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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상/시사ㆍ사회

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 박람회 혁신성공 42번가 대전으로 오슈~ 사람중심, 소통과 참여 중심의 지역 혁신 축제의 장! 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9월 6일부터 8일까지 '혁신, 지역을 깨우다'를 주제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립니다. 어떻게 지역을 새롭게 바꾸어서 나아갈 것인가에 대해 지역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듣고, 각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지역현신 및 균형발전 전략을 둘러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 「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찾다 이번 균형발전박람회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선업통상자원부, 대전시를 비롯한 17개 시 ·도가 함께 했습니다. 인상깊었던 점은 단순히 전시물품을 살펴보는 것에 국한하지 않고 박람회 현장에서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다는 점인데요. '지역주도의 혁신성장 프로젝트'를 주제로 한 시·도관과 청년혁신카페, 토크콘서트, 제1회 대한민국 지역..
2018 대전 청년의회 개최! 청년들이 제안한 정책은? 함께하는 대전 청년에서 청년에게로 8월 21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대전광역시시의회 본회의장은 대전지역 청년과 함께 북적이기 시작했습니다. '함께하는 대전, 청년에서 청년에게로'라는 구호로 첫 번째 대전청년의회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2018 대전 청년의회'에는 청년 시민과 허태전 대전시장, 김종천 대전시시의회 의장, 청년 정책에 관심이 있는 시의원, 구의원, 공무원이 함께 했습니다. 대전 지역을 담당하여 취재하는 언론인까지 포함하여 100명의 인원이 대전 시의회를 가득 채운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대전광역시의회, 대전광역시,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에서 함께 마련한 '청년의회'는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등 시의회 의회 진행방식을 그대로 따라 진지한 분위기로 시작됐습니다. 청년의원 위촉에 이어 청년 의장의..
허태정 대전시장, SNS시민기자와 행복한 대전을 논하다 8월 9일 모두들 퇴근한 시간인 오후 6시 30분. 대전시청 10충 하늘마당에서 '민선 7기 허태정 시장과 허심탄회 경청토크'가 열렸습니다. 6월13일 지방선거를 마치고 거창한 취임식도 없이 7월부터 출발한 민선 7기 허태정 대전시장은 매일 계속되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느라 한달이 훌쩍 지나서야 시민기자단과 한자리에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대전이라는 같은 공간에서 시민기자를 하고 있지만, 각자 활동 반경이 다르고 개인적인 취재 활동을 하기 때문에 시민기자들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기회는 쉽지 않습니다. 이번 기회에 대전광역시청 20층 하늘공원에 모여 서로 얼굴이라도 한번 보며 인사를 나누었는데요. 허태정 대전시장과 허심탄회 토크에 앞서 우리가 살고 있고 활동하는 대전에 대한 퀴즈를 풀며 즐거운 시간도 ..
허태정 대전시장과 시민기자단의 허심탄회 경청토크! 폭염을 씻어 줄 반가운 빗님이 내리던 8월 9일. 대전시와 산하기관, 자치구 기자단 등 대전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기자단이 ‘2018 대전시소셜미디어포럼’이 열린 대전시청 20층 하늘마당에 모였습니다. 대전시소셜미디어포럼은 시민기자단 퀴즈대회를 시작으로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의 민선7기 시정 설명, '민선7기, 대전의 미래와 행복을 논하라'를 주제로 허심탄회 경청토크로 진행습니다. 시민기자단 퀴즈대회는 대전관광명소와 주요 시정을 한눈에 돌아보는 문제로 구성됐는데요. 대전에 대해 모르던 부분들을 퀴즈를 통해 즐겁게 알아가는 시간이었고, 시민기자단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대전 전반에 걸쳐 이해도가 높았답니다. 이어서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이 주인인 정부로 시민주권 시대를 선언한 허태정 대전시장이 4년동안 펼쳐질 ..
마을청년해커톤 참가자 모집! 청년들 아이디어로 지역문제 해결! 마을청년해커톤 'DESIGN OUR CITY, 대전'이 8월 31일(금)부터 9월 1일(토)까지 양일 간 대전 동구 청춘다락에서 열리는데요. 마을청년해커톤에 참여할 청년을 오는 8월 17일까지 모집한다는 소식이 있네요! ▲마을청년해커톤'DESIGN OUR CITY 대전' 포스터 -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www.socialcapital.kr) 이번 마을청년해커톤은 마을공동체 및 지역재생에 관심 있는 청년 50명을 대상으로 하며 무박 2일동안 마을투어 및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진행합니다.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인 해커톤! 해커톤은 마라톤을 하듯 긴 시간 동안 아이디어 창출, 기획 등의 과정을 통해 최종 결과물을 만드는 행사를 뜻하는데요. 이번 마을청년해커톤 행사에 참석한 ..
2019학년도 대학 입시 설명회! 학생부종합전형 자기소개서 작성법은? 무더위에 입시고민으로 머리를 싸매고 있는 분들을 위한 행사. 수시전형대비 입시전략을 알아보는 '2019 대학입시설명회'가 7월 21일 오후2시에 대전서구청 2층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강당에 들어서니 이미 학부모와 학생들로 만석이었습니다. 강당 뒤편에 보조의자를 놓을 정도로 사람이 꽉 찬 걸 보니 예나 지금이나 대학입시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이날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이 ‘학생부종합전형 지원 기준’과 ‘자기소개서의 영향력’을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학부모와 학생들이 귀를 쫑긋쫑긋. 학생부종합전형은 입학사정관 등이 참여해 학교생활기록부를 중심으로 자기소개서, 추천서, 면접으로 학생을 종합평가하는 전형입니다. 이를 통해 학교생활에 충실한 학생들이 별도의 사교육 없어도 대학 진학이..
대전시인권센터, 시민인권지킴이단 모집! 인권 감수성 키워볼까! 올해 뜨거운 이슈였던 '미투(#MeToo·나도 당했다)' 운동부터 데이트 폭력까지 여러 사건 사고들이 참 많았는데요. 또, 부산의 한 여자 중학교의 말도 안되는 학칙을 개정한 것부터 인권 침해와 관련된 여러 일들이 있었습니다. 이렇듯 우리 주변에 알게모르게 자리잡고 있던 인권 침해 사실! 우리 생활 속에서 알게 모르게 침해받고, 또 침해하고 있었던 '인권' 문제가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인권 문제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는 '인권 감수성'이 제게 얼마나 있는지 돌아볼 때 그렇게 많이 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여러분도 그러신가요? 그렇다면 인권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활동을 소개합니다! 대전광역시 인권센터는 이러한 인권문제들을 찾아내고 알리는 '시민인권지킴이단'을 오는 8월 23일까지 모..
1952년 대전, 그해 여름은 뜨거웠네! 대전시청 사진전 새로운 대전에 대한 희망을 갖게하는 2018년 7월. 1952년 대전에서 촬영된 특별한 사진과 함께하는 전시회가 개막했습니다. 기록 사진은 항상 중요한데요. 특히 과거의 필름 사진은 지금처럼 변조가 가능한 디지털 사진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를 담고있는 사진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 그 시절을 이해하기 좋죠. 지금도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있는 대전 원도심인데요. 66년 전 6.25 한국전쟁 당시 대전의 사진을 보니, 그 시절 이곳에서 살았던 사람이 아니면 사진속 풍경이 대전인지 아닌지 구분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대전시로 요청이 왔다고 하지요. 어느 지역에서 촬영한 사진인지 검증해달라고요. 개막공연과 개막식 사진展 개막식이 18일 오후 3시에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열렸는데요. 이번 전시는 오는 8월15일까..
대전 예비창업가, 대전스타트업스쿨이 도와줄게 일자리 문제 해결을 통한 경제성장을 위해 온 나라가 '창업'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각 지역의 대표도시에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세워 '창업문화' 활동을 돕고 있습니다. 대전에도 창조경제혁신센터가 KAIST 대덕특구 캠퍼스 내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청년층의 비율이 높은 대전 지역의 일자리 생태계의 체질을 바꾸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18년 하반기에도 매월 '대전스타트업스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소개 대전은 30개 정부출연연구소, 35개 대기업연구소, KAIST 같은 우수 대학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창의 인재 리소스를 보유한 지역입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이 창업과 기업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글로벌 ICT 기업 SK그룹과 손을 맞잡고, 창조경제..
대전청년희망통장 워크숍 현장! 민선7기 최우선 정책 청년일자리 대전시는 청년들의 목돈마련 지원을 위해 청년희망통장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데요. 이 사업은 저소득 근로 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이 매달 15만원씩 저축하면 대전시에서 같은 금액을 더해 3년 뒤 1,100만원 가량을 주는 사업입니다. 이번 청년희망통장 대상자는 소득, 재산 조사 등 서류심사와 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최종으로 500명이 선발됐습니다. 2018 대전청년희망통장 참가자 워크숍이 7월 13일 오후 7시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각 구별로 준비된 접수대에 가서 확인을 하고, 약정서를 받은 후 서명하고 제출하는 형식이었습니다. 행사장에는 청년희망통장 자료집과 리플릿, 통장 개설 안내문이 마련됐고요. 퇴근 후 참여하는 참가자를 위해 샌드위치와 음료 등 간식이 준비됐습니다..
양성평등주간 대전여성문화제! 성평등 새로운 시작! 이제는 '성평등'이 당연한 시대! 대전시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하여 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7월 5일 목요일에 '대전여성문화제'가 열려 방문해 보았습니다. 양성평등주간이란? 2015년 7월 1일부터 양성평등기본법이 전면 시행되면서 매년 7월 1주차를 양성평등주간으로 정하여 성평등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강남역 사건이후 #미투현상에 이르기까지 일상에서 여성들은 성차별적 구조와 성폭력의 위험에 노출되는 ‘불안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가부장적인 문화와 성차별적인 사히적 구조와 편견을 바꾸는 문화운동이 절실한 시기입니다. 여성과 남성이 서로 존중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민참여와 공감의 장을 마련해야 합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여성단체 연합은 2018년을 기준으로 ..
양성평등 주간 기념 제23회 대전여성포럼, 임금격차 해소 방안은? 매년 7월 첫째주는 '양성평등주간'입니다. 양성평등주간은 1995년 제정된 여성발전기본법이 2014년 5월 28일 양성평등기본법으로 개정되면서 기존의 여성주간이 양성평등주간으로 명칭이 바뀐 것인데요. 매년 7월 1일부터 7일까지를 양성평등주간으로 정해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각종 기념 행사를 개최합니다. 대전YWCA는 대전광역시 양성평등기금을 지원받아 양성평등 주간인 7월 5일 목요일 오후 2시에 제23회 대전여성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유덕순 대전YWCA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대전여성포럼의 주제는 '실질적인 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과제 모색'이었습니다. 김은경 세종리더십개발원 원장이 '실질적인 임금격자 해소를 위한 정책과제 모색'을 주제로 발표를 했고요. 강은혜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이 '남녀 ..
대전형 청년 뉴리더 인재양성 프로그램 신청하세요! 대전경제통상진흥원 청년인력관리센터가 지역 대학생의 진로 탐색 및 취업기회 제공을 위해「청년 뉴리더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과 청년 간 일자리 미스매치 해결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특히 지역 대학생들이 미리 지역 연구소기업과 벤처기업, 중견(중소)기업에서 실무를 경험하면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자세한 공고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사 업 명 : 청년 뉴리더 인재양성 프로그램 2. 사업기간 : 2018년 5월 ~ 2018년 12월 3. 청년 뉴리더 인재양성 참여자(학생) ○ 참여대상 : 「고등교육법」제2조제1호, 제2호, 제4호에 따른 ‘대학’에 재학중 2~4학년 재학생 위주로 하되 졸업유예자, 휴학생도 ..
직장 내 성희롱 실태와 해결책은? 대전세종여성가족정책포럼 양성평등주간 기념 특별기획포럼이 7월 5일 대전NGO 지원센터에서 '직장 내 성희롱 실태와 대응모색'을 주제로 열렸습니다. 양성평등주간은 1996년부터 2014년까지 '여성주간'으로 기념해오던 것을, 2015년부터는 명칭이 바뀐 건데요. 매년 7월 1일부터 일주일간을 양성평등주간으로 운영합니다. 이 기간에 대전에서도 기념식 행사와 전시회, 토론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대전세종여성가족정책포럼에 직접 다녀왔는데요. 이 자리에 직장내 성희롱 실태 발표와 문제해결방법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정책포럼은 대전시와 자치구, 공사공단, 출자출연, 사업소 및 동을 포함한 대전 각 기관의 성희롱 실태조사 설문자료를 토대로 진행됐습니다. 총 조사대상 12,039 명중 10,245명에게 설문지를 배포했고요..
청소년이 행복한 대전! 호통판사 천종호 북콘서트 "천종호 판사님, 반갑습니다. 이곳은 청소년특별시 대전입니다." 대전광역시 NGO한마당이 펼쳐진 7월 7일 토요일, 대전시청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여행문화센터 산책(라푸마둔산점 2층)에서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8년 동안 청소년보호재판을 맡아 호통판사로 알려진 천종호 판사가 대전시민의 초대를 받아 북콘서트를 방문했습니다. 천종호 판사는 소년범재판과 관련하여 TV프로그램에도 소개가 되고, 국정감사에서 소신을 밝혀 국민에게 잘 알려진 법조인입니다. 최근 출간한 '호통판사의 변명' 외 다른 2권의 책을 집필하여 청소년 분야 작가로도 소개되고 있습니다. 여행문화학교 산책과 대전시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북콘서트에는 영화배우 류승룡 씨가 영상메시지로 북콘서트 개최 축하인사를 보내왔고요. 교육분야의 ..
여름방학 진로탐구? 대전 MICE 아카데미와 함께! 바야흐로 청년 일자리가 화두인 시대! 대전광역시, 청년뿐 아니라 전 세대의 일자리 고민과 함께 합니다. 전국 어디에서나, 중앙정부부터 지방자치단체에 이르기까지 청년 일자리 창출과 고용, 근로조건을 개선하기위해 무더위에 소매를 걷고 나섰습니다. 취업, 창업의 주체인 청년 및 전 세대 근로자들도 근로 의욕을 내세우며 자신의 진로를 개척해나가고 있는데요. 대전마케팅공사에서는 대학생, 청년 뿐 아니라 전 세대를 대상으로 MICE 산업에 관심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MICE는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이벤트와 전시(Events & Exhibition)의 머리글자를 딴 것이다. 국제회의를 뜻하는 '컨벤션'이 회의나 포상 관광,..
대전시 안전보안관 발대식!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대전 시민들의 안전을 챙길 '안전보안관'이 6월 29일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날 발대식에는 안전보안관 200여명이 참석했는데요. 안전보안관 교육과 보안관증 수여, 안전보안관 대표자 선서 순으로 발대식이 진행됐습니다. 안전보안관은 자치구별로 지역 여건을 잘 알고, 활동성과 전문성을갖춘 통·반장, 재난·안전 분야 민간단체 회원들로 구성됐습니다. 이들은 이날 시에서 통합교육을 받은 뒤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안전보안관은 일상생활 속 안전위반 행위를 찾아 신고하고, 시·구별 안전점검 및 홍보캠페인 등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개선활동을 주도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제천, 밀양 등 최근 발생한 대형화재로 안전사고에 대한 사회 전반의 불안..
제9회 대전 자원봉사 활성화 포럼! 안녕한 사회 만들기! "안녕한 사회를 위한 자원봉사 실천과제를 함께 고민해요!"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제9회 자원봉사 활성화 포럼'이 6월 29일 옛 충남도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포럼은 ‘안녕한 사회를 위한 자원봉사의 실천과제’ 를 주제로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김의욱 사무국장 발제와 대전보건대학교 장연식 교수, 대전시 유제춘 정신건강복지센터장, 대전일보 곽상훈 편집부장, ㈜공유 이원규 대표의 전문가 토론으로 진행됐습니다. 현장에서 봉사를 실천하시는 자원봉사단체 실무자들과 청중 간의 토론도 열렸습니다. 안녕한 대전을 함께 만들자는 뜻을 모으고 실천과제에 대한 의견들을 활발하게 개진했습니다. 이밖에 전국 246개 자원봉사센터의 지역별, 주제별, 안녕 네트워크를 구축해 안전한 공동체를 만들자는 안녕 캠페인 ..
"3초 여유 먼저가슈" 6월 교통문화의날 어르신 교통안전교육 "3초 여유 먼저가슈" 6월 교통문화의날을 맞아 대전시는 6월 22일 중앙시장 이벤트홀에서 동구 시니어클럽 어르신들을 위한 교통사고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동구지역 시니어클럽 100여명의 어르신이 참여한 가운데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 홍보, 교통안전 레크리에이션, 교통안전 크리닉 특강 등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는데요. 참여자들의 열띤 반응속에 교통예방에 관해 중요한 것들을 알게 된 귀한시간이었습니다. 교통안전문화 홍보동영상으로 시청각 교육을 진행하는 홍현미 녹색어머니연합회장을 만나 대전시의 교통정책을 물어봤습니다. "교통안전 관련해서 교통시설 개선사업, 스쿨존 개선사업 등 다양한 정책이 이뤄지고 있어요. 특히 먼저가슈 교통문화 실천시민모임은 18개의 자문기관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꼼짝마! 여성친화도시서포터즈 합동점검 6월 중순에 대전 서구 공중화장실을 중심으로 불법 몰래카메라 점검 단속이 있었습니다. 이번 단속은 경찰과 서구청, 서구 여성 친화도시 서포터즈가 함께한 합동 점검이었습니다. 최근 정부에서도 불법촬영 카메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공중화장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있는데요. 이에 발맞춰 대전시도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점검 단속이 시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서구 여성 친화도시 서포터즈로 활동을 하고 있어서 합동점검 현장에 동참했습니다. 감시카메라 탐지기는 처음에는 녹색불이 들어옵니다. 탐지기에 몰래카메라나 전파가 감지되게 되면 빨간불이 들어오게 됩니다. 민관합동 점검은 4일(6월 11일, 12일, 18일,20일) 동안 대전시 서구 지역의 공중화장실 130여 곳에서 진행됐습니다. 저는 강민정 경장과 함께 현장에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