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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상/대전사람들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의 꽃 '투표지 분류기' 운영요원 6월 13일은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있는 날입니다. 유권자로서 당연히 한 표를 행사할 생각인데요. 아! 이번에는 한 표가 아니라 일곱 표네요. 보궐선거까지 함께 하는 지역구는 여덟 표가 되겠지요? 이번 선거의 슬로건은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우리 동네'입니다. 대전시장과 구청장 등 지역의 일꾼을 뽑는 선거이니, 정말로 우리 동네를 행복하게 해 줄 후보자를 뽑아야겠어요. 저에게 선거는 더 특별한 행사인데요. 왜냐하면 ..
누구나정상회담@대전! 시민협약 타운홀미팅 현장 5월 18일, 해마다 발전하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역사. 대전에서는 지방자치의 새 역사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1980년 5월 18일 이후 대한민국은 끊임없이 민주주의의 발전을 거듭했는데요. 2018년 5월 18일 금요일, 전국적으로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기념하는 추모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대전광역시에서는 민주주의 성장을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펼쳐졌는데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많은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시민..
한일버스 버스사랑동우회, 특별한 어버이 날 행사 펼쳐 지난 5월 8일은 '어버이 날'이었지요. 1956년부터 이 날을 ‘어머니날’로 지정해 경로효친 행사를 해오다가 1973년에 ‘어버이날’로 변경한 것이니, 63회째네요. 올해는 어린이 날이 토요일이어서 대체공휴일이 7일이었고, 어버이 날을 임시공휴일로 하자는 논의가 있었으나 정해지지는 않았어요.     어버이날을 전후해서 대전시나 각 구, 동단위, 또는 아파트단지나 종교시설 등에서도 갖가지 행사를 마련했는데요...
대전 공무원들, 수다투어 나선 이유! 2019 대전방문의 해 홍보는 우리가! ♡ 2019년 대전방문의 해 ♡  내년에는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대전을 여행 목적으로 방문할 것으로 기대가 되는데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대전에서 어디를 가봐야 좋은지, 무엇을 먹을지 알아야 더 많은 방문객이 오겠지요. 그렇다면 대전시민 하나하나가 대전을 적극 알리는 데 동참을 해야 하는 건 당연한 일이지요.      대전시는 4월 한달간 대전시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수다대전 투어'를 운영했습니다.&..
마을 반상회의 부활! 월평마을공동체, 도시재생 중심에 선다 #응답하라1998 , 당신의 마을 추억은 어떤 것을 담고 있나요? 여러분의 어린 시절은 어떤 추억으로 채워져 있으신가요? 저는 어머니 손을 잡고 함께 반상회를 찾아갔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는 어머니들이 반상회 참석인원의 주를 이루셨던 것 같습니다. 이웃집에 방문하여 빨대가 꽂힌 유산균 음료를 마셨던 기억이 선명해요. 반상회에 모여 서로의 근황을 나누고 마을의 문제와 이슈를 공유하며 의견을 나누던 그 자리가 제게는 참 정겨웠던 것 ..
대전청년활동공간 <청춘너나들이>에서 꿈꾸자 자유! 여유! 휴식과 함께 정보를 나누는 공간, 청년들이여 오라. 지난 4월 24일 대전 서구 탄방동 샤크존 2층에는 아주 특별한 공간이 문을 열었습니다. 청춘너나들이인데요. 이름만 들어도 푸릇푸릇한 기운이 느껴지지 않나요?   '청춘너나들이'는 대전시가 올해 대표 청년활동 공간으로 조성한 3곳 중, 지난 12일 가장 먼저 개관한 '청춘나들목'에 이어 두번째로 개관한 곳입니다. 작년에는 6월 28일 대전중앙시장 중앙메가플라자에 '..
어쩌다 대전에 온 청춘 3인의 이야기! 청춘다락 토크콘서트 <어쩌다 대전>에 온 청년들의 어쩌다 토크콘서트   살면서 뜻밖에 우연히 벌어지는 일들이 있지요. 예를 들면 어쩌다 여행을 간다든지, 어쩌다 새로운 사람을 만난 다던지, 때로는 어쩌다 좋은 일들이 생기기도 하지요. 저는 페이스북을 모니터링하는 중 관심가는 토크 콘서트를 찾아 신청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어쩌다 토크콘서트에 참석하게 되었네요. 장소는 청춘다락! 첫 방문이었는데요. 지도 검색을 하다가 헤메서 어쩌다 대전 한..
대전 마을활동가 퍼실리테이터 심화양성과정! 마을이 바뀐다~ 2018년 핫 이슈 '마을활동', 왜 마을활동일까요? 우리사회는 급속한 산업화 도시화의 과정을 겪어왔습니다. 산업화 도시화의 이면에는 개인주의가 팽배하고 물질적인 가치만을 중시하여 이웃 간의 대화가 단절되고, 지역정서가 사라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전통적으로 지속되었던 공동체가 해체되고 각박한 사회가 됐고요. 경제적으로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청년 실업이 증가하는 등 많은 사회적 문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마을공..
대전시인권센터 미투운동 패널토론회! 찾아가는 인권특강 찾아가는 인권특강 <미투 운동 패널토론회>가 18일 대전NGO지원센터에서 '미투 운동 이후, 한국사회 어디로 갈 것인가?'를 주제로 열렸습니다. 저녁시간이라 사람들이 간단히 요기할 수 있게 떡과 차를 준비해주셨습니다. 최근 이슈가 됐던 주제인만큼  이번 패널 토론회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기조강연자와 발제자분들의 원고를 책자로 만들어서 참여한 분들에게 나눠주셨..
스마일 굿데이 대전 캠페인, 환한 미소로 늘 좋은날! 12일 둔산동 갤러리아 백화점 일대에서는 대전을 친절 도시로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스마일 굿데이(Smile Good day) 대전' 운동이 전개됐습니다.     대전사랑시민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스마일 굿데이 대전' 캠페인은 대전시자원봉사단 연합회, 대전시 효교육원 지도사협회, 사단법인 국제휴먼클럽, 대전시의용소방대연합회, 대전광역시 새마을회, 대전광역시 여성단체협의회, 바르게살..
"대전 중학생이라서 행복해요" 중학생 문화재 탐방 강사 워크숍 현장! 대전의 중학교 1학년생들은 매해 1만 명이 대전의 역사. 문화재에 대한 생생한 현장 탐방을 합니다. '대전의 미래를 여는 중학생 문화재 현장탐방교육'을 통해서인데요. 2016년 5월 11일, 신탄진중학교 1학년 164명을 시작으로 해마다 350회씩 올해로 3년째가 됩니다.     이 프로그램에는 한 학급 (버스 1대) 당 탐방강사가 1명씩 인솔을 하게 되는데, 지난 3월 26일과 4..
대전무형문화재 제1호 웃다리농악, 송덕수 보유자   "농악은 종합예술입니다." 농악 가락을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들었기 때문에 60년 인생을 농악과 함께 했다는, 대전무형문화재 제1호 웃다리농악 송덕수 보유자의 말입니다. 저는 올해로 3년째 매주 수요일이면 '대전웃다리농악 전수교육관' (유성구 문지동)으로 농악을 배우러 갑니다.    시민을 대상으로 대전무형문화재를 가르치는 '무형문화 전수학교' 프로그램을 통해서인데요. 농악에 사용되는 4개..
시간을 담는 사람들! 픽스토리 사진동호회   누구나 사진전! 나도 사진작가! 사진전<시간을 담는 사람들>이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사진전은 대전 지역 문화 활성화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열었습니다.      이번 사진전은 자연의 다양한 시간의 흐름과 그 안에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들을 사진과 영상으로 보여줍니다. &nbs..
대전 한빛클럽, 줄다리기 세계선수권대회 4위 쾌거! 대전 중구 한빛클럽이 줄다리기 세계선수권대회에 참여해 클럽 대항전 혼성부 600kg 급 4위, 국가 대항전 여성부 500kg 급에서 4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룩했습니다. 한빛클럽은 전국대회에서 다수의 우승을 할만큼 실력있는 팀인데요. 이번에 좋은 성과를 냈답니다.     국제 줄다리기 연맹(TWIF)이 주최하는 2018년 TWIF 챔피언십 줄다리기 세계선수권대회가 3월 7일부터 11일까지 ..
대전 독립영화 <대전로코> 배기원 감독, 관객과의 대화  대전에서 활동하는 독립영화 배기원 감독이 대전사람들과 함께 찍은 대전의 영화! <나는 원래 대전에서 로맨틱 코미디를 찍으려고 했었다.> = 대전로코 요즘 대전에서 많은 드라마와 영화 촬영이 이루어지지만 장소만 대전이고, 영화에 뜻을 품지 않는 한 지방에선 엑스트라의 기회조차 쉽게 접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데요. 두 해 전 관저동 청소년들에게 단편영화 제작을 가르쳐 주..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대청넷)! 청년정책 우리에게 맡겨요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하고 싶은 밝은 토요일. 대전의 청년들이 모여 서로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공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 대청넷) 전체회의가 대전의 원도심 거리에 위치한 아멜라스에서 열려 찾아가 보았습니다.     30여 명의 청년들이 청년 문화공간을 가득 채운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날 대청넷 회원들은 무슨 활동과 대화를 나누었을까요? '대청넷'은 대전시의 청년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배달강좌 현장점검단! 우리가 간다! 배달강좌 현장점검단 오리엔테이션이 3월 9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보문산관 4층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배달강좌 현장점검단은 투명한하고 내실있는 배달강좌를 운영하고자 선발된 분들입니다.      배달강좌 현장점검단은 배달강좌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해야하고, 월 1회 정기회의 참석과 블로그 활용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배달강좌 현장점검단은 1차 서류 접..
대전청년 전정현 씨, 99주년 삼일절 합창 플래시몹 기획한 사연은?   1919년 3월 1일, 전국 각지에서 독립의 꿈을 부르짖은 시민은 평화적인 방법으로 거리에 나섰습니다. 삼일운동은 독립운동의 열망이 국내뿐 아니라 세계로 퍼져 나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광복과 함께 우리는 해마다 3월 1일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99주년 삼일절을 맞아 전국에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 가운데 대전광역시에서도 시민이 주도하는 플래시몹 행사가 있었습니다.     '그대, 그 염원을 잊지 ..
대전문학관 중견작가 콘서트 "피를 잉크삼아 씁니다"   "한 명의 영웅이 아니라 많은 작가들이 골고루 조명받는 문단이 돼야 합니다." 대전문학관(동구 용전동) 중견작가전 '대전문학 프리즘 -작가의 소리, 독자의 소리'에서 양애경 시인이 한 말입니다.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성추문이, 지금까지 특정인이 좌지우지하는 문화예술계의 오랜 병폐에서 비롯됐다는 점을 지적한 일갈이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대전문학관의 '중견작가전'은 참 좋은 프로그램이라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알쓸신잡(JOB)인 대전 청년도예가 이지찬, 자신만의 길을 열어가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전국적으로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된 것 아시나요? 대전광역시에서도 시민의 문화권리 증진을 위한 특별한 행사가 매달 펼쳐지고 있습니다. 어김없이 다가오는 2월 마지막 주 수요일도 기대되는데요. '이응노미술관'과 '(주)해본사람들'이 함께 대전 지역에서 활동하는 신기한 직업인을 소개하는 시간을 열고 있습니다.     첫번째로 만난 알쓸신잡 人은 이지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