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전일상/시사ㆍ사회

청소년이 미래다! 대전시 청소년 정책포럼 현장 "한 아이가 자라려면 온 마을이 필요합니다. 청소년을 위해 대전 시민이 뜻을 모았습니다." 28만 5천여명의 청소년이 삶을 살아가는 대전. 대전시 청소년정책 포럼이 11월 15일 통계교육원 국제회의장에서 '민선 7기 대전광역시 청소년정책의 발전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열렸습니다. 이날 포럼은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주관했는데요. 대전시 내 청소년 수련시설의 임직원부터 시민 청소년 활동가, 청소년 당사자와 교육분야 대전시의원, 공무원에 이르기까지 대전 청소년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참석했습니다. 청소년 정책, 사회의 흐름 속에서 주목해야만 하는 분야! 먼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최용환 박사가 '대전광역시의 청소년 정책 발전방안'을 주제로 발제했습니다. 최용환 박사는 지방분권의 시..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 거버넌스를 그리다! 대전 청년, 겨울 동면(冬眠) 대신 내일을 깨우는 모임을 갖다.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는 2018년 첫 청년의회를 열고 시민으로서의 청년 목소리를 전했는데요. 한 해의 활동을 마무리 하는 대신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을 가짐으로서 다음 세대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11월 16일, 황금같은 금요일 저녁에 대전시청 인근 청년공간 '청춘너나들이'에서 '대전 청년거버넌스 발전방향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는데요. 시민활동가, 대학교수, 청년담당 공무원, 기초지자체 및 대전시 청년의원,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및 대전청년들이 함께 했습니다.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대청넷), 걸어온 길을 스스로 돌아보다. 첫 번째 발제자인 윤정성 위원장(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은 2017년과 2018년 동안의 대전청..
대전 전기 시내버스 직접 타봤더니~ 10월 8일부터 대전시 전기 시내버스의 본격 운행되기 시작했는데요. 10월 4일 시청남문광장에서 열린 시승식에는 여러 방송사들과 버스 관계자들, 공무원, 버사모(버스를 사랑하는 모임)회원들과 대전광역시소셜미디어기자단이 참석했습니다. 시승식 Press Tour는 시청 남문광장에서 행사 전 전기 시내버스 전시와 내부탑승, 전기버스 관련 설명, 차량시승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시청남문광장 행사 전 시내버스 전시 ▲행사 전 전기 시내버스 전시 및 내부탑승 ▲ 취재현장 시승식 전 대전시 버스정책괒아이 전기 시내버스 추진내용을 설명했는데요. 전기 시내버스는 먼저 2대가 운영됩니다. 진잠과 서대전, 대전역을 경유하고 급행노선의 상징성과 홍보효과가 높은 급행1번에는 아폴로1100모델이, 이용객이 많고 대학과 오월드를 경..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한 대전 만들기! 대전 청렴 정책은 무엇? 정책소식,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한 대전 만들기! 청렴한 대전! 함께 만들어요! 청렴과 부패? 왜 청렴이 중요한 걸까요? 청렴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무엇이 있을까요? 노력하는 사람이 인정받는 것이 아닌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채용이 이뤄지고, 부정한 방법으로 청탁을 해서 자신의 이익을 취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할까요? 우리사회가 한 걸음 나아가기 위해서는 서로 공정하게 경쟁하는 문화가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 우리나라의 부패인식지수(CPI)는 세계 51위이며 개발도상국보다는 높으나 OECD 평균보다는 낮은 수준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부패인식지수는 공공·정치부문에 존재하는 것으로 인식되는 부패 정도로서,국제 투명성기구(Transparency International)가 1995..
대전시 친환경 전기버스 8일부터 첫 운행! 시승식 현장에 가다! 대전 전기시내버스가 오는 8일부터 본격 운행되는데요. 운행 버스는 급행1번과 311번 각 1대씩입니다. 대전시는 전기버스 베터리와 충전성능 효과분석이 필요한 동절기를 포함한 6개월간의 시범운행을 통해 향후 확대 운영방안을 마련 할 예정이라 합니다. 친환경 전기버스 시승식 press Tour 현장에 다녀왔는데요. 이날 버스를 사랑하는 버사모 회원과 방송사 신문사 취재기자, 대전소셜미디어 기자단 등이 전기버스 시승에 참여했습니다. 도심 주요 지역인 진잠, 서대전,대전역을 경유하고 급행노선의 성징성과 홍보효과가 높은 급행1번은 우진사전의 아폴로1100 모델이랍니다. 이용객이 많고 대학과 오월드를경유하는 311번은 현대자동차의 일렉트로시티 모델~ 친황경 전기버스는 승객의 편리함을 추구하고 교통약자를 위한 저상버..
청년들과 통通하다!! 허태정 대전시장과 허심탄회 TALK 9월 14일 청춘 너나들이에서 가 열렸습니다. 대학생, 취준생, 사회경력단절여성,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 등 다양한 청년 대표들이 참여했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정책 제안을 하는 모습을 보며 더욱 더 긴장하고 더 잘해야겠다고 이야기했는데요. 청년의 문제는 집단화 될 수록 힘이 더 커진다고 강조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나누기 전에 대학생, 취창업준비생, 취업자, 신혼 부부 등 맞춤 정책과 관련한 브리핑을 진행했습니다. 그 뒤 각 청년들이 각자 생각해보고 준비한 정책들을 제안하는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현 정책들의 부족한 부분들과 지난 청년의회처럼 청년이 더욱 더 참여하고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와 창구를 더 많이 만들어달라는 건의가 있었습니다. 아울러 이 자리에서 청년들은 타지역 인..
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 박람회 혁신성공 42번가 대전으로 오슈~ 사람중심, 소통과 참여 중심의 지역 혁신 축제의 장! 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9월 6일부터 8일까지 '혁신, 지역을 깨우다'를 주제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립니다. 어떻게 지역을 새롭게 바꾸어서 나아갈 것인가에 대해 지역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듣고, 각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지역현신 및 균형발전 전략을 둘러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 「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찾다 이번 균형발전박람회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선업통상자원부, 대전시를 비롯한 17개 시 ·도가 함께 했습니다. 인상깊었던 점은 단순히 전시물품을 살펴보는 것에 국한하지 않고 박람회 현장에서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다는 점인데요. '지역주도의 혁신성장 프로젝트'를 주제로 한 시·도관과 청년혁신카페, 토크콘서트, 제1회 대한민국 지역..
2018 대전 청년의회 개최! 청년들이 제안한 정책은? 함께하는 대전 청년에서 청년에게로 8월 21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대전광역시시의회 본회의장은 대전지역 청년과 함께 북적이기 시작했습니다. '함께하는 대전, 청년에서 청년에게로'라는 구호로 첫 번째 대전청년의회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2018 대전 청년의회'에는 청년 시민과 허태전 대전시장, 김종천 대전시시의회 의장, 청년 정책에 관심이 있는 시의원, 구의원, 공무원이 함께 했습니다. 대전 지역을 담당하여 취재하는 언론인까지 포함하여 100명의 인원이 대전 시의회를 가득 채운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대전광역시의회, 대전광역시,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에서 함께 마련한 '청년의회'는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등 시의회 의회 진행방식을 그대로 따라 진지한 분위기로 시작됐습니다. 청년의원 위촉에 이어 청년 의장의..
허태정 대전시장, SNS시민기자와 행복한 대전을 논하다 8월 9일 모두들 퇴근한 시간인 오후 6시 30분. 대전시청 10충 하늘마당에서 '민선 7기 허태정 시장과 허심탄회 경청토크'가 열렸습니다. 6월13일 지방선거를 마치고 거창한 취임식도 없이 7월부터 출발한 민선 7기 허태정 대전시장은 매일 계속되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느라 한달이 훌쩍 지나서야 시민기자단과 한자리에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대전이라는 같은 공간에서 시민기자를 하고 있지만, 각자 활동 반경이 다르고 개인적인 취재 활동을 하기 때문에 시민기자들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기회는 쉽지 않습니다. 이번 기회에 대전광역시청 20층 하늘공원에 모여 서로 얼굴이라도 한번 보며 인사를 나누었는데요. 허태정 대전시장과 허심탄회 토크에 앞서 우리가 살고 있고 활동하는 대전에 대한 퀴즈를 풀며 즐거운 시간도 ..
허태정 대전시장과 시민기자단의 허심탄회 경청토크! 폭염을 씻어 줄 반가운 빗님이 내리던 8월 9일. 대전시와 산하기관, 자치구 기자단 등 대전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기자단이 ‘2018 대전시소셜미디어포럼’이 열린 대전시청 20층 하늘마당에 모였습니다. 대전시소셜미디어포럼은 시민기자단 퀴즈대회를 시작으로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의 민선7기 시정 설명, '민선7기, 대전의 미래와 행복을 논하라'를 주제로 허심탄회 경청토크로 진행습니다. 시민기자단 퀴즈대회는 대전관광명소와 주요 시정을 한눈에 돌아보는 문제로 구성됐는데요. 대전에 대해 모르던 부분들을 퀴즈를 통해 즐겁게 알아가는 시간이었고, 시민기자단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대전 전반에 걸쳐 이해도가 높았답니다. 이어서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이 주인인 정부로 시민주권 시대를 선언한 허태정 대전시장이 4년동안 펼쳐질 ..
마을청년해커톤 참가자 모집! 청년들 아이디어로 지역문제 해결! 마을청년해커톤 'DESIGN OUR CITY, 대전'이 8월 31일(금)부터 9월 1일(토)까지 양일 간 대전 동구 청춘다락에서 열리는데요. 마을청년해커톤에 참여할 청년을 오는 8월 17일까지 모집한다는 소식이 있네요! ▲마을청년해커톤'DESIGN OUR CITY 대전' 포스터 -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www.socialcapital.kr) 이번 마을청년해커톤은 마을공동체 및 지역재생에 관심 있는 청년 50명을 대상으로 하며 무박 2일동안 마을투어 및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진행합니다.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인 해커톤! 해커톤은 마라톤을 하듯 긴 시간 동안 아이디어 창출, 기획 등의 과정을 통해 최종 결과물을 만드는 행사를 뜻하는데요. 이번 마을청년해커톤 행사에 참석한 ..
2019학년도 대학 입시 설명회! 학생부종합전형 자기소개서 작성법은? 무더위에 입시고민으로 머리를 싸매고 있는 분들을 위한 행사. 수시전형대비 입시전략을 알아보는 '2019 대학입시설명회'가 7월 21일 오후2시에 대전서구청 2층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강당에 들어서니 이미 학부모와 학생들로 만석이었습니다. 강당 뒤편에 보조의자를 놓을 정도로 사람이 꽉 찬 걸 보니 예나 지금이나 대학입시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이날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이 ‘학생부종합전형 지원 기준’과 ‘자기소개서의 영향력’을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학부모와 학생들이 귀를 쫑긋쫑긋. 학생부종합전형은 입학사정관 등이 참여해 학교생활기록부를 중심으로 자기소개서, 추천서, 면접으로 학생을 종합평가하는 전형입니다. 이를 통해 학교생활에 충실한 학생들이 별도의 사교육 없어도 대학 진학이..
대전시인권센터, 시민인권지킴이단 모집! 인권 감수성 키워볼까! 올해 뜨거운 이슈였던 '미투(#MeToo·나도 당했다)' 운동부터 데이트 폭력까지 여러 사건 사고들이 참 많았는데요. 또, 부산의 한 여자 중학교의 말도 안되는 학칙을 개정한 것부터 인권 침해와 관련된 여러 일들이 있었습니다. 이렇듯 우리 주변에 알게모르게 자리잡고 있던 인권 침해 사실! 우리 생활 속에서 알게 모르게 침해받고, 또 침해하고 있었던 '인권' 문제가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인권 문제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는 '인권 감수성'이 제게 얼마나 있는지 돌아볼 때 그렇게 많이 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여러분도 그러신가요? 그렇다면 인권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활동을 소개합니다! 대전광역시 인권센터는 이러한 인권문제들을 찾아내고 알리는 '시민인권지킴이단'을 오는 8월 23일까지 모..
1952년 대전, 그해 여름은 뜨거웠네! 대전시청 사진전 새로운 대전에 대한 희망을 갖게하는 2018년 7월. 1952년 대전에서 촬영된 특별한 사진과 함께하는 전시회가 개막했습니다. 기록 사진은 항상 중요한데요. 특히 과거의 필름 사진은 지금처럼 변조가 가능한 디지털 사진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를 담고있는 사진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 그 시절을 이해하기 좋죠. 지금도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있는 대전 원도심인데요. 66년 전 6.25 한국전쟁 당시 대전의 사진을 보니, 그 시절 이곳에서 살았던 사람이 아니면 사진속 풍경이 대전인지 아닌지 구분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대전시로 요청이 왔다고 하지요. 어느 지역에서 촬영한 사진인지 검증해달라고요. 개막공연과 개막식 사진展 개막식이 18일 오후 3시에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열렸는데요. 이번 전시는 오는 8월15일까..
대전 예비창업가, 대전스타트업스쿨이 도와줄게 일자리 문제 해결을 통한 경제성장을 위해 온 나라가 '창업'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각 지역의 대표도시에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세워 '창업문화' 활동을 돕고 있습니다. 대전에도 창조경제혁신센터가 KAIST 대덕특구 캠퍼스 내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청년층의 비율이 높은 대전 지역의 일자리 생태계의 체질을 바꾸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18년 하반기에도 매월 '대전스타트업스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소개 대전은 30개 정부출연연구소, 35개 대기업연구소, KAIST 같은 우수 대학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창의 인재 리소스를 보유한 지역입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이 창업과 기업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글로벌 ICT 기업 SK그룹과 손을 맞잡고, 창조경제..
대전청년희망통장 워크숍 현장! 민선7기 최우선 정책 청년일자리 대전시는 청년들의 목돈마련 지원을 위해 청년희망통장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데요. 이 사업은 저소득 근로 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이 매달 15만원씩 저축하면 대전시에서 같은 금액을 더해 3년 뒤 1,100만원 가량을 주는 사업입니다. 이번 청년희망통장 대상자는 소득, 재산 조사 등 서류심사와 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최종으로 500명이 선발됐습니다. 2018 대전청년희망통장 참가자 워크숍이 7월 13일 오후 7시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각 구별로 준비된 접수대에 가서 확인을 하고, 약정서를 받은 후 서명하고 제출하는 형식이었습니다. 행사장에는 청년희망통장 자료집과 리플릿, 통장 개설 안내문이 마련됐고요. 퇴근 후 참여하는 참가자를 위해 샌드위치와 음료 등 간식이 준비됐습니다..
양성평등주간 대전여성문화제! 성평등 새로운 시작! 이제는 '성평등'이 당연한 시대! 대전시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하여 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7월 5일 목요일에 '대전여성문화제'가 열려 방문해 보았습니다. 양성평등주간이란? 2015년 7월 1일부터 양성평등기본법이 전면 시행되면서 매년 7월 1주차를 양성평등주간으로 정하여 성평등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강남역 사건이후 #미투현상에 이르기까지 일상에서 여성들은 성차별적 구조와 성폭력의 위험에 노출되는 ‘불안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가부장적인 문화와 성차별적인 사히적 구조와 편견을 바꾸는 문화운동이 절실한 시기입니다. 여성과 남성이 서로 존중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민참여와 공감의 장을 마련해야 합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여성단체 연합은 2018년을 기준으로 ..
양성평등 주간 기념 제23회 대전여성포럼, 임금격차 해소 방안은? 매년 7월 첫째주는 '양성평등주간'입니다. 양성평등주간은 1995년 제정된 여성발전기본법이 2014년 5월 28일 양성평등기본법으로 개정되면서 기존의 여성주간이 양성평등주간으로 명칭이 바뀐 것인데요. 매년 7월 1일부터 7일까지를 양성평등주간으로 정해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각종 기념 행사를 개최합니다. 대전YWCA는 대전광역시 양성평등기금을 지원받아 양성평등 주간인 7월 5일 목요일 오후 2시에 제23회 대전여성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유덕순 대전YWCA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대전여성포럼의 주제는 '실질적인 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과제 모색'이었습니다. 김은경 세종리더십개발원 원장이 '실질적인 임금격자 해소를 위한 정책과제 모색'을 주제로 발표를 했고요. 강은혜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이 '남녀 ..
대전형 청년 뉴리더 인재양성 프로그램 신청하세요! 대전경제통상진흥원 청년인력관리센터가 지역 대학생의 진로 탐색 및 취업기회 제공을 위해「청년 뉴리더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과 청년 간 일자리 미스매치 해결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특히 지역 대학생들이 미리 지역 연구소기업과 벤처기업, 중견(중소)기업에서 실무를 경험하면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자세한 공고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사 업 명 : 청년 뉴리더 인재양성 프로그램 2. 사업기간 : 2018년 5월 ~ 2018년 12월 3. 청년 뉴리더 인재양성 참여자(학생) ○ 참여대상 : 「고등교육법」제2조제1호, 제2호, 제4호에 따른 ‘대학’에 재학중 2~4학년 재학생 위주로 하되 졸업유예자, 휴학생도 ..
직장 내 성희롱 실태와 해결책은? 대전세종여성가족정책포럼 양성평등주간 기념 특별기획포럼이 7월 5일 대전NGO 지원센터에서 '직장 내 성희롱 실태와 대응모색'을 주제로 열렸습니다. 양성평등주간은 1996년부터 2014년까지 '여성주간'으로 기념해오던 것을, 2015년부터는 명칭이 바뀐 건데요. 매년 7월 1일부터 일주일간을 양성평등주간으로 운영합니다. 이 기간에 대전에서도 기념식 행사와 전시회, 토론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대전세종여성가족정책포럼에 직접 다녀왔는데요. 이 자리에 직장내 성희롱 실태 발표와 문제해결방법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정책포럼은 대전시와 자치구, 공사공단, 출자출연, 사업소 및 동을 포함한 대전 각 기관의 성희롱 실태조사 설문자료를 토대로 진행됐습니다. 총 조사대상 12,039 명중 10,245명에게 설문지를 배포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