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전일상/대전사람들

대전시민의 평생교육 '놀이터'-대전시민대학 제4회 학습발표회 대전시민의 평생교육 '놀이터'-대전시민대학 제4회 학습발표회 *** 대전시민대학이 2학기 강의를 마무리하면서 학습발표회를 가졌습니다. 장암관 1층 전체에서 그동안 강의를 들으며 만든 수강생들의 작품들이 전시되었는데요, 중동발 호흡기증후군 MERS 때문에 한 주 휴강을 하는 와중에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하여 여러 분야의 작품들이 전시되었습니다. 이런 학습 발표회는, 작품을 낸 수강생들에게는 더욱 수업에 열심히 참여하여 작품을 만들어 냈다는 성취감을 스스로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있는가 하면, 그 수업에서는 어떤 내용을 하는 지 궁금해하는 비수강생들에게 '아~ 저 수업에서는 저런 내용을 하는 구나~!'라는 좋은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다목적으로 필요한 행사입니다. 아래부터 과정 별로 어떤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대전시민대학, 방송작가 이희내의 창작 세상에 가다. 대전시민대학, 방송작가 이희내의 창작 세상에 가다. *** 대전시민대학은 구) 충청남도청을 시민들의 교육 장소로 변신시킨 곳입니다. 본관을 제외한 4개 건물에서 약 1,000개의 강좌가 열리고 있습니다. 2015년 6월 1일(월) 오후 7시 1,000개의 강좌 중에 이색 강좌인 '방송작가 이희내의 창작 세상' 강의실에 갔습니다. 제가 CMB 대전방송의 메인 작가인 이희내(여/43세) 씨에게 관심을 갖게 된 것은 그녀가 PD로 데뷔했기 때문입니다. 대전대학의 문예창작 학부 교수이기도 한 그녀는 바쁜 생활 속에서도 늘 환한 미소를 짓고 뛰어다닌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방송국 메인 작가에서 교수로 다시 감독으로 데뷔한 그녀의 삶의 철학이 궁금해서 인터뷰하게 됐습니다. 1. 자기소개(경력, 이력)를 해주세..
나무시어터 연극협동조합 <삽질> 연습현장을 방문하다 나무시어터 연극협동조합 <삽질> 연습현장 방문하다 *** 대전문화생활 ㅣ 나무시어터 연극협동조합의 연극 <삽질> 연습현장을 방문하다. (인터뷰 : 조중석 [나무시어터 연극협동조합] 대표 / 연출 남명옥) <나무시어터 연극협동조합 단체사진 _ 연극 곰팡이 공연 후> 나무시어터(儺舞詩語攄)는 2010년 5월 1일 창단을 한 대전소재의 전문극단입니다. 지난 시절 사람사는 세상의 아름다운 문화예술공동체를 꾸리고자,연극공연 활동 및 예술촌 설립 운영, 문화예술교육, 공연예술축제 개최 등의 활동을 통해,다양한 극적고민과 실천적인 문화예술활동을 진행해 왔었습니다.이러한 오랜 문화예술활동을 바탕으로 2010년 새로운 뜻을 세우고 힘을 모아 만든 단체가나무시어터(儺舞詩語攄)입니다. 나무시어터(儺舞詩語攄)는 우수공연작과 ..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대시미)의 첫 마을 방송, 대덕라디오 '보들 라디오쇼'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대시미)의 첫 마을 방송 대덕라디오 ‘보들 라디오 쇼’***보들보들한 라디오? 노, 노!'보고 들리는 라디오'를 말하는데요,작년에 문을 연 ‘대시미’, 즉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에서 교육을 받은 분들이자발적으로 만든 마을라디오인 [대덕라디오]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지금은 많은 분들이 교육을 받고 있어서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를 많이 알고 있을텐데요,대전, 세종, 충청의 지역민들에게 미디어교육과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 제작지원 등을 제공하여,시민들이 스스로 미디어문화를 나누며 미디어로 즐기는 시청자 참여 공간이 바로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입니다.작년 이맘 때쯤 시범 운영을 거쳐 7월6일에 개관을 하였으니 어느 새 첫돌이 다가오고 있군요.세금으로 지원되는 무료 교육에 장비도 무료 대여인 덕분에,..
대전공유경제 실천모임, 쉐이비파티에 가다 대전공유경제 실천모임, 쉐이비파티에 가다***대전에 공유경제를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있습니다. 2014년 공유경제 아카데미에 참석했던 사람들이 공유경제디자인연구소를 만들어 실천으로 이어가기 위한 쉐어비파티를 매월 3째주에 진행하고 있는데요. 아무런 지원없이 회원들 스스로 운영하고 있는 모임입니다. 14년 5월 7일 첫 쉐어비 파티를 시작으로 5월 18일에 이루어진 쉐어비파티가 벌써 11회째를 맞았으니 6월에는 돌잔치라도 해야할까 봅니다~^^ 그동안 쉐어비에서는 클립 한개가 10회의 교환을 통해 책과 쌀등으로 바뀌는 모습을 확인하기도 했구요. 서울의 청년허브센터와 공유허브 등 공유경제 기업을 탐방하기도 하고 대전지역 곳곳에서 공유경제 주제를 가지고 오픈테이블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돌아보니 공유..
'자동차 한 대를 이웃과 함께쓴다?' 대전 토종 공유 기업 '피플카'의 박병진 이사를 만나다 "내 차인듯 내 차 아닌 내 차 같은 너~"***여러분 혹시 자동차 가지고 계신가요? 보통 한 집에 자동차를 한 대씩 소유하고 있고, 2대 이상 소유하고 있는 집도 꽤 많죠!하지만 요즘에 새롭게 뜨고 있는 '공유 경제'의 추세 속에서 자동차를 사지 않고도자동차를 타고 다닐 수 있게 되었답니다.자동차 몇 대를 나눠쓰는 것, 바로 '카쉐어링' 이야기 인데요.우리 대전 토종기업 중에서도 카쉐어링을 하는 '피플카쉐어링'이라는 공유기업이 있다고 합니다.그래서 피플카쉐어링의 박병진 이사를 만나 공유경제, 카쉐어링,피플카는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본 인터뷰와 만남은 어은동의 공유공간 벌집에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진행되었답니다.내 차없이도 운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 이야기 속으로 고고..
시민과 아침동행 여섯번째, 뿌리공원 산책로 ***시민과 아침동행 여섯번째, 뿌리공원 산책로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 '시민과 아침동행'은 뿌리공원에서 실시되었습니다.뿌리공원은 대전 효의 상징으로 대변되는 곳이기에 가정의 달 취지에 맞는 것 같습니다. 시민과 아침동행을 하기위해 대전사랑시민협의회에미리 예약 접수를 하고, 시간에 맞춰 뿌리공원을 찾았습니다.동행이란 말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동행 (同行) 같이 길을 가는 사람, '같이함'으로도 표현되는데희노애락 (喜怒哀樂)를 같이 해줄 사람이 있다면그 사람은 참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요.대전 시정도 마찬가지 이겠지요. 그래서 동행이라 했나 봅니다. 뿌리공원 주차장에서 출발 하는데 벌써 많은 사람들이 와 있습니다.뿌리공원은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으로 우리의 뿌리를 찾아 볼 수 있는 효 교육장 입니다. 안내..
대전 마을라디오 1호, 대덕라디오 시험방송 하던 날! ***"시민이 만드는 참신한 방송보들라디오에 상큼한 방송안녕하세요 보고 들리는 라디오 쇼, 보라쇼에 정연화입니다."수요일 오후 12시 30분, 시그널 음악이 잠시 흐르는 가 싶더니 이어지는 능숙한 멘트방송만 들어서는 FM 라디오 채널 중 하나인 듯 싶기도 한데요.이 방송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오픈 스튜디오에서 진행되고 있는'대덕라디오' 시험방송 3회째 방송이라고 합니다.비오는 수요일, 빨간 장미 한송이 사들고 찾아 갔다가 만나게 된"대덕라디오"를 만드는 사람들 . . .그들에 대한 호기심이 뭉게뭉게 피어 올랐는데요^^'대덕라디오'는 처음부터 마을라디오를 하려고 시작한 것이 아니라대시미(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미디어 제작교육'을 받고'라디오 제작단'으로 활동하는 시민들이 모여서 만든 대전 마을라디오 ..
아름다운 대전의 명소.. 대청호오백리길을 지키는 사람들 이야기 사람과 산과 물이 만나는 곳, 대청호오백리길을 아시나요???주말여행 또는 가족과 함께 할수 있는 자랑스러운우리 대전 추천 여행지 대청호오백리길을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오늘은 대청호오백리길을 가꾸고 지키는 분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대청호오백리길은 대전(동구,대덕구)을 중심으로 충북까지 걸쳐 있는 약 220km의 긴 도보길을 말하는데요.대청호 주변 자연부락과 소하천, 등산길, 임도, 옛길 등을 포함하고 있고또한 서울, 부산에서 대청호까지 거리가 약 오백리 정도가 되어 그 상징적 의미를 더하는 곳입니다.그런데 이 많은 도보길을 관리하시는 분들은 누구일까요??많이 궁금하시죠??오늘은 대청호오백리길을 지키는 사람들..."대청호오백리지기" 두분 담당직원의 하루를 몰래 따라가 봤습니다.. ^^짜잔..
대전시립미술관 | 2015시민판화수업(실크스크린) 2015 시민실기강좌 (실크스크린) -대전시립미술관 2015.3.26~6.11 / 12회 강의 각 공공 문화기관마다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데, 대전시립미술관에서는 상반기 하반기로 매년 시민 미술실기강좌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부터 시중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판화 강좌가 개설되어 인기리에 진행이 되었는데요, 지난 몇 년 동안 목판화와 동판화, 리놀륨 판화를 중심으로 찍었을 때 좌우가 바뀌는 판화 수업을 하였는데, 이번 2015년 상반기에는 실크스크린 실기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시민실기강좌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대전시립미술관 공광식 학예사로부터 수업의 개요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강사를 소개받고 수업이 시작되었는데요, 대전시립미술관의 시민실기강좌는 대전시립미술관 인터넷사이트..
[소셜다이닝 프로젝트]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요리경연대회 '엄마의 레시피' '혼밥족'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혼자 밥을 먹는 사람들을 혼밥족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혼자 밥을 먹게 되면 밥을 빨리 먹게되고 또 영양불균형이 될 수 있어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는데요. ▲ 사진제공 The BENCHThe BENCH라는 대전의 한 청년 단체에서 이런 문제점을 화두로 소셜다이닝 프로젝트를 준비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평범한 소셜다이닝에서 벗어나 요리경연대회 형식으로 진행되는 '엄마의 레시피'인데요.대학생이나 자취생들이 엄마표 집밥을 함께 만들어 먹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요리대회'라구요~^^4월부터 11월까지 7, 8월을 제외하고 매월 새로운 주제로 열린다고 합니다. ▲ 사진제공 The BENCH지난 9일(목) 저녁 5시반 한밭대학교 건너편 카페h 건물 Co-working space 4..
보편적인 삶 속, 특별한 순간을 연기하는 배우 ‘임호경'을 만나다 영화나 드라마 많이 보시나요? 이런 작품들을 감상하고 주위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은 일상적이지요. 하지만 배우들의 생각을 직접 듣거나 우리가 직접 연기를 해보는 경험을 흔치 않은데요.그래서 만나보았습니다!배우 ‘임호경' 님을 소개합니다.인터뷰는 어은동의 한 카페에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진행했답니다^^ Q.영화배우와 이렇게 인터뷰를 하다니 신기합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저는 연기자 임호경입니다. 저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방송영상을 전공하고연극원 연기과를 부전공 했습니다.극단 풍경에서 단원으로 활동하였으며 연극작업과 영화작업을 병행하며 연기활동을 하고 있습니다.Q. 연기를 하게 되신 계기는 무엇인가요?원래 저는 영상연출을 전공하면서 직접 작품을 연출했습니다.연출을 하고 작품을 ..
대전가볼만한곳 | 괴짜미술가 아리와 나누는 괴짜미술특강 '훔치는 예술' 여러분 잘 놀고 계신가요?쉬는 시간이 생길 때, 주말에 어떻게 보내시나요!?친구와의 수다, 티비보기 등!이렇게 편하게 쉬는 것도 좋지만더 재미있게 더 다양하게 놀고 싶을 때,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는 경우도 많으시죠?제가 오늘 만난 대전 사람은 괴짜예술가 아리입니다아리는 미술교육과를 전공했고 현재는 프리랜서 예술가 및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무엇보다도 아리는 위에서 말씀드렸던 노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고 합니다.아리의 한마디!"바쁜 대전시민들을 위하여 대신 노는 방법을 연구했으니 이제는 당신들께 베풀 때가 되었어요신명나게 놀 사람, 세상을 재밌게 바라볼 사람 여기여기 붙어라~"'대전에서 어울려 놀만한 곳이 어디있을까?' 항상 고민하던 저는 아리가 진행하는 '훔치는 예술'을 주제로한 괴짜미술특강에 고..
대전시민대학 , Healing Poem 시창작으로 자기치유를 하다. 대전시민대학의 이색적인 강의 중에 Healing Poem이 있습니다. 시창작만이 목적이 아니고 시를 창작하는 과정을 통해서 자기치유 즉 힐링을 한답니다. 김명순교수(남/65세)는 Healing Poem 강의 개설한 이유를 '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선택은 사십여년 전에 시를 쓰겠다는 생각을 놓지 않고 살아온 것입니다. 유명한 시인이 되고 싶은 생각보다 시와 삶이 일치되는 생활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는 것입니다. 저는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어서 혼자서 공부했지만 가르치면 오래지 않아 시창작 패턴을 형성할 수 있을 것 같아 시창작 치유과정으로 Healing Poem 강좌를 열게 되었습니다.' 했습니다. 다음은 김명순 교수를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중간에 삽입한 시는 제자들의 작품입니다. 1. 교수님! 자기소개를 ..
반석동카페 | 천연의 재료만 고집하는 '박시온 쇼코라띠에' 반석동카페 | 천연의 재료만 고집하는 '박시온 쇼코라띠에'반석동에서 지난 발렌타인데이 때 문전성시를 이루었다는 초콜릿 가게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한 번 찾아가 보기로 맘을 먹었습니다.지인들의 안내를 듣고 찾아간 곳은 다름아닌 입니다.코코아를 한 잔 시키고 기다리다보니 주인장께서 나와 인사를 하시며초콜릿에 대한 역사와 함께 이야기 보따리를 풀기 시작하셨습니다.따뜻한 코코아 한 잔을 사이에 두고 대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단순히 초콜릿을 판매하는 곳이 아닌 직접 제작하는 곳임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사람들에게 초콜릿 외에 인기가 많은 것이 또 있었으니, 바로 마카롱이었습니다.이제 우리의 대화는 초콜릿에서 마카롱에 대한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넘어갔습..
대전 청년들의 반상회 '청년고리 반상회' 대전 청년들의 반상회, '청년고리 반상회'대전 청년들의 반상회청년고리'대전청년 공동체 반상회'에 다녀왔습니다.엇 잠깐?! 반상회가 뭘까요? 제 기억속에 반상회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어머님들끼리 함께 모여우리 동네의 발전과 친목도모를 하는 그런 모임이었던 것 같아요. 맛있는 음식도 함께 모여서 먹구요!맞습니다 ! 반상회란 정부 행정 조직의 최하 단위인 반의 월례회. 정부의 공시 사항을 전달하고 의견을 수렴하며 이웃 간의 친목도 도모하기 위한 모임이라고 합니다.그렇다면 대전청년들의 반상회는 어떤 모습이고,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을까요?! 함께 그 속으로 go! go!대전청년 공동체 반상회는 왜 하는 것일까요? 대전에는 많은 청년/대학생 단체들이 있습니다. 이 단체들은 다양한 방법으로새로운 삶의 방식을 만들어 ..
입춘대길-대전시 서구청에서 꿈꾸다 대전시 서구청에서 꿈꾸다입춘대길(立春大吉) 며칠 전에 입춘이 지났습니다. 많은 분들이 입춘첩을 현관에 벽에 붙이셨을 텐데요, 대전시 서구청 1층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입춘첩을 써주는 행사를 하였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날 입춘첩을 써 주신 분은 태평(太平) 임계선 선생님(69세)이었습니다. 갈마도서관과 가수원도서관에서 서예지도를 하고 있고, 내동과 도마2동 주민센터에서도 서예지도를 하는 분인데요, 서예 지도의 역사가 15년을 헤아린다고 합니다. 원래 서예가는 낙관을 함부로 찍어주지 않는다고 하지요. 그런데 이 날 시민이 원하는 입춘첩을 써주시면서 낙관까지 정성스럽게 찍어주셔서 입춘첩이 더 빛이 나는 것 같았습니다~^^ 입춘첩은 입춘 날에 붙이는 글귀인데, 새 봄이 온 것을 축하하고 가족들의 건강과 안녕과 ..
1인 창업기업 여행 37.5 이용호대표를 만나다. 1인 창업기업, 여행 37.5 이용호대표를 만나다.제가 1인 창업 기업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은 문화산업진흥원의 스토리아카데미 전문반에 다니면서 였습니다.스토리텔링 아카데미는 팀으로 작업을 했는데 우리 팀에 1인 창업기업을 하는 청년이 멤버여서 더 흥미를 느끼게 됐습니다. 이용호(34세)대표는 업무에 매우 바빴으나 팀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대전충남 피팅 대회에 최우수상을 수상하는데큰기여를 했습니다. 저는 성실한 쳥년 이용호가 1인 창업기업 대표로는 어떤가? 궁금해서 인터뷰 요청을 하게 됐습니다. 1인 창업기업 여행 37.5의 이용호 대표는 공주대학교에서 역사학사 석사를 마치고 백제문화에 대한 박사과정 중입니다.기업명을 여행37.5라고 지은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행 중에는 약간 흥분상태이므로 체온이..
대전광역시 이츠대전, 아직도 모르세요? 대전광역시 이츠대전, 아직도 모르세요?언제부턴가 집으로 대전시 홍보지 '이츠대전'이 배달됐습니다.제가 대전시 블로그기자단 1,4기를 해서 배달이 오나보다 생각하고 매달 받아서 읽었습니다.저는 올해 대전시소셜기자단으로 선정 됐습니다.대전에 대한 소식을 조사하고 알리는 역할이 기자단이 할 일입니다. 이츠대전 1월호를 받고 이츠대전이 제게 오기까지 어떤 사람들이 만들고 있나 궁금했습니다.다음은 이츠대전 김순조편집위원을 인터뷰 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우선 대전시의 자랑거리인 대전광역시청 부터 보시지요.20층에 있는 하늘마당에서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음악회가 있어 자주 갔던 시청의 분위기는권위적이지 않고 다정다감하게 다가옵니다... Q1. 이츠대전은 언제부터 발간됐나요? 김순조 편집위원[이하 존칭 생략] : ..
권선택 대전시장과 함께하는 사랑방경청회 권선택 대전시장과 함께하는 사랑방경청회대전시민의 소리를 가장 가까이 들을 수 있는 통장협의회장과의 간담회가1월 21일 수요일 오전 11시 부터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한시간 동안 열렸습니다.우리동네에서 일어나는 일과 민원, 건의사항들을 누구보다 잘 아시는 통장님들과의 간담회는시민의 의견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듣겠다는권선택 대전시장의 경청 의지가 보이는 자리여서 더욱 뜻 깊었습니다.원탁의 형식으로 놓여진 자리 배치에서 자유로운 질의 응답이 가능한 분위기였습니다.보통은 일자로 놓여져 있어서 단답형 질의응답의 형식에 얽매이기 쉬운데자리배치 때문인지 아니면 역시나 대전시의 멋진 통장님들이라서 그러신지질문의 열기가 아주 뜨거웠습니다.권선택 대전시장과 함께하는 사랑방경청회 통장협의회장과의 간담회가 열리는 대회의실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