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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상/시사ㆍ사회

장애인의 날, 특별한 만남 with 소셜벤처 블룸워크 지난 4월 20일, 여러분은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이 날은 ‘장애차별철폐의 날’이라고도 불리는 ‘장애인의 날’입니다. 그리고 저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뜻깊은 만남을 가졌는데요. 지금부터 4월 20일의 특별한 경험을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특별한 만남을 위해 찾아간 곳은 은행동 애견샵 거리에 위치한 ‘블룸워크’의 쇼룸이었는데요. 블룸워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사회를 꿈꾸며 장애인 고용 및 자립에 일조하는 소셜벤처입니다. 또한 ‘대전’, ‘청년창업’이라는 키워드와도 아주 연관이 깊은 기업이죠. 블룸워크 in 대전 블룸워크는 대전에 사무실 및 쇼룸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대전의 청년 공간인 청춘다락, 청춘나들목에 입주해있던 기업으로서의 전적이 있기 때문에 대전 내 다양한 커뮤니티 행사..
지역화폐 '대덕e로움'을 아시나요? 지역화폐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지역화폐는 해당 지역에서만 소비가 가능하기 때문에 자금이 외부로 나가는 것을 막고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를 시작으로 여러 지역에서도 이미 지역화폐가 정착된 곳이 있습니다.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대안으로 대덕구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이 곧 세상에 나올 예정입니다. '대덕e로움'은 쓰면 쓸수록 지역 경제에 이로움을 준다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2019년 6월 말 전자카드(충전형, 기프트형) 형태로 출시됩니다. 지역 경제를 살리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경제의 새 생명인 대덕 e로움 우리 함께 키워가요. 이에 대덕구는 2019년 4월 24일(수) 대덕구청 중회의실에서 '대덕e로움' 홍보와 유통 활성화를 ..
대전동부소방서 신청사 개청! 화재안전은 우리가! 평소 소방차에 관심이 많은 저에게 대전 동부소방서 개청식은 손을 꼽아 기다리던 날중에 하나였습니다. 다양한 소방차들을 가까이서 볼 수있는 기회는 흔치 않으니까요. 날도 쾌청한 4월 12일 드디어 대전동부소방서가 개청식을 하고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최근 강원도에서 일어난 산불때문에 전국의 소방차가 달려가는 모습을 보면서 감명을 받았는데요. 화재가 발생했을 때 소방서가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는 큰일 을 하는곳이라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다양한 개청식에 다녀왔지만 소방서 개청식 행사는 처음이라 무척 기대가 되었습니다. 타행사 보다도 안전과 봉사에도 많이 신경쓰는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이날 많은 사람들로 붐벼서 더욱 즐거운 개청식이되었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동부소방서 개청식에서 축하마과함께 대..
제23회 대전소비자의 날, 현명하고 친환경적인 소비자가 되볼까요? 제23회 대전 소비자의 날 행사가 4월 15일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열렸습니다. 대전 소비자의 날(4월 15일)은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1996년 4월 15일 소비자 보호 조례를 제정해 정한 날입니다. ‘필(必)환경 대전, 소비자의 힘으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소비자와 환경을 생각 해보는 알찬 시간이였습니다. 주부로 생활을 꾸려 나가자니 물건을 안 살수는 없고 필연적으로 환경 쓰레기들은 나오기때문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행사는 친환경 소비를 배우는 계기도 됐습니다. 가짜석유로 인해 소비자가 피해보는 일이 없게 하기위해서 설치한 한국석유관리원대전세종충남본부 부스에 설명도 들었습니다. 가짜석유가 의심되면 문의 하고 직접 시료를 채취 하여 결과를 알려주고문제가 있을시 시정조치를 취한다고 합..
제55회도서관주간 안산도서관에서 떠난 베네치아여행 제55회 도서관주관 행사 중에 안산도서관에서 열리는 베네치아 역사문화 기행 강좌에 다녀왔습니다. 스토리가 있는 유럽역사 기행의 저자 윤일권 교수가 '천년의 상인공화국 베네치아'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는데요. 베네치아의 위치 역사 상인문화들에 대한 이야기를 너무나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셔, 나중에는 들은 지식만으로도 베네치아를 여행 할 수있는 자신감이 생길 정도였답니다. 베네치아 하면 어떤 유명한 작품이 떠오르지 않나요? 바로 '베니스의 상인'입니다. 괴테가 책'이탈리아 기행'에서 극찬했던 베네치아인데요. 윤일권교수의 강의를 들으면 가는 거 어렵지 않아요! 안산도서관은 처음 가봤는데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어서 도서관 가는 재미가 좋았답니다. 중리초등학교 근처라서 아이들이 수업 끝나고 책읽으로 자주 놀러올 ..
대전 청춘정거장 치콜데이 후기 & 글로벌청년사업가 양성과정 모집 청년들을 위한, 청년들에 의한 공간을 아시나요? 대전 둔산동에 위치한 '청춘정거장'에서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12월에는 청년들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치콜데이'를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치콜데이란, 치킨을 먹으며 스트레스도 풀고 게임도 하는 유쾌한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는 2일 만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많은 청년들이 신청했다고 합니다. 무겁고 딱딱한 방식이 아닌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행사라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그 유쾌한 현장, 함께 보실까요? 금번 치콜데이는 신청자가 너무 많아 한꺼번에 수용하지 못했고, 4차례에 나누어 수용했다고 합니다. 방문한 청년들 모두 즐겁게 담소를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스트레스는 잠시 접어두고 이 순간을 즐기..
2019 내 나라 여행박람회에서 만나다! 가고 싶은 대전! 2019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지역에서의 체류 시간을 연장하는 데 야간 관광콘텐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 주목해 ‘내 나라 인생야행’을 주제로 정했다고 하는데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코엑스가 주관하는 ‘2019 내 나라 여행박람회’를 서울 코엑스에서 4일부터 만날 수 있었습니다.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2004년에 시작해 올해로 16회를 맞이했는데요. 전시관은 10가지 종류의 인생야행 사진관과 쉼터가 있는 ‘내 나라 인생야행(주제관)’, 지역의 대표적인 야행명소를 맛볼 수 있는 ‘내 나라 지역여행(지역관)’, 우리나라의 주요 관광정책을 소개하고 각종 관광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내 나라 여행정보(정책관)’, 여행 관련 상품과 용품을 판매하고, 야식장 먹거리를 맛볼 수 있..
[카드뉴스] 전쟁 없는 평화 염원 '4.27판문점 선언 1주년 기념' 대전 행사 4.27 선언 1주년 '심포지엄' ☞참가신청링크 https://goo.gl/BLHJ7U 4.27 선언 1주년 '기념식' ☞참가신청링크 https://forms.gle/pmekxYWBTofeFK827
3.1절 100주년 기념 독립의 횃불 대전릴레이, 독립만세 울려퍼져 올해의 3.1절은 다른 해와 달리 100주년을 맞아 많은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3.1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국가보훈처가 주관하는 '독립의 횃불, 전국릴레이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3월 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출정식을 하고 전국 17개 시. 도의 23개 만세운동 지역을 돌아 4월 11일 서울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장으로 입장하는 행사입니다. 대전에는 4월 2일 오후 2시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 대전역 ~ 만세로 광장으로 이어지는 독립의 횃불, 대전릴레이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와 연계해 개최되었으며 대전지방보훈청, 대전시, 동구, 중구가 역할을 분담해 많은 시민과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대전의 3.1운..
대전 그때 그 시절! 대전 7030 기념 사진기록물 누리집 대전찰칵! '여러분의 대전'은 언제 어디에서 시작하셨나요? 서울에서 나고 자란 저는, '93 대전엑스포가 대전과의 첫 인연입니다. 그때는 관광버스를 타고 단체관람 왔던 고등학생이었는데, 어느덧 반백을 바라봅니다. 한빛탑을 제외하고 엑스포과학공원의 모든 것이 바뀐 지금, '93 대전엑스포는 희미한 기억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그 시절을 소환할 수 있는 사진 한 장이 있다면 두고두고 즐겁고 행복한 추억이 되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짜잔! 여기가 어딜까요? 맞습니다. 1993년 8월 7일부터 11월 7일까지, 대전을 넘어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93 대전엑스포의 현장 엑스포과학공원입니다. 이 사진 어디서 구했냐고요? 바로바로 대전의 사진기록물 누리집 대전찰칵(http://photo.daeje..
대전에서 타오른 독립의 횃불 올해는 삼일운동 100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이 되는 중요한 해입니다. 100년이라는 시간으로 한 세기가 지나가는 것이니 그동안 우리는 삼일 독립만세운동의 의미를 얼마나 살리며 얼마나 앞날을 행해 도약을 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대전정부청사역 부근의 대전지방보훈청에는 이처럼 '독립의 횃불'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습니다. 올해 삼일절 100주년 기념식은 처음으로 광화문 광장에서 수천 명의 시민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는데요. 삼일절 기념식의 끝부분에 독립의 횃불이 전국을 돌기 위해 출발했습니다. '독립의 횃불 전국 릴레이'는 독립정신을 계승해 새로운 대한민국의 100년을 열며 꿈을 이루려는 전 국민적인 이벤트입니다. 3월1일 서울을 출발한 횃불은 한 달 동안 인천, 춘천, 고성, 대구, ..
시민과 소통 현장시장실! 안영동 주민, 산성마을신문과 만남 내가 사는 도시에서 어떤 불편함이 있을 때, 여러분은 어디에 이야기를 하시나요? 사실 불편사항이 있어도 어디에 이야기를해야할 지 몰라 불편함을 감수하고 넘어가는 분들도 많이 계실텐데요. 대전시는 열린 소통 행정으로 시민과 마을이 겪고있는 불편함을 직접 찾아가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시장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26일 허태정 대전시장은 중구지역 주민들이 요청한 안영동 한빛고등학교 옆 구거 정비 및 포장공사 건의 현장과 마을공동체인 산성마을신문에서 네번째 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과의 소통시간을 가졌습니다. ▲안영동 주민들과 구거 정비 방안을 모색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정비가 필요한 안영동 구거 이 날 첫 방문지는 안영동이었습니다. 안영동 한빛고등학교 옆 수로 정비에 대한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
인권, 우리에게 물어봐! 대전광역시 인권센터 대전광역시 조례에 따라 2017년에 만들어진 대전광역시 인권센터! 대전광역시 인권센터에서는 인권교육, 대전시 인권정책 홍보, 대전시만의 인권특성화 사업등을 진행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인권이 실천되는 보편적 인권 문화를 만들기 위해 대전지역의 인권단체, 시민사회 단체들과 함께 연대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많은 시민들에게 인권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당연히 보장 받아야할 권리임을 알리고 있답니다. 지난 해부터 대전광역시 인권센터에서 시민 기자를 선발해 인권신문을 발행하고 있는데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생활 속 인권부터 여러 인권 행사에 참여하고 취재와 인터뷰 등을 통해 다방면에서 다각도로 인권을 다뤘습니다. 올해도 시민 기자를 위촉해 인권 신문을 발행한다고 하는데요. 독자 투고란을 새로 신설해 더 다양한..
대전산업단지 서측 진입도로 생긴다! 한샘대교 기공식 3월 25일, 대전시 서구 평송수련원삼거리 앞 유등천변에서 한샘대교 건설을 위한 기공식이 있었습니다. 한샘대교는 서구 평송수련원삼거리에서 시작해서 유등천 넘어 대덕구 대전산업단지 서쪽을 연결하는 다리로 길이 420m 왕복 4차로의 교량으로 2021년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대전산업단지는 준공된지 50년 가까이 되었으며 환경이나 기반시설이 열악하고, 유등천과 갑천, 경부선 철도 등으로 사방이 막혀있는 섬 아닌 섬이 되어 교통이 불편했는데요. 특히 산업단지를 오가는 물류와 유통에서 매우 어려움이 있던 곳입니다. 과거에도 이러한 문제가 제기되었으나 이제야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건설하게 될 한샘대교는 인근에 있는 한밭대교와 지역명 등을 고려하여서 클 '한', 샘머리의 '샘'을 따서 한샘대..
우리 아이, 스마트폰 중독 걱정되세요? 대전시가 해결해드려요! 한국미디어패널 통계에 따르면 만9세 미만의 스마트폰 보유율이 50.6%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2018년 12월 기준) 만10세-20세까지 스마트폰 보유율은 94.8%로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의 아이들과 청소년 대부분이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제는 삶 속 깊숙이 들어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스마트폰. 작은 상자 안에 거대한 세계가 펼쳐지는 스마트폰의 의존도는 어른의 경우에도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중독에 빠지면 헤어나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물며 자기 통제력이 약한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자제하기란 무척 어렵다는 것을 예측할 수 있는데요. 2017년 인터넷 과의존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과의존 위험군 수는 유아와 아동이 19.1%에 달해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적 문제로 인..
2025 도시재생전략계획(변경)안 시민공청회! 도시재생이 성공하려면? 3월 4일 대전세종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25 도시재생 전략계획(변경)안’ 시민공청회가 열렸습니다. 새 정부 국정과제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에 따라 대전시에서도, 도시재생 방향과 전략을 설정하고, 활성화지역 조정 을 위해 ‘2025 도시재생 전략계획’ 용역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번 공청회는 관계전문가와 지역주민, 자치구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략계획(변경)안을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것입니다. 공청회는 대전세종연구원 정경석 책임연구원이 ‘2025 도시재생 전략계획(변경)안’을 설명하며 시작됐는데요. 과업의 개요와 내용, 주안점, 관련정책 동향 분석, 대전시 일반현황 분석, 대전시 쇠퇴진단 분석, 대전시 도시재생 비전과 목표에 이어 향후 일정 등을 발표했습니다. 대전시의 도..
시민주권 실현! 최고의 자치분권도시 대전! 자치분권 비전선포식 하나, 시민참여가 강화된 지방민주주의 실현! 둘, 강력한 지방분권 기반 조성! 셋, 시정 정책·관리 역량 강화 넷, 골고루 잘 사는 대전 구현! 대전시가 '시민주권이 실현되는 최고의 자치분권도시 대전'을 구현하고자 수립한 4대 전략목표입니다. 시민주권이 실현되는 최고의 자치분권도시 대전 20일 오후 3시 더 오페라 웨딩컨벤션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민선7기 자치분권 비전선포식' 행사가 열렸습니다. 현장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신호등 토론으로 진행됐다는 점인데요. 4가지 색 카드를 들어서 각자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신호등토론과 문자 설문 시스템으로 대전이 시급히 해결해야할 '자치분권 과제'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전행사로 대전자치분권비전선포식, 민선7기 비전 영상, 샌드아트 등이 진행..
3문 저상버스 이보다 좋을 순 없다! 특광역시 최초 운행 안녕하세요? 18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는 3문 저상버스의 본격적인 운행에 앞서 시승식이 열렸습니다. 3문 저상버스라니, 궁금하시죠? 승차문 1개, 하차문 1개로 출입문이 2개인 일반버스와 달리 승차문 1개에 하차문이 2개라서 3문입니다. 복잡하기 이를 때없는 출퇴근 시간대에 타고 내리기 좋답니다. 여기에 일반시민 뿐만 아니라 교통약자까지 배려하여 차체를 낮춘 저상버스입니다. 이미 저상버스가 있지 않냐고요? 대전 시내를 달리는 96개 노선 중 48개 노선, 전체 1,016대 중 겨우 279대가 저상버스입니다. 하지만 2021년까지 저상버스 도입률을 45%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정부와 대전광역시의 목표랍니다. 사람과 안전 여기에 환경까지 고민하는 공공교통이야말로, 교통정책을 넘어 중요한 복지정책이더군요. 3..
휠체어, 유모차도 편리하게 승차! 3문 저상버스 대전시내 달린다! 3월 18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문이 3개 달린 3문 저상버스 시승식이 열렸습니다. 19일부터 대전 시내버스 급행 1번(진잠-서대전-대전역)과 3번(서일고교-건양대학병원-목원대-둔산경찰서) 노선에서 5대가 시범운행을 시작하기 전, 마지막 점검 차원에서 열린 행사였습니다. 3문형 저상버스는 기존 저상버스와 비교해 뒤쪽에 문이 하나 더 달리고, 차체 길이도 1m 길어졌습니다. 내부에는 휠체어 2대(유모차는 4대)가 함께 탈 수 있는 공간과 함께, 휠체어 등이 이용하지 않을 때는 내려서 사용할 수 있는 폴딩식 좌석을 포함해 승차인원도 정원 62 명이 승차할 수 있게 설계됐어요. 출입문에는 계단이 없고, 버스 바닥이 계단식 저상버스의 가장 낮은 부분과 같을 정도로 낮을 뿐 아니라, 승하차 시에는 출입문쪽으로..
혁신가의 여행 대전편-완도살롱과 양림살롱 이야기 여행을 통해 지역의 변화를 만드는 청년들과 함께 하는 '혁신가의 여행-대전편'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작년에 제주창조혁신센터에서 주관한 프로그램에서 각지역의 혁신가와 이야기 하는 기회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번 행사에서 도시여행자 김준태 디렉트와 박은영 아트 디렉터를 오랜만에 뵈어서 반가웠답니다. '혁신가의 여행-대전편' 행사는 2월 28일 오후 7시 대흥동 쌍리갤러리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 마련된 다과 코너의 주제는 '로컬기획자가 좋아하는 간식'이였답니다. 대전대표 성심당 빵뿐만 아니라 수제 쿠키와 과일떡, 과자 랑 음료들도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출출한 속을 달래며 강연을 듣기 좋았답니다. 간식을 먹으면서 담소도 나누는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도시여행자 김준태 디렉터의 사회로 행사가 진행됐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