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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상/대전사람들

[대전사람] 시장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지난 3월 23일 대전시청에서는 소통과 변화의 시대적 트랜드에 맞춰 " SNS를 통한 시장과 시민과의 대화"라는 새로운 형태의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행사는 염홍철 대전시장이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정한 주제를 잡아 그 것을 토대로 대전시와 시장의 생각과 정책을 들어보는 실시간, 양방향, 대화형 참여의 장이 되는 시장에게 하고싶은 이야기 그 첫번째 "청년실업"이 그 주제가 되었습니다. 이곳이 오늘 참여의 장이자 소통의 공간이 될 시청 대회의실입니다. 한개의 기획프로그램을 준비하려면 이렇게 많은 분들이 애를 써주셔야 탄생되는군요. 새삼스럽게 노력과 더함의 현장에 함께 하는것이 뿌듯해지는 순간입니다. 아직은 시작전!!! 염홍철 시장께서 열심히 리허설중이십니다. 좀 더 좋은 답변과 시장의 ..
대전을 빛낸 사람들 시상식 2011.12.26 대전 시청 중회의실 한 해가 저물어가는 요즘 각종 시상식도 많지요. 대전에서는 2011년도 각 계층에서 대전을 빛낸 사람들 26인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각자 자리에 앉아 시상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축하 꽃다발을 들고 가족이 온 사람들도 많더군요. 염홍철시장이 직접 일일이 상장을 줍니다. 악수도 하구요. 시상식이 끝나고 간담회가 이어집니다. 참석자가 질문도 하구요. 대전을 빛낸 26인 모두 축하합니다 !
대청호 화가 - 송영호 화백님의 화실의 소소한 스케치 홍시가 달달하게 익어갈 무렵 대청호 화백이신 송영호 화실에 다녀왔습니다. 앞 마당에서 호수가 한눈에 들어오는 아늑한 곳에 자리잡은 화실 마당엔 가을빛이 곱게 내려 앉아 지나가는 길손들을 유혹하였지요. 화실 평상에서는 나비들의 달콤한 식사가 한창입니다. 대문이 마치 제주도의 그것과 같지요. 후후 안에 주인장이 계시다는 표시네요. 붉게 익은 대추도 가을빛에 잘 마르고 있습니다. 작업실 창문 밖에도 가을이 한창입니다. 화백님은 겨우살이 준비에 여념이 없네요. 난로에 지필 나무를 벌써 많이도 준비하시고.... . 하시던 일손을 멈추시고 직접 차를 끓여 내오시는 화백님. 지나는 길손들을그냥 보낼 수 없어 언제나 차를 끓여내십니다. 동그랗게 모여 앉아 한참을 이야기하다 왔습니다. 가을에 취해, 마당에 취해, 따뜻한..
대전 염시장과의 간담회 [나와유의 오감만족] 2011-03-24 대전시청 10층 사랑방 충청투데이에서 마련한 염홍철 대전시장과의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참석자는 충청투데이 따블뉴스 기자단 6명입니다. 충청투데이의 아리따운 최진실기자의 인사로 시작됩니다. 기자단의 질문이 이어집니다. 각 질문마다 성실히 답변하시는 염시장 갑천변 공사 진행에 관해서.... 대전시가 처음에는 생태하천 계획을 수립하였는데 3대하천 정비사업을 국가가 대행하게 되어 친환경과 시민 활용위주로 금년 말에 대체적으로 마무리가 된다고 합니다. 대전시의 전세값이 급등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 경기가 좋아지기 때문에 오르는 것이지만 서민들에게는 자기집 마련에 고통이 따르게 되어 양면성이 있기때문에 잘 절충해서 정책을 펼친다고 합니다. 무상금식 현황에 대해서는 의무교육의 차원에서 교육..
대덕특구 미래 10년 전략그룹 5차 모임 대덕넷에서 주최하는 대덕특구 미래10년 전략그룹 5차 모임 개최가 2011년 2월17일 오후 5시에 있었습니다. http://www.hellodd.com/Kr/Index.asp 대덕넷은 대전 지역의 대덕 특와 벤처 기업을 취재하여 소개하는 독특한 대전 신문입니다. 저는 맛집을 검색 하다가 헬로우 DD 특집기사를 인터넷으로 읽어서최근에 알게되었어요 ;ㅁ; 지나가다가 보던 간판인데 헬로우 디디 라고 적힌 대덕넷 간판이 보입니다. 좀 일찍 도착해서 들어가보니 이렇게 타원형 식으로 자리배치를 해두셨어요. 대덕넷에서 준비해주신 다과들!! 시간이 시간인지라 차와 과자들을 먹으면서 오시는 분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아 배고팠는데 이렇게 센스잇게 준비해주셔서 뻘쭘하지 않았어요. 미모의 여기자님들이 오셔서 많이 준비..
대전의 명장/장인을 만나러 가다. (대전광역시청 2층 전시실) 시청 2층에서 7월 29일 부터 8월 3일까지 대전의 명장/장인들과 그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목요일 모임이 있어 시청에 들렀다가 지나는 길에 들러서 살펴보고 왔습니다. 대한민국 명장들 중에서 대전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분들의 작품들을 볼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습니다. 기능인이 대우 받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늘 말하지만, 정작 장인들은 힘들고 어렵게 생활하는게 한국의 실정이라 합니다. 대를 잇기도 힘든 분야가 많다고 하네요...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참 많은 것들에서 변화가 있어야 하겠죠? 시간이 걸리더라도 꾸준히 노력해서 꼭 제대로 된 평가와 대우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방학이라 학생들의 체험학습과 숙제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미술관과 전시장도 좋지만 이런..
완성된 진잠숲, 떠나는 박성효 시장 내가 진잠에 살고 있어서 자연스레 알게 된 사실들이 있다. 대전의 끝동네인 짐잠은 "만수원"가까이 있어서 대전 시민들에게 소풍의 추억의 장소라는것이다. 2010년 11월 대전으로 이사를 오고 바로 지역신문 충청투데이 인터넷 신문에 회원가입을 했다. 충청투데이는 시대의 조류에 맞춰서 블로거들만의 공간을 만들어 주었다 "따뉴뉴스"는 따끈따끈하게 바로 나온 기사라는 뜻이다. 충청투데이가 마련한 대전시 박성효 시장과의 간담회에 참석을 한 적이 있다. 대전에 대한 아무 선입견이 없는내게 비춰진 박성효 시장님은 신뢰가 가는행정가였다. 미리 인터넷으로 알아본 것으로는 행정고시 패스를 하고 공무원으로 일생을 살아오다 운명이 그를 시장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4년간 성실하게 시장의 임무를 다한 박성효 시장님은 내일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