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전일상/시사ㆍ사회

제9회 대전 자원봉사 활성화 포럼! 안녕한 사회 만들기! "안녕한 사회를 위한 자원봉사 실천과제를 함께 고민해요!"대전광역시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제9회 자원봉사 활성화 포럼'이 6월 29일 옛 충남도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포럼은 ‘안녕한 사회를 위한 자원봉사의 실천과제’ 를 주제로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김의욱 사무국장 발제와 대전보건대학교 장연식 교수, 대전시 유제춘 정신건강복지센터장, 대전일보 곽상훈 편집부장, ㈜공유 이원규 대표의 전문가 토론으로 진행됐습니다. 현장에서 봉사를 실천하시는 자원봉사단체 실무자들과 청중 간의 토론도 열렸습니다. 안녕한 대전을 함께 만들자는 뜻을 모으고 실천과제에 대한 의견들을 활발하게 개진했습니다. 이밖에 전국 246개 자원봉사센터의 지역별, 주제별, 안녕 네트워크를 구축해 안전한 공동체를 만들자는 안녕 캠페인 소..
"3초 여유 먼저가슈" 6월 교통문화의날 어르신 교통안전교육 "3초 여유 먼저가슈" 6월 교통문화의날을 맞아 대전시는 6월 22일 중앙시장 이벤트홀에서 동구 시니어클럽 어르신들을 위한 교통사고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동구지역 시니어클럽 100여명의 어르신이 참여한 가운데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 홍보, 교통안전 레크리에이션, 교통안전 크리닉 특강 등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는데요. 참여자들의 열띤 반응속에 교통예방에 관해 중요한 것들을 알게 된 귀한시간이었습니다. 교통안전문화 홍보동영상으로 시청각 교육을 진행하는 홍현미 녹색어머니연합회장을 만나 대전시의 교통정책을 물어봤습니다. "교통안전 관련해서 교통시설 개선사업, 스쿨존 개선사업 등 다양한 정책이 이뤄지고 있어요. 특히 먼저가슈 교통문화 실천시민모임은 18개의 자문기관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꼼짝마! 여성친화도시서포터즈 합동점검 6월 중순에 대전 서구 공중화장실을 중심으로 불법 몰래카메라 점검 단속이 있었습니다. 이번 단속은 경찰과 서구청, 서구 여성 친화도시 서포터즈가 함께한 합동 점검이었습니다. 최근 정부에서도 불법촬영 카메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공중화장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있는데요. 이에 발맞춰 대전시도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점검 단속이 시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서구 여성 친화도시 서포터즈로 활동을 하고 있어서 합동점검 현장에 동참했습니다. 감시카메라 탐지기는 처음에는 녹색불이 들어옵니다. 탐지기에 몰래카메라나 전파가 감지되게 되면 빨간불이 들어오게 됩니다. 민관합동 점검은 4일(6월 11일, 12일, 18일,20일) 동안 대전시 서구 지역의 공중화장실 130여 곳에서 진행됐습니다. 저는 강민정 경장과 함께 현장에 동..
대전 산내 골령골 학살사건, 6·25전쟁 시기 68년 된 악몽 1950년 6월 25일 새벽, 삼팔선 전면에서 북한군이 탱크로 밀고 내려와 6·25전쟁이 발발했죠. 아무런 준비도 하지 못했던 무능했던 정부는 그대로 남쪽으로 밀리면서 서울 시민을 그대로 둔채 6월27일 새벽에 몰래 대전으로 피난왔다고 합니다. 대전의 옛 충남도청은 잠시 임시 정부청사가 되기도 했고, 옛 충남도지사 공관은 피난 온 이승만 대통령이 거처로 사용하며 마치 서울에 머물고 있는 것처럼 라디오로 대국민 허위방송을 했던 곳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7월1일에 대전을 떠나 이리, 목포를 거쳐 해군함정으로 부산으로 들어간 것이 7월3일이었다고 하니, 대전이 임시수도였던 시간은 단 나흘이고, 정부가 아무런 일도 못하는 거의 무정부상태였으니 얼마나 혼란스러웠을지 기가 막힙니다. 이야기는 전쟁을 기억하기 위해..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나의 자유학기제 영상 제작 발표회'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나의 자유학기제'를 기대해줘! 전국 중학교에서는 자유학기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1학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자유학기제란 교과 수업 중심에서 활동 중심 수업으로 진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자유학기제는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자유학기제 동안에는 중간고사, 기말고사라는 지필평가를 보지 않고 운용합니다. 기존에 선생님 주도 학습이었다며, 자유 학기제는 학생들의 자율적 참여수업으로 진행됩니다. 새롭게 시도되는 자유학기제에 대한 학보모들은 기대가 되기도 하고,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도 할 것입니다. 물론 학생들도 낯선 것은 마찬가지겠지요. 교육방송 EBS와 교육청은 '나의 자유학기제'라는 공동 프로젝트를 운영합니다. 2018년 자유 학기제가 ..
회덕향교 <달빛인문학>, 임진왜란 의병장 회덕 출신 연복과 강절 이야기 회덕 출신 의병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셨나요? 곽호제 청양대 교수가 5일 회덕향교에서 ‘임란 의병장 연복과 강절’을 주제로 <달빛인문학> 강연을 펼쳤습니다. ‘달빛인문학’ 강연은 오는 6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오후 8시 30분까지 읍내동 회덕향교에서 열리는데요. 향교·서원 문화재활용사업으로 진행되는 달빛인문학은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강의를 들을 수 있고요,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대덕구평생학습원 주최, 회덕선비문화진흥원 주관으로 진행되는 행사입니다. 외삼문을 들어서니 서재 앞에서 ‘달빛인문학’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겅연이 열린 회덕향교는 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 제5호로 지정됐는데요. 1989년에 개조된 외삼문을 통과하면 좌측에 서재, 우측에 전사청이 있고요. 그 곳을 통과해 명륜당..
믿고보는 월간 이츠대전♡ 만족도 높아요! 대전 월간 시정 홍보지 이츠대전 6월호! 만나보셨나요? 지난 4월 창간 14주년을 맞이해 대전시에서 이루어진 이츠대전 구독 설문조사 결과! 구독자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가 되었다고 해요~ 무려 78.6%의 독자분들이 수록 내용이나 편집 등에 대해 만족한다는 대답을 해 주셨답니다! 구독 후 대전시에 대한 인식 또한 좋아졌다는 분들도 많으셨는데요. 그만큼 대전의 다양한 정보들을 한가득 모아 알차게 발행되고 있으니 꼭꼭! 챙겨 봐주시길 바라며 2018년 6월의 이츠대전! 살짝~ 맛보기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태산 스카이웨이의 싱그러운 모습이 담긴 표지(2016 대전 관광 사진 공모전 수상작)를 넘겨보면 정말 다양한 기사들이 가득하다는 걸 알 수 있는 컨텐츠 목록! 기본적인 정보들은 물론! 계절에 맞..
대전광역시 인권센터 아동·청소년 인권강사 양성과정 참여해보니 인권[人權]은 '사람이 개인 또는 나라의 구성원으로서 마땅히 누리고 행사하는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를 뜻하죠. 이러한 인권의 의미를 바로 알리는 인권 지킴이를 육성하는 '2018년 아동·청소년 인권강사 양성과정'이 5월 대전광역시 NGO 센터에서 대전시 인권센터 주관으로 열렸습니다. 여기서 잠깐! 대전시 인권센터가 궁금하시다고요? 대전시 인권센터는 2016년 1월 대전광역시 인권전담부서가 신설되고 조례 공포를 거친 후 2017년 9월 대전시민대학 식장산 홀에서 개소식을 갖고 문을 열었습니다. 그 후 대전시 인권센터는 인권교육과 인권 프로그램 개발, 인권강사와 인권관련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이러한 인권센터의 사업 중 하나인 아동·청소년 인권강사 양성과정은 입문-중급-고급과정으로 진행이 되는데요..
제23회 환경의 날 기념식! 플라스틱 공해 퇴치 앞장서요~ 6월 5일은 환경의 날입니다. 1972년 6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UN 인간환경회의에서 6월 5일이 '세계 환경의 날'로 제정됐고요. 우리나라는 1986년에 6월 5일인 법정기념일인 환경의 날로 제정했습니다.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제23회 환경의날 기념식'이 5일 대전시청 2층 로비와 3층 대강당에서 '플라스틱 공해 퇴치'를 주제로 열렸습니다. 이날 시청 2층 로비에는 체험마당, 전시마당, 홍보마당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됐는데요. 특히 환경의날 기념 홍보 및·전시부스는 환경을 주제로한 다각인 이야기를 담은 부스였습니다. 환경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적었는데 환경에 대해 보다 깊이 보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18 세계 환경의 날의 주제는 '플라스틱 오염의 종말'입니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소! 대전시청 1층에 6월 8일~9일 운영! 사전투표율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는데요. 사는 지역에 상관없이 투표할 수 있는 사전투표를 활용하면 좋습니다. 미리 사전투표를 하면 2018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일에는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 아닐까요. 사전투표소가 6월 8일부터 9일까지 대전시청 지하 1층에 마련됩니다. 지금은 공간 조성이 모두 끝나고 대전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마무리 작업을 한창 하고 있을 겁니다. 밤에 보는 대전시청의 외관이 멋스러워 보입니다. 저도 대전시청에 가서 사전투표를 할까 고민중입니다. 사전투표를 하는 대전시청을 한 번 둘러보고 지난 서구힐링축제 아트페스티벌이 끝나고도 남겨둔 빛터널을 둘러봅니다. 별이 빛나는 밤에 이렇게 야경도 멋드러지게 저를 맞이해주네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대전 유권..
대전청년활동공간 청춘dododo 개관! 택시운전사 촬영장소 였다니! 영화 <택시운전사>를 보셨나요? 지난해 천만 관객을 모았던 영화죠. 권력자들의 기사 검열로 1면이 백지로 나갔던 시대!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배경으로 한 영화 <택시운전사>. 영화 속에는 광주 지역 신문의 최기자(박혁권)가 언론 탄압에 반하는 장면이 등장합니다. 참다 못한 최기자는 윤전실의 문을 걸어 잠그고 임의로 윤전기를 돌리죠. 혹시 그거 아세요? 그 장면이 대전에서 만들어졌다는 사실~! 갈마동에 위치한 <충청투데이> 윤전실에서 촬영했답니다. 천만 영화도 탄생한 갈마동 충청투데이 건물은 <청년 활동 공간 dododo>로 재탄생합니다. 청년들을 위한 장소로 다시 자리매김했는데요. 지난 5월 29일 <청년 활동 공간 dododo> 개관식이 갈마동 충청투데이 건물에서 열렸습니다. 올 봄에는 청인지역..
좋은수업 나눔 프로젝트! <학교 예술교육 현장을 가다> 공개 수업! 4차 산업혁명 앞에 우리는 부푼 기대와 함께 알지 못하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이라는 급변하는 세상에 따라 우리의 교육은 어떤 준비를 하고 있을까요? 교육의 변화가 곧 우리 사회의 변화와 미래를 이끈다고 생각하는데요. 오늘날의 학교 교육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공개수업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5월 11일 둔산중학교에서 열린 좋은 수업 나눔 '학교 예술교육의 현장을 가다' 공개 수업에 참석했는데요. 이번 공개수업은 대전시립미술관 창작센터 기획전 '도시, 풍경'과 연계해 '마음의 선으로 대전을 조각하다'을 주제로 열렸는데요. 대전시립미술관 이상봉 관장, 한남대학교 예술문화과 변상형 교수, 둔산중학교 장향숙 교사가 참여했습니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좋은 수업 나눔’ 프로젝트 ‘학교 예술교육..
대전지역 성매매 피해 아동·청소년지원센터 '다락' 문 열다! 청소년들을 응원하는 공간, 대전에 문 열다 위기청소녀 '그냥공방' 및 성매매 피해 청소년 지원센터 '다락' 개소식이 5월 17일 여성인권 티움 교육장에서 열렸습니다. 여성인권 티움은 위기 청소녀들의 안전과 생존에필요한 장치를 요구해왔는데요. 그 결과물로 '그냥공방'과 '다락'이 문을 열었습니다. 많은 청소년 문제 중에서 큰 위기가 가출로 인해서 벌어지는 성매매입니다. 가출 빈도가 10대 여성이 남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1.5배 높게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서 학교 밖 청소녀들의 성매매와 성폭력 피해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가출한 10대 청소녀들이 성매매에 노출되는 이유는 경제적 빈곤과 잠자리 부재때문입니다. 이러한 현실속에서 '다락'은 생계유지와 일자리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일급이나 시..
대전마을공동체 서구마을넷, 지방선거 맞아 희망정책 모아모아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6.13)를 앞두고 각 정당 및 무소속 후보자가 분주히 시민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대전의 구석구석에서는 형형색색 자신의 소속과 정체성을 나타내는 유니폼을 입고 다니는 후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사실, 지방선거는 후보뿐 아니라 유권자인 시민도 바쁘게 움직이게 되는데요. 자신의 지역과 개인의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후보자가 누구인지를 가려내는 작업을 저마다 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후보자도 많고 개인이 지역사회와 지방정부에 무엇을 바라는지를 확인하는 작업은 중요하지만 쉽지만은 않습니다. 우리 사회가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일은 혼자보다는 함께 할 때 더욱 수월해질 수 있지요. 대전시에서는 자치구별로 마을활동가이 연결고리를 형성하며 자체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을단위 지..
대전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 발대식! 대전지역 인재채용 역차별 해법 찾는다 대전시는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정책을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청년 일자리 창출에 대한 고민은 대전시민 모두의 고민이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혁신도시법'에 따른 지역인재 채용 역차별 극복을 위한 범시민비상대책 위원회(이하 비대위) 발대식이 5월 9일 오전 10시 충남대학교 대덕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범시민 비대위 발대식이 있게 된 배경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 혁신도시법에 의해 전국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은 109개. 그러나 대전에는 단 한 곳도 없습니다. 혁신 도시법에 의해 109개의 이전된 공공기관은 부산, 대구, 광주·전남, 울산, 강원, 세종, 충남, 충북, 전북, 경북, 경남, 제주, 전국 12개 지역입니다. 그러나 안타까운 현실은 대전은 이전한 공공기..
2018 대전청년희망통장 신청 5월 18일까지! 교육비, 결혼자금 마련! 대전시가 지역에서 성실히 일하는 저소득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고자 다음과 같이 2018년 『청년 희망 통장』사업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청년희망통장'사업은 대전광역시 거주 저소득 근로 청년이 매월 15만원을 저축하면 동일한 금액의 자립지원금을 시 재원으로 매칭 적립하여 3년 후 본인저축액의 두 배 금액과 이자를 함께 지급하여 약 1,100만원이 적립되는 통장입니다. 일하는 청년의 근로의지와 취업의지를 고취시키고 자산형성을 지원하고지 시행하는 사업인데요. 대전시는 청년희망통장 사업으로 청년들의 교육비, 주거비, 결혼자금, 창업 등 청년들의 자립기반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모집공고문과 Q&A를 참고하세요. 2018 청년희망통장 신청 안내 저축목적 : 교육비, 주거비, 결혼자금, 창업 운..
대전시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지진복합재난 대응훈련 생생 현장! 최근 몇년간 발생한 여러 건의 지진으로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 지역이 아니라는 상황에 불안한 마음이 커집니다. 남한과 북한의 평화 분위기 속에 화산 발생의 위험 요소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백두산을 남북한이 함께 조사하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지요. 그렇지만 각종 재난에 대처하는 훈련이 되어 있다면 어떤 위험 상황이 벌어지더라도 인명 피해를 줄일 수 있는데요. 대전시는 재난 상황에 대비한 훈련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길에 지나다니면서 곳곳에 걸린 이런 배너 많이 보셨죠? 혹시 그냥 지나치곤 했다면 앞으로는 길에 걸린 배너도 한번씩 눈여겨 보며 지나시길 바랍니다. 좋은 정보가 많거든요. 그리고 훈련 장소 주변에서 훈련 상황을 만나더라도 놀라지 마시고요, 대전시는 5월8일부터 18일까지 시내 곳곳에서 재난대응 ..
지역인재 채용 대전 역차별 극복! 시민비상대책위원회 발대식 현장! 대전지역인재 채용 역차별 극복 발대식이 9일 충남대학교 대덕홀에서 열렸습니다. 대전시민사랑협의회와 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는 대전지역인재 채용 대전지역 역차별 극복방안을 마련하고자 이번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대전시민사랑협의회, 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 대전지역 대학총학생회장단, 국회의원, 시민, 학생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대전을 이끌어 갈 주역은 청년들인데요.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대전지역인재 채용 역차별 극복방안에 관한 공동결의문을 내놓았습니다. ▲ 토크콘서트 진행, 대전지역 대학총학생회장단 , 가장 먼저, 대전지역 19개 대학총학생회장단으로 구성된 토크콘서트부터 진행되었습니다. 안건은 혁신도시법에 따른 지역인재 채용 역차별에 대한 학생들의 입장 및 극복 방안..
대전시, 전기 시내버스 도입! 시승식 현장으로 출발~ 대전시는 올해 전기 시내버스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4월 18일 오후 2시 신대 공영차고지에서 전기버스와 2층 버스, 3문 저상버스 시승식이 열렸습니다. 저도 이 소식을 듣고 그 현장에 달려갔습니다. 여러 방송사들과 버스 관계자들, 공무원 등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이 자리에 함께 하였습니다. 대전광역시의 '전기 시내버스 시범사업'에 대한 방송사들의 취재 열기가 뜨거웠는데요.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함께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JTB방송 취재현장 대전시는 전기 시내버스 시범사업을 통해 올해 안으로 전기버스 2대를 도입하고 충전기 2대를 설치한다고 합니다. 모두 11억 60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만큼 전기 시내버스 선정에 관심이 뜨거울 수밖에 없는 듯합니다. 이날 시승식에서 ..
기획재정부 찾아가는 재정현장 컨설팅 서비스! 지자체 공무원과 만남! 시민으로서 정부 재정에 관한 이야기를 듣기란 쉽지 않은 일인데요. 지난 3일 대전광역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기획재정부의 '충청권역 찾아가는 재정현장컨설팅 서비스'가 실시된다고 해서 참석해봤습니다. 기획재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담당 공무원들과 만남의 현장이기에 재정 관련한 배경지식이 없는 제에겐 생소한 시간이기도 했는데요. 그래도 정부 재정이 어떤 기준을 가지고 운영되는지 알아야한다는 생각에 용감하게 함께 했습니다. 처음엔 무슨 말인지 못 알아 들어도 두번 세번 듣고 경험하게 되면 정부 재정에 대한 모니터링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요?^^ 제4차 찾아가는 재정현장 컨설팅 서비스(충청권)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인사말씀에서 " 대전시 현안사업 추진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기재부가 중심이 되어 함께 해결해 나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