시립합창단이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에"가족 뮤지컬, 난 꿈이 있어요"를 올렸습니다. 요즘 꿈을 잃고 살아가는 상황에서자신의 꿈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는 청소년들의 모습을유쾌한 뮤지컬 형식으로 풀어 낸 멋진 작품을 만나고 왔습니다. 꿈을 펼쳐가는 아이들의 성장 스토리,유쾌하고 따뜻한 우리들의 가족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만나보실까요? 서울대 법대에 진학할 수 있을 만큼 우수한 성적을 가진 유정이네 집입니다.유정이의 아버지는 택시 운전을 하며유정이의 공부를 위해서 모든 것을 노력합니다.하지만 정작 유정이는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있습니다. 유정이의 아버지는 유정이를 위해, 가족을 위해 성실히 살아갑니다.보통..
학교폭력보험? 연극 <김 선생의 특약>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앙상블 홀에서 토요일과 주일 양일에 거쳐 무대에 오르는 리허설을 다녀왔습니다. "학교 폭력"하면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학생들 간의 폭력? 교사의 학생 폭력? 하지만 학생의 교사 폭력이라는 문제도 있지요. 학생에 의한 교사의 폭행 문제를 '학교폭력보험'이라는 엉뚱한 상상으로 만들어 무대에 올린 연극 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 연극의 등장인물들은 모두 제각각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연극의 플롯은 철저하게 각각의 등장인물의 목적을 위해 구성되어 진행됩니다. 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폭력에 대한 엉뚱한 상상력으로 교사가 학생에게 폭행을 당했을 때를 대비한 ‘학교폭력보험’이라는 보험상품에 생각없이 가입했다가 학생으로부터 폭행을 당해 보험금을 수령하려는 중학교 ..
[대전공연] 대전시립무용단의 창작동화 무용극 [고양이는 나만 따라해] [대전공연] 대전시립무용단의 창작동화 무용극 [고양이는 나만 따라해] 대전시립무용단의 2015년 첫 공연인 기획공연 _ '춤으로 그리는 동화' 공연안내입니다. 이번 기획공연인 창작동화 무용극 [고양이는 나만 따라해]는 2015년 3월 4일(수) - 7일(토)까지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공연됩니다. "춤으로 그리는 동화'는 대전시립무용단의 어린이들을 위해 준비한 대표적인 레파토리로 티켓판매 개시 후 며칠만에 매진되었던 인기 공연입니다. '고양이는 나만 따라해'는 고양이와 소녀의 우정을 통해, 친구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며, 외톨이 소녀가 고양이와 함께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아름답게 그리고 있는 작품입니다. 대전시립무용단은 이 작품에 공주 고양이, 터프 고양이, 도둑 고양이 등 다양한 캐릭터 고..
고등학생들의 작품 공연 사운드오브뮤직 뮤지컬 공연 성남고등학교 뮤지컬과 학생들이 참여한 "사운드오브" 뮤지컬 공연 관람기... *** CMB 엑스포 아트홀에서 개최된 성남고등학교 학새들의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서늦은 저녁 퇴근을 마치고.. 엑스포과학공원 주차장에 도착!! ▲ CMB 엑스포 아트홀 전경 CMB아트홀은 엑스포과학공원 주차장과 인접해 있어서지리적으로 차량 주차에 따른 스트레스나 어려움은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 ▲ CMB 엑스포 아트홀 실내 이날 다소 추운겨울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실내온도를 유지...추위에 민감한 나에게 따뜻한 실내공간이 얼마나 고맙던지.. ^^ 오늘 개최될 성남고등학교 학생들의 "사운드오브뮤직" 뮤지컬 공연 포스터.. ▲ 오늘 개최될 공연 내용 요약!! ▲ 일단 팜플렛 한장을 받아서...입장~~ ▲ CMB ..
더블베이스를 위한 '창가의 백합' 더블베이스를 위한 '창가의 백합' *** 대전시향 챔버 시리즈 3솔리스트로도 뛰어난 역량을 지닌 대전시립교향악단과단원들이 꾸미는 감각적이고 열정적인 챔버 시리즈 입니다.세계적인 베이시스트 분야 미치노리와 대전시립교향악단 더블 베이스와 현악앙상블로 전하는 한편의 서정시보다 아름다운 창가의 백합으로 초대합니다. 오랜만에 대전 예술의 전당 나들이를 하였습니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기대했는데 아직 설치를 안 했네요. 대전시립교향악단 챔버 시리즈 3인 더블 베이스를 위한 11월 29일(금) 오후 7시30분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대전시립교향악단이 2013 세 번째 챔버 시리즈 3 공연을 선보입니다. 세계적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콘트라 베이스 연주자 분야 미치노리를 초청해서 시향단원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대전문화예술의전당] 대전시립교향악단 말러 "거인" 대전시립교향악단 말러, "거인" *** 2013년 11월 22일 금요일, 제법 쌀쌀해진 날씨에 이젠 겨울이 왔다는 것을 실감하던 늦은 오후에 대전문화예술의전당을 찾았어요. 오랜만에 방문이라 설레기도 했고, 얼마만인지 기억도 흐릿한 오케스트라 공연을 본다는 생각에 꽤 들떠 있었어요. 지난 번 예술의전당을 찾았을 때는 따뜻했던 것 같은데, 몇 달 만에 찾은 이 곳은 찬바람이 쌩쌩 부는 겨울이었어요. 하지만 화려하지만 단정하고 깔끔한 예술의전당 모습은 그대로 입니다. 이번 대전시립교향악단의 공연은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진행되었고, 그렇기 때문에 현장표를 구입하시는 분들도 꽤 있었어요.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저녁 7시 30분에 진행 된 공연이었는데, 추워진 날씨에 실내 데이트와 나들이를 즐기는 사람들..
희망을 전하는 팔꿈치 피아니스트 <최혜연 독주회> 희망을 전하는 팔꿈치 피아니스트, 최혜연 독주회 *** 팔꿈치 피아니스트 최혜연 양을 아시나요? 스타킹에 나오면서 사람들에게 알려진 최혜연 양인데요, 팔꿈치 피아니스트 최혜연 양의 독주회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독주회는 제목이 제법 깁니다. 최혜연 양은 2012년 대전을 빛낸 17인에 선정되기도 했는데요 그만큼 최혜연 양은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혜연 양은 지금 대전예술고등학교 피아노 전공 2학년에 재학중인데요, 3살때 부모님의 가게에서 사고로 오른쪽 팔꿈치 아래 부분을 잃었습니다. 그럼에도 어린시절부터 피아노를 좋아했고 어느날 피아노를 전공하는 언니를 따라 피아니스트 정은현을 찾았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피아니스트 정은현 선생에게 중학교 2학년부터 교육을 받아 현재 ..
[시립무용단] 춤으로 푸는 오천년 우리역사 영상과 해설로 알기 쉽게 푼 우리춤과 역사를 만나고 왔습니다. 바로 2013 대전시립무용단 기획공연 입니다. 이 공연은 2013년 8월 31일(토) 오후2시와 5시에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열렸습니다. 고조선부터 단군, 춤으로 보는 삼국의 흥망성쇠 이야기, 삼국통일 , 그 후의 고려, 춤도 문화도 흥하였던 조선, 억압의 시대, 낭만의 춤 근대, 융합하라, 2013 현대 우리의 역사를 춤으로 풀어 주었습니다. 저는 조선까지만 보고 왔는데요, 사진과 함께 보실까요? 입니다. 백제 산유화가는 공주, 부여 지역에서 모내기와 김매기 등을 할 때 부르는 노동요가 전해오는데요 이 노래는 백제의 패망의 이야기를 담은 구슬프로 처량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를 소재로 만든 라는 작품인데요 백제의 한과 슬픔을 애..
[양왕열 재즈 콰르텟] 한쪽귀가 들리지 않는 드러머의 열정의 무대 대전 출신의 재즈 드러머 양왕열의 열정의 무대를 만나고 왔습니다. 양왕열은 1980년 대전에서 출생했고, 대전예고와 서울재즈아카데미, 그리고 목원대학교에서 타악기를 전공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필라델피아 유아츠예술종합대학교(The University of teh Arts)에서 석사학위를 이수하고 귀국하였다고 합니다. 이번 연주회는 2013년 8월 25일(일) 저녁8시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열렸습니다. Drum : 양왕열 (Yang Wang-Yeul) Guitar : 맥 데이비스(Matt Davis) Bass : 마이카 존스(Micah Jones) Vibraphone : 토니 미셀리(Tony Miceli) 연주 중간중간에 마이크를 잡고 직접 곡을 소개하고 멤버를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미국에..
2013 빛깔있는 여름축제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2013 빛깔있는 여름축제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 블로그기자단 김지은입니다. 이제 8월도 지나가는듯한 데요. 여전히 더운 것은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대전광역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여러분 모두 남은 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빌게요.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 방법은 다양하지요. 바다나 계곡에 가서 시원하게 물에 빠지는 것도 좋은 방법일 거예요. 제가 추천해드리는 더위 피하는 방법은 문화인이 되는 거랍니다. 전시를 본다거나 공연을 관람하는 것이 있겠지요. 글을 작성하는 지금 기준으로 어제 저는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야외원형극장을 찾았습니다. 대전문화예술의전당에서 주최한 2013 빛깔있는 여름축제를 보기 위해서 였습니다. 대전문화예술의전당은 계절마다 문화공연을 준비하지요. 여름..
비극적 운명을 타고난 <안티고네>, 대전문화예술의전당 비극적 운명을 타고난 안티고네 *** 대전시민의 여러 문화적 활동을 지원하는 대전문화예술의전당. 공연관람을 위해서가 아니더라고 근처에 지나가시면서 한 번은 보셨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대전문화예술의전당이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이해서 '2013 GRAND SEASON' 공연을 오픈했어요. 2013 그랜드 시즌은 6월 21일~12월 28일까지 진행합니다. 대전문화예술의전당의 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이니 그만큼 멋진 공연들로 짜여져 있답니다. 2013 그랜드 시즌에 진행되는 공연들은 본문 하단에 첨부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2013 그랜드 시즌'이 지난 금요일 오픈했는데, 오픈작은 한태숙 작가님의 였어요. 포스터만 봐도 꽤 무거운 작품임을 짐작할 수 있는데, 유명한 작품이라 이미 많은 작품으로 각..
살롱오페라 시리즈, 신데렐라_대전문화예술의전당 살롱오페라 시리즈, 신데렐라 *** 대전문화예술의전당에서 진행하는 살롱오페라 시리즈를 알고 계시나요? 과거 오페라는 상류 귀족층이 즐기던 사치스러운 문화행사라는 인식이 지배적이지만, 현대의 오페라는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연 입니다. 시민들에게 좀 더 가볍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공연으로 기획된 오페라가 바로 살롱오페라인 것이지요. 2012년 대전예당이 선보였던 살롱오페라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은 입니다. 저는 그 전에 대전의 자체제작 오페라 2편 정도를 봤었는데, 2편 모두 유명한 고전작품이라 인기가 있었어요. 살롱오페라로 기획된 두 번 째 작품은 바로 '로시니'의 입니다. 어렷을 적에 동화책으로 만나본 신데렐라. 이번 살로오페라 는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신데렐라이기에 좀 더 친근한 ..
창작오페라<다라다라> -2막 방등산가 창작오페라 "다라다라", 2막 방등산가 *** "백제여인들의 기다림"을 다룬 창작 오페라 중 2막입니다. - 창작 오페라, 2막 리허설 중 - 2막의 노래는 백제의 잃어버린 노래 중 입니다. -노랫말- 방등산 재나주속현 장성지경 신라말 도적대기 거차산 양가자녀 다피로략장일현지녀 역재기중작차가이풍기부즉래구야. -내용- 납치된 한 여인이 남편이 자신을 구하러 오지 않음을 탄식함. 연출: Daniele Yoon 지휘: 이운복 연기지도: 남명옥 소프라노 조정숙, 이현숙 테너 장경환 바리톤 임우택, 이병민 베이스 조경욱 2막의 의 내용은 납치된 여인이 자신을 구하러 오지 않는 남편을 향한 탄식의 내용입니다. 그래서 2막의 시작은 도적의 소굴로 무대가 꾸며집니다. 도적들의 노래... 잡혀온 사람들은 두려움에 떨며 ..
오페라 | 창작오페라<다라다라> -3막 정읍사 창작오페라 "다라다라", 3막 정읍사 *** "백제여인들의 기다림"을 다룬 오페라 중 3막입니다. - 창작 오페라, 3막 리허설 중 - 3막의 노래는 백제의 잃어버린 노래 중 입니다. 정읍사(井邑詞)는 지금까지 남아 전하는 유일한 백제의 노래이다. 한글로 기록되어 전하는 노래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서 신라 경덕왕(景德王) 이후 구백제(舊百濟)에 유행하던 민간노래인 듯하며, 고려·조선 때 궁중음악으로 쓰였다. 달하 노피곰 도다샤 어긔야 머리곰 비취오시라 (달님이시여, 높이 높이 돋으시어 멀리 멀리 비춰 주소서.) 어긔야 어강됴리 아흐 아으 다롱디리 져재 녀러신고요 어긔야 즌디랄 드리욜셰라 (시장에 가 계신가요? 위험한 곳을 디딜까 두렵습니다.) 어긔야 어강됴리 어느이다 노코시라 어긔야 내가논대 졈그랄 셰라..
오페라 | 창작오페라<다라다라> -1막 선운산가 창작오페라 "다라다라", 1막 선운산가 *** 오페라와 뮤지컬의 차이를 아시나요? 오페라는 모든 대사에 음악을 붙인 것을 가수가 독창 혹은 합창으로 하면서 이뤄지는 것이고 뮤지컬은 대사와 함께 일부분을 노래로 표현하는 것이죠. 이번에는 대전에서 새롭게 창작해서 무대에 올린 창작 오페라 를 소개해 드려 봅니다. 창작 오페라 이 오페라는 백제 여인들의 세 가지 기다림을 오페라로 다룬 것인데요... 이 창작 오페라 는 2008년 대전문화예술의전당 공모선정작품으로 '스프링 페스티벌'에서 공연되어 최고의 객석점유율과 호평을 받은 작품입니다. 그러다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문화순회사업 신나는 예술여행에 창작오페라 가 선정되어 5대 광역시를 제외한 6개 도시에서 공연되었으며 특히 한국에..
젊은 춤꾼들의 무대, "사랑" - 대전문화예술의전당 - 젊은 춤꾼들의 무대, 춤으로 사랑을 표현하다 - 청춘춤꾼들의 무대ㆍ대전문화예술의전당 - *** 발렌타인데이... 그 자체가 갖고 있는 상업적 의미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단어죠. 하지만, 그런 상술을 뛰어 넘는 또 다른 개념이 있으니 바로 청춘 남녀의 사랑입니다. 2013년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정말 많은 공연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날,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앙상블 홀을 찾았습니다. 바로 이라는 작품이 올랐기 때문입니다. 대전의 문화예술을 다루면서 많은 팀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그런데 유독 대전시립무용단의 작품만은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우연한 기회에 시립무용단의 작품을 올린다는 소식을 듣고 직접 리허설을 찾아 갔습니다. ○ 안 무 : 이주희 ○ 출 연 : 이주희, 김상진 ○ 내 용 ..
피아노로 말하는 피아니스트, 임호열 독주회 - 대전문화예술의전당 - 피아노로 말하는 피아니스트 임호열독주회ㆍ대전문화예술의전당 *** 피아노로 말을 하는 피아니스트의 연주를 들어보신 적 있나요? 피아니스트 임호열의 독주회는 바로 그런 연주회였습니다. 2013년 2월 17일(일) 오후5시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열린 피아니스트 임호열 독주회... 그 감동의 무대를 다녀왔습니다. 대전의 피아니스트 출신인 정은현 대표가 서울로 올라가 만든 톨뮤지 기획에서 대전에서 첫 기획연주를 한 것인데요, 대전에서 다즐링 피아노를 만들어 스토리 텔링이 있는 피아노 연주회를 열 때 인연이 되어 이번의 연주회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우선 피아니스트 임호열은 다섯 살에 피아노를 시작하였고, 초등학교 4학년 때 본격적인 연주자가 되기 위해 가르침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 후 열다섯 살에 금호문..
대전공연 | 청춘춤꾼들의무대 "사랑" 연습실 습격!! - 대전시립무용단ㆍ대전문화예술의전당 - 청춘춤꾼들의무대, "사랑" 연습실 습격!!! - 대전시립무용단ㆍ대전문화예술의전당 - *** 대전의 문화예술 공연을 담아 오면서 여러 장르를 접했습니다. 그런데 유독 무용만큼은 계속 인연이 닿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대전시립무용단에서 준비하고 있는 작품이 있다고 해서 수소문 끝에 연습실을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바로 입니다. 이번 작품은 2월 14일, 15일 양일에 걸쳐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앙상블 홀에서 만나실 수 있답니다. 그럼, 연습실 습격 현장을 사진으로 보실까요? *** 대전문화예술의전당 4층에 위치해 있는 대전시립무용단 연습실의 모습입니다. 쌀쌀한 날씨임에도 온풍기도 켜지 않은 채 땀을 흘리며 연습하고 있는 단원들이 보입니다. 이 작품은 입니다. 사람들의 이야기에 자신의 꿈을 조금씩 잃어가는 그에게 ..
모차르트의 엄숙한 레퀴엠, <대전시립합창단 106회 정기연주회> 모차르트의 엄숙한 레퀴엠 6월은 호국 보훈의 달이죠. 현충일과 함께 6.25 전쟁의 아픔을 기억하는 달입니다. 6월이 되면 생생하게 살아나는 이땅의 상처, 그 엄숙한 슴픔을 위로하는 애도의 노래들과 초록이 진해지는 들녘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클라리넷 협주곡 등을 대전시립합창단이 준비하는 제106회 정기연주회 ‘모차르트 레퀴엠’의 리허설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우선 레퀴엠에 대해서 궁금하시죠? 레퀴엠에는 이런 별명이 붙어 있습니다. 모차르트가 자신의 죽음을 예감하며 작곡했다고 추측되는 이 작품은 그가 남긴 최후의 작품이며 최고의 걸작으로 이야기되는데요, 서양역사상 다양한 레퀴엠이 작곡되었지만 모차르트의 레퀴엠은 비록 미완성이었으나 그가 작곡한 가장 훌륭한 종교음악일 뿐만 아니라 널리 알려져 있고, 레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