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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상/일상다반사

나홀로 여행 성북동산림욕장과 석조보살입상 부근에서 저도 다른 사람에 비해서는 여행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대전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녀보는 것을 즐깁니다. 계룡시로 넘어가는 길목에 있는 성북동산림욕장은 조용한 곳이어서 혼자 생각할 때 찾아가곤 합니다. 여행은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데 활력을 줍니다. 방동저수지는 옛날에 데이트를 할 때 많이 왔던 기억이 납니다. 저수지 주변에도 맛집들이 많이 있어서 저수지를 돌아보고 지인들과 식사를 하면 하루가 즐겁습니다. 이제 성북동 산림욕장쪽으로 다시 올라가 봅니다. 방동저수지에서 더 안쪽으로 들어가야 성북동 산림욕장이 나옵니다. 유성구 성북동 일원을 산림휴양 명소로 조성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는데요. 대전숲체원, 성북동산림욕장, 방동정수지 등과 연계한 가칭 산림휴양관광특구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밟고 있다..
대전 어린이날 잔치란 잔치는 다가봤습니다! 어린이날은 아이들과 함께 잘보내셨나요? 5월은 내내 행사가 많아서 축제의 달인것 같습니다. 어린이날, 어디갈지 부모님들이 고민이 많으실텐데요. 저는 아이들과 함께 대전에서 열리는 여러가지 어린이날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5월 3일과 4일 대전컨센션센터(DCC)에서는 대한민국어린이 놀이 한마당이 열렸습니다. 실내에 있어서 5월의 뜨거운 볕을 피하고 엄마들도 쉬엄쉬엄 아이들과 즐길수 있게되어서 좋았답니다. 대전천연기념물 센터에서 열린 어린이날 천연기념물센터 탐험대! 탐험을 하고 나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로 아이들의 참여도가 높았답니다. 내가 그리는 천연기념물 , 천연기념물 타투스티커체험을 해봐서 아이들이 좋아했답니다. 대전시청 보라매공원에서 열린 어린이날 큰잔치는 매년 인기가 많아서 발딛을 틈이 없었습니다...
부처님 오신날, 대전 광수사와 태전사를 찾아서 올해 부터님오신말이 이번 주 일요일이네요. 참, 이런 날은 빨간 숫자의 날인데 휴일과 겹쳐도 대체휴일이 없나봐요? 갑자기 궁금해져서 찾아보니, 2013년에 개정된 법에 의하면 대체휴일이 발생하는 공휴일은 설 연휴, 추석 연휴, 어린이날 세 가지만 해당된다고 합니다. 아하, 휴일과 겹치면 다 대체휴일이 되는줄 알았어요~^^:: 대전광역시청 1층 로비에도 석탑등이 불을 밝히고 있는데요. 대전방문의해에 '새로운 대전, 시민의 힘으로'를 빛내고 있는데, 올해는 불기로 2563년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쯤에서 또 궁금증 발동~! 불기는 어떻게 계산되는지 찾아봤어요. 석가모니 부처님이 입적한 해를 기준으로 불기를 사용하는데, 불기는 불멸기원의 줄임말이라고 하는군요. 부처님이 입적한 해가 굳이 서기로 계산해보면 BC..
대전 송촌정수장 개방행사, 유채꽃밭에 풍덩 대전에서 일년에 딱한번만 개방하는 곳이있습니다. 그래서 이날만을 기다리면서 달력에 꼭꼭 표시하는날. 바로 대전정수장 개방행사입니다. 이번년도에는 송촌정수장과 신탄진 정수장 두곳만 개방행사를 했습니다. 조경도 잘되어 있고 한가하면서 아이들이 마음껏 치이지 않고 놀 수있는 공간으로 최적인 곳이 바로 대전정수장이랍니다. 보안과 수질을 위해 일년에 한번 개방하기때문에 때를 잘 맞춰야 한답니다 신탄진정수장 개방 행사를 먼저 다녀온 분들의 유채꽃밭 사진을 보는 순간 사랑에 빠져버리고말았습니다. 아이들과 대전이츠수를 만들어내는 대전정수장 투어 지금 시작합니다. 송촌 정수장에서는 이츠수 아동용 애니매이션 영상을 보고 정수장을 둘러보면서 여과 처리 되는 모습들을 직접 눈으로 볼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이렇게 많은 물들이..
월평마을에 봄이오나 봄! 마을계획워크숍 이제는 정말 꽃이 피지 않은 곳을 찾기 힘들 정도로 꽃이 많이 핀 예쁜 봄이 왔습니다. 그리고 그런 봄과 함께 월평동에서는 주민들과 지난 3월 21일부터 매주 목요일에 각각 월평 1,2,3동 주민센터에서 월평동에 대해서 배우고 알아가고 회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4월 6일 토요일 이마트 트레이더스 광장에서는 월평동 마을계획워크숍 총회가 열렸습니다. 포스터에 적힌 것처럼 '지금까지 이런 월평동 이벤트는 없었다. 이것은 축제인가? 회의인가?' 정말 회의인지 축제인지 모를 만큼 재미있는 이벤트였습니다. 마을 계획단을 하는 주민들이 월평동에 대해 제안할 의견을 보드에 작성하여 전시했고요. 지나가는 다른 주민들이 의견들을 하나하나 보면서 좋다고 생각들었던 의견에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이렇게 의견을 제시한..
한밭도서관 <학교로 보는 한국 근현대사>전시도 보고, 책도 보고!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밖에서 놀아야할 필요가 필요가 있을까요? 우리는 도서관으로 놀러 갑니다. 도서관은 책뿐이 아니라 각종 전시와 영화, 평생교육프로그램, 기타 편의시설이 있어 놀면서 보고 배우기에 적합한 곳이지요. 정알 알아야할 모든 것이 도서관에 있습니다, 오늘은 한밭도서관으로 놀러 가볼까요? 한밭도서관에서는 3.1운동 백주년을 기념하여 학교를 주제로 한 기획전 전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전시는 독립기념관 순회전이기도 하지요. 전 시 명 : 학교로 보는 한국근현대사展 전시 내용 : 학교로 보는 한국근현대사전 패널 1식, 관련도서 24권 전시 기간 : 2019. 3. 2(토) ~ 3. 28(목) / 23일간 전시 협조 : 독립기념관 관람 시간 : 화~일(10:00~17:00) 장 소 : 한..
청춘정거장 사업공모! 미디어기획단, 청년강사, 봉사단 모집합니다! 대전 서구에 위치한 청춘정거장을 아시나요? 청춘정거장은 대전광역시 서구와 청년이 함께 만들어가는 창업공간이자 휴식공간입니다. 사무실과 회의실, 휴식공간은 기본이며 스튜디오까지 마련되어 있어 창업에 최적화된 공간인데요. 대전광역시 서구와 청춘정거장이 대전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공모사업은 방송미디어, 봉사, 강의, 육아 분야로 총 4가지 사업이며, 대상은 청년입니다. 청년들을 위한 공간인 만큼 청년들에게 더 많은 것을 제공하고자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공모하고 있다고 하니 관심 있는 대전 청년(대학생)은 관심 있게 보시면 유익할 것 같습니다. 1. 청춘정거장 미디어기획단 사업공모 방송미디어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은 아래의 포스터를 참고해주세요. 미..
국립대전현충원 무연고 독립투사 묘지 참배를 다녀와서 1919년, 3·1 만세운동이 전국적으로 펼쳐진지 100주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대전에는 국립대전현충원이 있고 그곳의 애국지사 묘역에는 수많은 애국지사가 잠들어 있기 때문에 순국선열의 나라사랑과 자주독립을 향한 열망을 좀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습니다. 24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무연고 독립투사 묘지 참배 행사가 열린다고 해서 찾아갔습니다. 홍살문과 현충문을 지나 더 올라가면 애국지사2묘역이 보이고 조금 더 가면 3묘역이 있습니다. 오늘 행사는 애국지사3묘역에서 있었습니다. 애국지사 2묘역과 3묘역 사이의 길은 선열길, 열사길이고 애국지사 2묘역과 3묘역 앞으로 쭉 뻗은 길은 현충길이라고 되어 있군요. 애국지사 2묘역에는 김구 선생의 어머니인 곽낙원 독립운동가의 묘소도 있습니다. 나라를 잃고 타민족의 가혹..
간편 QR모바일결제 제로페이로 붕어빵 사먹어볼까? 여러분도 위와 같은 상황을 겪어보신 적 있나요? 위 이야기는 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랍니다. 그건 됐고, 결론은 어떻게 됐냐고요? 지금부터 소개할 ‘제로페이’에 집중해주세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으실 겁니다! 제로페이가 무엇인가요? 제로페이를 본격적으로 소개하기 전에! ‘QR코드 결제’ 다들 한 번쯤은 들어보셨겠죠? QR코드 결제란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여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에요. 이미 중국에서는 안 쓰는 상점을 찾기가 힘들 정도로 대중화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QR코드 결제 서비스가 한국에서는 정부의 주도하에 ‘제로페이’라고 공식적으로 명명되었습니다. 제로페이는 소상공인들이 감당하기 힘들었던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고자 출발했습니다. 즉, 은행이 소비자의 계..
공부하러 독서실 가니? 난 대전시청 희망열람실 간다 대전시청은 시정을 펼치는 곳이지만, 시민을 위한 공간도 많은데요. 그 중에서 '조용히 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곳이 있어 소개합니다. 대전시청 3층에 자리잡은 희망열람실인데요. 일반 사설 독서실에 비해서 칸막이가 조금 낮은 것 빼고는 공부하기에 아주 좋은 환경입니다. 오늘도 열공중인 시민들이 가득 찼네요. 열람실 내 좌석은 모두 70 석이에요. 대전시청 희망열람실은 설날과 추석 명절 당일만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도 한 때 시험공부를 하기 위해 이용한 적이 있는데요.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합니다. 시청에서 의회로 넘어가는 통로 쪽에 있어서 오가는 사람이 많지 않아 아주 조용하고요. 희망열람실 이용 안내문에 따르면, 열람실 내에는 CCTV가 설치되지 ..
미세먼지 없는 날, 식장산에서 느리게 걷기 [그ː림] 겨울숲, 땅△식장산ⓒ 권순지 미세먼지가 분명 안 좋았는데 제법 깨끗하게 씻긴 것을 확인하곤 부리나케 산으로 달려갔어요. 식장산. 음 그러니까 진짜로 제 두발로 달려갔다는 것은 아니고요. 자동차의 힘을 빌렸죠. 지금 사는 동네에선 걸어갈 수 없는 거리거든요. 미세먼지 앱을 수시로 온오프 하며 체크하는 습관이 생긴지는 꽤 오래인 것 같아요. 어느 순간부터 육안으로 보이는 하늘과 공기를 믿지 않게 된 거죠. 믿을 수가 없어 기계의 힘을 빌립니다. 두발로 식장산까지 가는 것을 감당할 수 없어 자동차의 힘을 빌린 것처럼요. 직관적으로 느껴지는 것들에 의심이 가는 때가 있어요. 미세먼지의 경우가 그래요. 강박적으로 사는 일이 습관이 되었다니. 자주 피곤해지는 이유가 여기 또 있었군요. 언제 다시 나빠질지..
연휴 마지막 날 중앙로지하상가를 거닐다 대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오가는 구지하상가와 신지하상가가 하나로 연결되는 '중앙로 프로젝트 사업'이 올해 대전시 도시재생 분야 중점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설연휴 마지막날 중앙로지하상가를 거닐어봤습니다. 각종 정보도 얻고 지하상가에데 몰랐던 것도 알게 됐습니다. 대전에서는 곧 3대가 함께한다는 2019 대전연축제가 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연축제는 2월 16일 갑천둔치에서 열리게 됩니다. 이제 대전을 대표하는 축제가 하나 더 만들어지겠네요. 설명절 연휴의 마지막날에도 신지하상가를 찾아온 분들이 눈에 많이 띕니다. 대전친환경생활 지원센터는 바로 신지히상가 내부에 있습니다. 자연에게 빌려 쓰고 작연에게 되돌려주는 착한 소비를 지원하는 공간입니다. 대전친환경생활지원센터의 대표 캐릭터입니다. 센터에..
2019 로봇코딩컵-로보페스트 한국대표선발전에 가다 2019 로봇코딩컵-로보페스트 한국대표선발전에 다녀왔습니다. 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에서 살면서 좋은 점은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수 있다는 점입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각광받고 있는 것중에 하나가 '코딩'과 '로봇'이립니다. 2019 로봇코딩컵-로보페스트 한국대표선발전이 열린다고 하길래 어떻게 진행되는지 너무 궁금했답니다. 이번 로봇코딩컵은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진행되었고 장소는 IBS 과학문화센터(기초과학연구원)에서 열렸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부모님과 학생들이 와서 로봇과 코딩의 인기가 얼마나 높은지 실감할수 있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메이커페어 챌린지, 3D 프린팅 디자인 챌린지, 코딩 마스터즈 챌린지, 로봇 마스터즈 챌린지 총 4개 대회, 11개 종목, 24개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습..
대전방문의 해 문 대통령 으능정이거리 방문! 대전방문을 환영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1월 24일 전국경제투어 중 다섯번째로 대전을 방문했습니다. 으느정이 거리는 벌써부터 사람들로 북적 북적. 문재인 대통령과 허태정 대전시장을 기다리는 대전시민들의 표정에는 설레임이 가득했답니다. 사람들이 모여서 있으니 지나가시던 분들도 오늘 무슨 행사하냐고 물어보셨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허태정 대전시장이 원도심 으느정이거리를 방문해서 대전시민과 소통시간을 갖는 다고 알려드리니 너무 좋아 하셨답니다. 방문현장이 으느정이 거리에 있는 스카이로드에 영상으로 띄워 졌답니다. 두분을 기다리면서 고개를 들어서 어디까지 오셨나 구경 하기도 하고, 스카이로드 영상을 보면서 기다리는 재미도 쏠쏠했답니다. 스카이로드 주변이 사람들로 너무 많아서 움직이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문 대통령과 허 시장의 인기가 ..
강원도무형문화재 강릉갈골과줄 만들기! 대전전통나래관 2018 무형문화재 교류전! 대전전통나래관 2018 무형문화재 교류전! 강원도무형문화재 제23호 강릉갈골과줄 보유자 최봉석 선생님과 함께하는 과줄 만들기 체험이 4일 오후 2시 30분 대전전통나래관에서 열렸습니다. 그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 조강숙, 손미경, 이송 님과 함께했습니다!
대전 우리들공원의 특별한 우체통! 지금 보내면 1년뒤 받는 편지 지금 보내면 1년 뒤 받는 우리들공원 느린우체통! "오랫동안 뵙지 못했던 분이나 사랑하는 이에게 그리움을 전하세요. 일년 뒤 당신의 따뜻한 마음을 배달해 드립니다." 문의 : 대전시 문화예술과 042-270-4410~4415
백종원의 골목식당 솔루션 후, 대전 청년구단은 지금~ "백종원의 골목식당 솔루션 후 대전 청년구단은 지금 ~"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백종원의 독설을 들으며 위기에 놓인 대전 청년구단의 셰프들. 지금은 어떤 음식으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을까요? 대전 청년구단은 2016년 중소기업벤처부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전통시장의 빈 점포 활용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지로 시작된 사업입니다. 17개 가게로 시작했는데 현재 7개만 영업하고 있습니다. 대전시 청년 창업 지원금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지원금이 만료된 상태입니다. 청년구단은 푸드트럭 방송편을 했을 때부터 끊임없이 요청이 들어왔었다고 합니다. 대전 청년구단의 SOS 요청을 듣고 드디어 출동한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 만의 솔루션이 시작됐습니다. "중앙시장 한복거리와 청년구단이 전혀 안 어울리고 건물이..
살기 좋은 진잠, 구석구석 뚜벅뚜벅 돌아보기 대전에는 향교가 있는 곳이 딱 두 곳이 있는데요. 바로 회덕과 진잠입니다. 옛날에는 회덕이 있던 곳과 진잠이 있던곳에 사람이 주로 거주했다는 의미가 되기도 하는데요. 진잠에 지인이 살고 있어서 가끔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옛날에는 진잠에 있는 수영장을 많이 애용하기도 했답니다. 수없이 가 본 곳이라서 그런지 상당히 친숙합니다. 진잠에 체육관과 공원과 진잠향교까지 이 블럭과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수영장까지 갖춘 진잠 다목적 체육관입니다. 다목적 체육관에서는 배드민턴, 탁구, 수영같은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조성을 해두었습니다. 저도 자주 찾아왔던 곳입니다. 예전에 이근처에 살았을때는 이곳에 강습을 받기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진잠에서 건강을 지켜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해요. 배드민턴은 보통 한달에 일정 비..
대전 시민창작센터 메이커 교육! 뚝딱뚝딱 상상이 현실로! 대전시민창작센터는 누구나 메이커와 DIY 공예가가 되어 보는 공간입니다. 머리 속에 생각나는 다양한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다면 시민창작센터에서 상상을 현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3D프린터와 레이저커터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나만의 제품'을 만들 수 있어요. 대전시민창작센터에서 7월 메이커 기본교육 무료과정을 수강하고 왔어요.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메이커 작품들입니다. 아기자기한 이 작품들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바로 장비, 공구, 작업 공간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시민창작센터를 방문한 메이커들의 작품입니다. 나무 향이 솔솔 나는 안내판에는 다양한 분들이 이 곳을 찾을 수 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교실 환경을 정리하는 선생님, 졸업작품을 준비하는 학생, 미디어 아티스트가 되기로 한 소프트웨어 개발자,..
가족들과 함께하는 목공체험 '목수의집협동조합' 뚝딱뚝딱 내 손으로 물건을 만드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곳! 관평동에 위치한 대전마을기업 '목수의집 협동조합'에 다녀왔습니다.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는 플레이팅 도마에 도전을 했답니다. 목수의집은 1층은 주문받은 가구를 제작하는 공방, 2층과 3층은 일반인 체험이 가능한 공방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저는 2층에서 체험했습니다. 저는 지인을 초대했는데 지인과 동행한 아이도 엄마와 함께 쉽게 만들면서 체험할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 완성된 도마입니다. 목수의집에서 만든 작품들입니다. 도마 외에도 컵받침, 의자도 만들 수 있어요. 목수의집은 어린이, 가족 등 전 연령때가 체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