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전여행

대전시, 3,000만그루 나무 심고 녹색 산소 집 앞으로 보내드려요~ 도시를 하나의 숲 개념으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3,0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이 올해에는 대전시민 생활환경을 중심으로 중점 추진될것이라고 합니다. 대전광역시는 대전시민들이 녹색대전을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학교, 가로변 등 근린 생활권을 중심으로 100억원을 투자해 녹색 숲 조성에 나선다고 합니다. 분야별로는 열린 교정 푸른숲 조성(9개교), 산림청 공모 선정 학교 숲 조성(5개교), 담장 없애기(5개소), 걷고 싶은 녹색길 조성 (2개 노선), 소외계층 녹색복지 공간(2개소)등 3개분야 22개 사업(69개소)입니다. 열린 교정 푸른 숲 조성은 9개 학교에 모두 약 4만9000㎡의 공원을 조성해 학생들의 교육 여건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들의 열린 숨터로 활용하겠는 구상입니다. 학교 숲 조성은 ..
대전에서 일출을 맞는 가장 쉽고 상쾌한 방법!! 보문산은 대전시 중심부 남쪽에 솟은 산으로 단순히 남쪽에 있지 않고 주택가에 밀집해 있는, 생활속의 산입니다. 보문산 녹음은 대전팔경의 하나로 꼽히구요. 보문산의 원래 이름은 보물산이었다구 하네요. 옛날 효심이 지극한 나무꾼이 가뭄에 물이 말라 죽어가는 물고기를 살려주고 보물주머니를 얻었다고 하는데 돈이든 쌀이든 넣기만 하면 불어나는 이 보물주머니를 못된 형이 빼앗으려는 과정에서 보물주머니가 땅에 떨어지며 주머니에 흙이 들어가 끊임없이 나오는 바람에 보문산이 이루어지고, 보물주머니는 깊이 묻히고 말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보물이 묻힌 산이라 해서 보물산이라 불렸는데, 어느 사이 보문산으로 바뀌엇다는 얘기입니다.^^ 지금의 보문산은 대전시민의 보물입니다. 약수터가 많은데다 2시간 안팎으로 산에 오르내릴수 있..
대전시 갑천, 유등천 둔치내 내 나무 갖기 운동 참여자 모집~ 대전시가 갑천과 유등천 둔치에 공원을 조성하면서 심는 나무에 우리 대전시민들을 참여시킬 계획입니다. 내이름이 새겨진 내나무가 생기는 것이지요. 대전을 사랑하고 행복한 대전살이를 하시는 분이라면 가족, 연인, 친구끼리 참여해 보세요. 나무가 컸을 때를 상상하면 더 행복한 공원 나들이가 되지 않을까요? [출처] 대전시 갑천, 유등천 둔치내 내 나무 갖기 운동 참여자 모집~|작성자 나와유
대전시 유성온천 족욕탕 소개합니다~ 유성온천 족욕탕~ 41C의 따끈따끈한 100% 천연 온천 물에 누구나 연중 24시간 발을 담글 수 있습니다~~ 온천 물에 발을 담그며 피로를 풀 수 있는 야외 온천 족욕 체험장은 봉명동 계룡스파텔 인근 1742㎡ 터에 위치하고 있으며 관광객과 시민 반응이 좋아 하루 평균 500명, 주말 1000여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41℃의 따끈따끈한 100% 천연 온천 물에 누구나 연중 24시간 발을 담글 수 있으며, 비가 와도 족욕을 즐길 수 있도록 지붕을 갖춘 사각형 탕과, 완전 노천 상태의 원형 탕 등 2개의 족욕탕이 있습니다. 50여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규모로, 야간 이용에도 불편이 없도록 경관조명, 물레방아·분수·산책로 등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출처] 대전시 유성온천 족욕탕 소개합니다~|작성자 나와유
대전광역시 7대 명품공원 한밭수목원으로 나와유 대전광역시 도심속 최대의 인공수목원인 한밭수목원은 대전광역시가 선정한 7대 명품공원중 하나다. 정부대전청사와 엑스포과학공원의 중심부분에 자리잡은 한밭수목원은 대전예술의전당,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전시립미술관, 이응노미술관등 과 함께 대전광역시의 문화 예술의 메카다. 한편으론 각종 식물종의 유전자 보존과 청소년들에게는 자연체험학습장으로, 우리 대전시민들에게는 도심속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사랑 받고 있다. 관람시간은 아래와 같다. 시간을 잘 맞춰가면 수목원해설가의 설명을 들을 수도 있다. 다만 "함께 가꾸어 나가는 수목원"을 위해 몇가지 제한 하는 점도 있다. 1. 애완동물과의 동반출입, 인라인, 롤러스케이트등 운송 및 이동수단을 타거나 가지고 입장 불가. 2. 각종 동식물의 채집, 채취 불가 3. 사진촬영..
대전시 숲에서 아침을~~~ 숲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건 어떨까요? 대전시에서는 숲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대전시 생활체육회 홈페이지 http://www.dacosa.or.kr/나 대전시 각 구청 홈페이지 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대전시 유성구 생활체육회 홈페이지 http://www.dacosa.or.kr/yuseong-gu/ 대전시 동구 생활체육회 홈페이지 http://www.dacosa.or.kr/dong-gu/ 대전시 중구 생활체육회 홈페이지 http://www.dacosa.or.kr/jung-gu/ 대전시 서구 생활체육회 홈페이지 http://www.dacosa.or.kr/seo-gu/ 대전시 대덕구 생활체육회 홈페이지 http://www.dacosa.or.kr/daedeok-gu/ [출처] 대전시 숲에서..
대전시 갑천 새명물 "보도교" 벌써 설레네~ 대전의 도심하천에서는 처음으로 갑천 둔치 산책로와 유림공원을 연결하는 보도교가 생긴다!!!!! 대전시는 내년 2월까지 총사업비 7억 6000여만원을 투입해 대전시 서구 월평동 하나로아파트 앞 갑천 하상의 산책로와 유림공원을 직접 연결하는 갑천 보도교를 건설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보도교 건설은 지난 6월 대전시 유성구청 앞 삼각주에 유림공원을 개장했지만 갑천 건너편 서구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이 떨어져 개선책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갑천 보도교는 갑천대교를 거치지 않고 갑천을 직접 횡단해 유림공원에 접근할 수 있도록 건설된다고 합니다. 갑천 보도교는 길이 100m, 폭 4m 규모로 사람과 자전거는 다닐 수 있지만 차량은 통행할 수 없습니다. 갑천 보도교가 완공되면 3대 하천을 따라 뚫린 시원한 자전거 길 ..
대전시 갑천에서 천연기념물 큰고니 발견~ 대전시 환경운동 연합은 대전 3대하천 조류 조사결과 천연기념물 큰고니, 새매 등 6종이 발견하였다고 합니다. 대전시 환경운동연합은 3대하천 조류조사를 진행하였는데 이번조사에는 하천해설가 한남대야생조류연구회OB등 환경확대경 시민 등 22명이 참여했으며 조사지점은 갑천 장평보에서 금강합류점까지 조사하였다고 합니다. 유등천 침산동에서 갑천합류점까지 대전천 그로동에서 유등천 합류점까지 전수조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이번 조사결과에서는 총 48종 3.140개체가 관찰되었는데, 대전천 21종 478개체, 유등천 25종 665개체, 갑천 37종 1997개체가 관찰되었다고 하네요. 제 1우점종은 흰뺨 검둥오리로 총 894개체가 관찰되었으며 제 29점종으로는 쇠오리로 총 812개체가 확인되었습니다. 조사시점이 겨울철새들..
대전시 엄동설한에 배곯는 겨울철새 살리기위해.. 최근 한파와 폭설로 철새들과 야생동물들이 먹이가 없어 겨울나기가 여간 힘든것이 아닙니다. 대전시의갑천과 대전천, 유등천에는 사시사철 철새가 날아듭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이 대전의 3대 하천 조류 조사를 벌였는데, 해마다 10월초부터 이듬해 3월말까지 겨울철에 멸종위기 종인 흰목물떼새와 천연기념물인 큰고니, 황조롱이, 원앙 등 3천마리 이상이 월동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최근 영하권의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하천변 둔치의 풀까지 얼어붙어 철새들이 먹이난에 허덕이게 됩 겁니다. 이들이 굶는 일이 잦아지면 건강이 악화돼 봄에 시베리아 등지로 돌아갈 힘조차 없어지게 됩니다. 보다못한 대전시와 한국야생동물보호 관리협회가 식량난에 허덕이는 겨울철새와 야생동물들에게 먹이를 살포하였습니다. 지난 1월 12..
대전시, 목척교 리모델링과 보문산 아쿠아월드 개장
대전시 3대하천 생태복원 대전시 879억원 투입 하천 생태복원 대전시 3대 하천은 대전천, 갑천, 유등천을 말한다. 이 3대 하천의 총길이는 77.5km이며 하천별로는 갑천 39.6, 유등천 15.5, 대전천 22.4km다. 대전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수해가 되풀이되거나 건천으로 하천기능을 상실한 3대 하천 7곳을 지천을 대상으로 2012년 까지 879억원을 집중 투자해 대전시민 친수공간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해 유성천2.55km 구간에 대한 생태복원사업을 추진해 국비 132억원, 시비 80억원, 구비 38억원 등 총 250억원을 투입, 2011년 완공예정이라고 하네요 . 대전시는 유성천 생태복원 사업이 완료되면 오는 6월 준공 예정인 유성 시민의 숲과 내년 조성되는 야외 수영장과 공간적으로 연계돼 대전의 명소로 ..
대전시 대청호 여행 어때요? 대전시 대청호 여행 어때요? 저수 면적 72.8㎢, 호수 길이 80km, 저수량 15억톤, 댐 길이 495m, 댐 높이 72m인 대청호수는 우리나라 3번째 규모의 호수로서, 1975년에 착공하여 1980년에 공사가 완료되었다. 대전, 청주지역의 식수는 물론, 생활용수 및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생명의 젖줄이다. 호반도로는 환상적이며, 산과 수목이 호반 위에 펼쳐져 맑은 거울 같은 경관을 보여준다. 전망대에 오르면 대청호를 더욱 아름답게 볼 수 있고, 댐의 현황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는 홍보관이 마련되어 있어 입체적 영상과 수족관을 비롯한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용가능 시설 대청댐 물홍보관 - 연중(매주 월요일 휴관) 09:30 ~ 17:30 연간 200만명이 넘는 내방객들에게[물은 생명의 근원]이므로..
대전시 3대하천 에서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 대전시는 한국야생동식물보호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와 합동으로 14일 오후 1시부터 3대하천에서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를 가졌다. 최근 연이은 폭설과 한파로 야생동물들이 먹이가 부족할 것에 대비해 겨울철새가 많이 찾는 하천을 중심으로 조류용 사료0.8톤을 살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대전지역 사료제조업체인 제일사료에서 사료 30포를 기증해 엄동설한에 배곯는 철새들에게 훈훈한 인심을 전했다. 이에 앞서 대전 중고에서는 지난 12일 유등천 도마교와 수침교 구간에서 철새들에게 동물사료 100kg을 살포했다. 또 고라니 등 산림지역 야생동물에 대해서도 먹이주기 행사를 각 구청별로 가질 계획이다. 15일에는 서구 기성동 장태산과 유성구 덕명동 도덕골에서 각각 40명과 60명이 참여해 200kg씩 동물사료를 야생동물들..
[대전시립교향악단]말러의"부활"[2010. 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