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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상/시사ㆍ사회

[생활정보] 갑자기 정전이 일어났을땐? 1. 정전의 사전 대비방법은? 불시 정전에 대비 가정 내 손전등, 비상식 음료, 휴대용 라디오 등을 사전에 준비해 둡시다. 전기기기(전열기, 난방기, 에어컨 등)의 과부하 사용은 정전과 화재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동시 사용을 자제하고 별도의 전용회로를 구성 또는 전용콘센트를 사용합시다. 컴퓨터 등 정밀기기를 사용하는 곳에서는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를 설치하면 피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경보기 등 정전을 감지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는 것이 좋습니다. ※ 정전신고와 전기상담은 국번 없이 123(한국전력공사 콜센터)입니다. 2. 갑자기 정전이 났을땐? 우리 집만 정전이 된 때는 - 정전이 되면 플러그를 뽑고 스위치를 꺼두며 옥내 주택용 분전반의 누전차단기 또는 개폐기의 이상 유무를 확인합시다. - 옥내..
[생활정보] 꽁꽁얼어붙은 추운겨울, 한파에 대비하려면? 꽁꽁얼어붙은 추운겨울, 한파에 대비하려면? ■ 건강관리는 손가락, 발가락, 귓바퀴, 코끝 등 신체 말단부위의 감각이 없거나 창백해지는 경우에는 동상을 조심해야 합니다. 심한 한기, 기억상실, 방향감각 상실, 불분명한 발음, 심한 피로 등을 느낄 때는 저체온 증세를 의심하고 바로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갑작스런 기온 강하 시 심장과 혈관계통, 호흡기 계통, 신경계통, 피부병 등은 급격히 악화할 우려가 있으므로, 유아, 노인 또는 병자가 있는 가정에서는 난방에 유의해야 합니다. 혈압이 높거나 심장이 약한 사람은 노출부위의 보온에 유의하고 특히, 머리부분의 보온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외출 후 손발을 씻고 과도한 음주나 무리한 일로 피로가 누적되지 않도록 하여야 하고, 당뇨환자, 만성폐질환자 등은 반드시 독감..
[대전생활] 트위터에 시장님이 떴다! (SNS) "트위터에 시장님이 떴다!" 민선 5기 대전광역시는 쓰레기 없는 도시 대전 만들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9월부터 매월 둘째 주 수요일마다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거리청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8일엔 오류동 구 계룡병원~제일가구플라자 구간에서 네 번째 거리청소가 있었습니다. 거리청소 공지와 진행상황, 그리고 후일담 등을 생생한 현장의 소리로 접할 수 있는 곳이 있으니, 바로 대전광역시 공식트위터@DreamDaejeon입니다. ‘드림대전’은 청소가 처음 시작됐던 9월부터 지난 12월 8일 청소까지 꾸준하게 거리청소 소식을 트위터리안들에게 알려왔습니다. 또 스마트폰을 이용해 청소하는 현장사진을 찍어 실시간으로 올리기도 하고, 아침식사를 하기 위해 들른 식당 풍경도 트위터리안들에게 공개했습니다...
[대전소식] 확 달라진 대전! 대전의 어제와 오늘! 확 달라진 대전! 대전의 어제와 오늘! 개발과 보존의 화두 둔산 선사유적지 둔산 선사유적지(대전광역시기념물 제28호)는 1991년 3월 둔산 택지개발 공사 중 우연히 발견되어, 1991년 5월부터 충남대박물관과 한국선사문화연구소에 의해 발굴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둔산 정상부의 능선을 따라 동남쪽에서 청동기시대 유적, 동쪽은 구석기시대 유적, 북쪽은 신석기시대 유적이 동시에 각각 발굴되었습니다. 둔산 선사유적지는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시대의 유물이 한꺼번에 발견된 역사적 의의를 지니고 있습니다. 발굴 당시의 유적 대부분은 현재 충남대박물관에서 소장 전시하고 있으므로 둔산 선사유적지에서 특별한 유물은 찾아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당시 주택지(불 피우던 화덕이 있던 곳)로 알려진 ..
[대전생활] 꿈꾸는 대전의 10가지 약속! "꿈꾸는 대전의 10가지 약속!" 요즘 힘드시죠? 물가도 오르고, 취업도 힘들고 때문에 시민들의 웃음보를 활짝 열어주기 위해, 대전시는 10가지 약속을 시민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이번에 대전은 지역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 나눔과 배려의 복지서비스확대 그리고 지역균형발전에 중점을 둘 것입니다.요즘 물가다, 취업이다 해서 많이들 힘드시죠? 때문에 이런 시민들의 무표정한 모습을 웃음보가 활짝 열어주기 위해 올해 대전에서는 시민들께 10가지 약속을 드립니다! 올해 대전에서는 우리대전의 경제가 활기차도록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갖고 또한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나눔과 배려의 정성을 다한답니다.절은이들이 많이 다니는 대전의 문화중심지 으능정이거리에는 최첨단 LED거리를 조성..
SSM(슈퍼슈퍼마켓)과 전통시장의 상생의 방안은? "SSM과 전통시장의 상생의 방안은?"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따라, 전통시장도 특색있는 변화를 모색할때 대전의 전통시장은 지난 한해의 이슈가 '상생'이었다면, 올해의 이슈는 바로 '생존'이 될 것입니다. 대전의 현재상황을 보면 SSM(슈퍼슈퍼마켓)이 28개, 대형마트가 16개 등 모두 44개로 1점포당 3만3700여명입니다. 발전하는 사회 속에서 어쩔수 없는 변화입니다. 다만 이러한 SSM이 문제가 되는 것은 결국 별다른 경쟁력 없이도 자본만 있다면, 누구나 다 할 수있는 아이템이기 때문이죠. 지역의 영세업자들은 지금껏 가게 하나로 적정한 이윤만을 보고 살아가는 방식을 고수했는데, 이런 점, 바로 경쟁력이 없는 문제때문에 발생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불과 20년전만 해도 프랜차이즈라는 것이 생소할 뿐만 아..
[아쿠아리움] 대전 아쿠아월드가 사랑을 받기 위해 시급히 적용해야할 다섯가지 "대전 아쿠아월드가 사랑을 받기 위해 시급히 적용해야할 다섯가지" 첫번째. 운영의 묘미를 살려라 직접 운영본부를 찾아가서 건의도 했지만 지금은 홈페이지에서 무료기간의 개장시간을 공지하고 있다. 1월 1일같은 사태는 다시 일어나서는 되지 않는다. 특히 무료 개장기간에 무얼 볼 수 있는지 명확히 알려줄 필요가 있다. 무료 개장기간은 운영하는 것은 결국 유료개장때의 재방문자를 유도하고 방문하지 않은 사람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마케팅 방법중 하나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신이 투자한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어떤 결과를 얻기를 바랄때 조금더 기대감이 높은법이다. 몇시간씩 걸려서 통큰치킨을 사러간 사람은 5,000원짜리 치킨을 구매하게 될것이라는 명확한 목표가 서 있다. 진입하는데 1시간 30분, 실제 관람하기까지 1시..
[대전생활] 우리 아이들의 교육? 주부모니터단이 앞장서겠습니다. 우리의 교육정책!!!! 어떻게 만들어 지나요??? 각 회사마다 제품을 사용해 보고 평가하여 다시 더 질 좋은 제품을 생산하고자 모니터링 제도를 하지요?? 국가에서도 각 부처간의 모니터 요원을 두고 그들의 의견을 듣고 타당한 내용은 정책에 반영하고 있답니다. 다음 내용은 지난 1년간 교육정책 학부모 대전 대표 모니터단의 활약을 간단히 설명하였습니다. 『학부모 교육정책 모니터단』은 정부와 국민간 교육분야 정보전달자이자 오피니언 리더로서 교육수요자 중심의 입장에서 교육정책 수립․집행과정 등 현장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정책 수요를 모니터링하여 교육만족도를 제고하고, 교육수요자 즉 학생과 학부모, 교사의 의견수렴 및 참여를 통하여 정부와의 긴밀한 의사소통을 강화함으로써 정부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2009년 ..
[대전생활] 염홍철 대전시장님의 주부모니터와 간담회 지난 12월10일, 시청에서는 염홍철 대전시장과 주부모니터단과의 간담회가 있었어요. 행정안전부에서는 2009년도부터 국민들의 삶이 편해지고 행복해지는 '작지만 가치있는' 생활 공감정책 아이디어를 주부들의 다각적인 시각으로 생활속에서 상시 발굴하고 국가정책과 시, 도정의 모니터링을 통해 각종 시책의 개선의견을 받고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고자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1만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대전만 해도 350여명이 활동하고 있지요. 국장님과 인사가 있었고, 자치행정과 과장님의 사회로 어디에도 내 얼굴이 없습니다. 사진만 찍다보니...... 그래서 명패와 찾잔만 덩그러니 있지요. 경제, 사회복지, 교육, 문화, 사회안전 등등 주부들의 힘으로 미처 관에서 챙기지 못한 여러 정책들..
[사회이슈] 롯데마트 '통큰치킨', 들어보셨나요? 롯데마트 '통큰치킨' 들어보셨나요? 통큰치킨의 등장을 통한 사회의 이슈는.. 요즘 티비를 보시면, 아시죠? 통큰치킨! 지난 이마트피자에 이어 이제는 롯데마트 통큰치킨, 이들은 하나같이 저렴한 가격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공급하면서 이슈를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대형마트들에 의해 소규모 상점주들은 매출하락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죠. 자 그럼, 지금부터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통큰치킨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통큰치킨은 말그대로 큰통에 들었다고 해서 통큰+치킨이라고 작명되었네요^^ 하지만, 실제 통큰치킨의 양은 사진과 같이 있지는 않죠, 저정도면 2마리 반정도는 들어간거 같네요. 뉴스 보도를 보시면 알겠지만, 통큰치킨을 받아보려면 6시간은 족히 걸린답니다>0< 이거 어디 그시간동안 기다려 먹겠어요? 그것..
[대전생활] 쓰레기 치우는 시장님? 쓰레기 없는 깨끗한 대전은 내 주변부터! 쓰레기 치우는 시장님? 쓰레기 없는 깨끗한 대전은 내 주변부터! 대전에는 쓰레기 치우는 시장님이 있다. 대전시는 깨끗한 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서 내 주변부터 직접 치우면 도시 전체가 깨끗해 질거라는 생각과 신념으로 매주 수요일이면 직접 시 곳곳에서 직접 쓰레기를 줍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시장님도 매주 수요일이면 특별한 일정이 없는한 꼭 참석하고 있어 붙은 별명이 바로 . 오늘은 집 주변에서 행사를 진행한다고 해서 직접 아침 출근전에 들렀습니다.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을 겸해서... 그럼 현장을 보시겠습니다. 얼마전부터 이런 캠페인을 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사실 반신반의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뉴스에도 자주 보이고 하길래 혹시 단발성 인기몰이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 것이죠. 그런데 마침 ..
대전! 소셜커머스의 가능성은? 대전! 소셜커머스의 가능성은? 소셜네트워크에 이어 새롭게 소셜커머스의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이미 수도권은 소셜커머스가 활성화가 된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대전은 ? 대전에 사는 개인블로거의 관점으로 함 적어볼께요. 대전인구 대략 150만 이상 대한민국에서 5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입니다. 요즘들어 나의 관심을 끄는 것은 소셜네트워크를 넘어서 이제는 소셜커머스입니다. 과연 대전에서 소셜커머스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까? 일단은 소셜네트워크를 하는 인구가 많아야겠죠! 그래야 좀 더 싸게 살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이 될테니까요. 내가 좀 더 적극적이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내가 아는 대전의 최고의 식당, 인테리어업체, 보험&자동차 영업사원, 예술가, IT전문가 등등 최고를 만나면 네트..
2011학년도 수험생을 위한, 대전의 대학교들! [제3편, 우송대학교] 2가 관습이라면 4는 혁신이다! 1년 4학기 공부하는 대학, 우송대학교 "21세기의 무대는 세계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특성화된 실용교육과 해외 자매대학과 연계된 글로별 교육으로 21C의 주역이 될 글로벌 리더를 육성합니다. 우송대학교 홈페이지 : http://www.wsu.ac.kr 우송대학교 블로그 : http://blog.naver.com/21kwc WOOSONG WORLD STUDENT PLAN 3S : STANDARDㆍSPECIALISTㆍSATISFACTION ● World Wide Standard 각 단과대학별 국제적인 학제표준에 맞는 교과과정 운영 및 국내외 최고 수준의 교수진이 실무진 교육 ● World Wide Specialist 전세계 51개 자매대학과 교류를 하여 복수학위제도운영과 더..
여러분은 광저우아시안게임에 대해 얼마나 아시나요? 2010년 아시아인의 축제, 광저우아시안게임! 여러분은 광저우아시안게임에 대해 얼마나 아시나요?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 GUANGZHOU 2010 제16회 광저우하계아시아경기대회 THE 16TH ASIAN GAMES 2010.11.12 ~ 11.27 이번 광저우아시안게임은 중국에서 치뤄지는 2번째 대회이자, G2로 부상한 중국의 국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이기에 이번 대회는 여느 대회와는 달리 개회식부터 아주 화려했습니다. 이번 대회기간은 2010년 11월12일 부터 27일까지 15일간 개최되며, 45개국에서 약 12,000여명이 참여하는 대회입니다. 이번 대회에서 치루는 종목은 육상과 수영을 비롯한 44종목을 치루며, 우리나라 대표팀은 크라켓을 제외한 43종목에 참가합니다. 대회엠블렘 우아한 곡선..
화재예방에는 외국인이라고 빠질 순 없죠? 화재예방엔 외국인도 빠질 순 없죠? 대전시 거주 외국인으로 구성된 의용소방대 결성 추운 겨울철 가장 많이 발생하는 사고는 단연코! 바로 화재입니다. 때문에 화재예방에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외국인도 결코 빠질 순 없죠? 따라서 대전시는 전국최초로 대전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으로 구성된 의용소방대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외국인으로 구성된 의용소방대는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터키 등 17개 국가 32명의 입대희망자들로 이뤄졌고 이들을 대원으로 임명하였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팀을 이뤄 화재예방과 안전문화 홍보 캠페인 및 대형재난 발생시 소방업무를 보조하게 됩니다.
명품 도시철도여행 22 (대전 지하철역에서 무료 배부) 명품 도시철도여행 22 - 대전광역시 지하철역에서 무료 배부  대전을 찾는 관광객들이나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정보가 무엇일까요? 바로 교통정보 입니다. 특히 대중교통정보는 검색에서도 중요순위를 차지할 만큼 그 수요가 많은 정보입니다.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에서 이를 알아챘는지... 대전의 주요 지하철역 정보를 관광코스화해서 조그만 소책자로 무료 배포하고 있습니다. 크기도 적당해서 가방이나 기타 여러곳에 쉽게 휴대할 수 있게 제작되었습니다. 기획도 좋고 무료배포라는 방식도 참 맘에 드는데... 한가지 아쉬운건... 콘텐츠가 너무 진부하다는 것입니다. 좀더 내실있게 다양화해서 콘텐츠를 채운다면 아주 쓸모있는 대전 안내 책자가 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대전광역시 인터넷 방송국을 아시나요? - 이츠 대전 TV 전체공개 대전광역시 인터넷 방송국을 아시나요? 「 이츠 대전 TV 」 ★ http://tv.daejeon.go.kr/ ★ 대전광역시 시청에 있는 인터넷 방송국 (It's Daejeon TV) 에 다녀왔습니다. 처음 찾아가는 곳이라 찾기가 조금 어려웠습니다. 4층 강당 오른을 보니 이런 푯말이 있더군요. ^^*] 강당 오른쪽 복도를 따라가면 강당 방송실 앞에 있더군요. 여기가 방송국 입구 들어서자 마자 왼쪽이 편집실 입니다. 편집 프로그램을 보니 낯설지 않군요. 저도 매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라... 실장님께서 설명해주시길 지금 편집하시는 분이 촬영과 편집을 다 한다고 하시네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편집실 맡은편이 스튜디오 입니다. 생각보다 훨씬 크고 잘되있었습니다. 여기서 뉴스를 촬영하고 준비를 합니다. 정규방송 ..
제30회 대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폐회식 제30회 대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폐회식 개막식때 가보지 못해서 폐회식때는 꼭 참석하고 싶어서 다녀왔습니다. 취재 열기는 대단하더군요. 자리 잡기도 힘들었습니다. 장내 안내방송과 함께 수화통역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이 통역해주시고 계셨습니다. 우승기도 보이네요. 종합우승, 준우승, 3위까지만 수여했습니다. 폐회식을 실내에서 하다보니 선수단 입장도 간단히... 기수단과 도우미들 - 이 분들도 자원봉사자 분들이겠죠? 대전광역시 선수단은 성취상(실력향상이 많이 됐다는 의미)을 받았습니다. 대전광역시는 종합 3위를 했습니다. 대전광역시 행사인 만큼 염홍철 시장님과 구청장님들도 함께 참석하셨습니다. 생각보다 자원봉사 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특히, 수화통역하시는 분들... 스텝분인것 같은데 반대편 쪽에 있는 스텝과 서로..
시민공공자전거 타슈~ 이젠 스마트폰으로 더욱 편하게 이용하세요! 시민공공자전거 타슈~ 이젠 스마트폰으로 더욱 편하게 이용하세요! 한국교통연구원에서 공공자전거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now biking)을 출시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배포하고 있습니다. 대전과 일산의 두곳에서만 서비스 중이며 조만간 확대할 계획이라 합니다. 저도 타슈를 자주 이용하는데 참 유용한 어플이 될거란 생각이 드네요. 다른 그 어떤 곳보다 인프라 구축이 잘되어 있어 이런 시범 서비스도 가능한 것이겠죠? it's 대전 입니다. ^^ 의 진면목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한국교통연구원(원장 황기연)은 공공자전거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정보검색이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 그동안 공공자전거 정보는 온라인 웹페이지를 통해서만 정보가 제공되고 있어 외부의..
찾아가는 취업장터 - 대전 시청역 일자리 미스매치 해결을 위한 찾아가는 취업장터 - 대전 시청역 대전시에서는 일자리를 구하는 시민들에게 직접 찾아가서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체의 구직담당자와 만남을 주선하는 행사를 갖었습니다. 이는 그동안 구직자가 공공기관이나 직업정보를 제공하는 기관이나 행사장, 기업체를 직접 찾아가야 했던 것을 개념의 전환을 통해 수요자에게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대전도시철도 공사와 함께 대전지역 지하철 역사에서부터 시작했는데요... 그 시작을 시청역사 내에서 갖었습니다.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미리 많은 홍보가 이루어지지 않았는데도 워낙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이루어진 행사여서 호응도와 참여도가 높았습니다. 물론, 구직자가 시청주면에 그정도로 많다는 이야기 일 수도 있겠습니다. 어찌되었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