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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여행/박물관ㆍ시설

대전천연기념물센터 새단장~매머드 화석부터 희귀 천연기념물까지 한눈에 대전천연기념물센터가 이전보다 더 크고 체험하기 좋은 곳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오랜만에 가본 천연기념물센터는 그 이름에 걸맞은 규모와 시설을 갖추고 관람하기 편리하게 동선이 구성되어 대전을 대표하는 여행지로 손색 없었습니다. 상상력이 가득한 전시공간으로 새단장했다는 문구가 저는 더 와닿습니다. 지난달 개관을 하고 나서 천연기념물센터 특별기획 전시실에서는 이번달 16일까지 자연유산 체험사례 공모전 수상작품 전시회를 열고 있더라고요. 먼저 감상해봅니다. 주로 그림이나 인포그래픽느낌이 물씬 풍겨나는 작품들이 주로 있었습니다. 천연기념물센터 입구에서부터 천연기념물을 이해할 수 있는 내용과 천연기념물 식물, 천연기념물 동물, 천연기념물 지절, 천연 보호구역, 명승, 한반도의 자연유산, 에필로그 등으로 이어지는데요. ..
대전여행코스 한남대 자연사 박물관과 오정동 선교사촌!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한남대학교에 많은 유산이 있다는 것은 지인을 통해서였습니다. 오정동 선교사촌과 자연사 박물관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곳으로 발길을 해보았습니다. 현대 바로 직전을 의미하는 근대는 시대를 구분하는 기준인데요. 우리나라에서의 근대(近代)는 1894년(고종 31) 갑오개혁 이후 대한제국기와 일제 강점기를 거쳐 1945년 8월 15일 광복까지의 기간을 가리키는데, 학자에 따라서는 근대의 시점을 1876년(고종 13) 개항 이후로 보기도 합니다. 대학생일 때가 언제였는지 기억이 안날정도로 옛날일이네요. 한남대학교에 있는 오정동 선교사촌은 근대시기의 건축물이라고 합니다. 한남대학교의 교정이 공원처럼 잘 꾸며져 있었습니다. 새삼스럽게 도심 속의 생태숲길을 걷는 느낌을 만끽해봅니다. 저 ..
한남대 자연사박물관이 살아있다~ 한남대 자연사박물관은 대덕구 오정동 한남대학교 캠퍼스 내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1983년 4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한남대학교 정문을 들어서면 한남대학교를 상징하는 상징탑이 있고요. 그곳을 지나 오른쪽에 법과대학 건물 4층에는 중앙박물관이, 5층에는 자연사박물관이 있습니다. 관람가능 요일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이고요.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한남대 자연사박물관은 식물, 동물, 광물, 화석 등 자연사관련 표본을 수집하고 보존 연구하기위해 설립됐습니다. 이런 전시와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과 시민에게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요. 지역사회에 문화공간을 제공해 자연을 올바로 인식시킵니다. 1978년부터 한남대학교 생물학과의 표본실이 모체가 되어 표본조사 및 수집·연..
호기심천국 대전아쿠아리움,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곳 대전여행명소 아이와 함께 다녀오기 좋은 곳, 대전 아쿠아리움 #대전여행 #대전가볼만한곳 #가족나들이 무척이나 더운 날씨, 아이를 데리고 어딜 갈까 찾아보다가 이번에는 대전 아쿠아리움을 다녀왔습니다. 대전으로 이사 온지 2년 차가 됐지만 대전에 아쿠아리움이 있다는 사실은 얼마 전에 알았는데요. 생각보다 더 괜찮았던 여행이라서 소개를 하고 싶었습니다. 푹푹 찌는 더운 날에 아이를 데리고 아쿠아리움은 어떨까요? 시원하게 다닐 수 있고, 동식물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평일이지만 이미 많은 가족들이 대전 아쿠아리움을 찾았습니다. 부모님들의 생각은 다 비슷한가 봐요. 시원한 곳을 찾아서 떠나는 여행 또는 나들이.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것이 큰 기쁨으로 작용합니다. 어류를 보면서 기뻐하거든요..
독도의 생태계를 한눈에~국립중앙과학관 독도 특별전 국립중앙과학관이 오는 9월 16일(일)까지 '과학탐사, 독도를 만나다'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독도에 대한 교육도 많이 하고 있고, 독도 탐방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독도전은 특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보통 독도하면 독도의 역사적인 면과 지리학적인 면에서 관심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전시는 과학자의 눈으로 바라본 독도이기에 특별합니다. 독도는 사람의 활동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자연적으로 보호된 곳입니다. 그래서 자연적인 가치가 높은 곳이 독도입니다. 이번 전시는 자연과학적인 시점에서 독도를 바라보고 자면 생태계적으로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 바라봅니다. 여러 과학자들이 탐구를 한 결과들을 전시했습니다. 독도과학탐사가 이 전시의 주제입니다. 독도 표면에서 볼 수 있는 땅과 바닷속으로 나누어..
국립중앙과학관 야간 개관! 한여름밤 과학관은 살아있다! 열대야로 밤 잠 못 드시는 날이 계속되지않나요? 잠 못 드는 이 밤 대전 국립 중앙과학관을 찾아보세요!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은 오는 8월 18일까지 를 개최합니다. 여름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주요 전시관 야간 개관과 다양한 한여름 밤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행사들은 모두 무료로 진행됩니다. 는 오는 8월 18일까지 금, 토요일에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장운영합니다. ☆ 주차 유료 운영시간 - 9:00~21:00 / 승용차 2000원(경차 1000원) 저도 방문했는데요. 아이들이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많이 방문한 걸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핸드폰과 손전등을 가지고 무언가를 열심히 찾고 있었습니다. 보물 찾기를 하고 있었는데요. 추억의 보물은 국립 중앙과학관 내에 중앙광장과 전..
사랑해효, 공경해효~대전효문화진흥원에서 만나는 한국 효문화 효(孝)는 섬긴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효도의 의미는 많이 퇴색되어 역사 속에서 만나는 그런 의미의 효도를 하는 자식들은 많지가 않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는 부모가 있기 때문입니다. 최저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은 한 가족을 유지한다는 자체조차 버겁다는 의미라서 참 안타깝습니다. 당장 한 달 후 혹은 1년 후의 먹거리가 걱정이 되는 판에 나외의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저에게 효자냐고 물어본다면 간신히 불효자를 벗어나는 수준이라고 말할 수 있네요. 대전효문화진흥원에서 효에 대한 내용을 접하면서 수많은 역사 속의 효자들의 이야기를 전달하지만 그렇게 살 자신은 솔직히 없네요. 효를 가지고 무언가를 말한다면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요...
자녀랑 효문화 체험하며 놀자! 대전효문화진흥원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효(孝)를 최고의 가치로 여겼는데, 요즘은 참 각박하게 변한것 같습니다. 뉴스에서 심심치 않게 흘러나오는 사건을 접하다보면 효문화가 상실된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 시대가 흐른만큼 효에 대한 인식과 시선이 과거와는 많이 달라졌겠지만 효가 무엇인지, 효를 표현하고 실천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효문화를 알려주기 위해서 오늘은 아이와 함께 대전효문화진흥원을 방문했습니다. 대전효문화진흥원은 국내 최초 효문화 체험, 교육, 연구기관으로 효문화를 배울 수 있는 전시관과 체험시설을 갖추고있습니다. 뿌리공원 근처에 있어서 한국족보박물관과 대전효문화진흥원까지 한번에 둘러볼 수 있어 1일 코스 여행지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대전효문화진흥원 1층~3층 전시실을 마련해 효와 관련된 자료와 전시물을..
대전시립박물관은 재미난 역사놀이터! 어린이체험도 즐기세요! 개인적으로 대전에서 오랜시간 살아왔지만 대전의 역사에 대해 모르는것도 많았는데요. 대전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부터 미래의 모습까지도 그려볼 수 있 곳이 있습니다. 대전사람이라면 한번쯤 방문하면 좋은 대전시립박물관인데요. 잠시 짬을 내서 아이와 함께에 다녀왔습니다. 기존의 '대전역사박물관' 명칭을 '대전시립박물관'으로 일원화한후 오늘에 이르고 있는데요. 어른이나 아이들 모두 대전시립박물관을 직접 방문해서 체험해 본다면 대전에 대해서 좀더 쉽고 재미있게 알수 있을 거에요. 동절기 (11~2월) : 10:00 ~ 18:00 하절기 (3~10월) : 10:00 ~19:00 휴관일 : 매주 월요일, 1월1일, 설,추석 당일, 기타 박물관장이 저정한 날 관람료 : 무료 대전시립박물관 관람은 3층에서 1층으로 내려오면..
과학도시 대전 탐방기! KRISS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가볼까? 대전은 과학도시입니다. 그 이름에 걸맞게 대전시에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과학기술 연구단지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 1973년 계획이 수립되어 1992년 준공된 대덕연구단지는 연구와 교육을 결합한 과학기술 거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대덕연구단지는 과학기술 창출과 확산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대덕연구단지에는 다양한 연구원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하 KRISS)를 소개할게요. KRISS의 정문입니다. 단순하면서도 특이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정문 디자인도 KRISS만의 상징을 담고 있습니다. 이곳 정문에 세워진 기둥들은 하나하나 표준과 중요한 원소를 상징하고 있는데요. 사진에서 왼쪽부터 시작해서 설명을 드릴게요. 1. 물질량 (mol) 을 상장하는 의미로 화강..
세계 희귀 애완동물 특별전! 도마뱀, 타란튤라, 기니피그... 여름방학 아이들과 가볼 만 한곳 세계 희귀 애완동물 특별전 자연의 신비로움과 생물 다양성을 알리는 가 오는 8월 5일까지 한밭수목원 열대식물원에서 열립니다. 만인산푸른학습원이 개최하는 이번 전시에서 타란튤라, 지네 등 절지동물 8종 36개체, 팩맨, 트리프록등 파충류 12종 20개체, 포유류 기니피그 등 3종 4개체와 만날 수 있습니다. 방학을 맞아 엄마, 아빠, 가족과 함께 찾는다면 체험도 하고 생명사랑 교육도 듣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전시기간 : 2018년 7월 24일 화요일 ~ 8월 05일 일요일 (09:00~17:00) 월요일 휴관 *전시장소 : 한밭수목원 열대식물원 복도 *전시품목 -절지동물 : 타란튤라,지네 등 8종 36개체 -양 서 류 : 팩맨, 트리프록 등 7종 10개체 -파 ..
대전시민천문대 개기월식 관측회! 한여름밤 우주쇼! 대전시민천문대는 도심 속에서 별을 관측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대전시민천문대는 2001년 5월 3일 지자체 1호 천문과학관으로 개관하여 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개관한 이래 매년 10만 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대전시민천문대는 방학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새롭게 준비된 방학 프로그램과 2018년 7월 28일있어지는 개기월식 관측회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개기월식 관측회가 7월 28일(토) 새벽 대전시민천문대에서 열립니다. 7월28일 새벽 3시 24분부터 일출 전까지 약2시간 동안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월식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개기월식은 1월 31일에 이어 금년 들어 두 번째 발생한 개기월식으로 월식의 전 과정 중 지구의 그..
여름나들이 대전시립박물관으로 놀러와~ 대전에서 산지가 어언 수십년이 되었지만 대전시립박물관은 이번에 처음 방문했습니다. 사는 지역이 달라서이기도 하지만 매번 지나가다가 이정표만 보고 지나가곤 했습니다. 장맛비가 내린 주말에 대전시립박물관으로 발길을 해보았습니다. 얼마나 많은 것이 담겨 있을까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대전시립박물관은 지어진지가 얼마 되지 않은 곳이어서 쾌적하게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대전시립박물관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장마로 인해 대전시립박물관 옆에는 물이 적지 않게 흘러내려가고 있습니다. 비가 많이 내리고 있어서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천변을 거니는 사람은 눈에 띄지 않네요. 하지만 박물관 안으로 들어가니 자녀와 함께 온 부모 관람객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어린이체험전시 벽돌로 지은 아기돼지집만 멀정했다는 이야기는 많이 알려진 이야..
선화동 시민창작센터에 가면 나도 메이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공간' 시민창작센터에서 진행되는 메이커 활동을 아시나요? 메이커(Maker)란 본래 상품을 만드는사람, 제작자, 제조업체를 의미합니다. 하지만 2006년이후 다양한 도구를 사용해 창의적인 만들기 활동을 펼치면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사람을 뜻하게 됐는데요. 나아가 이러한 활동에 함께 참여하고 활동지식 경험 결과물을 공유하는 사람들을 일컬어 '메이커'라 부릅니다.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생산자, 제작자, 공급자가 될수 있어 메이커를 양산하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젊은이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부가가치를 생산 할 수있는 새로운 1인기업으로 메이커가 부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6월 메이커 포럼에 가다 메이커 관련 공유하는 Next Maker 포럼이 6월 18일 ..
대전야경투어 대전시립미술관 야경, 미술관 밖 미술! 미술관 밖 미술! 대전 시립미술관 밤 풍경(야경) 대전시립미술관은 다양한 전시로 대전 사람들의 문화 생활을 책임지고 있는 장소입니다. 때로는 미술관 속이 아닌 밖에서 미술관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도 흥미롭겠습니다. 그 이유는 야경이 매우 아름답기 때문이죠. 여름이 되면 대전시립미술관의 밤 풍경이 절정에 이릅니다. 다가오는 주말엔 대전시립미술관 주변에서 야행(夜行)은 어떠세요? 해가 떨어지기 직전에 도착해서 밤이 되도록 기다립니다. 삼각대는 필수고, 카메라와 광각 렌즈를 함께 챙겼습니다. 오후 7시 30분 정도 되면 대전시립미술관의 빛의 더욱 밝게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자리에 삼각대를 펴고 야경 사진을 촬영하기 시작했습니다. 대전시립미술관과 대전예술의전당까지 예쁜 야경과 만날 수 있습니다. 공연이나 미술 ..
도심속 나비·반딧불이체험! 대전곤충생태관에 가면 나도 곤충박사! "도심 속에서 직접 만나는 다양한 종류의 나비와 만나보세요." "눈 앞에 예쁜 나비들이 훨훨 날아다니고 있어요." 한밭수목원 내에 위치한 대전곤충생태관에 가면 볼 수 있는 다양한 곤충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데요. 이곳에서 오는 7월 1일끼지 '나비와 반딧불이체험'이 열린다고 해서 찾아갔습니다. 곤충이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신기했는네요. 생명의 신비함과 경이로움을 직접 보면서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는데요. 자연과 사람이 조화로운 삶을 어떻게 이루어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곳이기도 하더라고요. ■ 도심속에서 만나는 나비와 반딧불이체험 나비생태체험장입구입니다. 나비 생태체험관을 이용하실 때 안내문구 한번 더 읽어보게 되더라고요. 어떤 체험이 펼쳐질까요? "여기, 나비가 훨훨 날아다니고 있..
벽돌 휴대폰, 삐삐, 폴더폰의 추억..휴대폰박물관 셀움(Cell.um) 다들 스마트폰을 사용하시죠?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단순한 전화가 아니라 우리 생활 속에 깊숙하게 들어와 일상을 바꿔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생긴 휴대폰부터 사용하셨어요? 지금 납작하고 넓적한 스마트폰을 사용하다보니 지난 시절 사용했던 휴대폰에 대한 기억이 아득합니다. 어떤 휴대폰을 사용했는지 그 시절 그 추억을 찾아가볼까요? 이곳은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에 있는 SK 텔레콤 AS센터가 있는 대전사옥 건물입니다. 건물 앞에는 명랑해보이는 조각이 있습니다. 2004년에 만든 '내일을 담은 달'이란 작품으로 충남대학교 교수인 김석우 조각가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벌써 14년 째 된 작품이니 작품을 만들던 당시의 내일은 지금 시점일까요? SK 텔레콤 대전사옥 건물 1층에 들어가면 오른쪽으로 셀 움..
국립중앙과학관 수장고 개방! 보물창고 보러가자~ 국립중앙과학관이 6월부터 수장고를 개방했습니다. 수장고는 작품이나 소장가치가 있는 유물들들을 보관하는 장소입니다. 그래서 수장고는 원래 개방하는 영역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립 중앙과학관은 과학을 시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친숙하고 재미있는 곳이 되길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 과학관 들 중에서 유일하게 수장고를 개방하여 일반 관람객들이 보고 즐길 수 있게 하였습니다. 국립중앙과학관 수장고에서는 플래시만 터트리지 않으면 얼마든지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과학관 수장고는 창의나래관 3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날도 창의나래관에 입장을 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줄을 지어 서 있습니다. 창의나래관은 관람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관람시간 : 1부 9시 30분 ~12시 / 2부 오후 1시..
호국보훈의 달 가족나들이, 국립대전현충원 보훈둘레길 우리나라에서 6월은 정말 가슴 아픈 역사가 새겨진 날인데요. 그래서 6월을 호국보훈의 달로 정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있죠. 특히 우리 고장 대전에는 자랑스러운 국립대전현충원이 위치해 있어서 나라사랑하는 마음과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직접 전할 수 있는데요. 비단 묘소를 방문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가족들과 함께 트래킹을 목적으로 방문할 수 있어서 오늘은 이곳 국립대전현충원에 마련된 보훈둘레길을 소개코자 합니다. 본격적으로 트래킹을 하기 위해서 국립대전현충원의 전체 조감도를 한번 살펴보는게 좋겠죠? 국립대전현충원의 보훈둘레길은 현충원 전체를 둘러싸듯 코스가 만들어져 있는데요. 총 7개 구간으로 일명 무지개 길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이곳 보훈둘레길에 대한 안내판도 배치가 ..
우리 꿈돌이, 꿈순이 잘 있니? 대전엑스포기념관 우연히 들린 대전엑스포기념관. 대전엑스포기념관 & 세계엑스포기념품박물관이 운영되고 있길래 뭐하는 곳인지 관람하고 나왔습니다. 이곳은 한빛탑 옆에 있는 전시관인데요. 1993년에 개최된 대전엑스포를 기념하기위해 설립됐습니다. 2014년 문을 열고 운영중인데, 새롭게 리모델링을 진행할 거라고 합니다. 1층에는 대전엑스포기념관과 통일관이 있고요. 2층에는 세계엑스포기념품박물관이 있는데요. 저는 대전엑스포기념관과 세게엑스포기념품박물관을 돌아봤습니다. 어른 2,500원 / 청소년 2,000원 / 어린이 1,500원 오전10시~오후5시30분 (매주월요일휴관) 기본 입장료만 받는것 같았습니다. 입장부터 눈에 확 띄는 노란색의 꿈돌이가 관람객을 맞이해줍니다. 레고로 만들어진 꿈돌이 ! 그 당시의 자료 및 기념품 뿐만 ..