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들이

대전 수통골 반나절 나들이 코스! 물이 통하듯 마음이 통하네 수통골이 유명한 걸 알고 있었으나 등산 장비를 갖추어야 한다는 생각에 선뜻 나서지 못하셨나요? 혹은 수통골 입구에서 식사와 차를 즐기고 근처만 서성이다가 그냥 되돌아 가셨나요? 수통골 입구에서 수통폭포까지는 등산 장비 없이 가벼운 차림으로도 누구나 어렵지 않게 다녀올 수 있는 반나절 나들이 코스입니다. 수통골은 도덕봉과 금수봉, 금수봉과 빈계산 사이로 흘러내리는 골짜기 입니다. 수통골 지명은 '길고 크게 물이 통하는 골짜기'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수통골에선 높은 산, 깊은 계곡, 맑은 물이 흐르는 비경을 즐기다 보면 골짜기의 물이 통하듯 가족, 연인, 친구들과의 마음도 서로 통하게 됩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산동에 위치한 수통골은 나무다리나 벤치, 장애인 시설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을 뿐 아..
대전주말여행 '은구비공원' 산책하기 좋아요 대전 노은역 근처에 있는 '은구비 근린공원'은, 요즘처럼 날씨가 따뜻할 때 나들이 하기 딱 좋은 곳입니다. '은구비'라는 이름은 공원이 들어선 마을의 이름을 딴 것으로, 선비가 숨어 살면서 복을 누리는 마을이라 하여 불린 이름이지요. 2000년 조성 당시에는 썰렁한 공원이었지만, 현재는 아침. 저녁으로 운동하려는 주민들로 붐비는 곳이 되었습니다. "이차, 이차~!"징검다리 형태의 산책로를 걷기도 하고 가족 단위로 스포츠를 즐기기도 합니다."스트~라이크!" 넓은 잔디광장에서 애완견 역시 신나게 뛰어 놀지요. 또, 산책로 곳곳에 피톤치드 발생량이 많은 전나무와 방향성식물, 약용식물 등이 심어져 있어 벤치에 앉아 숨을 깊게 들이만 마셔도 절로 건강해지는 기분이 든답니다. 걷다가 지루하면, 이렇게 선사시대 유적..
초여름 날씨에 즐기는 한밭수목원 나들이 초여름 날씨에 즐기는 한밭수목원 나들이 *** 5월인데도 낮에는 벌써 초여름 같이 맑은 날이 많아서 좋답니다. 5월 대전블로그기자단 모임은 이국적인 한밭수목원 열대식물원과 장미원이 있는 서원 나무 숲길이 좋은 동원을 둘러보는 코스로 진행되었습니다.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힘중에 하나는 바로 힐링일 것 입니다. 푸르른 식물과 쑥쑥 자라나는 나무 아름다운 꽃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따뜻해져요. 한밭수목원 열대식물원에서는 ok예약 시스템으로 예약하면 식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안내 받을 수 있답니다. 우리가 갔을때는 열대식물원에 처음 자원봉사 온 학생들에게 열대식물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고 계셔서 운좋게 같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Q.열대식물원의 바나나는 누가 먹나요? 한밭수목원 식구들이 먹습... 하하하 아니구요 ..
대전역사박물관 - 도안에서 싹트는 대전의 새로운 역사 대전역사박물관, 도안에서 싹트는 대전의 새로운 역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안대로 398(상대동 488번지), 042-270-8600 대전역사박물관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아는분들은 잘 알고... 모르는 분들은 전혀 모르는 그런 곳입니다. 오늘은 대전광역시 블로그기자단에서 여러분들께 이곳 대전역사박물관을 자세히 알려드리기 위해 다녀왔습니다. 대전에 살고 계신 분들이라면... 아이들과 방학에 꼭 한번은 다녀오셔야 할 필 수 코스! 시작하겠습니다. ▲ 이날 대전역사박물관에서 찍은 사진중 한장입니다. 입구쪽에 마련된 야외전시관인데... 태실과 석불등 중요문화재를 전시중인 곳입니다. 뒤로 보이는 곳은 인근의 도안신도시 아파트 중 한곳이구요. 마침 비까지 내려... 묘한 분위기가 있어 찍게되었는데... 지금 현재..
대전명소 | 장바구니 가득! 봄이 담기는 유성시장 나들이 장바구니 가득! 봄이 담기는 유성시장 나들이 *** 대전 지역의 어느 거리를 거닐더라도 계절의 여왕, 5월이 주는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요즘입니다. 시간적 여유가 되신다면 빌딩이나 주택들이 밀집한 곳을 벗어나 천변이나 공원을 거닐어 보시겠어요? 초록빛 나무 터널을 지나가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찌꺼기들이 씻겨나가는 느낌이 듭니다. 때마침 주말에 유성시장이 열리는 날이라 국립중앙과학관 앞을 지나서 가려는데,,, 벚꽃이 진 자리에는 연둣빛에서 초록빛으로 물들어가는 나뭇잎들이 빼곡하게 자라나 5월의 햇살을 받아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습니다. 어디 그뿐인가요~~ 영산홍 빛깔은 또 어찌나 고운지요~ 차를 멈추고 사진기를 디밀 수밖에 없었답니다. ㅎㅎ 목적이 무엇이든 매 순간 행복하면 그 뿐, 유성시장으로 가는 발..
대전의 걷고 싶은 길 - 현충원 길 그동안 대전은 다른 시도에 비해 과학이라는 이미지가 강하게 남아있어 대전의 명소하면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대전의 명소는 우리 주변에 일상 속에서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대전시가 지난 7월 9일 걷기를 좋아하는 시민들을 위해 ‘걷고 싶은 길 12선’을 발표했습니다. 대전시 “명소선정자문위원회”가 시민과 공무원 등으로부터 추천받은 92개 길을 놓고 심사와 현장답사를 거쳐 선정했다고 합니다. 시는 후보지들을 직접 답사한 뒤 12개 길을 ‘웰빙길’ ‘낭만길’ ‘역사문화길’ ‘생태환경길’ 등 4개 테마로 나누기도 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은 '역사문화의 길'에 포함되어 있는 곳으로 사시사철이 아름답기로 정평이 나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 아직 가을 빛이 남아 있는 11월 초에 대전시 블로..
[현장 취재] 2012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 - 개막식, 폴포츠를 만나다! 2012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 개막식, 폴포츠를 만나다! 대전국제푸드&와인 페스티벌은 한식의 세계화를 선도하고 와인 및 전통주 소비유통의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해 개최되며, 전 세계의 유명 와인과 한식의 멋과 맛을 체험할 수 있고 수준 높은 라이브 재즈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와인 스파, 세계푸드&와인 산업전, 와인&전통주 소믈리에 경기대회 등 와인과 음식을 즐기면서 색다른 체험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일시 : 2012.10.12~2012.10.15 장소 : 대전 컨벤션센터 및 엑스포 한빛탑 일원 ▲ 오늘은 개막식입니다. 한빛탑 아래에 특별 무대를 설치하고, 특별무대로 폴포츠 공연이 있었습니다. ▲ 실제로 보는 폴포츠... 생각보다는 키가 작고 아담(?) 하시네요 ^^ ▲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
대전 맛집 - 봉봉분식, 제대로 대접 받는 느낌의 분식점 (중구 대흥동) 대전 맛집 - 봉봉분식, 제대로 대접 받는 느낌의 분식점 (중구 대흥동) 원도심인 대전 중구 대흥동에 위치한 괜찮은 분식점 하나를 소개하겠습니다. 이름 참 독특하죠? 이름 뿐만 아니라... 간판도, 내부 인테리어도 독특합니다. 하지만 맛 만큼은 최고입니다. 언제 어덯게 이곳에 분식점을 시작했는지는 확실 치 않습니다만... 제 기억으로는 1년 이상은 된것 같습니다. 계속 지나치기만 할 뿐, 들어가 식사를 할 기회가 없었는데... 지난 휴일 맘먹고 다녀와 봤습니다. 결론 부터 이야기 하자면... 앞으로 당분간은 이곳 분식점을 자주 이용할 생각이 들 정도로 맛과 가격이 훌륭합니다. 자... 그럼 찾아가 볼까요? ▲ 입구의 모습입니다. 뭔가 색다른 느낌이 있나요? 없어도 어쩔 수 없어요... 일단 들어가 봅시다..
현충원에서의 봄날.... 대전시 유성구 계룡로에 위치한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이 계신곳..... 현충원에도 봄이 왔습니다. 새로 만들어진 거대한 무궁화 겨례정입니다. 뒤로 노오란 유채가 반기네요. 유채와 꽃잔디가 잘 어울립니다. 노오란 유채꽃 향기가 멀리 멀리 퍼져 나갑니다. 수양버들도 연두빛이 감돌구요. 아름다운 현충지 현충지는 통일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연못이랍니다. 벌써 벚꽃은 거의 다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 대신 철쭉이 봉우리를 피려 합니다. 충혼지에서 흘러나오는 물을 이용한 자연 폭포도 있는데 떨어지는 소량의 물조차 안 보이는군요. 잉어들의 유영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곳곳에 의자나 쉼터가 많아 시민들이 많이 찾아와 쉬어 간답니다. 봄이 되면 참배객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찾..
벚꽃비 날리는 그 곳으로! 대전 중구 테미공원 "벚꽃비" 날리는 그 곳으로!!! 대전 중구 테미공원 봄을 느끼기에는 꽃놀이 만한게 없죠... 바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우선, 어떤 봄꽃 축제가 있는지 알아볼까요? 신탄진 봄꽃제, 문창동 살구꽃축제, 흥룡마을 벚꽃축제, 꽃과생명의축제, 테미공원 벚꽃축제, 충남도청 영상홍 축제, 5워의 눈꽃축제가 있습니다. 신탄진 봄꽃축제와 꽃과생명의 축제 5월의 눈꽃축제는 2011년에는 열리지 않았습니다. 올해역시도 미정이구요... 충남도청 영산홍 축제는 작년에는 열렸지만 올해는 미정이라고 하는군요. 남아 있는건 문창동 살구꽃 축제, 흥룡마을 벚꽃축제, 테미공원 벚꽃축제 인데요... 올해 이 세가지 봄꽃 축제는 개최가 확정되었습니다. 모두 4월 12일부터 14일 사이에 개최할 예정인데요... 개화시기나 다른 사정으로 ..
아름다운 벚꽃의 정취가 남아있는 도심속 공원 여행날짜 : 2011-04-18 위치 : 대전 유성구 가정동 찾아가는길 : 대전-연구단지-화폐박물관 대전벚꽃은 신탄진벚꽃축제 테미공원 벚꽃축제 계룡산 동학사길 벚꽃 축제 이렇게 3가지 축제가 가장 유명하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곳을 가장 좋아합니다. 조폐공사 관리 아저씨가 다가옵니다. 한창 때가 지났는데 왜 이제 오냐고.... 저보다 더 아쉬워 합니다. 아직 일반인들에겐 많이 안알려진 탓인지 조용하기만 합니다. 아니 이미 지나가는 벚꽃이기에 많은 인파가 다녀갔겠지요. 홀로 하염없이 긴 벚꽃터널 속으로 걸어가 봅니다. 개나리는 이미 푸른 잎이 나왔군요. 천변으로는 공사중이네요. 자연 오솔길이었는데 산책로를 만드나 봅니다. 그냥 두어도 좋은 길인데... 매년 똑같이 피어나는 벚꽃은 왜 해마다 마음을 뒤숭..
현충원에도 봄은 찾아왔습니다. 여행날짜 : 2011.04.16 위치 : 대전시 유성구 계룡로 찾아가는 길 : 호남고속도로-유성I.C-동학사방면 아름다운 현충지 개나리가 활짝 피었습니다. 바람에 하늘하늘거리는 가지들이 춤을 춥니다. 수양버들도 연한 연두잎이 나옵니다. 봄비가 많이 내리지 않아 천에는 물이 많이 말랐네요 개나리의 반영 또한 색상이 좋네요. 목련은 한창인 나무도 있고 지고 있는 나무도 있답니다. 날이 많이 따뜻해져서 피크닉 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현충지는 통일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연못이랍니다. 벚꽃도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충촌지에서 흘러나오는 물을 이용한 자연폭포도 있답니다. 잉어들은 사람을 따라 다니지요. 항상 인기가 많답니다. 곳곳에 의자나 숨터가 많아 시민들이 많이 찾아와 쉬어갑니다...
꽃비 날리는 그곳으로... 대전 중구 대흥동 테미공원 일대 꽃비 날리는 그곳으로... 대전 중구 대흥동 테미공원 일대 대전에서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어느 곳보다 아름다운 벚꽃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이 테미공원 일대 입니다. 대흥동 정수장이 위치해 있는 곳이기도 하고,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어서... 가족들과 함께 가볍게 나들이 하기에 더없이 좋은 곳입니다. 특히, 이곳은 대부분 30년이 훨씬 넘은 벚꽃 나무들이 하늘 높이 뻗어 있어서 바람이 조금이라도 불면 그 고운 벚꽃잎들이 비가되어 그대로 쏟아지는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제가 다녀온 일요일에도 바람이 제법 불어 어느해보다 아름다운 벚꽃비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그 꽃비 속으로 가 보실까요? 먼저 벚꽃 사진부터 보시겠습니다. 이 벚꽃들이 비처럼 내리는 그곳 테미공원으로... ..
도서관에서 열리는 전시회 - 한밭도서관, 창간호 시대의 보물창고 展 도서관에서 열리는 전시회 한밭도서관, 창간호 시대의 보물창고 展 전시를 알리는 입구의 현수막의 모습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관람시간은 오후 5시까지 입니다. 입구에서 부터 각종 잡지와 주간지의 창간호를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휴일에는 평소와 다르게 가족들이 도서관에 들렀다가 전시도 함께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각종 잡지들의 창간호가 다양하게 전시되고 있고, 그중 탐나는 것들도 꽤 있더군요. 이번 전시는 개인 기증자의 기증품을 전시회군요. 흠... 뭔가 대단해 보였습니다. 지증자하신 분들도 많은 시민들과 이렇게 나누는 기쁨을 더 좋아할거라 생각되더군요. 책도 탐나지만 저 책꽂이? 전시대? 아무튼 저것도 무지 탐나더군요... ㅎㅎㅎ 유심히 살펴보시는 시민 한분... 집에 똑 같은 책이 있어서 일까요? 이..
500원으로 즐기는 대전, 이응노 미술관 - 정신으로서의 선線, 그 힘 展 500원으로 즐기는 대전의 여유로운 문화생활 이응노 미술관 - 정신으로서의 선線, 그 힘 展 이 전시는 미술관 개관 이후 고암 이응노 (1904-1989)를 넘어서 고암선생 당대의 미학적 과제와 난점을 주제로 삼은 것이다. 20세기 미술사의 화두였던 '현대성'이라는 주제를 고암 외의 다른 작가들은 어떻게 풀어나갔는지 그 과정을 알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전시는 유전자로서의 원형 (原型)- 그 감수성을 '현재적' 언어로 회복할 때에 동원된 수단을 선(線)으로 정의해 본 것이다. 1918년 서화협회를 결성했던 김응원, 김규진의 '서화'書畵에서부터 2010년 현재 막 30대에 이른 전윤정, 이영민의 설치에 이르기까지 60점의 작품이 동원됐다. - 전시회 서문 中에서 - http://ungnolee.daeje..
동굴 속 세상의 모든 물고기를 만나다! 대전아쿠아월드 (아쿠아리움,보문산,대전명소,전국명소) 동굴 속 세상의 모든 물고기를 만나다! 대전아쿠아월드 아쿠아리움,보문산,보뚜 대전에 아쿠아월드같은곳이 생긴것은 매우 기분좋은일입니다. 그런데 다른지역의 아쿠아월드를 많이 가본 저로서는 무언가 한방이 없는 대전 아쿠아월드의 구성에 실망이 듭니다. 전격 유료오픈을 지난달 말에 하고 나서 다시 방문해 봤습니다. 14개관을 준비해놓은 대전 아쿠아월드의 야심작을 한번 보기로 합니다. 이곳의 입장권은 지민이가 들고있는것과 똑같이 생겼다. 가격은 서울코엑스나 부산 아쿠아리움과 가격이 동일하다. 요즘 영화값을 생각하면 그다지 비싸지 않은것 같기도 하고 물가를 생각하면 조금 무리인것도 같고 사람마다의 기준은 틀리니까 그것에 대해서는 적당히 생각하면 된다 대전 아쿠아월드의 입구는 저곳을 지나쳐가야 한다. 마침 설날이 몇일..
남편과 나들이할때 딱! 집에서 만든 샌드위치를 가지고 고고씽~!! 남편과 나들이할때 딱! 집에서 만든 샌드위치를 가지고 고고씽~!! [샌드위치 만들기] 맨날 밥만 먹다가 저녁에 간단하게 샌드위치를 해먹고 싶어져서 에그샌드위치만 만들생각이였습니다. 남는 재료가 더 없을까 하고 냉장 고를 뒤적뒤적해보니 아직 유통기한이 널널히 남은 치즈와 햄이 굴러다녀서 햄치즈에그 샌드위치를 만들었답니다. 재료 : 식빵, 슬라이스햄, 치즈 삶은 달걀, 버터 적당량 1. 달걀은 소금물에 삶아서 껍질을 까고 잘게 부셔서 마요네즈한 수저를 넣고 버무립니다 2. 햄은 살짝구워서 준비해주고요 치즈는 비닐을 벗겨서 준비합니다. 3. 보드라운 빵이 좋다면 그냥 상온에 녹인 버터를 바르시면되구요 저는 버터도 잘 바를겸 안쪽은 후라이팬에 기름없이 살짝 구웠습니다. 4. 넣고 싶으신데로 속을 넣어주고 식빵 ..
[가족나들이] 다가오는 봄날에 갈만한 장소를 소개합니다.(대전아쿠아월드, 대전오월드, 전국명소, 소풍) "다가오는 봄날에 갈만한 장소를 소개합니다" (가족나들이,데이트장소,데이트,소풍) 읽기전에 먼저 "추천"해주는 센스! 부탁드립니다^^ 손가락을 꾸욱~ 눌러주세요. 몰아치는 추운겨울! 집에만 있으시니 답답하지 않으세요? 날이 풀리는 봄날에 갈만한 곳 2곳을 오늘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대전에 소재하는 ‘대전아쿠아리움’과 ‘대전오월드!’ 이 두곳은 전국에서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곳으로써 다른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것이 참 많죠! 특히 아쿠아월드는 천연동굴에 직접 수족관을 만든 곳이니 더하겠죠? 더군다나 드라마 ‘아이리스’의 촬영장으로도 유명하죠^^ "전국최대규모! 대전아쿠아리움의 물고기들" (아쿠아리움,보문산) [http://daejeonstory.com/1280] 아쿠아리움을 찾은 시민들의 아쉬움과 한탄이..
시원한 국물맛이 일품인 굴짬뽕 - 유성구 신성동 < 모리화 > 시원한 국물맛이 일품인 굴짬뽕 유성구 신성동 < 모리화 > 겨울의 별미 굴짬뽕... 이제 부터 제철이라 각 중국집이나 다른 음식점에서 겨울메뉴로 많이 나오는 음식입니다. 그만큼 굴의 영양가가 최고에 이르는 시기이기 때문이죠... 같은 음식이라도 식당마다 다 다른 맛을 내주기 때문에 개인의 입맛에 맞는 음식을 찾기란 매우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늘 얘기하듯이 기본이란건 어디에나 있기 마련이고, 그 기본이 충실한 집은 깊은 맛을 내는것 같습니다. 모리화는 이라는 중국요리 전문가로 유명하신 분이 운영하시는 곳이고 체인으로 운영하고 있는것이라 합니다. 다른 메뉴들도 기본 이상의 맛과 품질은 되는것 같습니다만 겨울 특별 메뉴인 굴짬뽕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가격은 6,000원이었고 점심시간에는 사람이 많으니까....
도심 속 자연과 가까이, 놀라운 것들을 경험할 수 있는 오월드! 도시 속의 순수자연, 놀라운세상과 즐거운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그곳은! 오월드? 오월드! 대전광역시 블로그기자단ㆍ드림대전 트위터 서포터즈 2010 대전 중구 팸투어 2010. 11. 20. 지난 20일, 대전광역시에서는 블로그기자단들과 드림대전 트위터 서포터즈들을 위해 동구에 이어, 이번에 중구팸투어를 마련했습니다. 대전 중구에는 많은 볼거리가 있지요, 오월드와 보문산공원, 아쿠아월드 그리고 최근에 조성한 목척교일원 등이 있지만, 오월드를 소개할까합니다. 오월드는 지난 2002년 어린이날에 맞춰, 대전시민들의 숙원인 동물원을 개장으로 시작하여 플라워랜드와 조이랜드, 그리고 주랜드로 이루어져 있죠. 그 규모는 전국에서 3번째로 큰 동물원이랍니다. 오월드는 아시다시피 대전에 있는 유일한 동물원이에요.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