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박명수 대전에 떴다! 토토즐 페스티벌 개막식 DJ G.Park 디제잉공연 2019 대전방문의해 토요일 토요일을 즐겨라! 대전토토즐 페스티벌 개막식이 5월 4일 대전 으능정이거리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개막식에서 DJ G-PARK 박명수씨가 개막식 메인 무대를 장식했는데요. 으능정이거리를 찾은 많은 시민들이 박명수 씨의 흥겹고 열정적인 공연을 함께 즐겼습니다. 토토즐페스티벌은 오는 10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대전 으능정이거리 스카이로드와 중앙시장일원에서 열립니다. 2019~2021 대전방문의해 토요일토요일을 즐겨라~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 2019년05월04일~10월05일 매주 토요일 18:00~23:00 장소 :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중앙시장 일원 중앙시장 야시장 18:00~23:00 플리마켓, 거리행사, 디제잉 퍼포먼서, 야외클럽, 푸드트럭등 스카이로드 DJ댄스파티 20시..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 케이윌, 노브레인 축하공연! 창현거리노래방 왕이 찾은 온천도시, 유성에서 아름다운 봄을 만끽하세요!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유성온천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유성온천문화축제는 1989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26회째를 맞고 있는데요. 온천거리 퍼레이드(11일 15:00~), 온천 수 건강대첩(11~13일 14:00~), 온천수 샤워 DJ파티(11 일 20:00~/12일 19:00~)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습니다. 또 개막축하공연에는 케이윌과 노 브레인, 에이프릴, 김보경 등이 출연하고, 인기유튜버 창현거리노래방이 열려 축제 분위기를 한층 달굴 예정입니다. 이밖에 왕의 온천 테마탕·노천족욕·온천수 워터파크·온천수 뷰티 건강체험·낭만을 실은 코끼리열차 등의 다양한 공연과 체험마당이 마련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유성온천문화축..
A형간염 예방법 총정리! 영상으로 한눈에! A형간염 예방법을 영상으로 한눈에 살펴보세요! 철저한 개인위생 준수와 예방접종으로 A형간염을 예방합시다! 하나, 손씻기를 철저히! 요리하기 전, 음식하기 전, 화장실을 다녀온 후, 어린아이의 기저귀를 갈고 난 후 둘, 음식은 조리하여 먹고, 날 음식은 피하기! A형간염 바이러스는 85℃에서 가열하면 없어지므로 음식은 안전하게 익혀먹기 셋, 예방접종 철저히 하기! 소아, 간질환자 및 A형간염의 풍토성이 높은 지역으로의 장기해외여행자 등은 예방백신 접종 맞기
지구의날 기념 그린야구장 만들기 캠페인 4월 20일 지구의날을 기념하여 대전한화이글스 파크 입구에서는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그린야구장, 그린응원 캠페인'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는 대전지역 환경단체(대전YMCA, 대전YWCA,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충남생명의숲, 환경운동연합, 대전기후환경네트워크)가 함께 했습니다. 음료수를 먹고 남은 컵을 가지고 오면 다육이 화분을 심어주기도 했는데요. 많은 시민들의 호응이 좋았습니다. 평소 자주 사용하지만 무심코 버려지는 일회용컵이 다육이 화분으로 변신하는 모습을 시민들도 좋아했습니다. 한쪽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천연세제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날 체험은 어른들 뿐 아니라 아이들도 함께 할 수 있는 체험들이 많았습니다. 또 내가 들고 다닐 천연 주머니를 직접 꾸미는 체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요즘은..
국내 유일 법체험 테마파크 대전솔로몬로파크! 법페스티벌 현장! 제56회 법의날 기념 법페스티벌(4.20~21)이 열린 대전솔로몬로파크에 다녀왔습니다. 법교육의 장을 열고 준법질서 실천을 위해 개최된 법페스티벌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에게는 입소문 난 행사랍니다. 드넓은 대전솔로몬로파크에서 법과관련된 체험도 하고 가족 소풍도 즐기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체험마당에서는 범 방문 걸이만들기, 나라사랑 포일아트 만들기, 법방행제 만들기, 법바람개비만들기, 가정헌법만들기, 법가방 만들기 등 아이들에게 쉽게 법을 알려줄수 있는 체험이 한가득이였습니다. 법에 관련되 체험 하기도 좋고 다녀온 분들의 만족도가 너무 좋아서 늘 가보고 싶은 행사였답니다. 올해는 꼭 가지고 토요일 아침부터 부지런히 준비해서 갔답니다. 날이 너무좋아서 아이들과 나들이 하기에 딱..
도심 속 힐링공간, 대전정부청사 앞 자연마당 세계인들이 누구나 한 번 쯤 가고 싶은 곳. 뉴욕의 시민들이 업무와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휴식을 느끼는 곳은 어디일까요? 도시 한 가운데에 위치한 도심속 공원인 센트럴파크일 것입니다. 또한 대한민국 서울시를 대표하는 도심속 산소와 같은 휴식공간은 청계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대전시에도 뉴욕센트럴파크와 청계천과 같은 도심 속 힐링공간이 있습니다. 대전정부청사 앞에 위치한 자연마당입니다.​ 이전에는 콘크리트와 블럭이었던 곳이 생태휴식공간으로 탈바꿈했는데요. 자연마당은 야생초화원, 참나무복원 숲, 소생물 서식습지, 잔디마당, 체험놀이마당 등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여러가지 일로 지쳐있을 때 공원길을 걷다보면 어느새 생각도 정리되고 삶의 희망을 바라보게 되는 공간인 것 같습니다. ​ 암석초화원입니다. 길옆에..
[외국인소셜기자]목척교와 대전천에서 만난 대전의 봄 四季初始,佳期如许,晴天的日光漏在花枝上,泅开一片梅红色的光晕,是春日限定的温柔,洁白无瑕的花朵竞相开放着,如人们纯洁的心灵,如甜美纯洁的女孩,秀丽多姿,悄悄流进人们的记忆里,小小的花瓣,细而有劲的枝,周身缠绕着芳香,花苞似羞涩的女孩,等待着与春天玩耍是的,春天来了,悄悄的来了,就像大田川上盛开的樱花一样,一夜之间绽放. 사계절이 시작되어 맑은 날의 햇빛이 꽃가지에 비치고, 온통 분홍빛입니다. 사람들의 순결한 마음처럼 감미롭고, 순결한 여자아이와 같기도하고, 수려하고 다채롭습니다. 봄빛이 사람들의 기억 속으로 조용히 흘러 들어갑니다. 작은 꽃잎, 가늘고 힘 있는 가지. 온몸에 아로마 향이 감겨 있고, 꽃봉오리처럼 수줍은 여자아이가 봄과 놀기를 기다리는 것처럼, 대전천에 핀 벚꽃처럼, 봄이 조용히 왔습니다. 大田川的河水还是非常清凉的,大概是..
대청호 벚꽃길 마라톤대회, 아름다운 대청호따라 봄 만끽 4월 벚꽃과 함께 대청호반에서는 벚꽃맞이 축제가 열렸습니다. 동구의 세천 회인선 벚꽃길에서는 2019 대청호 벚꽃길마라톤 대회가 개최됐습니다. 올해는 집결장소가 신하동 공공 공지로 바뀌었군요. 저는 5㎞를 신청했습니다. 배번호 7871입니다. 많은 부스가 설치되어 전국의 달림이들을 반갑게 맞이 하는군요. 달린 후 먹거리로 두부와 국수를 아주 푸짐하게 준비하였습니다 동구 자원봉사협의회에서 먹거리 준비를 많이 하여 신나게 달린 사람들을 더 행복하게 해 주는것 같군요. 다른 도시에서 오신 분들은 대청호반의 아름다움과 함께 대전의 따뜻함을 느끼고 가겠죠. 세천의 도로는 포장이 잘 되어 있어 자전거 라이딩 하기에도 아주 좋은 곳 입니다. 마라톤 코스로도 도로 전면을 차들을 통제하니까 이렇게 좋은 코스가 없다고 여..
대전방문의 해 특별전 <대전여지도> 대전창작센터에서 만나요! 안녕하세요? 올해는 대전시 출범 70주년과 광역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이를 기념하여 크고 작은 대전방문의 해 기념 행사가 대전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의 하나, 대전방문의 해 특별전 를 소개해 드릴게요. 특별전 는 지난 4월 30일부터 대전창작센터(등록문화재 제100호)에서 절찬 전시 중입니다. 대전창작센터, 좀 낯설다고요? 이곳은 문화예술의 거리이자 젊음의 거리인 중구 은행동에 자리한 미술관입니다. 두 손을 포개고 기도하는 손을 형상화한 대흥동 성당(등록문화재 제643호)과 마주하고 있지요. 이곳은 1958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청지원으로 건립되었습니다. 그 쓰임이 다한 지금은, 국내 최초로 근대건축물을 활용한 복합문화공간 대전창작센터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원도심의 ..
모던걸, 모던뽀이! 대전의 백화점과 극장을 거닐다 1930년대 대전역을 중심으로 한 대전시내 본정통. 밤이 되자 화려한 불빛들이 새로 들어선 도심의 건물을 일제히 밝혔다. 그곳은 미나카이 백화점과 대전극장이었다. 그 백화점과 극장 안팎으로 신식 남녀들의 모습이 보였다. 그들은 단발과 짙은 화장, 스커트나 치마 차림의 모던걸(moderngirl)이었고, 양복과 맥고모자, 한 손에는 지팡이를 잡은 모던뽀이(modernboy)였다. 모던걸과 모던뽀이가 대전의 백화점과 극장을 거닐고, 즐기고 있었다. 대전 최초의 근대식 백화점, 미나카이 백화점의 모습을 발굴하다 1930년 대 중반 무렵, 조선의 경성에는 일본 유수의 백화점들이 화려한 외형을 뽐내며 장안의 명소로 각광받고 있었습니다. 당시 일본인들이 소유한 백화점으로는 미쓰코시(三越), 조지아(丁子屋), 히리타..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은 100병상 이상부터! 기적의 마라톤 "돈보다 생명을!" "제대로 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100병상이상부터!" 4월20일 오후2시에 엑스포 다리에서 '4.20 기적의 마라톤'행사가 열렸습니다. 사단법인 토닥토닥은 4월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제5회 제대로 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기적의 마라톤을 개최했습니다. 안전사고에 대비해 마라톤 정형외과의 의료지원이 있었고요. 대전소방본부인 둔산 소방서와 유성소방서에서 구급차량을 대기시켰습니다. 자원봉사자 부스에는 짜장면 일천 원과 음료, 커피, 과일 등이 준비됐고요. 대전KBS '담백'의 손지화 아나운서도 함께 했습니다. 재능기부 체험부스도 마련됐는데요. 대전광역시장애인체육회 대전장애인체력인증센터의 체력테스트, 대전교육희망네트워크의 교육희망 풍선 나눔, 대전원도심문화예술센터의 캘리그라피 희명..
그들은 매일 즐겁다. 극단 H.U.E "거북이, 혹은..." 한 정신병원에서 환자 하나가 바나나 껍질을 벗겨 소금을 뿌린 후 등 뒤로 휙 버립니다. 또 하나의 바나나에 역시 소금을 뿌리고 던져 버립니다. 계속되는 그의 행동을 보고 의사가 물어봅니다. "왜 바나나에 소금을 뿌려서 버립니까? 환자 왈 "그럼 당신은 소금 뿌린 바나나를 먹으란 말이오?" 40 여 년전쯤, 유머로 '정신병원 시리즈'가 유행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에 최불암시리즈, 덩달이 시리즈 등의 유머도 유행했었지요. 네. 저 옛날 사람 맞습니다. 이런 썰렁한 유머를 기억하는 제게 정신병원을 배경으로 한 볼 만한 연극 소식이 찾아왔습니다. 거북이, 혹은... 5월 가정의 달, 1일(수)부터 12일(일)까지 기간이 매우 짧아 아쉬운, 극단 H.U.E의 연극입니다. 극단 H.U.E( Human in U..
5월 대전시정핫뉴스 베스트5, 대전가볼만한 축제 등 5월 가볼만한 대전축제! 어린이날큰잔치, 대전토토즐페스티벌, 유성온천문화축제, 계족산맨발축제, 오월드장미축제, 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 대전시정 핫뉴스 1. 주민참여예산 '정착' 시민제안 '봇물 2. 美 ERA 대전에 온다! 글로벌 창업혁신생태계 조성 올인 3. 119특수구조단 청사 개청! 테러·화학·방사능사고 대응태세 완비 4. 시민과 소통하는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 시범운영 5. 시내버스에도 공공 와이파이 팡팡(15개 노선 270대 설치)
대전에 박명수, 춘자 온다! 대전토토즐페스티벌 토욜은 즐거워~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이 오는 5월 4일부터 10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으능정이 스카이로드와 중앙시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박명수(5월 4일)와 춘자(6월 1일)가 참여하는 디제잉퍼포먼스 EDM 파티와 버스킹공연, 중앙시장 야시장,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됩니다. < 5월 4일 개막식 행사 진행흐름> 연번 구분 시간 내용 비고 소요 1 홍보동영상 19:00~19:05 05‘ 토토즐 페스티벌 홍보동영상 상영 2 레크레이션 19:05~19:20 15‘ 관객 참여 게임 진행 및 행사안내 MC황희억 3 사전공연 19:20~19:50 30‘ 밴드, 래퍼 공연 등 현장인터뷰 19:40~19:50 10‘ 생방송투데이 인터뷰 4 내빈소개 19:50~19:52 02‘ 주요내빈 무대 위 이동 5 릴레이..
한남대 선교사촌, 등나무꽃 향기에 취하다 벚꽃이 지고 아쉬운 마음이 들었는데, 꽃이 진 아쉬움은 새로운 꽃으로 채워야겠죠? 유명한 꽃명소로 사람들이 몰리고 있지만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아름다운 꽃이 많답니다. 오늘 소개할 꽃은 한 여름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등나무에 피는 등나무꽃입니다. 5월초가 되면 연보라빛이나 흰꽃이 잎겨드랑이에서 수십센치에 이르도록 주렁주렁 피는데, 위의 사진처럼 장관을 이룹니다. 꽃향기도 진해서 등나무꽃 아래에 있으면 다른 꽃구경과 달리 연보라빛 모습에 한번 반하고 꽃향기에 반한답니다. 여름이면 시원한 그늘을 제공해주기에 오래된 초중고등학교나 대학 캠퍼스, 공원등에서 등나무꽃을 많이 볼수 있답니다. 요즘 SNS에서 가장 인기 있는 꽃중 하나가 바로 이 등나무꽃입니다. 봄이 되면 하얀색, 분홍색의 일반적인 꽃을 보다 포..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즐기자! 매력만점 미디어교육 ​ ​방송촬영을 시작한다는 싸인을 하는 여학생의 모습이 활기차 보이지요? 아나운서와 촬영감독 그리고 리포터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미디어 놀이터! 바로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입니다.​ 텔레비전 화면에 아나운서 역할을 맡은 친구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무대에서 리포터와 시민의 역할을 맡은 친구들의 모습을 함께 지켜보면서 격려를 보내기도 합니다. 조를 나누어 모두 체험을 하게 되어 있답니다. 특히, 영상에는 보이지 않지만 방송실에 들어가 기계조작 체험을 하는 친구들도 있답니다. ​ 학생들을 지도하는 선생님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체험강사양성과정을 이수한 체험강사입니다. 미디어전문인력양성도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하는 사업 중 하나이지요. 오픈 TV와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미디어체험을 하려면 15명 이상 30..
국악의 전통을 잇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만년동에 위치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 가본 적 있으신가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1981년에 개원해 궁중음악, 민속음악, 창작음악, 창극, 전통무용 등 국악을 전통과 현대를 넘나들며 여러 공연들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기획공연부터 상설공연까지 대전 시민들에게 문화 예술 공연을 전파하고 있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넓은 휴게 공간과 공연 정보를 담은 팜플렛 전시 등 국악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높은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입니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총 3층으로 이뤄져있는데요 큰마당과 작은 마당의 공연장 2곳과 연습실, 분장실, 자료실, 무용실, 피리실, 해금실, 대금실, 아쟁실, 타악실, 민요실, 병창실, 판소리실, 거문고실, 가야금실 등 연습하고 배울 수도 있는 공간들이 다양하게 마련되어있습니다..
대전 송촌정수장 개방행사, 유채꽃밭에 풍덩 대전에서 일년에 딱한번만 개방하는 곳이있습니다. 그래서 이날만을 기다리면서 달력에 꼭꼭 표시하는날. 바로 대전정수장 개방행사입니다. 이번년도에는 송촌정수장과 신탄진 정수장 두곳만 개방행사를 했습니다. 조경도 잘되어 있고 한가하면서 아이들이 마음껏 치이지 않고 놀 수있는 공간으로 최적인 곳이 바로 대전정수장이랍니다. 보안과 수질을 위해 일년에 한번 개방하기때문에 때를 잘 맞춰야 한답니다 신탄진정수장 개방 행사를 먼저 다녀온 분들의 유채꽃밭 사진을 보는 순간 사랑에 빠져버리고말았습니다. 아이들과 대전이츠수를 만들어내는 대전정수장 투어 지금 시작합니다. 송촌 정수장에서는 이츠수 아동용 애니매이션 영상을 보고 정수장을 둘러보면서 여과 처리 되는 모습들을 직접 눈으로 볼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이렇게 많은 물들이..
그림책 된 튀김소보로 이야기! 빵 더하기 빵 더하기 빵빵빵 책빵콘서트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한민국 어디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는 튀김소보로(이하 '튀소') 이야기를 하렵니다. 가수 이효리도, 방송인 이영자도 반한 대전대표 빵, 튀소. 원래는 초콜릿 코딩까지 입혀야 완성인데, 튀김기에서 꺼내 식힐 새 없이 판매된다는 사실~ 그 전설의 그 튀소가 그림책으로 태어났습니다. 제목부터 군침도는 . 지난 4월의 마지막 토요일, 대전대표 지역서점 계룡문고에서는의 출간기념 책빵콘서트가 열렸습니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정식출간될 예정이지만 우리 대전대표 빵, 튀소를 소재로 한 만큼 대전어린이들을 가장 먼저 찾아왔답니다. '책'을 좋아하고 '빵'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었는대요. 이 '책빵'콘서트 덕분에 엄마 아빠도 책 마법사의 이야기를 들으며 동심의 세계로 ..
스토리에 빠진 사람들이 뭉쳤다! 지역 콘텐츠 발전 위한 네트워킹 데이 개성있고 독창적인 스토리는 부가가치가 높은 문화산업의 신소재입니다. 스토리 산업은 다양한 분야와 융복합이 가능함은 물론 스토리 산업을 통해 많은 일자리와 수익성 높은 콘텐츠가 창출되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스토리에 빠진 사람들이 『지역 콘텐츠 발전을 위한 네트워킹 데이』 행사에 모였습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개최한 『지역 콘텐츠 발전을 위한 네트워킹 데이』 행사가 지난 4월 26일 대전 크리스탈 컨벤션 연회홀에서 열렸습니다. 『지역 콘텐츠 발전을 위한 네트워킹 데이』행사는 '2018 지역특화 스토리 프로젝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전 지역의 원천 스토리 및 우수 스토리를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의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수행한 지역특화 스토리 프로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