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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상/시사ㆍ사회

2018 대전 청년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사업! 모여라 청년! 2018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 사업설명회가 2월 20일 오후 2시 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사업설명회에 참여한 청년들의 열기가 아주 뜨거웠는데요, 100석의 좌석을 거의 채울 정도로 많은 청년들이 자리를 함께하였습니다. 그뿐만아니라 질의응답 시간에도 끊이지 않는 질문들이 계속돼 청년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현장이었습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청년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사업과 청년학교 설명회로 이루어졌습니다.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 사업 설명회는 청년정책 담당관실 백계경 사무관의 사업설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과 관련 서류는 대전경제통상 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책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사업 설명회는 다음과 같은 기조로 설명해주셨습니다. - 자..
내집 마련의 꿈! 대전시 청년주택임차보증금 지원사업 신청! 3월입니다. 많은 대학교들이 개강을 할 시즌인데요. 타지에서 오는 대학생들이 가장 먼저 생각하는 문제는 바로 주거문제가 아닐까 싶은데요. 다행스럽게도 기숙사에 붙는다면 괜찮지만 그렇지 않다면 자취나 하숙을 해야 합니다. 학교 근처가 편하긴 한데 가격이 좀 비싸고, 학교에서 좀 먼 곳을 하자니 도무지 아침에 일어날 자신은 없는 우리들! 이 외에도 대전으로 이제 막 직장을 옮기신 분들이나 많은 돈이 필요한 신혼부부 등 목돈 마련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지난 해 6월에 대전과 한국주택금융공사, 하나은행이 함께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융자지원 업무협약을 했단 사실 알고 계신가요? 그 협약으로 취업준비생, 사회 초년생, 신혼 부부, 신용회복 지원자 등 큰 돈 모으기가 어려운 청년들의 주거생활 안정을 위한 기반을 마련..
대전형 좋은일터 조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살맛나는 일터 만들기! 겨우내 웅크렸던 몸과 마음이 기지개를 켜는 따스한 춘삼월입니다. 무술년 새봄을 맞아 노사(勞社)가 행복한 일자리 "좋은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전형 노사상생모델 좋은일터 조성사업 참여기업>모집이 오는 3월 9일까지 진행됩니다. 대전형 좋은 일터 조성사업은 일·가정 양립을 위한 ‘근로시간 줄이기’등 6대 핵심과제를 이행하고, 지속가능한 지역밀착형 노동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사업인데요. 기업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업목적 지역 기업의 고용환경 개선을 위한 객관적인 선정기준을 설정하여, 좋은일터 조성사업체 참여한 기업을 인증. 지원함으로써 일하기 좋은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고용창출에 기여하기 위함인데요. 대전형 노사상생모델 좋은일터 사업은 행정안정부 주관 공공일..
대전 청춘다락 갈래? 공유공간, 청년공간이 있잖아~ 청춘은 가장 뜨거울 때 꽃이핀다. 청춘은 가장 뜨거울 때 꽃 핀다고 합니다. 누군가는 청춘의 매력을 꿈을 위해 무언가를 저지르는 것이라고도 말합니다. 청춘이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청춘이 꾸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한 특별한 공간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바로 대전 동구 청춘다락입니다. 청춘 다락은 마을 활동가와 주민 그리고 청년을 이어주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청춘 다락은 대전시사회적자본지원센터가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공간으로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공유서가 청춘 다락1층은 중동 작은 미술관과 공유 서가, 풀꽃 카페가 있습니다. 중동 작은 미술관은 지역주민과 지역 작가를 위한 전시공간입니다. 중동 작은 미술관에서는 20..
안전 대전 함께 만들기! 화재안전 인식제고 세미나 현장~ 시민안전 일류도시 대전, 함께 만들어요! <화재안전 인식제고 세미나>가 13일 대전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세미나는 '화재로부터 안전한 대전만들기'를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안전문화운동추진대전협의회는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많은 유관기관 및 시민의 참여로 자발적인 안전 캠페인이 활발해진다면 안전 대전 만들기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리라 생각해봅니다. 이날 세미나는 화재에 관한 상식을 알 수 있는 기회였는데요. 몇 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17층이상 고층 건물은 소방차의 접근이 어렵다고 합니다. 해외 '그렌펠 타워' 화재 사례분석은 국내 고층건물의 화재위험성 대책을 마련하는 근거자료로 활용되기도 했죠. 또 화재 피해는 골든타임인 5분 ..
2018 대전문화예술정책 토론광장 "정책은 내가 만든다" 2018년 대전문화예술정책 토론광장이 2월 2일 옛 충남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박은숙 대전문화예술정책 토론광장 운영위원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는 올해 대전문화예술정책의 방향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하는 장이었습니다. 대전문화예술에 관련된 관계부처 기관장 및 대전 예술의 현장에서 활동하고 계신 여러 예술가, 작가님들이 함께했는데요. 각자 대전예술 정책에 대해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자리였습니다. 이날 '2018 대전문화예술정책방향'과 '대전문화예술중장기 발전계획' 두 가지 주제를 가지고 발표가 이루어졌습니다. 먼저 2018 대전문화예술정책방향에 대해 문용훈 대전광역시 문화예술과장이 발표했습니다. <2018 대전문화예술정책방향> ∥대전문화예술정책방향 대전문화예술정책방향은 비젼과 미래의 문화, 공정과..
평생교육의 오늘과 내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정책세미나를 가다 여러분은 평생학습 현장에 있으십니까? 평생학습의 중심, 대전광역시에서 답을 발견해보세요. 자고 일어나면 세상이 바뀌어 있는 오늘의 모습. 여러분은 오늘 아침 눈을 뜨며 어떤 세상의 변화를 느끼셨나요? 저는 대전의 청년으로서 성장하면서 '교육'의 흐름이 바뀐 것을 날마다 경험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오늘은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한 번 배운 지식만 갖고는 평생직장, 평생직업을 가질 수 없는 시대입니다. 한 개인의 깨달음이라고 하기에는 이미 많은 사람이 공감하고 언론도 이런 세상의 변화를 놓치지 않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평생교육'이라는 개념이 소개된 이후로 지금처럼 주목을 받기 시작한 때도 드물 것 같습니다. 세상이 주목하는 '평생교육'에 대해 전국의 평생교육 관계들이 대전에 모여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
대전청년정책 뉴리더 인재양성 프로그램, 올 하반기 본격 시행 대전시가 캐나다 워털루 대학의 취업연계 CO-OP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한 '청년 뉴리더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올 하반기부터 본격 운영합니다. 이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한국형 co-op프로그램 특강 및 일자리사업 설명회'가 2월 6일 대전광역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특강과 설명회와 관련된 책자를 나눠주었는데요. 책자 안에는 대전광역시 청년일자리 정책에 대한 내용과 오늘 특강인 CO-OP프로그램에 대한 자료들이 실려 있었습니다. 이날 포항공과대학교 홍원기 교수님께서 CO-OP프로그램 특강을 진행해주셨습니다. CO-OP프로그램은 캐나다 워털루대학의 코업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현재 캐나다 80여개 대학, 미국의 수십개 대학에서 벤치마킹하고 있는 대학 직무 프로그램입니다. 캐나다 워털루대학의 CO-..
대전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지 탐방기! 대전시소셜미디어기자 출동 뜨거웠던 작년, 새로운 대통령의 탄생과 함께 도시재생이란 국정과제가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전국에 산개해 있는 낙후 지역 약 500곳을 매년 2조원, 주택도시기금 5조원 등 총 50조원을 투입하는 거대한 정책인데요, 지역특성을 고려한 마을공동체 육성 및 주민 역량강화라는 골자로 진행됩니다. 특히, 이번 도시재생은 여러 모델로 분류가 되는데요. 도시재생뉴딜사업지로 선정된 대전 신탄진, 가오동, 중촌동, 유성구는 각기 중심시가지형, 주거정비지원형, 일반근린형, 우리동네살리기를 주제로 조성됩니다. 대전시에서 제공하는 행정정보의 ‘도시재생 균형발전’에서 시민들에게 공개된 향후 발전사항을 알아보기 위해, 4곳을 직접 방문했습니다. 중점지역 위주로 실태조사를 다녀오게 됐는데요. 각 지역의 재생모델의 성..
2018 행동하는 대전여성 희망지기 신년인사회, 현장속으로 ‘2018 행동하는 대전여성 희망지기 신년인사회’가 1월 19일 오전10시에 서구 탄방동에 있는 오페라웨딩홀 3층에서 열렸습니다. 이번행사에는 대전마을기업연합회, 대전마을어린이도서관협의회, 대전마을활동가포럼, 대전여성단체연합, 대전여성폭력방지상담소, 시설협의회, 대전YWCA가 참여했습니다. 가슴에 명찰을 붙이고 회의장에 들어서니 둥그런 탁자가 보였는데요. 원형 탁자에는 사랑, 소망, 민주, 평등, 평화, 이해, 공존 등이 팻말이 설치되어 있어 편하게 안도록 했습니다. 내빈으로는 김택수 대전시 정무부시장을 비롯한 각 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대전마을활동가포럼 강인구 씨와 대전여성단체연합 최숙희 씨의 사회로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먼저 재미있는 아이스브레킹 시간이 마련됐는데요. 종이에 적힌 문구와 어울리..
책<대전이 좋다> 2017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단이 엮은 이야기 (연합뉴스) 대전충남 북극 추위…한파 기세에 야외 훈련까지 취소 (대전일보) 이러다 진짜 다 얼겠네…시베리아 뺨치는 한파 (뉴시스) 대전·충남 강력 한파···청양 영하 16.1도 위 기사 제목은 2018년 1월 24일 하루 동안 시민들의 가슴까지 서늘하게 만든 기상 안내입니다. '한파경보'까지 내려진 극심한 추위는 겨울잠에 든 동물들까지 깨울 것만 같습니다. 문 밖으로 나가기 부담스러운 날씨는 그토록 좋아하는 여행도 결심하기 쉽지 않은데요. 직접 나가지 않더라도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을 추천해봅니다. 동장군(冬將軍)도 어찌 할 수 없는 여행은요? 바로 '독서로 떠나는 여행'입니다. '대전이 좋다'를 읽어보며 대전 여행을 글로 먼저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어느 누가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 했던가..
대전 청년취업 희망카드 생생 후기! 이런 점이 좋다! 안녕하세요~ 2018 대전시소셜미디어기자단 박근혜입니다. 오늘은 대전 청년취업 희망카드에 대해 이야기 해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대전 청년취업 희망카드를 신청해서 여러가지 도움을 받고 있는데요. 직접 제가 경험한 만큼 대전 청년취업 희망카드에 대해서 조금 더 생생하게 이야기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글을 적어봅니다. 우선 대전 청년취업 희망카드에 대한 정보를 소개해 드릴게요.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로, 6개월 이상 대전광역시에 거주하고 있으며 건강보험 중위소득 150%미만 미취업 청년이고요. 대상 인원은 6,000명 입니다. 지원 내용은 교육비, 교통비, 식비, 도서구입비, 이력서 사진촬영비 등 취업 관련 항목입니다. 지원 한도는 한달에 30만원씩 총 6개월간 18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
대전교통문화연수원에서 교통안전요령 재밌게 배워요! 아이와 함께 교통문화를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곳. 대전교통문화연수원은 유성구 도룡동 대전엑스포과학공원 내 한빛탑 뒤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지하 1층과 지상3층 규모의 체험공간과 연수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재 야외 체험장은 공사로 인해 운영되지 않습니다. 대전교통문화연수원은 체험과 이론을 병행을 하는 교통안전문화 체험교육기관으로 2016년 2월 12일에 문을 열었습니다. 시민의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하루 3회 운영됩니다. 1회 체험 시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대전교통문화연수원에 들어서면 양배돌 법칙을 알려주는 표지판이 나옵니다. 대전시가 추진하는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이 생각나더..
대전동물보호센터, 유기동물의 상처를 사랑으로 치유하는 곳 동물의 상처를 사랑으로 치유하는 곳이 있습니다. 유성구 갑동로에 위치한 대전동물보호센터입니다.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인구수는 1,000만 명을 넘었습니다.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 반면 해마다 유기동물도 증가하고 있는데요. 이런 유기동물을 보호하고 관리하기 위해 지자체마다 동물보호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버림받은 유기동물을 사랑으로 다시 보듬어주는 대전동물보호센터를 찾았습니다. 대전동물보호센터 신명호 보호팀장의 도움으로 센터에서 하는 일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유기동물 보호절차에 따라 구청에서 유기동물이 구조가 되어 센터에 입소를 합니다. 입소 후 10일 동안 주인으로부터 소식이 없다면 10일간 보호한 후에 분양대기를 하게 됩니다. 입소 된 유기동물은 건강상태 체크 후 진료 수의사로부터 필요에..
당신을 기다리는 대전시 소식지『여성이 행복한 도시:대전』 "자~ 날이면 날마다 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당신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메시지가 있다면 믿을 수 있으실까요? 주간도 월간도 아닌 반기마다 전해지는 반가운 소식이 다시 우리 곁을 찾아왔습니다. 발행을 준비하는 사람뿐 아니라 읽는 사람도 기다려 온 이 소식은 『여성이 행복한 도시 : 대전』을 말합니다. 2017년 12월 31일 발행된 27번째 호는 새해가 되어서야 시민 곁에 전해졌습니다. 당신이 읽어주길 바라는 이야기, 그렇게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대전의 이야기를 소개해 드립니다. 『여성이 행복한 도시, 대전』은 대전광역시와 대전여성가족정책센터가 연 2회 발행하는 소식지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새로 발행된 소식지를 들여다보고 요목조목 짚어보겠습니다. 물론, 자세한 내용은 직접 읽어봐 주셔야 하는 점, 잊..
노사(勞社)가 행복한 대전형 좋은일터! 함께 만들어요! 황금빛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새해가되면 새로운 마음으로 한 해를 잘 살아 보자고 멋진 계획들을 세웁니다. 정규적인 일자리가 있는 사람이라면 거창한 계획을 세우는데도 신이 나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지난해 12월 막바지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는 대전에 거주하는 노(勞)·사(社)·민(民)·정(政)이 모인 가운데 '좋은 일터'를 만들자는 주제로 열띤 토론의 장이 열렸습니다. 더 많은 일자리가 생기고 더 나은 환경에서 일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가기 위한 필요한 약속찾기인데요. 노사(勞社)가 행복한 일자리 사업이 행정안정부 주관 공공일자리 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우수상을 수상하고, 그 일환으로 대전형 노사상생모델 좋은일터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0월 좋은일터 포럼..
[인터뷰]발목부상 등산객 헬기 구조! 대전소방항공대 구조대원을 만나다 대전소방항공대가 4일 오후 2시 14분경 충북 영동군 월류3봉 인근에서 낙상으로 발목이 골절된 등산객을 헬기로 구조하여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대전소방항공대에 지원출동 연락이 들어오자 받고 3명의 소방대원(소방령 박윤곤 항공대장, 소방교 김종수, 소방교 최수문)들이 현장으로 출동했는데요. 현장에 도착했을 때 구조자는 천안에 거주하는 50대여성으로 발목이 부어있는 상태였습니다. 구조대원들은 현장에서 응급 처치하여 대전을지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했습니다. 대전소방항공대 사무실을 직접 찾아가 구조대원들에게 당시 상황을 여쭤보고, 겨울철 산행의 주의점에 대해서도 알아봤습니다. ▼대전소방항공대, 낙상 등산객 구조▼ Q. 출동 당시 상황은? 최수문 소방교 : "상황실에서 충북에서 소방대 가 지원 있을 것 같다는 연락..
2018 무술년 새해 힘찬 출발 다짐! 대전·세총·충청 신년교례회 제67회 대전일보 대전·세총·충청 신년교례회가 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대전·세종·충청지역 기관·단체장과 명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누며 친교를 다지고, 한 해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신년교례회는 1952년부터 이어온 충청권 최대 규모의 문화행사라는 사실! 충청권 최대 규모의 문화행사인만큼 볼거리가 풍성했는데요. 새해 인사를 나누며 친교를 다지고,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자리였답니다. 행사안내 표지판을 따라 레드카펫을 사뿐히 즈려밟고 행사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날 신년교례회에서 김택수 대전시 정무부시장은 “지난해 시장궐위 속에서도 트램, 옛충남도청사 이전 국비 확보 등 여야를 뛰어넘어 대전시 행정역량이 공조체제를 구축, 지난해 많은 성과를 거뒀다”고..
전통시장에 활력을~스마트-전통시장 활성화 ABCD포럼 '스마트-전통시장 육성 및 활성화를 ABCD포럼이 11월 24일 한남대학교 56주년 기념관 서의필홀에서 열렸습니다. 한남대전통시장연구소, 한국전통시장학회, 대전학연구회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의 아날로그 감성에 스마트한 디지털 옷을'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 ABCD : Analogism By Creative Digitalization = 창의적인 디지털 접근법 (IT, SNS등)을 접목함으로써 전통시장의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더욱 승화시키자는 뜻 이날 행사는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생시키고 나아가서는 전통시장을 발전시킬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였는데요. 지역의 핵심구성원인 산·학·연이 상호 협력해 전통시장에 새 활력을 불어넣고자 합니다. 중리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젊은 대학생들로 구성된 한남대 중..
이 나라 주인공은 나야 나, 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 12일 대전시청이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대전·충남·세종-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가 국회헙법개정특별위원회와 대전시, 충청남도, 세종특별자치시의 공동 주최로 열렸거든요. 이번 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는 하태경 개헌특위 간사가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했고요. 이상민 개헌특위 위원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대전·충남·세종에서 추천한 지방분권, 정부형태, 경제·재정, 정당·선거, 사법부 등 관련 주제 전문가 8명의 토론과 시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평일 오후 2시였음에도, 정말 많은 시민들이 이곳을 찾았습니다. 600여 명 가까이 수용할 수 있는 대강당이 꽉 찼고, 입장하지 못한 분들은 대강당 앞에 마련된 자리에서 모니터로 시청했는데요, 이곳의 간의 의자도 모자라서 서 있거나 계단참에 앉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