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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상

대전 우리들공원의 특별한 우체통! 지금 보내면 1년뒤 받는 편지   지금 보내면 1년 뒤 받는 우리들공원 느린우체통! "오랫동안 뵙지 못했던 분이나 사랑하는 이에게 그리움을 전하세요.일년 뒤 당신의 따뜻한 마음을 배달해 드립니다." 문의 : 대전시 문화예술과 042-270-4410~4415        
"직원들은 내부 고객!" 대전시 최우수 고용기업 플랜아이! 이츠대전 2018년 11월호 대전시 최우수 고용기업 플랜아이의 신뢰경영‘직원들은 내부 고객이다’ “만약, 오늘이 내 삶의 마지막 날이라면, 내가 지금 하려는 일을 나는 여전히 하고 싶어 할 것인가?” 혁신의 아이콘으로 불린 스티브 잡스가 매일 아침 하루를 시작하며 자신에게 던진 질문이다. 그의 이런 각오가 매킨토시,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같은 제품들을 탄생시켰다. 위험 앞에서도 새로운 기회와 가치를 추구하면서 ‘늘 갈망하고 우직하게 나아간(Stay hungry, s..
대전 목동 복합문화공간 '마미뜰', 커피강의와 책이 있는 동네사랑방   하루 다섯 명도 찾지 않던 주민센터 내 작은 도서관이 엄마와 아이들로 북적이는 동네 사랑방이 되었다. 엄마들은 북 카페에서 인문학 강의를 듣고 오카리나를 배우고 천연 캔들을 만든다. 꼬마들은 도서관에서 그림책을 보거나 방바닥을 뒹굴며 논다. 도복을 입고 태권도장에 가던 아이는 잠시 들러 책꽂이에서 학습만화를 꺼내 읽다가 시간이 됐는지 발걸음을 옮긴다. 한 공간에서 엄마는 엄마대로, 아이는 아이대로 각자 좋아하는 일을 ..
대전도시마케팅 중장기 마스터플랜을 찾아라! 시민계획단 회의 현장! 대전 도시마케팅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계획단 회의'가 10월 23일(화) 오후 2시부터 구충남도청사 2층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저도 시민계획단으로 참여했어요. 이번 행사는 대전광역시와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대전도시마케팅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전문가가 아닌 일반시민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회의 시작에 앞서 이번 연구를 총괄하고 있는 충남대학교 강..
허심탄회 경청토크 현장! 새로운 대전, 마을활동가의 힘으로!   '새로운 대전, 시민의 힘으로' 민선 7기의 대전시는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나타내는 새 슬로건처럼 시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대전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시장과 시민 간의 이해와 공감을 높이기 위한 소통의 자리도 확장해 가고 있습니다. 10월 18일 청춘다락에서 세 번째 허심탄회 경청토크 '마을활동가와의 만남'이 열렸습니다.   &nb..
대전 전기 시내버스 직접 타봤더니~   10월 8일부터 대전시 전기 시내버스의 본격 운행되기 시작했는데요. 10월 4일 시청남문광장에서 열린 시승식에는 여러 방송사들과 버스 관계자들, 공무원, 버사모(버스를 사랑하는 모임)회원들과 대전광역시소셜미디어기자단이 참석했습니다.     시승식 Press Tour는 시청 남문광장에서 행사 전 전기 시내버스 전시와 내부탑승, 전기버스 관련 설명, 차량시승순으로 진행됐습니다.   ..
2018 도시재생대학, 주민과 함께 더 좋은 대전 만들기! 2018년 대전을 비롯한 전국의 시민들의 이목을 모은 키워드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분야에 따라 다양하겠지만 주민의 삶에 밀접한 영역에서 '도시재생'이라는 주제에 대한 관심이 더 커져가는 것 같습니다. '도지재생'에 대한 관심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선정과 확대와 맞물려 성장할 수 있었는데요. 도시재생뉴딜정책은요? 구도심과 노후주거지의 생활여건을 개선하여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쇠퇴지역이 혁신공간으로 재..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한 대전 만들기! 대전 청렴 정책은 무엇?     정책소식,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한 대전 만들기!  청렴한 대전! 함께 만들어요!   청렴과 부패? 왜 청렴이 중요한 걸까요? 청렴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무엇이 있을까요? 노력하는 사람이 인정받는 것이 아닌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채용이 이뤄지고, 부정한 방법으로 청탁을 해서 자신의 이익을 취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할까요? 우리사회가 한 걸음 나아가기 위해서는 서로 공정하게 경쟁하는 문..
자판기커피숍 리더 박정훈! 음악과 복합문화공간 대동단결 이야기 누군가 어떤 사람을 만나 알고 싶어지는 과정, 그 숱한 과정을 무심히 지나지 못하고 면밀히 들여다 봅니다. 결국엔, 그 사람을 더 제대로 마주하기 위해 기록하고야 마는. 수많은 생명체 중 '사람'이 갖고 있는 무한한 이야기와 그 매력을 가장 사랑하는 기록주의자가 만난 대전청년. 고집있는 자신만의 분야를 가진 그들 삶의 기록을 인터뷰를 통해 자유로이 이어가고자 합니다.[권순지] “사람을 너무 좋아해요. 그 흔적도 좋아하는 거죠.” ..
대전 원도심 아트마켓! 예쁜 수제품 가득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사로 이어지는 도로는 대전의 중심이었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가 언제인지 생각해보면 어언 30여 년 전으로 그 후로 대전 구도심은 꾸준하게 낡게 변해갔는데요. 그렇지만 오랜 시간의 노력으로 조금씩 바뀌어가고 있었습니다.   대전 중앙시장을 입구에서 으능정이 거리 사이의 공간에서는 아트마켓과 공연예술이 함께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지난 9월 29일에 공연예술과 공예품을 같이 만날 수 있는 아트..
청춘다락 고민책도서관, 청년들과 함께 마을살이 고민파티   대전 청년 거점공간 '청춘다락'이 최근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청춘다락'을 운영하는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 꽉 찬 1년의 시간 동안 대전 원도심에 정착하기까지 여러 행사와 사연이 함께하며 공동체를 꿈꾸는 대전시민의 곁을 지켜왔습니다.         9월 19일에는 '마을살이 고민책 도서관' 행사가 열려 청춘다락 건물 옥상에서 청년과 마을공..
대전시 친환경 전기버스 8일부터 첫 운행! 시승식 현장에 가다!    대전 전기시내버스가 오는 8일부터 본격 운행되는데요. 운행 버스는 급행1번과 311번 각 1대씩입니다. 대전시는 전기버스 베터리와 충전성능 효과분석이 필요한 동절기를 포함한 6개월간의 시범운행을 통해 향후 확대 운영방안을 마련 할 예정이라 합니다.    친환경 전기버스 시승식 press Tour 현장에 다녀왔는데요.     이날  버..
괴정동 골목길 이곳 저곳 10 PIC 괴정동 골목길 이곳 저곳 10 PIC 걷습니다. 가끔 카메라를 손으로 웅켜 잡고 약속 장소로 걸어가 봅니다. 편리한 교통 수단을 이용하면서 보지 못했던 것들이 새롭게 보이는 것을 보면 우리 주변의 일상들을 많이 놓치고 살고 있다는 생각마저도 듭니다. 때때로 운동화를 신고 집 주변을 걷는 것이 삶 속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여기가 어딘지 모를 대전 괴정동 이곳 저곳의 골목길을 걸었습니다. 모두 우리 일상에 ..
백종원의 골목식당 솔루션 후, 대전 청년구단은 지금~   "백종원의 골목식당 솔루션 후 대전 청년구단은 지금 ~"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백종원의 독설을 들으며 위기에 놓인 대전 청년구단의 셰프들. 지금은 어떤 음식으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을까요?   대전 청년구단은 2016년 중소기업벤처부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전통시장의 빈 점포 활용과  ..
청년들과 통通하다!! 허태정 대전시장과 허심탄회 TALK   9월 14일 청춘 너나들이에서 <청년과 허태정 대전시장의 허심탄회 TALK>가 열렸습니다.   대학생, 취준생, 사회경력단절여성,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 등 다양한 청년 대표들이 참여했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정책 제안을 하는 모습을 보며 더욱 더 긴장하고 더 잘해야겠다고 이야기했는데요. 청년의 문제는 집단화 될 수록 힘이 더 커진다고 강조했습니..
비 오는 날 에세이, 한민시장 소풍경 비 내리는 에세이, 한민시장 소풍경 비가 조금씩 내리는 날이었습니다. 시장에서 풍기는 맛있는 냄새가 집 앞까지 날아와 가족들과 함께 대전 한민시장을 방문했습니다. 구름 한 점 없는 흐린 날씨의 시장 소풍경을 만났습니다.   한민시장을 계속 다니다 보면 어디가 정문이고 어디가 후문인지 그 감각이 떨어집니다. 좁은 골목길 속에 위치하고 있는 한민시장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죠.   사람들이 가장 많..
새로운 대전! 청년의 힘으로! 대전시민과 함께 허심탄회 토크 대전 청년과 다시 만난 허태정 대전시장 대전시가 8월에 열린 청년의회에 이어 9월에도 대전 청년과 소통의 장<시민단체와 함께하는 허심탄회>마련하였습니다. 청년의 정책참여가 지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청년과 대전시장의 만남을 만든 것인데요. 이 자리를 통해 삶의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 가능한 청년정책이 새롭게 발굴되고 청년의 현장 민원이 소통으로 전달 될 수 있었습니다.     대전청년정책..
살기 좋은 진잠, 구석구석 뚜벅뚜벅 돌아보기   대전에는 향교가 있는 곳이 딱 두 곳이 있는데요. 바로 회덕과 진잠입니다. 옛날에는 회덕이 있던 곳과 진잠이 있던곳에 사람이 주로 거주했다는 의미가 되기도 하는데요. 진잠에 지인이 살고 있어서 가끔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옛날에는 진잠에 있는 수영장을 많이 애용하기도 했답니다.    수없이 가 본 곳이라서 그런지 상당히 친숙합니다. 진잠에 체육관과 공원과 진잠향교까지 이 블럭과 ..
추석맞이 장보기 대전역 새벽시장 어떠세요?   올해 여름은 유난히 더웠습니다. 폭염과 폭우로 힘들었던 여름은 물러가고, 파란 하늘에 높이 뜬 뭉게구름이 아름다운 가을날입니다.  서늘한 바람 한 점 만으로도 가을이 왔음이 물씬 느껴지는 날. 필자는 가장 먼저 하루를 여는 사람들로 북적대는 생생한 삶의 현장 대전역 서광장에서 펼쳐지는 새벽시장을 찾았습니다.  지난 여름 폭염이 주고 간 선물은 높아진 하늘 만큼 껑충 뛰어 ..
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 박람회 혁신성공 42번가 대전으로 오슈~ 사람중심, 소통과 참여 중심의 지역 혁신 축제의 장!   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9월 6일부터 8일까지 '혁신, 지역을 깨우다'를 주제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립니다.   어떻게 지역을 새롭게 바꾸어서 나아갈 것인가에 대해 지역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듣고, 각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지역현신 및 균형발전 전략을 둘러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 「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찾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