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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상/장터ㆍ골목길

2017위아자나눔장터에서 사랑을 나눠요   2017 위아자나눔장터가 대전시청 남문 보라매공원에서 열렸습니다. 명사 기증품경매와 재사용품판매장터 프리마켓, 문화공연 이벤트 등이 다양하게 열려서 가족과 함께 나들이 나오기 좋았답니다.           이번 위아자나눔장터는 시민들이 서로 물건을 사고 팔면서 아나바다도 실천 하는 국내최대 나눔 장터 랍니다. 나에게 필요 없는 물건이라도 다른 사..
추석명절 도마큰시장 풍경~사람냄새 솔솔   추석 전날인 3일 서구 도마큰시장에 사람들이 북적였습니다. 서구 도마큰시장은 집에서 5분정도 거리에 있어서 자주 들리는데요. 판매 음식과 물품의 종류가 다양하고 가격이 저렴한 시장입니다.     명절 전날이라 잠시 취재를 하고 차례준비를 하려고 부인과 함께 도마큰시장에 도착했습니다. 도마큰시장에는 3개의 주차장이 있는데, 모든 입구에 주차를 기다리는 차량들이 길게 늘어서 있었습니다.  ..
대전전통시장 도마큰시장 축제 '나비날다' 먹거리 듬뿍   9일 도마큰시장에서 ‘나비날다’축제가 열렸습니다.  도마큰시장은 서구 도마동에 위치하는 시장인데요.  1970년대부터 시작된, 50년 가까운 전통을 자랑하는 시장입니다! 시장은 2만여㎡에 달하기 때문에 길이 다양한 상점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좌판이 죽 늘어선 전형적인 시골장터의 모습을 하고 있는데요. 물건의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가족, 친구들과 간단히 간식을 사먹을 수도..
서구 여성친화 벼룩시장! 행복 나누고 산책 즐기고!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여성친화 벼룩시장'에 다녀왔습니다. ‘2017 대전 서구 여성친화 벼룩시장’이 5월 27일 서구 갈마근린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이 행사는 서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가 주관하는 행사입니다.     여성친화 벼룩시장은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린는데요. 운영기간은 오는 10월까지입니다. 혹서기인 7월을 제외하고 6월 24일, 9월 23일, 1..
전통시장 신탄진시장 맛도 좋고 신선한 생선이 왔어유     대전에는 많은 전통시장들이 있어요.   대전역전시장, 중리시장, 유성시장등 그 중에서 엄마와 함께 신탄진시장을 다녀왔답니다.   신탄진하면 벚꽃축제가 가장 먼저 생각날 수도 있겠지만 신탄진에도 전통시장이 있어요. 우리 신탄진 시장에는 어떤 물건들이 있는지 함께 볼까요?         봄을 맞이하여 곳곳에서 이쁘고 형형색색의 화분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화분..
여성친화 벼룩시장,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함께 나눠요     ‘2017 대전 서구 여성친화 벼룩시장’이 4월 22일 서구 갈마근린공원에서 열렸습니다.   갈마공원은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축구장, 배드민턴장, 축구장, 게이트볼장, 풋살구장 등이 있는 곳인데요. 면적이 약 92,000㎡에 이르러 도심속에서도 큰 근린공원입니다.       이 행사는 서구여친서포터즈(서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에서 주관하는 행사..
매주 토요일 알뜰쇼핑 중리행복벼룩시장에 초대합니다! 중리동주민센터 앞을 지나다보면 만날 수 있는 벼룩시장! 알뜰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중리행복벼룩시장'은 2013년 9월 첫 개장을 시작으로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는데요.     중리행복벼룩시장은 중리행복길(중리동주민센터 앞)에서 오는 6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오후 4시까지 진행됩니다. 4월 1일이 첫 개장이였으나 우천으로 취소되어 4월 15일부터 시작..
도마큰시장고객센터 준공! 상인도 고객도 행복해유 도마큰시장은 SNS를 통해서 도마큰시장 맛집도 알려주고 이벤트도 종종 하고 있어서 신선함으로 다가왔습니다. 재래시장도 많이 변해서 다양한 창구를 통해 소통 하고 있구나를 느꼈답니다. 그러던 중 최근 도마큰시장고객센터 준공식이 있다고해서 다녀왔습니다.   대형마트에만 있는 고객센터가 재래시장에도 생긴다니까 흥미로웠습니다. 재래시장은 젊은 사람들이 이용하기에는 조금 불편한점들이 많이 있거든요. 이런 점을 해소하고..
대덕구 중리행복벼룩시장 6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 만나요     봄날, 벼룩시장에서 알뜰한 쇼핑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중리행복 벼룩시장'이 4월 15일 토요일 중리행복길 차 없는 길에서 개장했습니다.   중리행복 벼룩시장은 오는 6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11시~오후4시까에 진행되는데요. 어린이 날 연휴인 5월 6일은 쉽니다.          중리행복벼룩시장은 1일에 개장하..
대전 중리달빛야시장에서 냠냠냠, 입안 가득 행복   중리전통시장의 문이 닫히고, 오후 7시가 되면 중리달빛야시장이 불을 밝힙니다.   대전 중리달빛야시장은 2월 25일 문을 열고 한달동안 시범운영됐는데요. 3월 31일 정식적으로 대전 중리달빛야시장이 개장했습니다.           매주 금, 토에만 운영되는 플리마켓 매대는 캘리그라피 등을 비롯하여 6대로 핸드메이드 공예품 등을 판매하고 있..
유성 5일장에도, 내 마음에도 봄이 왔나 봄     깜짝 퀴즈! 하나 내 볼게요. '5일장'은 정확히 어떤 뜻일까요?   1번. 5일, 15일, 25일에 열리는 장 2번. 5일, 10일, 15일, 20일, 25일, 30일에 열리는 장 3번. 어떠한 날을 기준으로 5일마다 열리는 장.   쉬워서 모두 정답을 잘 찾으셨을 것 같은데요. 정답은 3번입니다. 유성 5일장의 경우에는 4일과 9일이 장날인데요. 4월의 첫 장날인 4월 4일에 유성시장을 찾았습니다. &..
매월 넷째주 목요일 대전시청역 사회적경제장터 열리는 날!   봄기운 가득 봄꽃들의 일색으로 황홀한 요즘. 벚꽃시즌을 맞아 온 산과 들이 고요히 봄빛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수채화를 그려 놓은 듯 연두빛 싹을 틔우는 나무들과 봄꽃들의 모습들이 정말 예쁜날인데요. 지난 밤 내려준 봄비로 꽃들의 향연은 더욱 화려하게 펼쳐질것 같습니다. 꽃놀이가 한창인 요즘, 봄 나들이 갈 마음에 들떠 있진 않으신가요? 꽃 구경도 좋지만 건강한 먹거리가 풍성하게 늘어선 장터도 구경해 보시는건 어떤가요..
[외국인소셜기자]유성 5일장 사람냄새 솔솔, 먹거리도 풍성   100년 전통의 '유성 5일장'은 대전의 유명한 재래시장 중 하나입니다. 유성시장의 장날은 매월 4일, 9일, 14일, 19일, 24일, 29일입니다. 유성시장이 옛날부터 유명한 재래시장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실제 가본적은 없었는데요. 대전시소셜미디어기자단 이광섭 기자와 함께 유성시장 동행취재를 하면서 구경하게 됐어요.   중국에도 이런 5일장도 있어서 어렸을 적에 할머니를 따라서 자주 장을..
중리달빛야시장 먹거리 열전, 대전 최초 야시장을 즐겨요!   대전 대덕구에 다른 형태의 야시장이 등장해서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최근 중리시장에 중리달빛야시장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다녀왔습니다. 이곳 중리달빛야시장은 다문화 음식과 퓨전음식 등 이색 먹거리 매대와 공예품, 액세서리, 아트 상품을 판매하는 프리마켓 매대 등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시장 점포 상인들이 하루를 마감하는 시간에 19~39세 미만의 청년상인들이 운영하는 형태입니다. 운..
입이 즐거운 중리달빛야시장에 가다   중리시장에 맛있는 먹거리가 있는 '중리달빛야시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중리시장은 대덕구 중리동 주공1단지아파트 정면에 위치한 전통시장입니다.  중리시장은 주민생활형 특화시장으로 육성되며 생기있는 전통시장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중리달빛야시장 개장식이 열리던 날 방문했습니다. 행사 한 시간 전에 도착하여 미리 시장..
대전 중리달빛야시장을 아시나요?   대전에도 야시장이 생겼다고요?   야시장하면 대구 서문시장, 전주 남부시장, 부산 부평시장 등을 떠올립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대전에서도 야시장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답니다.         최근 대전 중리전통시장에 '중리달빛야시장'이 개장했습니다. 개장식 현장과 만나볼까요?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시 읽는 골목 '대전 중동', 보통의 시간을 새기다     비구름이 지나는 날, 물기 가득 머금은 공기를 마시며 골목을 찾아 헤맸습니다. 추위도 가신 날씨인데 동네엔 함께 걷는 이가 드물었죠. 습기찬 도로의 이물질들을 가르며 조용히 달리는 차들, 고소한 기름 냄새를 풍기는 옛 느낌 진득한 방앗간도 지나고, 문틈으로 좁은 실내가 보이는 여인숙도 지났습니다. 건물마다 유심히 들여다보게 되는 낡은 문과 광택을 잃은 창들. 그리고 쉬이 보이지 않는 골목의 선물.   &n..
로컬푸드 생생장터와 대청호보따리!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매주 수요일   매주 수요일마다 건강한 먹거리가 넘쳐나는 로컬푸드 생생장터에 다녀왔습니다. 생생장터의 먹거리는 대청호 주변 청정지역에서 농사지은 먹거리를 직접 판매가 되는 곳입니다.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한다고 합니다. 평소에는 넓은 앞마당에서 진행되지만 겨울이라 1층 로비에서 하고 있었습니다. 다양한 먹거리가 있는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n..
설 명절 앞둔 대전역전시장 풍경, 사람냄새 솔솔   설 대목을 앞둔 역전시장 풍경. 어느새 시베리아에 있는것만 같은 동장군의 놀이터가 된 대전.살을 에이는 듯한 추위가 피부에 와닿습니다. 설대목을 앞둔, 추워도 추워도 너무나도 추운 이 새벽. 잠시의 쉼터로 지하철 첫차에 몸을 녹이며 옷을 추스르는 중 건너편 자리가 시끌벅적합니다.   “언니 오늘은 뭐 갖고가유?" “땅콩, 냉이, 미나리” “요즘 경기가 안좋아서 잘 안팔릴텐데유”   하얀색 털..
생일집, 갈치아줌마! 중앙시장 살아있는 역사 한 자리에   2016년이 저물어 가는 12월 막바지.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보다 희망찬 새해를 맞는다는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 2016 중앙시장 경영대상 시상식이 겨울비가 내리는 가운데 동구 청소년위캔센터에서 박혜정 어나운서의 사회로 개최되었습니다.   그 현장 2016 대전 중앙시장 경영대상 시상식 함께 가 볼까요? (사)중앙시장활성화구역상인회가 주최하고 중앙시장 문화관광육성사업단이 주관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