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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상/시사ㆍ사회

주민참여예산제 궁금증 해결! 주민참여예산학교 참여후기 지난 3월 22일부터 4월 22일까지 약 한달간 주민참여예산제 공모전이 있었는데요. 이번 주민참여예산학교는 지난 해 40억 규모에서 100억 규모로 크게 확장되서 더 많은 시민들의 의견들을 반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후 주민참여예산 공모전을 통해 들어온 시민들의 아이디어와 의견들을 결정하기 위해서 시민들로 구성된 참여위원들이 구성됐는데요. 참여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대전평생교육 진흥원 보문산관 4층 세미나실에서 5월 20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총 6번의 주민참여예산학교가 열렸습니다. 주민참여예산학교는 월, 수, 금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됐습니다. 1주차에 있던 3개의 강의들 중 1차 강의는 라는 주제로 열렸는데요. 예산의 의의와 개요, 참여자들이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
2019 제 18회 식품안전의 날 알고·보고·즐기기 안녕하세요. 대전소셜미디어기자단 정예담 입니다. 생명을 이어나가는데 가장 필요한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먹는 것입니다. 식품의 중요함 만큼이나 안전에 대해서 크게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대한민국!" 제18회 식품안전의 날 행사가 14일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식품안전의 날을 아시나요? 식품안전기본법 제5조의 2항에 따라 식품안전의 날 및 식품안전주간이 운영됩니다. 식품안전의 날은 5월 14일이고, 식품안전주간은 5월 7일부터 5월 23일까지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식품안전에 대한 범 (汎) 국민적인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시민과 유관기관 및 식품분야 종사자자가 함께했는데요.식품안전 인식 확산과 정착을 유도하는 행사로 꾸며졌습니다. 2002년 시작 한 행사가 어느덧..
대전콘텐츠산업 비전선포식, 문화산업으로 일자리 창출 5월 9일 대전시청 3층에서 대전콘텐츠산업 비전 선포식이 있었습니다. 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이 콘텐츠산업의 중심에 서려는 희망을 담은 행사인데요. 굴뚝 없는 고부가가치 산업인 콘텐츠산업 분야에서 대전이 앞장서기 위한 포부를 밝힌 자리였습니다. 본격적인 비전 선포식에 앞서 식전공연에서는 샌트아트를 먼저 보여줬는데요. 영상 상영과 무용수의 춤사위가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혹시 얼마전 5월 1일에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2019빌보드 뮤직어워즈를 보셨나요? 이번 빌보드 뮤직어워즈에서는 우리나라 보이밴드인 방탄소년단이 3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수상하면서 또한 톱 듀요 그룹 부문 본상도 수상하는 등, 한국은 물론이고 아시아 최초로 팝계의 역사를 써가고 있는데요. 방탄소년단이 피날레를 장식한 그 ..
허태정 대전시장 현장시장실! 가팔어린이공원, 신도꼼지락시장 허태정 대전시장은 15일(수) 오전 동구지역 민원 현장인 가양2동 가팔어린이공원과 가양2동 행정복지센터, 신도 꼼지락 시장에서 현장시장실을 열었씁니다.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주민들이 요청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했습니다. 첫 번째 방문 현장은 가양2동 652-4에 위치한 가팔어린이공원인데, 사진처럼 위, 아래로 2군데로 공원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위에 있는 놀이터는 주로 유치원이상의 어린이들, 아래의 놀이터는 어린 유아들이 즐겨 찾고 있습니다. 이 공원은 자연지형을 활용한 체험놀이 공간과 흙, 물, 풀, 나무 등 자연재료를 이용한 생태학습공간 조성을 내용으로 환경부가 시행한 「2019년 어린이 생태체험공간 공모사업」에 공모하여 선정됐는데요. 인근 학교와의 근접성과 도심 속 녹색공간이라는 점..
대전 평화의 소녀상 옆에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합니다 일제강점기 강제징용노동자들은 섭씨 40도가 넘는 지하 1천미터 해저탄광에서 하루12시간씩 석탄을 캐는데 동원되었습니다. 고된 노동과 배고픔을 견디다 못한 노동자들은 탈출을 시도하기도 했지만 바다에 빠져죽기 일쑤였습니다. 뼈아픈 일제강제징용 역사를 기억하려 합니다. 2017년 서울 '용산역'에 이어 제주, 인천, 부산, 경남, 울산.. 그리고 2019년 8월 대전 평화의 소녀상 곁에 강제징용노동자상을 건립합니다. 후원을 하고 추진위원이 되시면 이름이 새겨져 노동자상 주변에 설치됩니다. 대전 시민들의 많은 후원 부탁드립니다. ▶신청링크: https://forms.gle/WeEZTaKDssyE38THA
의용소방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단 발대식! 주택화재예방 필수! 꺼진 불도 다시 보자 자나 깨나 불조심! 많이 들어본 불조심 표어죠. 얼마 전 강원도 고성 산불과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로 인하여 온 국민과 전 세계가 큰 충격을 받으면서 불조심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순간의 방심이 대형 화재로 인해 순식간에 잿더미가 되는 참사를 미리 예방해야겠습니다. 불조심을 위해 우리는 어떻게 예방하고 실천해야 할까요? 5월 9일 오전 동구 가양동에 있는 남간정사(동구 충정로 53) 경내에서는 허태정 대전시장, 행정자치원,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약 18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주택화재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의용소방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단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의용소방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단은 52개 팀 104명으로 되어있으며 이들은 소방시..
장애인의 날, 특별한 만남 with 소셜벤처 블룸워크 지난 4월 20일, 여러분은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이 날은 ‘장애차별철폐의 날’이라고도 불리는 ‘장애인의 날’입니다. 그리고 저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뜻깊은 만남을 가졌는데요. 지금부터 4월 20일의 특별한 경험을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특별한 만남을 위해 찾아간 곳은 은행동 애견샵 거리에 위치한 ‘블룸워크’의 쇼룸이었는데요. 블룸워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사회를 꿈꾸며 장애인 고용 및 자립에 일조하는 소셜벤처입니다. 또한 ‘대전’, ‘청년창업’이라는 키워드와도 아주 연관이 깊은 기업이죠. 블룸워크 in 대전 블룸워크는 대전에 사무실 및 쇼룸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대전의 청년 공간인 청춘다락, 청춘나들목에 입주해있던 기업으로서의 전적이 있기 때문에 대전 내 다양한 커뮤니티 행사..
지역화폐 '대덕e로움'을 아시나요? 지역화폐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지역화폐는 해당 지역에서만 소비가 가능하기 때문에 자금이 외부로 나가는 것을 막고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를 시작으로 여러 지역에서도 이미 지역화폐가 정착된 곳이 있습니다.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대안으로 대덕구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이 곧 세상에 나올 예정입니다. '대덕e로움'은 쓰면 쓸수록 지역 경제에 이로움을 준다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2019년 6월 말 전자카드(충전형, 기프트형) 형태로 출시됩니다. 지역 경제를 살리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경제의 새 생명인 대덕 e로움 우리 함께 키워가요. 이에 대덕구는 2019년 4월 24일(수) 대덕구청 중회의실에서 '대덕e로움' 홍보와 유통 활성화를 ..
대전동부소방서 신청사 개청! 화재안전은 우리가! 평소 소방차에 관심이 많은 저에게 대전 동부소방서 개청식은 손을 꼽아 기다리던 날중에 하나였습니다. 다양한 소방차들을 가까이서 볼 수있는 기회는 흔치 않으니까요. 날도 쾌청한 4월 12일 드디어 대전동부소방서가 개청식을 하고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최근 강원도에서 일어난 산불때문에 전국의 소방차가 달려가는 모습을 보면서 감명을 받았는데요. 화재가 발생했을 때 소방서가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는 큰일 을 하는곳이라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다양한 개청식에 다녀왔지만 소방서 개청식 행사는 처음이라 무척 기대가 되었습니다. 타행사 보다도 안전과 봉사에도 많이 신경쓰는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이날 많은 사람들로 붐벼서 더욱 즐거운 개청식이되었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동부소방서 개청식에서 축하마과함께 대..
제23회 대전소비자의 날, 현명하고 친환경적인 소비자가 되볼까요? 제23회 대전 소비자의 날 행사가 4월 15일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열렸습니다. 대전 소비자의 날(4월 15일)은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1996년 4월 15일 소비자 보호 조례를 제정해 정한 날입니다. ‘필(必)환경 대전, 소비자의 힘으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소비자와 환경을 생각 해보는 알찬 시간이였습니다. 주부로 생활을 꾸려 나가자니 물건을 안 살수는 없고 필연적으로 환경 쓰레기들은 나오기때문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행사는 친환경 소비를 배우는 계기도 됐습니다. 가짜석유로 인해 소비자가 피해보는 일이 없게 하기위해서 설치한 한국석유관리원대전세종충남본부 부스에 설명도 들었습니다. 가짜석유가 의심되면 문의 하고 직접 시료를 채취 하여 결과를 알려주고문제가 있을시 시정조치를 취한다고 합..
제55회도서관주간 안산도서관에서 떠난 베네치아여행 제55회 도서관주관 행사 중에 안산도서관에서 열리는 베네치아 역사문화 기행 강좌에 다녀왔습니다. 스토리가 있는 유럽역사 기행의 저자 윤일권 교수가 '천년의 상인공화국 베네치아'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는데요. 베네치아의 위치 역사 상인문화들에 대한 이야기를 너무나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셔, 나중에는 들은 지식만으로도 베네치아를 여행 할 수있는 자신감이 생길 정도였답니다. 베네치아 하면 어떤 유명한 작품이 떠오르지 않나요? 바로 '베니스의 상인'입니다. 괴테가 책'이탈리아 기행'에서 극찬했던 베네치아인데요. 윤일권교수의 강의를 들으면 가는 거 어렵지 않아요! 안산도서관은 처음 가봤는데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어서 도서관 가는 재미가 좋았답니다. 중리초등학교 근처라서 아이들이 수업 끝나고 책읽으로 자주 놀러올 ..
대전 청춘정거장 치콜데이 후기 & 글로벌청년사업가 양성과정 모집 청년들을 위한, 청년들에 의한 공간을 아시나요? 대전 둔산동에 위치한 '청춘정거장'에서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12월에는 청년들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치콜데이'를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치콜데이란, 치킨을 먹으며 스트레스도 풀고 게임도 하는 유쾌한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는 2일 만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많은 청년들이 신청했다고 합니다. 무겁고 딱딱한 방식이 아닌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행사라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그 유쾌한 현장, 함께 보실까요? 금번 치콜데이는 신청자가 너무 많아 한꺼번에 수용하지 못했고, 4차례에 나누어 수용했다고 합니다. 방문한 청년들 모두 즐겁게 담소를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스트레스는 잠시 접어두고 이 순간을 즐기..
2019 내 나라 여행박람회에서 만나다! 가고 싶은 대전! 2019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지역에서의 체류 시간을 연장하는 데 야간 관광콘텐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 주목해 ‘내 나라 인생야행’을 주제로 정했다고 하는데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코엑스가 주관하는 ‘2019 내 나라 여행박람회’를 서울 코엑스에서 4일부터 만날 수 있었습니다.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2004년에 시작해 올해로 16회를 맞이했는데요. 전시관은 10가지 종류의 인생야행 사진관과 쉼터가 있는 ‘내 나라 인생야행(주제관)’, 지역의 대표적인 야행명소를 맛볼 수 있는 ‘내 나라 지역여행(지역관)’, 우리나라의 주요 관광정책을 소개하고 각종 관광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내 나라 여행정보(정책관)’, 여행 관련 상품과 용품을 판매하고, 야식장 먹거리를 맛볼 수 있..
[카드뉴스] 전쟁 없는 평화 염원 '4.27판문점 선언 1주년 기념' 대전 행사 4.27 선언 1주년 '심포지엄' ☞참가신청링크 https://goo.gl/BLHJ7U 4.27 선언 1주년 '기념식' ☞참가신청링크 https://forms.gle/pmekxYWBTofeFK827
3.1절 100주년 기념 독립의 횃불 대전릴레이, 독립만세 울려퍼져 올해의 3.1절은 다른 해와 달리 100주년을 맞아 많은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3.1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국가보훈처가 주관하는 '독립의 횃불, 전국릴레이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3월 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출정식을 하고 전국 17개 시. 도의 23개 만세운동 지역을 돌아 4월 11일 서울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장으로 입장하는 행사입니다. 대전에는 4월 2일 오후 2시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 대전역 ~ 만세로 광장으로 이어지는 독립의 횃불, 대전릴레이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와 연계해 개최되었으며 대전지방보훈청, 대전시, 동구, 중구가 역할을 분담해 많은 시민과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대전의 3.1운..
대전 그때 그 시절! 대전 7030 기념 사진기록물 누리집 대전찰칵! '여러분의 대전'은 언제 어디에서 시작하셨나요? 서울에서 나고 자란 저는, '93 대전엑스포가 대전과의 첫 인연입니다. 그때는 관광버스를 타고 단체관람 왔던 고등학생이었는데, 어느덧 반백을 바라봅니다. 한빛탑을 제외하고 엑스포과학공원의 모든 것이 바뀐 지금, '93 대전엑스포는 희미한 기억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그 시절을 소환할 수 있는 사진 한 장이 있다면 두고두고 즐겁고 행복한 추억이 되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짜잔! 여기가 어딜까요? 맞습니다. 1993년 8월 7일부터 11월 7일까지, 대전을 넘어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93 대전엑스포의 현장 엑스포과학공원입니다. 이 사진 어디서 구했냐고요? 바로바로 대전의 사진기록물 누리집 대전찰칵(http://photo.daeje..
대전에서 타오른 독립의 횃불 올해는 삼일운동 100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이 되는 중요한 해입니다. 100년이라는 시간으로 한 세기가 지나가는 것이니 그동안 우리는 삼일 독립만세운동의 의미를 얼마나 살리며 얼마나 앞날을 행해 도약을 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대전정부청사역 부근의 대전지방보훈청에는 이처럼 '독립의 횃불'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습니다. 올해 삼일절 100주년 기념식은 처음으로 광화문 광장에서 수천 명의 시민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는데요. 삼일절 기념식의 끝부분에 독립의 횃불이 전국을 돌기 위해 출발했습니다. '독립의 횃불 전국 릴레이'는 독립정신을 계승해 새로운 대한민국의 100년을 열며 꿈을 이루려는 전 국민적인 이벤트입니다. 3월1일 서울을 출발한 횃불은 한 달 동안 인천, 춘천, 고성, 대구, ..
시민과 소통 현장시장실! 안영동 주민, 산성마을신문과 만남 내가 사는 도시에서 어떤 불편함이 있을 때, 여러분은 어디에 이야기를 하시나요? 사실 불편사항이 있어도 어디에 이야기를해야할 지 몰라 불편함을 감수하고 넘어가는 분들도 많이 계실텐데요. 대전시는 열린 소통 행정으로 시민과 마을이 겪고있는 불편함을 직접 찾아가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시장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26일 허태정 대전시장은 중구지역 주민들이 요청한 안영동 한빛고등학교 옆 구거 정비 및 포장공사 건의 현장과 마을공동체인 산성마을신문에서 네번째 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과의 소통시간을 가졌습니다. ▲안영동 주민들과 구거 정비 방안을 모색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정비가 필요한 안영동 구거 이 날 첫 방문지는 안영동이었습니다. 안영동 한빛고등학교 옆 수로 정비에 대한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
인권, 우리에게 물어봐! 대전광역시 인권센터 대전광역시 조례에 따라 2017년에 만들어진 대전광역시 인권센터! 대전광역시 인권센터에서는 인권교육, 대전시 인권정책 홍보, 대전시만의 인권특성화 사업등을 진행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인권이 실천되는 보편적 인권 문화를 만들기 위해 대전지역의 인권단체, 시민사회 단체들과 함께 연대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많은 시민들에게 인권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당연히 보장 받아야할 권리임을 알리고 있답니다. 지난 해부터 대전광역시 인권센터에서 시민 기자를 선발해 인권신문을 발행하고 있는데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생활 속 인권부터 여러 인권 행사에 참여하고 취재와 인터뷰 등을 통해 다방면에서 다각도로 인권을 다뤘습니다. 올해도 시민 기자를 위촉해 인권 신문을 발행한다고 하는데요. 독자 투고란을 새로 신설해 더 다양한..
대전산업단지 서측 진입도로 생긴다! 한샘대교 기공식 3월 25일, 대전시 서구 평송수련원삼거리 앞 유등천변에서 한샘대교 건설을 위한 기공식이 있었습니다. 한샘대교는 서구 평송수련원삼거리에서 시작해서 유등천 넘어 대덕구 대전산업단지 서쪽을 연결하는 다리로 길이 420m 왕복 4차로의 교량으로 2021년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대전산업단지는 준공된지 50년 가까이 되었으며 환경이나 기반시설이 열악하고, 유등천과 갑천, 경부선 철도 등으로 사방이 막혀있는 섬 아닌 섬이 되어 교통이 불편했는데요. 특히 산업단지를 오가는 물류와 유통에서 매우 어려움이 있던 곳입니다. 과거에도 이러한 문제가 제기되었으나 이제야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건설하게 될 한샘대교는 인근에 있는 한밭대교와 지역명 등을 고려하여서 클 '한', 샘머리의 '샘'을 따서 한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