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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상/시사ㆍ사회

우리 아이, 스마트폰 중독 걱정되세요? 대전시가 해결해드려요! 한국미디어패널 통계에 따르면 만9세 미만의 스마트폰 보유율이 50.6%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2018년 12월 기준) 만10세-20세까지 스마트폰 보유율은 94.8%로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의 아이들과 청소년 대부분이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제는 삶 속 깊숙이 들어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스마트폰. 작은 상자 안에 거대한 세계가 펼쳐지는 스마트폰의 의존도는 어른의 경우에도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중독에 빠지면 헤어나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물며 자기 통제력이 약한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자제하기란 무척 어렵다는 것을 예측할 수 있는데요. 2017년 인터넷 과의존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과의존 위험군 수는 유아와 아동이 19.1%에 달해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적 문제로 인..
2025 도시재생전략계획(변경)안 시민공청회! 도시재생이 성공하려면? 3월 4일 대전세종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25 도시재생 전략계획(변경)안’ 시민공청회가 열렸습니다. 새 정부 국정과제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에 따라 대전시에서도, 도시재생 방향과 전략을 설정하고, 활성화지역 조정 을 위해 ‘2025 도시재생 전략계획’ 용역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번 공청회는 관계전문가와 지역주민, 자치구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략계획(변경)안을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것입니다. 공청회는 대전세종연구원 정경석 책임연구원이 ‘2025 도시재생 전략계획(변경)안’을 설명하며 시작됐는데요. 과업의 개요와 내용, 주안점, 관련정책 동향 분석, 대전시 일반현황 분석, 대전시 쇠퇴진단 분석, 대전시 도시재생 비전과 목표에 이어 향후 일정 등을 발표했습니다. 대전시의 도..
시민주권 실현! 최고의 자치분권도시 대전! 자치분권 비전선포식 하나, 시민참여가 강화된 지방민주주의 실현! 둘, 강력한 지방분권 기반 조성! 셋, 시정 정책·관리 역량 강화 넷, 골고루 잘 사는 대전 구현! 대전시가 '시민주권이 실현되는 최고의 자치분권도시 대전'을 구현하고자 수립한 4대 전략목표입니다. 시민주권이 실현되는 최고의 자치분권도시 대전 20일 오후 3시 더 오페라 웨딩컨벤션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민선7기 자치분권 비전선포식' 행사가 열렸습니다. 현장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신호등 토론으로 진행됐다는 점인데요. 4가지 색 카드를 들어서 각자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신호등토론과 문자 설문 시스템으로 대전이 시급히 해결해야할 '자치분권 과제'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전행사로 대전자치분권비전선포식, 민선7기 비전 영상, 샌드아트 등이 진행..
3문 저상버스 이보다 좋을 순 없다! 특광역시 최초 운행 안녕하세요? 18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는 3문 저상버스의 본격적인 운행에 앞서 시승식이 열렸습니다. 3문 저상버스라니, 궁금하시죠? 승차문 1개, 하차문 1개로 출입문이 2개인 일반버스와 달리 승차문 1개에 하차문이 2개라서 3문입니다. 복잡하기 이를 때없는 출퇴근 시간대에 타고 내리기 좋답니다. 여기에 일반시민 뿐만 아니라 교통약자까지 배려하여 차체를 낮춘 저상버스입니다. 이미 저상버스가 있지 않냐고요? 대전 시내를 달리는 96개 노선 중 48개 노선, 전체 1,016대 중 겨우 279대가 저상버스입니다. 하지만 2021년까지 저상버스 도입률을 45%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정부와 대전광역시의 목표랍니다. 사람과 안전 여기에 환경까지 고민하는 공공교통이야말로, 교통정책을 넘어 중요한 복지정책이더군요. 3..
휠체어, 유모차도 편리하게 승차! 3문 저상버스 대전시내 달린다! 3월 18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문이 3개 달린 3문 저상버스 시승식이 열렸습니다. 19일부터 대전 시내버스 급행 1번(진잠-서대전-대전역)과 3번(서일고교-건양대학병원-목원대-둔산경찰서) 노선에서 5대가 시범운행을 시작하기 전, 마지막 점검 차원에서 열린 행사였습니다. 3문형 저상버스는 기존 저상버스와 비교해 뒤쪽에 문이 하나 더 달리고, 차체 길이도 1m 길어졌습니다. 내부에는 휠체어 2대(유모차는 4대)가 함께 탈 수 있는 공간과 함께, 휠체어 등이 이용하지 않을 때는 내려서 사용할 수 있는 폴딩식 좌석을 포함해 승차인원도 정원 62 명이 승차할 수 있게 설계됐어요. 출입문에는 계단이 없고, 버스 바닥이 계단식 저상버스의 가장 낮은 부분과 같을 정도로 낮을 뿐 아니라, 승하차 시에는 출입문쪽으로..
혁신가의 여행 대전편-완도살롱과 양림살롱 이야기 여행을 통해 지역의 변화를 만드는 청년들과 함께 하는 '혁신가의 여행-대전편'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작년에 제주창조혁신센터에서 주관한 프로그램에서 각지역의 혁신가와 이야기 하는 기회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번 행사에서 도시여행자 김준태 디렉트와 박은영 아트 디렉터를 오랜만에 뵈어서 반가웠답니다. '혁신가의 여행-대전편' 행사는 2월 28일 오후 7시 대흥동 쌍리갤러리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 마련된 다과 코너의 주제는 '로컬기획자가 좋아하는 간식'이였답니다. 대전대표 성심당 빵뿐만 아니라 수제 쿠키와 과일떡, 과자 랑 음료들도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출출한 속을 달래며 강연을 듣기 좋았답니다. 간식을 먹으면서 담소도 나누는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도시여행자 김준태 디렉터의 사회로 행사가 진행됐는데요. ..
허태정 대전시장 현장시장실. 도시재생 사업지, 청년정책 현장 찾다 대전시는 허태정 대전시장이 직접 현장에 나가 지역의 현안과 민원을 살피는 '현장시장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3월 13일에 동구의 민생현안 지역 두 곳을 찾았는데요. 먼저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대동 하늘공원 일대입니다. 대전도시재생 뉴딜사업지역- 대동 하늘공원 '하늘을 담은 행복 예술촌 - 골목이 주는 위로'라는 사업명으로 진행될 대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인 대동 하늘공원. 이곳에서 황인호 동구청장과 정태일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장, 이나영 동구의회의장 등을 비롯해 인근 주민들과 함께 사업 추진계획 등 설명을 들었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 자리에서 동구 대동 지역은 오래된 집들이 많고 빈집들은 폐허화 돼 미관상 좋지 않을 뿐 아니라, 우범지대가 될 우려가 있다는 주민의 의..
너무 좋은데 알릴 방법이 없다면? 대전시 무료 홍보매체 이용 신청! 안녕하세요? 저는 뚜벅이라 대중교통을 무척 사랑합니다. 그 중에서도 첫 손가락에 꼽는 것은 대전도시철도! 출퇴근 시간대를 제외하면 배차간격이 10분 씩이라 간발의 차이로 도시철도를 놓치기도 합니다. 그럴 때는 역사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잠깐 동안의 여유를 즐기지요. 대전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22개 역사 중에 정부청사 역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데, ICT 무한상상체험존에서 짧고 찐하게 놀기도 합니다. 자전거와 낚시 게임을 하다보면 30분이나 되는 시내버스와의 환승시간이 순식간에 삭제. "지금은 새우잠 자더라도 꿈은 고래답게!" 때로는 일상에 쫓겨 종종거리다가도 잠시 걸음을 멈춥니다. 그 누구의 착한 아이디어인지, 개찰구 바닥을 수놓은 이 응원문구 한마디에 스스로를 다독이곤 합니다. 개찰구를 지나 승강장으로 내..
3·1 운동 100주년 맞이 대전 행사 종합, 이거 하나면 정리 끝~ 올해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아주 뜻깊은 해입니다. 우리 대전 역시 1919년 3월 16일 인동장터와 유성장터에서 독립 만세운동의 불꽃이 올랐습니다. 또한 독립운동가이자 교육자,언론인으로 활동하신 단재 신채호 선생을 비롯한 순국선열의 넋이 숨쉬고 있습니다. 3·1운동이 일어났던 1919년 5월, 현재의 중구 중촌동에 만들어진 대전감옥소는 사상범감옥으로 지정돼 도산 안창호와 몽양 여운형, 심산 김창숙 선생 등 유명한 독립운동가를 비롯해 수많은 정치범들이 갇혔던 곳입니다. 자랑스런 독립운동사가 흐르고 있는 우리 대전에서도 가슴 벅찬 여러 행사와 전시, 공연이 열립니다. 그 소식을 모아 모았습니다. 하나. 1919 대한독립단 대한독립만세 플래시몹 1919명의 대전시민과 함께하는 100..
허태정 대전시장, 대덕구 현장시장실! 지역민들과 대화나누며 소통~ 허태정 대전시장이 직접 현장에 나가서 시민들의 민원을 듣고 소통하는 '현장시장실'을 아시나요? 허태정 대전시장이 이번에는 대덕구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해서 직접 찾아가봤습니다. 처음 간 곳은 매복초등학교 통학로 현장이였습니다. 통학로가 많이 노후되고 침수도 있어서 아이들의 안전이 우려되는 곳인데요. 보행자들의 각종 통행 불편을 해소하기위한 보수 사업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직접 상황을 보시면서 시민들의 의견도 바로바로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두번째로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들은 동춘당 역사공원을 둘러보면서 정비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동춘당역사공원은 테크계단과 목제 시설들이 많이 노후되어서 교체가 필요한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공원을 방문하는 시민들..
대전방문의해 범시민추진위원회 출범! 대전여행 천만시대 열어요! 정월대보름이던 19일 오후 3시 대전시청 대강당. '2019~2021 대전방문의해'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범시민추진위원회 출범식이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부터 2021년까지 3년 동안 추진되는 대전방문의해에 시민의 관심을 모으고 시민이 보다 주체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기 위한 행사였는데요. 약 700 명의 시민이 참가해 행사가 성황을 이뤘습니다. 대전방문의해 2019~2021 대전시 출범(1949) 70주년 광역시 승격 30주년 기념 현장에서는 대전방문의해 리플렛을 배부했는데요. '소소한 체험부터 특별한 여행까지' 소책자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대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와 볼거리가 알차게 담겨있습니다. 힐링대전, 이색대전, 느낌대전, 역사대전으로 주제가 분류되어 있었습니다. 이날은 ..
대전 청년창업 네트워킹 공간 청춘정거장 이용 꿀팁! 안녕하세요. 대전시소셜미디어기자 윤선아입니다. 대전 둔산동에 위치한 청년들의 창업 네트워킹 공간 '청춘정거장'을 소개합니다! 스튜디오, 회의실 등 청춘정거장 이용 꿀팁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사랑하는 가족에게 요리 해주고싶어요!” 꼬마요리사 8살 서우의 꿈 지난 2월 10일, 대전의 핫플레이스 성심당 케익부띠끄에서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줄 아름다운 동화 한 장면이 펼쳐졌습니다. 그 이야기의 주인공은 9살 김서우 어린이입니다. 서우는 2013년 5월 갑자기 몸에 붉은 반점이 생기고 보행이 어려워졌습니다. 동네 병원에 방문 했으나 증상이 호전되지 않았고, 큰 병원 권유를 받아 혈액 검사와 골수 검사를 시행한 결과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발병 후 항암치료를 받던 서우는 아파서 힘들거나 기분이 좋지 않을 때, 맛있는 음식 덕분에 힘든 시간을 이겨 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음식을 통해 힘을 얻은 서우는 자연스레 요리사라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음식을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고 싶다고 말이죠. 항암치료를 이겨낸 서우는 현재 컨디션을..
주민이 주체가 되는 마을공동체! 대전시 주민자치, 올해 시범운영! 풀뿌리 시민자치 안착을 위한 방안을 고민하고 생각의 차이를 좁혀보자는 취지의 이 2019년 2월 12일(화) 오전 10시 대전 청춘다락 1층에서 열렸습니다.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포럼은 '주민주권 구현 시대'를 앞두고 '주민자치회'의 필요성, 사명, 역할이 어떠해야 할지에 대해 충분히 고민하고 토론할 수 있는 장을 열었습니다. '풀뿌리 주민자치'는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는 것뿐만 아니라, 나아가 주민자치가 어떤 조직이 되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대전대학교 곽현근 교수의 주제 발표로 시작하여 2부에는 마을활동가를 비롯한 다양한 시민주체들이 모여 토론했습니다. 그날의 이야기를 카드뉴스로 만나보겠습니다!
청년이 그리는 대전!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를 아세요? 대전에 살고있는 청년이 생활 속에서 곤란한 상황에 처할 때, 그 문제를 같이 ‘청년정책’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대전시는 2016년10월 청년 기본조례 제14조(청년정책네트워크)를 정하고, 대청넷 설치와 역할을 명시했습니다. 대전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이 주가 되어서 문제 상황을 해결하는 과정에 정책을 찾아 의견을 내어 모니터링 하는 참여기구입니다. 대청넷의 역할은 대전 청년을 대표하는 민관 소통과 협력창구입니다. 청년의견수렴, 청년문제발굴과 조사 및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기존 청년정책에 의견을 제시하면서 새로운 정책을 제안합니다. 또, 청년활동 행사 참여 및 시정 참여 등을 하고 있습니다. ▲청춘너나들이 위치 대전시 서구 둔산중로 19 샤크존 2층 청춘너나들이 2019년 1월 29일부터 시작해 4차에 걸쳐 ..
예서 어머니, 교복 얼마에 맞추셨어요? 2019 중·고 신입생 무상 교복 지원 제도 띵동~! 지난 25일, 손꼽아 기다리던 두 통의 문자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대전○○초 7반 1번 ○○○ 학생은 대전노은중학교에 배정되었습니다." "귀하의 자녀는 대전지족고에 배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예, 저는 올해 중학생이 될 둘째와 고등학생이 될 큰 아이를 둔 학부모입니다. 저처럼 예비 중학생 혹은 예비 고등학생을 둔 학부모들이라면, 이 문자메시지를 받으셨을 겁니다. 1월의 끝자락에는 큰 아이의, 2월 중순에는 둘째 아이의 졸업식도 거행됩니다. 초등학생에서 중학생으로 중학생에서 고등학생으로, 아이들이 배우고 성장하는 모습이야말로 부모에게는 큰 기쁨입니다. 거기에 하나 더!! 올해는 아이들의 진급과 진학이 더욱 기다려집니다. 바로바로 가 시행되기 때문입니다. 때마침, 예비 중학생과 예비 고등학생을 ..
책 읽는 사람들의 아지트, 원신흥복합문화도서관 세대간 계층을 아우르는 독서, 문화, 평생교육을 담당할 다목적 복합문화 공간! 원신흥도서관이 1월 24일에 개관했습니다. 25일부터 도서 대출 및 열람실 등의 정식 이용이 가능합니다. 원신흥 도서관은 지하 1층에 어울림터와 햇살마루, 1층에 어린이 자료실, 2층에 종합자료실, 갤러리 書, 북카페 등의 시설이 있고요. 3층에는 열람실, 계단 열람실, 강당등을 갖춘 다목적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원신흥도서관을 이용하려면 회원 가입을 해야 하는데요. 만약 대전 통합 대출증이 있으면 안하셔도 됩니다. 대전통합 대출증은 대전지역 모든 도서관을 이용하고, 읽고 싶은 도서를 어디서나 대출 반납할 수 있는 상호 대차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회원카드를 발급받으시려면 대전사이버도서관 홈페이지( http://ww..
대전청년창업의 요람, 청춘정거장 반가워! 이전에는 졸업 후 회사에 취직하는 것이 사회생활 성공의 전부라고 생각했는데요. 반면에 요즘은 1인 크리에이티브가 대세로 떠오르고 색다른 콘텐츠로 새로운 시장을 열어가는 등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사람들도 성공하는 사회로 바뀌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턱대고 창업 시장에 뛰어들면 실패하거나 방황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마련이죠. 이런 분들을 위해 대전 서구에서 준비한 장소가 있습니다. 바로 대전 둔산동에 위치한 청춘정거장입니다. 청춘정거장은 대전 서구에서 위탁운영하는 청년 창업 공간입니다. ▶ 전화번호 : 042-471-0069 ▶ 위치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2동 프뢰벨교육원 7층 ▶ 운영시간 구분 시간 평일 11:00~21:00 토요일 11:00~19:00 일요일 및 공휴일 휴관 대전광역시에 이런 좋은 공간이 있..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지원공간 오픈스퀘어-D! 대전에 문 열다! 1월 16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소재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지원 공간 오픈스퀘어-D가 문을 열었습니다. 서울, 부산, 강원의 뒤를 이어 대전에도 공간이 마련됐는데요. 대전을 중심으로 한 중부권 일대의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을 확대하고자 하는 목표를 담고 있습니다. 아울러 지역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지원공간 '오픈스퀘어-D'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만 있으면 사업화와 창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인 오픈스퀘어-D. 공간이 구성됨에 따라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기반으로 공공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실습 교육, 컨설팅 등을 기획하고 추진할 예정입니다. ▲ 공공데이터..
2018.11월 대전시정 핫뉴스! 3·8민주의거 국가기념일 지정 등 1. 수소산업안전성지원센터 유치! 미래 성장동력 마련 2. 민선7기 대전시 조직개편, 약속사업 추진동력 갖춰 3.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대기환경 좋아진다! 4. 역세권 용적률 완화, 청년·신혼 부부 대전드림타운 3000호 추진 5. 천변도시고속화도로 하이패스 개통, 교통정체 완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