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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흥동

대전 가볼만한곳, 대흥동 산호여인숙 2015 여는 전시 [진배의 구멍] 대전 가볼만한곳, 대흥동 산호여인숙 2015 여는 전시 [진배의 구멍] 대흥동 산호여인숙 2015 여는 전시 [진배의 구멍] 2015년 3월 2일 - 4월 26일 대흥동 한켠에 자리한 작고 소박한 대안문화공간 산호여인숙에서 2015년을 여는 전시로 마련한 [진배의 구멍] 오프닝 행사를 다녀왔습니다. 좁은공간에 옹기종기 둘러 앉아 오프닝 행사를 진행합니다. 오프닝에 앞서 전시회를 준비한 산호여인숙 송부영 대표가 전시회를 마련한 의미와 함께 해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진배의 구멍] 오프닝 행사에서 남명옥 배우(나무시어터 연극협동조합)가 시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습니다. 빨래로 널린 시, 그 시가 잘 말려지고 뽀송뽀송해지기를 기원하며 퍼포먼스를 지켜 보았습니다. 시 퍼포먼스에 집중할 즈음 그 퍼..
대흥동카페 | 커피 볶는 집, 봄 대흥동카페 | 커피 볶는 집, 봄 시간이 어중간하게 빌 때면 전 대흥동을 찾습니다. 그래서 간 곳 갤러리 이공입니다. 이공에서 우연히 지인을 만났는데 그의 작품이 바로 옆 건물인 카페 봄에서 전시중이라고 했습니다. 커피볶는집 카페 봄으로 가 봅니다. 대전 문화예술의 거리 "대흥동"에는 예쁘고 분위기 있으며 세련된 도시 이미지의 카페가 많이 있습니다. 그 중의 한 곳, 바로 커피볶는집 카페 봄입니다. 대전 갤러리 (구,대전여중)의 맞은편이기도 하고 갤러리 이공의 바로 옆 건물도 한 커피 볶는 집 카페 "봄"입니다. 입구 테라스입니다. "카페봄에서는 일주일내 로스팅 된 신선한 원두만을 사용합니다." 라는 문구가~~^^ 카페 봄의 1층 모습입니다. 여긴 1층이구요. 작품전시는 2층에서 한답니다. 2층으로 가겠..
[문화생활] 대전 데이트, 만원으로 미술하기 展 (데이트장소,전시회) "대전 데이트, 만원으로 미술하기 전" 대전 데이트, 만원으로 미술하기 展 만원으로는 어떤 창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일주일에 한 번 대전에 내려오는 저, 평소 대전의 척박한 문화환경에 실망한게 한 두번이 아니었는데, 오랜만에 온 대전에서 정말 재미있는 개요의 전시회가 열리고 있더라고요. 장소는 대전 중구 은행동에 위치한 '대전창작센터'(대흥동 성당 맞은편) 전시의 개요는 말 그대로 만원으로 미술하기. 만원으로 만들어진 창작품을 함께 보시죠. 사실 대전 데이트 코스로 은행동과 대흥동만한 곳이 없지요. 수많은 카페와 밥집 그리고 윈도우 쇼핑을 할 수 있는 옷가게들과 팬시점, 시장까지. 결국 이 전시의 기획 의도도 이러한 번화가가있는 대전 대흥동과 구도심에 기반을 뒀어요. '창작센터의 입지(중구 대흥..
[10대뉴스_6위] 원도심 부활의 상징, 목척교 탄생 원도심 부활의 상징, 목척교 탄생 경관조명, 음악분수, 문화공연장 등 새로운 볼거리 제공 역사와 추억이 있는 목척교 및 대전천이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에게 돌아왔습니다. 대전시는 8월 27일 오후 7시 30분, 중앙시장 앞 은행교 이벤트광장에서 '목척교 준공식 및 문화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날 준공식에는 염홍철 대전시장과 이상태 시의회 의장 등 각계 인사가 참석했으며, 목척교를 보려고 나온 시민들이 은행교를 가득 메웠습니다. 염 시장은 축하인사에서 “목척교와 대전천이 과거 개발지향 사회에 잃었던 본래 모습을 복원공사를 통해 보고 휴식하기 좋게 새롭게 복원됐다”고 말했습니다. 염 시장은 그러면서 “하상도로와 주차장이 없어져 교통체증과 이곳 상권이 어려워진 것도 사실”이라며 “새로운 주차타워를 조만간 세우고 ..
프랑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 대전프랑스문화원 원도심 대흥동에 새 둥지를 마련한 프랑스문화원 " 이 곳에서는 낡은‘란닝구’와 헐렁한 반바지가 둔산 지역에서 흔히 보는 정장을 대신하는 듯하다. 언론들에서 우스꽝스럽게 떠드는 느림의 미학이 이곳에서는 매일의 일 상이고 특별한 자각증상없이 호흡하는 자연 의 공기인 셈이다 " 모두들 바쁜 일상에 쫓겨다니는 도시에서 글쎄 이렇듯 한가함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바로 중구 대흥동 411번지다. 평생학습관에서 중구청 방향으로 올라가다 왼쪽으로 꺾어지는 이 동네에는 편의점 대신 동네 슈퍼가 있고 그리고 프랑스 문화원 분원이 있다. 대전 프랑스 문화원 대흥동 분원이 문을 연 것은 지난 9월초쯤. 대흥동 분원 개원으로 지난 1981년 서구 용문동에 자리잡기 시작한 대전 프랑스 문화원이 그동안 공간적인 문..
현대 미술 그리고 상상 [ 대전창작센터 ] 대전창작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디지털풍경展 을 다녀왔습니다. 중구 은행동 이안갤러리 맞은 편에 위치한 대전창작센터. 2008년도에 설립되었다.수년전에는 폐허처럼 너무나도 지저분한 건물이었지만, 새로운 보수를 통해서 대전창작센터가 탄생하게 되었다. 대전 창작센터를 가보다 대전 창작센터를 가보기 전에 현재의 창작센터가 만들어진 역사부터 살펴보자. < 과거의 모습 > -역사적 변천과정- 1958년 농산물검사소 대전지소 신축 1987년 3월 농수산부로 소유자 명칭변경 1987년 8월 농림수산부로 소유자 명칭변경 1996년 10월 농림부 소유자 명칭변경 1999년 7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청지원으로 개칭 2000년 10월 국가보훈처로 소유권이전 2004년 9월 4일 등록문화재 제100호로 지정 2006년 2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