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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상/대전사람들

페이스북에서 대전은 어디에? 대전찾기 캠페인 페이스북에서 대전은 어디에? *** 요즘은 예전과 달리 SNS을 통해 세상의 정보를 기존의 미디어매체 보다 빨리 정보를 습득하는 시대입니다. 그 중심에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있습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거의 같다고 볼 수 있으나, 트위터는 불특정다수가 정보를 공유하는 형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는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는데, 하지만 페이스북은 그와달리 인맥 중심의 정보공유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변을 둘러보면 요즘은 트위터보다는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경우를 더 많이 볼 수 있는데요. 그런데 페이스북을 하다 보면 의문점들이 생기곤 합니다.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오늘은 요즘 페이스북에서 대전찾기 캠페인에 대해 소개하려 합니다. 최근 대전 도심에서 "대전을 되찾아 주세요"란 피켓..
유성구 청소년 블로그 마을 기자단. 내가 직접 알리는 우리 마을 이야기! 내가 직접 알리는 우리마을 이야기, 유성구청소년블로그마을기자단 *** ▲ 대전광역시 유성구 청소년 마을 블로기 기자단. 이름이 꽤 길죠? 하지만 이 이름을 꼭 기억해 주십시오. ▲ 지난 4월 13일 유성구 평생학습센터에서는 자기가 사는 마을의의 이야기를 자기가 직접 알리자는 취지에서 시작한 대전광역시 유성구 청소년 블로그 기자단의 시작을 알리는 조촐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저도 그자리에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대전광역시 블로그기자단 단장의 자격으로 그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 행사가 시작되기전... 그 동안의 기관 성과와 소식지 등을 통해 나눠주고 알려주었습니다. 늘 가까이 있지만... 와보지는 못했는데... 참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이 많더군요... 자주 이용해야 할 듯... ^^ ▲ 유성구 평..
대전시청 | 대전시청 도심활성화기획단을 찾다! 대전시청 도심활성화기획단을 찾다! - 대전시청ㆍ대전 서구 둔산동 - *** 벌써 몇 주 전의 이야기를 이제야 전하게 되네요. 얼마 전 대전블로그기자단 자격으로 도심활성화기획단의 취재를 다녀왔답니다. 형식적인 취재가 아닌 자유로운 취재 형식이라 20대 평범한 시민의 대표로 다녀왔어요. 저는 가벼운 마음으로 가서 정말 많은걸 배우고 돌아온 하루였어요. 도심활성화에 대한 취재를 위해 대전시청 14층에 위치한 도심활성화기획단을 찾았어요. 혼자가 아닌 다른 기자단 2분과 함께 찾았고, 다른 기자단 분들 덕분에 더 많은걸 알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앞서 다른 부서를 취재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질문과 답을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물어보고 들을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랍니다. 앞에서도..
대전시 청년창업가와의 만남④ l 쏘세바게뜨 김동헌 대표 대전시 청년창업가와의 만남 - 쏘쎄바게트 김동헌 대표ㆍ대전 유성구 궁동 - *** 얼마 전 궁동 거리를 걷다가 발견한, 알록달록 예쁜 색상을 입은 '쏘세바게뜨' 앙증맞은 인테리어가 눈에 띄는 이 곳이 바로 를 통해 창업을 한 김동헌 대표가 운영하는 테이크아웃-퓨전요리 전문점이다. 쏘쎄바게뜨는? 1. '소스에 바게뜨를 먹는다'의 줄임말. 2. 프랑스인들은 식사를 마친 후 빵으로 남은 소스를 닦아 먹는 관습이 있는데, 이 행위를 프랑스어로 쏘쎄라고 발음한다. 여기서 발음기호를 따 을 만들었다. 쏘쎄바게뜨의 문을 열고 들어가자 손님 맞이를 위해 열심히 요리 중인 김동헌 대표를 만날 수 있었다. 쏘쎄바게뜨는 테이크아웃이 가능한 퓨전요리집이다. 쏘쎄바게뜨에서 파는 음식은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 빠네파스타와 비슷하..
대전시 청년창업가와의 만남③ l 끌리는 소셜마케팅 이현진 대표 대전시 청년창업가와의 만남 - 끌리는 소셜마케팅ㆍ이현진 대표 - *** 궁동의 어느 카페에서 노트북을 바쁘게 두드리고 있는 한 청년을 만났다. 그가 바로 이번에 소개할 소셜마케팅업체 의 이현진 대표이다. 시시각각 변하는 소셜미디어의 특성 탓에 노트북에서 쉽사리 눈을 떼지 못하는 이현진 대표. 소셜미디어가 요즘 한창 각광을 받고 있는 분야라 그런지 그의 창업스토리가 더욱 더 궁금해진다. 충남대학교 졸업생인 이현진 대표는 앞서 인터뷰를 했던 다른 대표들과 마찬가지로 대학시절부터 창업에 대한 꿈을 가졌다고 한다. 하지만 졸업할 즈음이 되자 주변 사람들이 하나 둘 취직하게 되고 이 대표도 취업을 안하면 안된다는 강박관념때문에 취업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말이 있듯, 이 대표 또한 그저 남들이..
대전시청 장애인복지과 대전시청 장애인복지과 - 대전시청ㆍ대전 둔산동 - *** 대전시청 보건복지여성국 장애인복지과 박찬권 주무관의 장애인복지과에서 행하는 행사나 업무에 관해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장애인날은 매년 4월 20일입니다. 2013년에는 4월 19일 수요일 남문 광장앞 잔디광장에서 장애인날의 행사가 있다고 합니다. 장애인 총연합회에 위탁하여 지역 장애인과 특수 장애인, 시설 장애인 총 3천여명이 참여한다고 합니다. 1부에는 기념식과 축사, 표창 2부에서는 야외 한마당 잔치가 있답니다. 장애인 복지에 노력하는 사람을 표창하고 사회에 모범이 되고 자립 정신을 보여준 장애인 극복상에는 3명을 선발했다고 하네요. 1주일간을 장애인 주간으로 정했답니다. 장애인은 1,2등급은 중증, 4,5,6등급은 경증 장애인으로 등급을 매긴다..
대전시청 | 장애인의 자립과 차별없는 사회를 위한 노력 - 대전시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의 자립과 차별없는 사회를 위한 노력 - 대전시청 보건복지여성국 장애인복지과 - *** 대전블로그 기자단 기획취재 첫번째로 대전시청 보건복지여성국 장애인복지과를 취재 하였습니다. 많은 준비를 해오신 천인수 블로그기자님 덕분에 더 많은 이야기를 심도 깊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장애인의 날은 매년 4월 20일 날입니다. 올해는 제 33회 장애인의 날 이구요 슬로건은 “ 우리의 편견으로부터 장애는 시작됩니다‘입니다 장애인 복지과 박찬권 주무관님을 만나 인터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Q. 장애인의 날 행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2013년 대전에서는 장애인의 날 행사는 4월 19일날 로 예정되었다고 합니다 1부 기념식 2부 야외한마당 잔치 대전시청 남문광장 장애인의날인 4월 20일 전후로 하여 일주일간 장애인..
"미스진은 예쁘다" 감독과의 대화 - 대전아트시네마 "미스진은 예쁘다" 감독과의 대화 - 대전아트시네마ㆍ대전광역시 동구 중앙동 - *** 2013.03.17 대전 동구 중앙동에 위치한 대전아트시네마에서 영화 "미스진은 예쁘다"를 보고 난 후 장희철감독과의 대화가 있었습니다. 줄거리 부산 동래역 주변에서 반복되는 일상을 보내고 있는 철도건널목 지킴이 수동 앞에 어느 날 낯선 사람들이 나타난다. 한 손에는 꼬마 여자아이의 손을 꼭 쥐고 다른 손에는 커다란 가방을 들고 다니는 ‘미스진’과 매사가 시끄럽고 불안한 알코올 중독자 ‘동진’의 등장으로 수동의 잔잔한 일상에 변화가 찾아온다. 같은 공간에 있다 남모르게 정이 들어버린 이들은 밥을 같이 먹고 함께 어울리며 조금은 특별한 관계를 유지해간다. ............. 장희철감독과 관객간의 질문 형식으로 대화시..
대전시 청년창업가와의 만남② l 펫박스 이현석 대표 대전시 청년창업가와의 만남 두번째, 펫박스 - 대전경제통상진흥원ㆍ대전광역시 유성구 장동 - *** 기업지원과 과장님과의 인터뷰가 얼마지나지 않아, 다시 한 번 대전경제통상진흥원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엔 대전경제통상진흥원에서 마련해 준 사무실에 자리잡고 있는 '펫박스(www.petbox.kr)'의 이현석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대전경제통상진흥원 B104호에 자리잡고 있는 창업사랑방. 그 한 켠에 위치한 펫박스는 고객에게 보낼 택배상자를 정리하느라 매우 분주해보였다. '펫박스'라는 이름에서 느껴지듯, 펫박스는 애견용품 전문쇼핑몰이다. 다만, 일반 쇼핑몰과는 다른 '서브스크립션커머스'라는 점이 매우 눈에 띄었다. 사랑스러운 내 반려견을 보살피는 일이 뭐가 힘들겠냐마는, 손이 많이가고 비..
[대전아트시네마]영화 미스진은 예쁘다 장희철 감독과 관람객과의 대화(GV) 영화 미스진은 예쁘다 장희철 감독과 관람객과의 대화 - 대전아트시네마ㆍ대전 동구 중앙동 - *** 영화 미스진은 예쁘다영화 상영후에 장희철 감독님과 관객과 대화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GV라고 하는 데요 Guest Visit 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장희철 감독님은 영화 미스진은 예쁘다의 분위기처럼 차분하고 잘생긴 감독님이 셨습니다 미스진은 예쁘다 (2013) Beautiful, Miss Jin 9.1 감독 장희철 출연 진선미, 하현관, 최웅, 박나경, 박호천 정보 드라마 | 한국 | 98 분 | 2013-03-14 글쓴이 평점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PhotoView.do?movieId=67039&photoId=721938&order=default..
대전시 청년창업가와의 만남① l 세븐팩토리 권영효 대표 대전시 청년창업가와의 만남, 세븐팩토리 권영효 대표 - 대학 및 청년창업 500프로젝트ㆍ대전 유성구 온천1동 - *** 지난 번에 대전시의 를 소개한 데 이어, 창업500프로젝트를 통해 꿈을 실현해 나가고 있는 청년창업가들을 조명해보려 합니다. 그 첫 번째 만남은 세븐팩토리 권영효 대표입니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 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 김광석 서른즈음에 中 30대가 되니 20대의 가능성이 줄어들고 아둥바둥 살게 될 수 밖에 없는 현실에 답답해져서 부르게 되었다는 김광석의 서른즈음에. 하지만 서른즈음이 되어서야 자신의 꿈을 좇아 달려나가는 이가 있다. 바로 세븐팩토리의 권영효 대표이다. 독특한 외관이 시선을 사로잡는 세븐팩토리의 전경. 공간 구석구석 ..
2013년 대전프로젝트(誤 樂 室) - 대전시 장애인의 눈과 귀 "대전점자도서관" 대전시 장애인의 눈과 귀가 되어주는 도서관 - 대전점자도서관ㆍ대전 삼성동 - *** 2013년 대전프로젝트 娛 樂 室 어린시절 동네 오락실은 항상 삶에 낙원이었다. 갤러그와 뽀글뽀글을 하면서 어떻게 시간이 가는지도 모르게 집안의 동전을 글거서 모으던 기억들 그때는 그것이 추억이 될 줄 몰랐다. 이제 대전의 새로운 낙원을 찾아서 떠난다. 대전의 새로운 즐길거리 나는 그것을 오락실이라 부르기로 했다. 대전 시각장애인의 눈과 귀 "대전점자도서관"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의 우리는 언제나 외롭고 힘들다는 말을 자주 하고 살아갑니다. "가진 것이 없다고" 마음대로 안 되는 세상을 원망하고 질타하면서 그리고 자신을 항상 외롭게 만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한 발짝 떨어져서 세상을 바라본다면 그것..
30년 전통한과의 장인, 서판석을 만나다 - 수제명과 - 30년 전통한과의 장인, 서판석을 만나다 - 수제명과ㆍ대전 대흥동 - *** 모이기 힘든 가족들을 볼 수 있는 명절, 명절이되면 가족들은 한 군데 모여 어르신들은 어르신대로, 아이들은 아이대로 간식을 찾게 됩니다. 그런 간식중 명절 대표 간식을 하나 꼽자면 한과나 강정 같은 과자를 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요즘 한과라면 공장에서 쉴틈없이 찍어내고 설탕으로 범벅인 것들이 참 많습니다. 어느 때보다도 건강해야할 명절에 간식으로 건강에 해를 끼치면 참 곤란하겠죠? 재밌게도 대전에는 이런 명절의 대표 간식 한과를 공장이 아닌 수작업으로 직접 만드는 장인이 있습니다. '서판석' 자신의 이름 세 글자를 걸고, 먹거리 X파일에서 흔히 말하는 착한가게와 같은 궤도를 달리는 것입니다. 이번 방문에 심도 깊..
불우한 이웃을 돕는 일은 즐거움이다! 불우한 이웃을 돕는 일은 즐거움이다! 너무 기쁜 날 흥분이 되어 상기된 얼굴이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 4,300개의 숫자에 모두 환호성을 지르는 시간이다. 과연 무슨 숫자에 모드 한 결 같이 기쁨의 한목소리를 내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연말을 보내면서 아쉬움이 마음 한구석에 자리를 잡고 떠날 줄 몰랐는데 오늘은 그 마음을 다 날려 보내는 것 같다. 우리의 본래의 마음은 항상 나보다 못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었고 많이 가진 자는 모자라 어려움을 겪는 사람에게 기꺼이 나누어 주기를 바라는 미덕을 가졌다. 그래서 겨울 삭풍이 심술궂게 귓가를 내치쳐도 차가움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그것이 인간의 승리다운 참모습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린다. 826명의 중학생 62명의 교직원 그리고 학부모봉사단에서 힘을 합쳤다. ..
대전을 전통 예절의 고장으로 ..... 2300년 전 공자(孔子)의 7대손 공빈(孔斌)의 에 보면 ' 먼 옛날부터 동쪽에 나라가 있으니 이를 동이(東夷)라 한다. 그 나라가 비록 크지만 교만하지 아니하고, 군사는 비록 강하지만 남의 나라를 침략하지 않았다. 풍속이 순박하고 인정이 두터워서 길을 가는 이들이 서로 양보하고, 음식을 먹는 이들이 먹을 것을 서로 미루며, 남자와 여자가 따로 기거해 섞여 앉지 아니하니, 이 나라야말로 동쪽에 있는 예의 바른 군자의 나라가 아니겠는가? '라고 우리나라를 '동방예의 지국 ' 이라고 칭송하는 글이 있다. 이런 예의를 차릴줄 알고 지키려하는 분들이 계셔서 중구에 위치하고 있는 를 찾았다. 전통예절 하면 고리타분하게 여기는 분들도 게시겠지만 예절이란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기에 서로 지킴으로 보다 나은 사회를,..
대전의 숨어 있는 인재, 1인 창조기업을 찾다!!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은 영화와 드라마 같은 영상을 중심으로 하는 곳인데요, 이곳에 또 다른 의미있는 곳이 있습니다. 개인이 사장이면서 직원인 회사가 있다면 여러분은 이 회사의 주인이 되시겠어요? 이런 회사를 "1인 창조기업"이라고 하는데, 바로 이곳 대전 문화산업진흥원에 있습니다. 1인 창조기업...어떤 형태인지 궁금하시죠? 자신이 가진 '지식, 경험, 기술'등을 사용하여 보다 창조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이윤을 창출하는 독특한 기업의 형태인 것인데요, 이런 1인 창조기업이 대전문화산업진흥원 안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현재 19기업이 창업을 하여 입주해 있는데요, 스마트 모바일 분야에 11명, 영상콘텐츠 분야에 7명, 디자인과 경영기획 분야의 업종이었습니다. 개인이 회사라고 하지만 기업이니 추진성과도 당연히 ..
내가 만나 본 이효정 대전문화산업진흥원장!! 대전에서 영화를 촬영하는 을 아시나요? 이곳에 새롭게 원장으로 부임하고 7개월이 지난 이효정 원장을 만나 그의 이야기를 들어 봤습니다. 1. 취임 후 7개월이 지났는데, 진흥원장으로 오게 된 계기는? 처음 시에서 추천을 받아서 프로포즈를 받게 되었습니다. 지방으로 내려가는 것에 대한 걱정과 반대가 많았습니다. 배우 생활 32년째...종편개국 시즌에 맞춰 드라마 붐이 늘어나서 제안도 많은 시즌이라 더욱 반대도 많았고 고민이었습니다. 그런데 한류문화, 드라마 기반, Kpop, 뷰티산업, 관광산업, 의류산업, 대중문화산업이 지금 받는 대접이 온당한가? 역량보다 더 과한대접은 아닐까? 혹은 가치가 제대로 대접을 받는가? 그런 고민 속에 제안을 받고 고민 끝에 결정을 했습니다. 2. 진흥원장 취임 후 가장 중점을..
클린대전 캠페인, 거리에 쓰레기가 없어졌어요! (클린대전) 오늘 아침 대전 서구 도마4거리에서는 클린대전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아침 7시30분 부터 시작된 길거리 쓰레기줍기 캠페인... 생각보다 쓰레기가 참 많더군요. 이 많은 쓰레기를 줍느라, 환경미화원들은 아침일찍 일어나 준비한다는걸 생각해 보니... 참 고생스러워 보였습니다. 아침 7시30분 시작된 쓰레기줍기, 대전 서부교육지원청에서 시작된 쓰레기줍기는 도마4거리를 지나 도마시장을 거쳐서 농도원4거리까지 이어졌습니다. 이날 참여한 사람은 100명이 넘어보이더라구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움직여 거리를 청소하는데... 사실 너무 좁은 곳에 많은 사람들이 한번에 움직여 거리를 다니는 사람들에게 불편은 주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실 보다라도 거리엔 지나가는 사람보다 청소하는 사람이 더 많았으니까..
대전동구보건소가 대전동구청 신청사로 이전했어요 대전동구보건소가 대전동구청으로 6월9일날 이전 하고 6월 11일날 부터 운영되고 있습니다. 예방접종이라든지 검진이라든기 중요 부분은 대전동구청에서 하고 동구 보건소에는 금연 클리닉같은 부분을 한다고 합니다. 동구보건소가 너무 옛날 건물이라서 이전 하면 더 좋은 건물에 조금 더 깔끔하게 넓게 진료를 받을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건강에 관련된 다양한 안내책자들이 있어요 예방접종실에 떨리는 마음으로 들어갔습니다. 아기 체중과 키를 잴수 있는 체중침대가 있구요 예방접종 하기전에 미리 문진표를 작성해야 합니다 번호에 따라 예방 접종안내를 받고 다음 접종도 같이 안내를 받습니다 예방접종은 9시부터 11시반까지 합니다. 보건소 선생님 들이 전부다 친절 하셔서 아가 혼자 데리고 가는데도 많은 도움을 받았답니다. 체중..
인물열전4 - SNS를 통한 소통을 이야기 하다 "시장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기성세대들이 청년들의 아픔을 치유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지난달 23일 시민과의 대화 "시장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라는 주제로 시청에서 SNS를 통한 시민과의 대화 시간이 있었다. 평소 소탈하기로 소문나신 시장님은 과연 어떤 이야기를 했을까? 공감과 소통 그리고 나눔을 생각하게 했던 그 시간속으로 들어가 보자! 청년실업문제? 어려운 현실을 반영하듯이 이날의 주제는 "청년일자리 문제로 관심이 쏠려 있었다" 5시 정각과 함께 시작된 대화의 시간은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만큼 많은 질문들이 쏟아져 들어오면서 대화는 시작되었다. 특히나 "청년층의 실업에 대한 해법"이 무엇인지는 젊은이들의 많은 관심사 였다. "대전시가 공무원 충원을 늘려주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부터, 대전시에서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